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조직 이야기
낯익은 장면의 다른 시선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차 례
프롤로그 왜 영화와 조직인가
감사의 글
제1장 조직은 왜 흔들리는가-영화 속 조직의 균열
내부자들 × 대부 × 레미제라블(2020)
'조직 사회'의 위험한 질주
영화 속의 카르텔과 마피아
탈조직 사회를 위한 대안은?
포스트모던 사회, 위기의 조직
새 「레미제라블」, 조직을 해체하다
제2장 인간의 동기는 과학이 아니다
모던 타임스 × 링컨
찰리 채플린이 본 공장 관료제
현대 조직관리자들의 유혹
인간은 조직의 부품인가
테일러인가? 찰리인가?
영화 속 링컨 대통령의 '호메오스타시스'
'사람' 중심 조직은 성공할까
'떠돌이' 찰리의 춤과 꿈
제3장 진정한 리더십은 리더십이 없다
대부 × 죽은 시인의 사회
대부 콜레오네의 카리스마
카리스마인가? 민주주의인가?
리더는 태어나는 것인가
키팅 선생님의 리더십 철학
대부 키팅과 교사 콜레오네, 성공할까
똑똑한 부하와 무능한 리더
키팅과 콜레오네, 진정한 리더는?
제4장 복종 없는 권력은 실패한다
폴란드 1943 × 어 퓨 굿 맨 × 서울의 봄
영화 속 폴란드의 여름
조직 내 권력, 어떻게 사용할까?
명령 '코드 레드'에 반격을 날리다
스탠리 밀그램, 복종을 실험하다
서울의 봄은 왜 핏빛이었나
제5장 결정은 외롭지 않아야 한다
더 포스트 × 12명의 성난 사람들
캐서린 회장의 고독한 결단
열두 명의 성난 배심원들
조직의 핵심은 결정이다
합리적 결정, 가능한 일인가?
명장의 결단인가? 군중의 지혜인가?
제6장 갈등은 곧 협력의 기회이다
남한산성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최명길과 김상헌, 갈등의 씨앗
갈등은 왜 극단으로 치닫는가?
프라다를 입은 악마였다
신뢰가 갈등을 해결할까
협상은 과학인가, 예술인가
우리는 왜 협상에 미숙한가
조직 관리자는 곧 중재자다
제7장 작은 팀이 큰 산을 뚫는다
암살 × 탑건: 매버릭
암살 팀, 단단하게 뭉쳤다
탑건 팀, 타깃을 적중하다
김원봉과 매버릭, 최강 팀을 이끌다
팀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팀 오브 팀스(team of teams)를 위하여
인간과 AI가 한 팀이 되다
제8장 탈조직의 자유가 조직을 살린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 빅 쇼트
다니엘이 체험한 관료제
베버, 몸젠, 마르크스가 제기한 문제들
「빅 쇼트」 펀드 회사의 탈관료제
고체 조직인가? 액체 조직인가?
다니엘과 바움의 최후 선택
제9장 둥지를 떠난 새가 성공한다
포드 v 페라리 × 머니볼
아이아코카가 보는 엔초 페라리
우리 조직은 생존할 것인가 소멸할 것인가
'머니볼'이 살아남은 이유
동종업계는 동형으로 움직인다?
적소를 찾아라
비디오 가게는 왜 사라졌나
10년 후 포드는 어떻게 될까?
제10장 변화는 아름다운 구호가 아니다
뛰는 백수 나는 건달 × 명량
백수와 건달은 어디에도 있다
여자 친구, 사표를 쓰다
거북선을 태워버린 이순신
혁신, 최대의 적은 두려움
혁신의 단칼, 약인가? 독인가?
파괴적 혁신을 위하여
제11장 명품 조직은 문화가 만든다
겅호 × 인턴
미국 공장의 아침 체조
오우치가 말한 문화 충돌
신세대 CEO와 시니어 인턴
우리 조직은 어떤 문화인가
우리의 문화는 진정 변하고 있나
꼰대와 루니 튠즈(looney tunes)
건강한 나무는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다
제12장 외로운 늑대들의 반란이 시작되다
레미제라블(2012) × 레미제라블(2020) × 조커
레미제라블, 계몽의 상징인가
새 「레미제라블」의 무질서한 뒷골목
외로운 늑대 '조커'의 반격
카오스의 세계, 현실인가?
