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길을 묻다(반양장)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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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경영인이 전하는 사장의 철학과 원칙
“시대의 변화 속에서 100년 기업을 만든 사장은 무엇이 다른가?”
★★★시대를 초월한 살아 있는 조언
★★★위기를 돌파하는 불변의 경영 원칙
어떤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본질이 있다!
“모든 비즈니스맨이 반드시 읽어야 할 명저!”
-타니무라 노부야, 미쓰비시 사장
사장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단순히 직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이는 조직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고, 때로는 혼자 감당해야 할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맞서는 일이다. 어떤 사장은 그 무게에 짓눌려 흔들리고, 어떤 사장은 그 무게를 기회로 바꾸며 더 단단해진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일본의 대표적인 경영자이자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가 남긴 말과 경영 철학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전 세계 기업가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의 철학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시대의 변화와 위기를 돌파해 온 한 기업인의 생생한 지혜를 전달한다.
책을 펼쳐 보면 누구나 직면했을 법한 질문들이 나온다.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직원들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 “불황과 위기 속에서 회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여기에 대한 답은 단순한 경영 기법이 아니라,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직접 겪어 온 현실 경험에서 나온다. 그는 “직원을 움직이는 방법 따위는 없다.”라고 단언한다. 직원들은 사장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따라오며, 사장의 열정과 신념이 회사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가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경영 이념’이라고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장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매출이 떨어지고, 시장 상황이 급변하고,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가 회사를 뒤흔든다. 그때마다 단기적인 생존 전략만을 좇는다면 결국 방향을 잃고 만다. 그러나 확고한 경영 이념이 있으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실제로 마쓰시타 전기가 가장 어려운 순간을 겪을 때, 그가 붙든 것도 바로 이 경영 이념이었다.
이 책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실제로 겪은 위기 극복 사례가 여럿 등장한다. 특히 1964년, ‘아타미 회담’이라 불리는 사건은 오늘날에도 많은 기업이 참고할 만한 교훈을 준다. 전국 판매 대리점 사장들이 마쓰시타 전기의 판매 정책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던 자리에서, 그는 끝없는 논쟁 끝에 결국 단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결국 잘못은 마쓰시타 전기에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고, 회의장에 있던 사람들도 하나둘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책임을 회피하거나 변명하지 않았다. 대신 회사의 방향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직접 나섰고, 결국 그 회담을 계기로 마쓰시타 전기는 새로운 판매 전략을 수립하며 다시 도약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가의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한 시대를 넘어선 경영 철학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사장은 열정이 최고여야 한다.” “위기를 맞더라도 절대 비관하지 말라.” “직원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먼저 솔직함과 진정성을 보여라.” 이런 문장들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직접 실천하고 경험했던 사람이 남긴 흔적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 새로운 리더십을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그리고 언젠가 기업을 이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장이 된다는 것, 그리고 그 무게를 짊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그 답을 줄 것이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 100년 기업을 만든 사장은 무엇이 다른가?”
★★★시대를 초월한 살아 있는 조언
★★★위기를 돌파하는 불변의 경영 원칙
어떤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본질이 있다!
“모든 비즈니스맨이 반드시 읽어야 할 명저!”
-타니무라 노부야, 미쓰비시 사장
사장의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단순히 직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이는 조직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지고, 때로는 혼자 감당해야 할 수많은 선택의 순간과 맞서는 일이다. 어떤 사장은 그 무게에 짓눌려 흔들리고, 어떤 사장은 그 무게를 기회로 바꾸며 더 단단해진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일본의 대표적인 경영자이자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가 남긴 말과 경영 철학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전 세계 기업가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의 철학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경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시대의 변화와 위기를 돌파해 온 한 기업인의 생생한 지혜를 전달한다.
