아흔의 달빛 보기(오름시인선 82)
최송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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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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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설
최송석 시인은 80 이후 끊임없이 오랫동안 시 창작을 해 왔음을 밝히고 아직도 만족한 작품을 쓰지 못했음을 고백하고 있다. 물론 겸손에서 하는 말이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시창작의 열정을 남기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러 시인에게서 자기 시에 도취되어 자만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 왔는데 그는 90이 되어서도 그의 시 창작에 대하여 배고픔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겸손이 그의 문단 생활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은 아닌지 느껴진다. - 송하섭 (문학평론가)
최송석 시인은 80 이후 끊임없이 오랫동안 시 창작을 해 왔음을 밝히고 아직도 만족한 작품을 쓰지 못했음을 고백하고 있다. 물론 겸손에서 하는 말이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시창작의 열정을 남기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러 시인에게서 자기 시에 도취되어 자만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 왔는데 그는 90이 되어서도 그의 시 창작에 대하여 배고픔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겸손이 그의 문단 생활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은 아닌지 느껴진다. - 송하섭 (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005 책머리에
1부 - 풀씨 하나
015 그림자
016 개화일기
018 봄비
019 산수유
020 귀뚜라미
021 달맞이꽃
022 풀씨 하나
023 뜬구름
024 별
025 경칩
026 포곡새
027 장마
028 제비꽃
029 코스모스
030 구절초
2부 - 밤과 낮 사이
033 소리
034 적요(寂寥)Ⅰ
035 적요(寂寥)Ⅱ
036 시간이 서다
037 밤과 낮 사이
038 어둠 속에서
039 눈물에 대한 고백
040 고백
042 독거(獨居)
043 순간
044 우수
045 환청(幻聽)
046 잠재의식
047 눈을 보는 눈
048 겨울나무
3부 - 비탈에 선 나무
051 벽에 기대어
052 아침
053 아침에 Ⅱ
054 창가에서
055 둑길
056 골목길
057 비탈에 선 나무
058 이사 온 나무
059 낚시터
060 역
061 툇마루
062 섬돌
064 다듬이
065 칼국수
066 폐가
4부 - 병원일기
069 겨울밤
070 가을 이별
071 노을 앞에서
072 낙엽의 계절에
074 가을 하늘
075 아흔의 달빛 보기
076 하관(下棺)
077 작별
078 유년의 추억
079 아버지의 손
080 빈 들에서
081 살다 보니
082 병원일기 Ⅰ
083 병원일기 Ⅱ
084 불면증
5부 - 잎새의 뼈
087 2월
088 정월 초하루
090 초승달
091 보름달
092 하얀 민들레
093 무제
094 오늘의 기도
095 편리 때문에
096 현충원에서
097 광장에서
098 태극기
099 매미 열창
100 호서문학
101 흑장미
102 잎새의 뼈
103 |평설|송하섭 - 90세 노시인(老詩人)의 시작여정(詩作旅程)
1부 - 풀씨 하나
015 그림자
016 개화일기
018 봄비
019 산수유
020 귀뚜라미
021 달맞이꽃
022 풀씨 하나
023 뜬구름
024 별
025 경칩
026 포곡새
027 장마
028 제비꽃
029 코스모스
030 구절초
2부 - 밤과 낮 사이
033 소리
034 적요(寂寥)Ⅰ
035 적요(寂寥)Ⅱ
036 시간이 서다
037 밤과 낮 사이
038 어둠 속에서
039 눈물에 대한 고백
040 고백
042 독거(獨居)
043 순간
044 우수
045 환청(幻聽)
046 잠재의식
047 눈을 보는 눈
048 겨울나무
3부 - 비탈에 선 나무
051 벽에 기대어
052 아침
053 아침에 Ⅱ
054 창가에서
055 둑길
056 골목길
057 비탈에 선 나무
058 이사 온 나무
059 낚시터
060 역
061 툇마루
062 섬돌
064 다듬이
065 칼국수
066 폐가
4부 - 병원일기
069 겨울밤
070 가을 이별
071 노을 앞에서
072 낙엽의 계절에
074 가을 하늘
075 아흔의 달빛 보기
076 하관(下棺)
077 작별
078 유년의 추억
079 아버지의 손
080 빈 들에서
081 살다 보니
082 병원일기 Ⅰ
083 병원일기 Ⅱ
084 불면증
5부 - 잎새의 뼈
087 2월
088 정월 초하루
090 초승달
091 보름달
092 하얀 민들레
093 무제
094 오늘의 기도
095 편리 때문에
096 현충원에서
097 광장에서
098 태극기
099 매미 열창
100 호서문학
101 흑장미
102 잎새의 뼈
103 |평설|송하섭 - 90세 노시인(老詩人)의 시작여정(詩作旅程)
저자
저자
최송석 1978년 호서문학회 문단활동, 1984년 〈시(詩)와 의식(意識)〉 신인상 등단. 호서문학회 고문, 대전문인총연합회 고문, 한성기문학상운영위 고문, 대전시인협회 심의위원장, 한국문협평생교육위 위원. 대전광역시문화상(문학), 국제PEN문학상(시부문) 외 수상. 시집 『그림자를 위한 향연』 외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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