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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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효석 시인의 35 시집
시인의 말
35시집을 출간하면서 또 다시 새 봄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깊어져가는 병환 속에서 문득문득 살아있는 불을 생각합니다.
치유될 수 없는 난치성 중증질환으로 병과 사투하다시피 살고 있는 가운데서도 내면 깊숙이 살아있는 불에 거듭거듭 감사드리면서 하루하루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불씨를 지피다보니 35시집이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새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될는지는 알 수 없지만 녹슬어가는 쇠의 몸속 같기만 한 내 몸을 항상 곁에서 창작의 불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일편단심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고 있는 아내가 있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새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2025년 새봄을 맞이하여
박효석
시인의 말
35시집을 출간하면서 또 다시 새 봄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깊어져가는 병환 속에서 문득문득 살아있는 불을 생각합니다.
치유될 수 없는 난치성 중증질환으로 병과 사투하다시피 살고 있는 가운데서도 내면 깊숙이 살아있는 불에 거듭거듭 감사드리면서 하루하루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불씨를 지피다보니 35시집이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새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될는지는 알 수 없지만 녹슬어가는 쇠의 몸속 같기만 한 내 몸을 항상 곁에서 창작의 불이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일편단심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고 있는 아내가 있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새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2025년 새봄을 맞이하여
박효석
목차
목차
12 · 달은 채식주의자인가 봐
13 · 꽃밝은 사랑으로
14 · 안개꽃이 받쳐준 그녀의 사랑
15 · 마음속의 아내의 문
16 · 누이의 귀향
17 · 새벽 산책길
18 · 화창하기 그지없는 날
19 · 음복
20 · 봄비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21 · 4월이 오면
22 · 벚꽃들의 수다
23 · 벚꽃축제가 열릴 때면
24 · 팬지꽃과 춘분
25 · 따뜻한 봄날
26 · 연속극 첫 회
28 · 살아있는 불
30 · 떨이
31 · 하늘집
32 · 재래시장의 하루
33 · 잠자리를 깔 때면
34 · 동전을 꺼내 볼 때면
36 · 4월 혁명의 영령들이여
37 · 불면의 밤
38 · 권력자의 수족手足들
40 · 싱그럽다
41 · 민들레꽃과 삭개오
42 · 호수의 눈망울
43 · 보름달을 바라보며
44 · 흙의 맛
46 · 사모곡
50 · 사랑의 비망록
51 · 흰 국화꽃이 슬프도록 향기로운 것은
52 · 귀가 가려울 때면
54 · 거리 두기
56 · 폐가
57 · 유년시절과 진달래꽃
58 · 혁명의 심장
59 · 오월의 어느 날
60 · 천상의 꽃
62 · 아버지의 마음
63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64 · 수평선을 바라볼 때면
65 · 깃발들이 미동을 않고 있는 날
66 · 사랑의 향기
68 · 세월
70 · 불굴의 미얀마 국민들이여
71 · 달의 집으로 가는 길
72 · 연꽃에 불을 밝히고 있는 석가
73 · 동백나무와 사랑초
74 · 비가 오는 밤이면
75 · 얄궂은 비
76 · 월력月曆을 떼어내며
78 · 눈물의 가뭄
80 · 무릉도원을 꿈꾸는 하늘
82 · 사랑꽃
83 · 사랑의 우산
84 · 바다의 생각
85 · 그대가 떠나간 후
86 · 시의 그물을 던져라
88 · 은빛날개
90 · 사라진 내일
92 · 넝쿨장미꽃 울타리
93 · 푸른 풀밭을 볼 때마다
94 · 초원을 바라보며
96 · 한여름 밤
97 · 철에 맞게 사는 나무들같이
98 · 재고在庫의 시詩들
100 · 여름이 오면
101 · 꽃나무처럼
102 · 카리브해 1
103 · 카리브해 2
104 · 임대계약서
106 · 아내와의 달달한 사랑으로
108 · 무릇
13 · 꽃밝은 사랑으로
14 · 안개꽃이 받쳐준 그녀의 사랑
15 · 마음속의 아내의 문