책을 펼쳐 보면 누구나 직면했을 법한 질문들이 나온다.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직원들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 “불황과 위기 속에서 회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여기에 대한 답은 단순한 경영 기법이 아니라,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직접 겪어 온 현실 경험에서 나온다. 그는 “직원을 움직이는 방법 따위는 없다.”라고 단언한다. 직원들은 사장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따라오며, 사장의 열정과 신념이 회사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가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경영 이념’이라고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장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매출이 떨어지고, 시장 상황이 급변하고,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가 회사를 뒤흔든다. 그때마다 단기적인 생존 전략만을 좇는다면 결국 방향을 잃고 만다. 그러나 확고한 경영 이념이 있으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실제로 마쓰시타 전기가 가장 어려운 순간을 겪을 때, 그가 붙든 것도 바로 이 경영 이념이었다.
이 책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실제로 겪은 위기 극복 사례가 여럿 등장한다. 특히 1964년, ‘아타미 회담’이라 불리는 사건은 오늘날에도 많은 기업이 참고할 만한 교훈을 준다. 전국 판매 대리점 사장들이 마쓰시타 전기의 판매 정책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던 자리에서, 그는 끝없는 논쟁 끝에 결국 단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결국 잘못은 마쓰시타 전기에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마치기도 전에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고, 회의장에 있던 사람들도 하나둘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책임을 회피하거나 변명하지 않았다. 대신 회사의 방향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직접 나섰고, 결국 그 회담을 계기로 마쓰시타 전기는 새로운 판매 전략을 수립하며 다시 도약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가의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다. 한 시대를 넘어선 경영 철학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사장은 열정이 최고여야 한다.” “위기를 맞더라도 절대 비관하지 말라.” “직원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먼저 솔직함과 진정성을 보여라.” 이런 문장들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직접 실천하고 경험했던 사람이 남긴 흔적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 새로운 리더십을 고민하는 중간관리자, 그리고 언젠가 기업을 이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장이 된다는 것, 그리고 그 무게를 짊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그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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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위기에 강한 리더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배운다!
AI가 경영자의 결정을 대신할 수 있을까? 최근 파나소닉은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를 AI로 되살려 그의 경영 철학을 후대에 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AI는 생전의 목소리와 말투로 질문에 답하며, 실제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를 가르쳐 준다. 과연 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까?
"AI가 인간의 일을 대체할까요?"라는 질문에 마쓰시타 AI는 이렇게 답했다.
"AI의 도입이 진행되면서 사람의 역할이 줄어드는 면이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강조했던 경영의 본질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경영자가 가져야 할 핵심적인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는 결국 사람의 철학과 원칙이 결정한다. AI 시대가 오더라도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과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본 원칙이다.
그렇다면, 변화의 시대를 헤쳐 나가는 사장은 어떤 원칙을 가져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수많은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그만의 리더십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위기를 겪었고, 뉴욕 대공황, 2차 세계대전 후 GHQ(연합군총사령부)의 재벌 해체 압력, 일본 경제 불황 등 숱한 난관을 극복하며 회사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는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경영 이념이다."
사장은 단순히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회사의 철학을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며, 직원들에게 신뢰를 심어 주어야 한다.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장이 먼저 움직이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람의 가치를 믿어야 한다.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 한다." AI가 결정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제공할 수는 있지만, 팀을 이끌고 동료들을 설득하며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당신이 지금 직장에서 더 성장하고 싶다면,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끌고 싶다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원칙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경영 이론서가 아니다.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하는 사장의 마인드,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의 태도,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실전 지침서다.
"어떤 상황에도 반드시 방법은 있다. 좌절하지 않는다면."
사장이 된다는 것은 조직의 무게를 짊어지는 일이다. 시대가 변해도, 기술이 발전해도 사장이 가져야 할 태도와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를 몸소 실천하며 세계적인 기업을 일궜고, 그의 철학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한다. 진정한 사장은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며, 어떻게 조직을 움직일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시대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읽고 그에 따라 과감한 결단력으로 위기를 돌파해 온 불멸의 경영자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격변의 시기에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사장이 갖추어야 할 품성'을 열정, 각오, 신념, 순수, 신뢰, 도약 등 여섯 가지 핵심 주제로 정리한 실전 경영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가장 강조한 것은 "사장은 열정에서 최고여야 한다."라는 점이다. 경험이 부족해도, 전략이 완벽하지 않아도 뜨거운 열정이 있다면 사람들은 움직인다. 직원들을 변화시키는 비결은 따로 없다. 사장이 먼저 움직이고, 사장이 먼저 행동하는 것뿐이다.
