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힘: 오스카 와일드처럼 행복한 왕자 따라쓰기(월드 클래식 라이팅북 2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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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문학계의 대표적인 탐미주의자
오스카 와일드의 가장 빛나는 고전
내가 손수 쓴 나만의 『행복한 왕자』와 만나다!
국내 최초 오리지널 클래식 필사 라이팅북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장력까지 길러 주는 필사 라이팅북
연필이나 펜으로 내가 꼭 써 보고 싶던 명작을 나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책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 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렇듯 필사에 대한 저명한 문인들의 찬사는 과연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가는 행위를 통해 문장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곧, 문장을 써 내려가며 자신이 독자가 아니라 저자가 된 것과 다름없는 기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한 권의 책을 모두 쓰고 나면 그 책은 오직 나만을 위한 책이 된다. 내 글씨로 쓴, 내가 쓴 문장부호로 수놓은 그 문장들로 가득한 책 말이다.
《필사의 힘》 라이팅북 스물네 번째 책으로 『행복한 왕자』를 만나 보자. 오스카 와일드의 문장을 가만히 곱씹으며 따라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신나고 즐겁게 오스카 와일드의 문장을 탐미하며 힐링해 보자. 감성 치유뿐만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행복한 왕자』 책 소개
19세기 영국 사회의 문제를 꼬집은 풍자 동화 모음집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는 오랜 여운을 안겨 준다. 불운하게 삶을 마감했던 아일랜드의 위대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가 바로 그런 경우다. 19세기 말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오스카 와일드가 쓴 이 동화는 백여 년이 훌쩍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는 1888년에 창작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를 세상에 발표한다. 이 동화집에는 영원한 고전 〈행복한 왕자〉, 〈나이팅게일과 장미〉,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 〈충직한 친구〉, 〈대단한 로켓 폭죽〉 등 총 다섯 편이 실려 있다.
〈행복한 왕자〉는 살아생전 모든 것을 누렸던 왕자가 동상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람들의 고통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다. 〈나이팅게일과 장미〉는 한 젊은이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나이팅게일이 자신의 생명을 장미 한 송이와 맞바꾸는 이야기다.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은 자기만 중요시하던 거인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정원을 내어주고 한 소년을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다. 〈충직한 친구〉는 한스라는 사내가 이기적인 친구 밀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되는 내용이다. 〈대단한 로켓 폭죽〉은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던 로켓 폭죽이 결국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들은 모두 동화이지만, 어린이들만 위한 것이 아니다.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이 쓴 동화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세계를 이해하고 어린이 같은 마음을 지닌 어른들도 읽기를 바랐다. 어른들도 이 이야기들을 읽으며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고 깨달을 수 있다.
〈행복한 왕자〉 외 네 편의 단편은 당시 영국 사회의 여러 사회 문제들을 꼬집고 있다. 영국 귀족의 도덕적인 타락과 거짓됨, 그리고 빈민가의 참상이 오스카 와일드만의 풍자적인 시선과 아름답고 우아한 문체로 그려지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진정한 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묻는다. 오스카 와일드는 진정한 예술가는 아름답지 못한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예술만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오스카 와일드는 19세기 영국 문학계의 대표적인 ‘탐미주의자’ 또는 ‘예술 지상주의자’로 불린다.
오스카 와일드의 가장 빛나는 고전
내가 손수 쓴 나만의 『행복한 왕자』와 만나다!
국내 최초 오리지널 클래식 필사 라이팅북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장력까지 길러 주는 필사 라이팅북
연필이나 펜으로 내가 꼭 써 보고 싶던 명작을 나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책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 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렇듯 필사에 대한 저명한 문인들의 찬사는 과연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가는 행위를 통해 문장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곧, 문장을 써 내려가며 자신이 독자가 아니라 저자가 된 것과 다름없는 기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한 권의 책을 모두 쓰고 나면 그 책은 오직 나만을 위한 책이 된다. 내 글씨로 쓴, 내가 쓴 문장부호로 수놓은 그 문장들로 가득한 책 말이다.
《필사의 힘》 라이팅북 스물네 번째 책으로 『행복한 왕자』를 만나 보자. 오스카 와일드의 문장을 가만히 곱씹으며 따라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신나고 즐겁게 오스카 와일드의 문장을 탐미하며 힐링해 보자. 감성 치유뿐만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행복한 왕자』 책 소개
19세기 영국 사회의 문제를 꼬집은 풍자 동화 모음집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는 오랜 여운을 안겨 준다. 불운하게 삶을 마감했던 아일랜드의 위대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가 바로 그런 경우다. 19세기 말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오스카 와일드가 쓴 이 동화는 백여 년이 훌쩍 지난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는 1888년에 창작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를 세상에 발표한다. 이 동화집에는 영원한 고전 〈행복한 왕자〉, 〈나이팅게일과 장미〉,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 〈충직한 친구〉, 〈대단한 로켓 폭죽〉 등 총 다섯 편이 실려 있다.