16 · 누이의 귀향
17 · 새벽 산책길
18 · 화창하기 그지없는 날
19 · 음복
20 · 봄비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
21 · 4월이 오면
22 · 벚꽃들의 수다
23 · 벚꽃축제가 열릴 때면
24 · 팬지꽃과 춘분
25 · 따뜻한 봄날
26 · 연속극 첫 회
28 · 살아있는 불
30 · 떨이
31 · 하늘집
32 · 재래시장의 하루
33 · 잠자리를 깔 때면
34 · 동전을 꺼내 볼 때면
36 · 4월 혁명의 영령들이여
37 · 불면의 밤
38 · 권력자의 수족手足들
40 · 싱그럽다
41 · 민들레꽃과 삭개오
42 · 호수의 눈망울
43 · 보름달을 바라보며
44 · 흙의 맛
46 · 사모곡
50 · 사랑의 비망록
51 · 흰 국화꽃이 슬프도록 향기로운 것은
52 · 귀가 가려울 때면
54 · 거리 두기
56 · 폐가
57 · 유년시절과 진달래꽃
58 · 혁명의 심장
59 · 오월의 어느 날
60 · 천상의 꽃
62 · 아버지의 마음
63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64 · 수평선을 바라볼 때면
65 · 깃발들이 미동을 않고 있는 날
66 · 사랑의 향기
68 · 세월
70 · 불굴의 미얀마 국민들이여
71 · 달의 집으로 가는 길
72 · 연꽃에 불을 밝히고 있는 석가
73 · 동백나무와 사랑초
74 · 비가 오는 밤이면
75 · 얄궂은 비
76 · 월력月曆을 떼어내며
78 · 눈물의 가뭄
80 · 무릉도원을 꿈꾸는 하늘
82 · 사랑꽃
83 · 사랑의 우산
84 · 바다의 생각
85 · 그대가 떠나간 후
86 · 시의 그물을 던져라
88 · 은빛날개
90 · 사라진 내일
92 · 넝쿨장미꽃 울타리
93 · 푸른 풀밭을 볼 때마다
94 · 초원을 바라보며
96 · 한여름 밤
97 · 철에 맞게 사는 나무들같이
98 · 재고在庫의 시詩들
100 · 여름이 오면
101 · 꽃나무처럼
102 · 카리브해 1
103 · 카리브해 2
104 · 임대계약서
106 · 아내와의 달달한 사랑으로
108 · 무릇
저자
저자
박효석
·1947년 4월 3일생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1978년 시문학으로 문단 등단
·1985년 제2회 수원시 문화상 예술부문 수상
·월간 문예사조 기획실장 및 신인상 심사위원 역임
·월간 순수문학 편집위원 및 신인상 심사위원 역임
·월간 시사문단 회장
·월간 시사문단 편집고문 및 신인상 심사위원
·월간 시사문단 문학상 심사위원장 및 풀잎문학상 심사위원장, 북한강문학상 심사위원장
·2015년, 2019년 전국 공모 오산문학상 대상 및 신인상 심사위원장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추진위원 및 문학부문 심사위원장
·1994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기금 수혜자
·문학상으로 등단 20년차 이상 문인을 대상으로 주는 제12회 문예사조문학상 대상과 등단 30년차 이상 시인을 대상으로 주는 제1회 북한강문학상 대상과 제11회 시예술상 본상을 수상함
·경찰대학교에서 30년간 문예창작을 지도하였으며 삼성전자에서 20년간 문하생을 배출함
·작곡가 '변훈'에 의해 시 「순이야」와 「우리의 수원」이 가곡으로 작곡됨
·15시집 『시인과 농부』가 2016년도 제주도 서귀포 시민의 책 읽기 위원회에서 서귀포 시민의 책 추천도서목록 80권에 선정됨.
·34시집 『문득, 문득』과 한국대표서정시 100인선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라 출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1978년 시문학으로 문단 등단
·1985년 제2회 수원시 문화상 예술부문 수상
·월간 문예사조 기획실장 및 신인상 심사위원 역임
·월간 순수문학 편집위원 및 신인상 심사위원 역임
·월간 시사문단 회장
·월간 시사문단 편집고문 및 신인상 심사위원
·월간 시사문단 문학상 심사위원장 및 풀잎문학상 심사위원장, 북한강문학상 심사위원장
·2015년, 2019년 전국 공모 오산문학상 대상 및 신인상 심사위원장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추진위원 및 문학부문 심사위원장
·1994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창작기금 수혜자
·문학상으로 등단 20년차 이상 문인을 대상으로 주는 제12회 문예사조문학상 대상과 등단 30년차 이상 시인을 대상으로 주는 제1회 북한강문학상 대상과 제11회 시예술상 본상을 수상함
·경찰대학교에서 30년간 문예창작을 지도하였으며 삼성전자에서 20년간 문하생을 배출함
·작곡가 '변훈'에 의해 시 「순이야」와 「우리의 수원」이 가곡으로 작곡됨
·15시집 『시인과 농부』가 2016년도 제주도 서귀포 시민의 책 읽기 위원회에서 서귀포 시민의 책 추천도서목록 80권에 선정됨.
·34시집 『문득, 문득』과 한국대표서정시 100인선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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