사장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사업이 흔들리고, 예기치 못한 위기가 닥쳐 올 때 확고한 경영 이념이 없다면 결국 길을 잃게 된다. 마쓰시타는 "위기를 맞더라도 절대 비관하지 말라"라고 강조했다. 불황과 위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의 시작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 직원들에게 신뢰받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사장은 숫자만 보는 사람이 아니다. 직원의 미래와 회사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다. 신뢰 없이 조직은 존재할 수 없으며, 사장이 진정성을 보일 때 직원들은 마음을 연다.
마지막으로, 사장은 끊임없이 도약을 준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위기에 부딪혀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필요하다. 마쓰시타는 이를 직접 몸으로 부딪쳐 가며 배웠다. 이 책은 진짜 사장의 태도와 원칙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앞으로 기업을 이끌어 갈 사람이라면, 리더십과 경영 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다. 사장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 길을 걷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출발하라.
AI가 경영자의 결정을 대신할 수 있을까? 최근 파나소닉은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를 AI로 되살려 그의 경영 철학을 후대에 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AI는 생전의 목소리와 말투로 질문에 답하며, 실제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를 가르쳐 준다. 과연 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까?
"AI가 인간의 일을 대체할까요?"라는 질문에 마쓰시타 AI는 이렇게 답했다.
"AI의 도입이 진행되면서 사람의 역할이 줄어드는 면이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강조했던 경영의 본질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하든, 경영자가 가져야 할 핵심적인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는 결국 사람의 철학과 원칙이 결정한다. AI 시대가 오더라도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과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본 원칙이다.
그렇다면, 변화의 시대를 헤쳐 나가는 사장은 어떤 원칙을 가져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수많은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그만의 리더십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위기를 겪었고, 뉴욕 대공황, 2차 세계대전 후 GHQ(연합군총사령부)의 재벌 해체 압력, 일본 경제 불황 등 숱한 난관을 극복하며 회사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는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경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경영 이념이다."
사장은 단순히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회사의 철학을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며, 직원들에게 신뢰를 심어 주어야 한다.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장이 먼저 움직이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사람의 가치를 믿어야 한다.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 한다." AI가 결정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제공할 수는 있지만, 팀을 이끌고 동료들을 설득하며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당신이 지금 직장에서 더 성장하고 싶다면,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끌고 싶다면,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 원칙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경영 이론서가 아니다.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하는 사장의 마인드,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의 태도,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실전 지침서다.
"어떤 상황에도 반드시 방법은 있다. 좌절하지 않는다면."
사장이 된다는 것은 조직의 무게를 짊어지는 일이다. 시대가 변해도, 기술이 발전해도 사장이 가져야 할 태도와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를 몸소 실천하며 세계적인 기업을 일궜고, 그의 철학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한다. 진정한 사장은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며, 어떻게 조직을 움직일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시대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읽고 그에 따라 과감한 결단력으로 위기를 돌파해 온 불멸의 경영자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격변의 시기에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사장이 갖추어야 할 품성'을 열정, 각오, 신념, 순수, 신뢰, 도약 등 여섯 가지 핵심 주제로 정리한 실전 경영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가장 강조한 것은 "사장은 열정에서 최고여야 한다."라는 점이다. 경험이 부족해도, 전략이 완벽하지 않아도 뜨거운 열정이 있다면 사람들은 움직인다. 직원들을 변화시키는 비결은 따로 없다. 사장이 먼저 움직이고, 사장이 먼저 행동하는 것뿐이다.