〈행복한 왕자〉는 살아생전 모든 것을 누렸던 왕자가 동상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람들의 고통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다. 〈나이팅게일과 장미〉는 한 젊은이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나이팅게일이 자신의 생명을 장미 한 송이와 맞바꾸는 이야기다. 〈자기밖에 모르는 거인〉은 자기만 중요시하던 거인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정원을 내어주고 한 소년을 사랑하게 되는 스토리다. 〈충직한 친구〉는 한스라는 사내가 이기적인 친구 밀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되는 내용이다. 〈대단한 로켓 폭죽〉은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던 로켓 폭죽이 결국 쓰라린 아픔을 겪게 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들은 모두 동화이지만, 어린이들만 위한 것이 아니다.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이 쓴 동화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세계를 이해하고 어린이 같은 마음을 지닌 어른들도 읽기를 바랐다. 어른들도 이 이야기들을 읽으며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고 깨달을 수 있다.
〈행복한 왕자〉 외 네 편의 단편은 당시 영국 사회의 여러 사회 문제들을 꼬집고 있다. 영국 귀족의 도덕적인 타락과 거짓됨, 그리고 빈민가의 참상이 오스카 와일드만의 풍자적인 시선과 아름답고 우아한 문체로 그려지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진정한 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묻는다. 오스카 와일드는 진정한 예술가는 아름답지 못한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예술만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오스카 와일드는 19세기 영국 문학계의 대표적인 ‘탐미주의자’ 또는 ‘예술 지상주의자’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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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Q.
필사 라이팅북! 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걸까? 그 힘은 어디에 있을까?
A.
1. 쓰면서 치유하라!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써 보세요.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려 마음 수련과 감성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쓰면서 배우라!
정확한 문장을 학습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각적인 문장이나 좋은 문장력을 기르는 적확한 비법입니다. 단순한, 그러나 아주 위대한 글쓰기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쓰고 나서 소장하라!
필사를 마치고 책장을 덮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 200%입니다.
월드 클래식 라이팅북 Q & A
Q 따라쓰기를 하면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따라쓰기를 미술에 비유하면 마치 화가 지망생이 명화를 따라 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뛰어난 문학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쓰게 되면 글쓴이가 사용한 어휘, 문장 부호, 문체 그리고 이것들이 모여 이루어진 문장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내용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됩니다.
Q 작품 전체를 따라쓰는 것과 일부를 따라쓰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A 마찬가지로 미술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좋아하는 화가 지망생이 그림 전체가 아닌 그림 일부분만을 따라 그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 그림이 수백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소녀의 눈망울이 몹시 매혹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림 전체가 아니라 소녀의 눈만 그린다면 눈 아래의 오뚝한 코와 부드럽게 빛나는 붉은 입술은 볼 수 없을 테고 당연히 그림에서 깊은 감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전체를 따라써야 문장의 장단점을 파악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특정 단락의 문장이 뛰어나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완성된 한 편의 작품 속에서 다른 단락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Q 어떤 분이 이르기를 따라쓰기는 자신의 색깔을 잃을 수 있으니 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 뛰어난 문장가들의 문장을 따라쓰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을 자신의 글을 쓸 때에도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시기에 불과할 뿐이고 끊임없이 글쓰기 연습과 독서를 병행하면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Q 따라쓰기를 하면 정말 마음이 가라앉고 힐링이 되나요?
A 컬러링북에 색깔을 채워 나가다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그것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 가지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글쓰기 능력도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Q 한국 작품이 아니라 외국 작품의 번역물을 선택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A 우리가 외국 작품을 읽을 때 번역본을 읽는 것처럼, 따라쓰기도 원문을 따라쓰기 어렵다면 번역본을 따라 쓰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만 여러 개의 번역본을 비교해 보고, 쉽게 읽히거나 문체가 마음에 드는 번역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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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곱 자루 연필을 해치웠다. 필사합시다. 지금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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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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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마치고 책장을 덮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 200%입니다.
월드 클래식 라이팅북 Q & A
Q 따라쓰기를 하면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따라쓰기를 미술에 비유하면 마치 화가 지망생이 명화를 따라 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뛰어난 문학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쓰게 되면 글쓴이가 사용한 어휘, 문장 부호, 문체 그리고 이것들이 모여 이루어진 문장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내용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됩니다.
Q 작품 전체를 따라쓰는 것과 일부를 따라쓰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A 마찬가지로 미술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좋아하는 화가 지망생이 그림 전체가 아닌 그림 일부분만을 따라 그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 그림이 수백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소녀의 눈망울이 몹시 매혹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림 전체가 아니라 소녀의 눈만 그린다면 눈 아래의 오뚝한 코와 부드럽게 빛나는 붉은 입술은 볼 수 없을 테고 당연히 그림에서 깊은 감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전체를 따라써야 문장의 장단점을 파악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특정 단락의 문장이 뛰어나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완성된 한 편의 작품 속에서 다른 단락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Q 어떤 분이 이르기를 따라쓰기는 자신의 색깔을 잃을 수 있으니 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 뛰어난 문장가들의 문장을 따라쓰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을 자신의 글을 쓸 때에도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시기에 불과할 뿐이고 끊임없이 글쓰기 연습과 독서를 병행하면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Q 따라쓰기를 하면 정말 마음이 가라앉고 힐링이 되나요?
A 컬러링북에 색깔을 채워 나가다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그것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 가지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글쓰기 능력도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Q 한국 작품이 아니라 외국 작품의 번역물을 선택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A 우리가 외국 작품을 읽을 때 번역본을 읽는 것처럼, 따라쓰기도 원문을 따라쓰기 어렵다면 번역본을 따라 쓰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만 여러 개의 번역본을 비교해 보고, 쉽게 읽히거나 문체가 마음에 드는 번역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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