사장은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사업이 흔들리고, 예기치 못한 위기가 닥쳐 올 때 확고한 경영 이념이 없다면 결국 길을 잃게 된다. 마쓰시타는 "위기를 맞더라도 절대 비관하지 말라"라고 강조했다. 불황과 위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의 시작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 직원들에게 신뢰받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사장은 숫자만 보는 사람이 아니다. 직원의 미래와 회사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다. 신뢰 없이 조직은 존재할 수 없으며, 사장이 진정성을 보일 때 직원들은 마음을 연다.
마지막으로, 사장은 끊임없이 도약을 준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위기에 부딪혀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가 필요하다. 마쓰시타는 이를 직접 몸으로 부딪쳐 가며 배웠다. 이 책은 진짜 사장의 태도와 원칙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앞으로 기업을 이끌어 갈 사람이라면, 리더십과 경영 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다. 사장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 길을 걷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출발하라.
목차
목차
prologue
사장이 될 사람이 알아 두어야 할 것들
1장 열정
최고의 열정이 있는가
사기를 북돋우고 있는가
사원을 움직이는 '방법' 따위는 없다
불경기일 때가 더 재미있다
길은 무수히 많다
사원과 대화하는 방법
기적은 일어난다
2장 각오
끊임없이 자신을 꾸짖고 있는가
원점으로 돌아가 생각한다
책임을 질 각오
장사를 하는 사람의 사명감
주위를 난처하게 하지 않는다
죽을 때는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
자신의 운명을 안다
3장 신념
사원의 노력을 죽이고 있지는 않은가
'이익'은 사회로부터의 사업 의뢰
경영 이념이 있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목표를 부여하고 있는가
고민은 나쁜 것이 아니다
올바른 자가 최후에 승리한다
돈을 빌리는 방법
4장 순수
결단을 내리는 방법
순수한 마음으로 판별한다
여론과 어떻게 대치할 것인가
경험을 통해 감을 키운다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평탄한 길을 걷는다
영원한 것은 없다
5장 신뢰
인간은 존귀하다
꾸짖는 것도 힘든 일이다
타인의 장점을 본다
'보이지 않는 계약'에 충실한가
보수와 지위
고객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낀다
상대방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6장 비약편
고난이 즐거움이 된다
걱정하기 싫다면 사장을 그만둬라
사람의 값어치라는 것
세금에 잔머리를 쓰지 않는다
계획과 반성의 반복
'편한 사장'이고 싶다
마음은 전해진다
사장이 될 사람이 알아 두어야 할 것들
1장 열정
최고의 열정이 있는가
사기를 북돋우고 있는가
사원을 움직이는 '방법' 따위는 없다
불경기일 때가 더 재미있다
길은 무수히 많다
사원과 대화하는 방법
기적은 일어난다
2장 각오
끊임없이 자신을 꾸짖고 있는가
원점으로 돌아가 생각한다
책임을 질 각오
장사를 하는 사람의 사명감
주위를 난처하게 하지 않는다
죽을 때는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
자신의 운명을 안다
3장 신념
사원의 노력을 죽이고 있지는 않은가
'이익'은 사회로부터의 사업 의뢰
경영 이념이 있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목표를 부여하고 있는가
고민은 나쁜 것이 아니다
올바른 자가 최후에 승리한다
돈을 빌리는 방법
4장 순수
결단을 내리는 방법
순수한 마음으로 판별한다
여론과 어떻게 대치할 것인가
경험을 통해 감을 키운다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평탄한 길을 걷는다
영원한 것은 없다
5장 신뢰
인간은 존귀하다
꾸짖는 것도 힘든 일이다
타인의 장점을 본다
'보이지 않는 계약'에 충실한가
보수와 지위
고객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낀다
상대방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6장 비약편
고난이 즐거움이 된다
걱정하기 싫다면 사장을 그만둬라
사람의 값어치라는 것
세금에 잔머리를 쓰지 않는다
계획과 반성의 반복
'편한 사장'이고 싶다
마음은 전해진다
저자
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松下幸之助)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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