포스트모던 조직, 해체하는가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제13장 비이성의 시대, 미래조직을 탐하다
월·E × 더 크리에이터
「월·E」의 선장, 인간의 미래인가
인간과 AI의 전쟁, 승자는 누구인가
멋진 '신세계'와 '빅브라더스'
비이성과 역설의 시대
AI는 인간을 지배할 것인가
에필로그-영화조직학, 그 첫걸음을 떼다
에필로그의 프롤로그
왜 우리는 영화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려 하는가
영화적 상상 속에 담긴 아름다움(美)이란 무엇인가
영화와 사회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영화 속 조직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
영화와 조직의 학문적 융합, 그 첫걸음을 떼다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프롤로그 왜 영화와 조직인가
감사의 글
제1장 조직은 왜 흔들리는가-영화 속 조직의 균열
내부자들 × 대부 × 레미제라블(2020)
'조직 사회'의 위험한 질주
영화 속의 카르텔과 마피아
탈조직 사회를 위한 대안은?
포스트모던 사회, 위기의 조직
새 「레미제라블」, 조직을 해체하다
제2장 인간의 동기는 과학이 아니다
모던 타임스 × 링컨
찰리 채플린이 본 공장 관료제
현대 조직관리자들의 유혹
인간은 조직의 부품인가
테일러인가? 찰리인가?
영화 속 링컨 대통령의 '호메오스타시스'
'사람' 중심 조직은 성공할까
'떠돌이' 찰리의 춤과 꿈
제3장 진정한 리더십은 리더십이 없다
대부 × 죽은 시인의 사회
대부 콜레오네의 카리스마
카리스마인가? 민주주의인가?
리더는 태어나는 것인가
키팅 선생님의 리더십 철학
대부 키팅과 교사 콜레오네, 성공할까
똑똑한 부하와 무능한 리더
키팅과 콜레오네, 진정한 리더는?
제4장 복종 없는 권력은 실패한다
폴란드 1943 × 어 퓨 굿 맨 × 서울의 봄
영화 속 폴란드의 여름
조직 내 권력, 어떻게 사용할까?
명령 '코드 레드'에 반격을 날리다
스탠리 밀그램, 복종을 실험하다
서울의 봄은 왜 핏빛이었나
제5장 결정은 외롭지 않아야 한다
더 포스트 × 12명의 성난 사람들
캐서린 회장의 고독한 결단
열두 명의 성난 배심원들
조직의 핵심은 결정이다
합리적 결정, 가능한 일인가?
명장의 결단인가? 군중의 지혜인가?
제6장 갈등은 곧 협력의 기회이다
남한산성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최명길과 김상헌, 갈등의 씨앗
갈등은 왜 극단으로 치닫는가?
프라다를 입은 악마였다
신뢰가 갈등을 해결할까
협상은 과학인가, 예술인가
우리는 왜 협상에 미숙한가
조직 관리자는 곧 중재자다
제7장 작은 팀이 큰 산을 뚫는다
암살 × 탑건: 매버릭
암살 팀, 단단하게 뭉쳤다
탑건 팀, 타깃을 적중하다
김원봉과 매버릭, 최강 팀을 이끌다
팀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팀 오브 팀스(team of teams)를 위하여
인간과 AI가 한 팀이 되다
제8장 탈조직의 자유가 조직을 살린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 빅 쇼트
다니엘이 체험한 관료제
베버, 몸젠, 마르크스가 제기한 문제들
「빅 쇼트」 펀드 회사의 탈관료제
고체 조직인가? 액체 조직인가?
다니엘과 바움의 최후 선택
제9장 둥지를 떠난 새가 성공한다
포드 v 페라리 × 머니볼
아이아코카가 보는 엔초 페라리
우리 조직은 생존할 것인가 소멸할 것인가
'머니볼'이 살아남은 이유
동종업계는 동형으로 움직인다?
적소를 찾아라
비디오 가게는 왜 사라졌나
10년 후 포드는 어떻게 될까?
제10장 변화는 아름다운 구호가 아니다
뛰는 백수 나는 건달 × 명량
백수와 건달은 어디에도 있다
여자 친구, 사표를 쓰다
거북선을 태워버린 이순신
혁신, 최대의 적은 두려움
혁신의 단칼, 약인가? 독인가?
파괴적 혁신을 위하여
제11장 명품 조직은 문화가 만든다
겅호 × 인턴
미국 공장의 아침 체조
오우치가 말한 문화 충돌
신세대 CEO와 시니어 인턴
우리 조직은 어떤 문화인가
우리의 문화는 진정 변하고 있나
꼰대와 루니 튠즈(looney tunes)
건강한 나무는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다
제12장 외로운 늑대들의 반란이 시작되다
레미제라블(2012) × 레미제라블(2020) × 조커
레미제라블, 계몽의 상징인가
새 「레미제라블」의 무질서한 뒷골목
외로운 늑대 '조커'의 반격
카오스의 세계, 현실인가?
포스트모던 조직, 해체하는가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제13장 비이성의 시대, 미래조직을 탐하다
월·E × 더 크리에이터
「월·E」의 선장, 인간의 미래인가
인간과 AI의 전쟁, 승자는 누구인가
멋진 '신세계'와 '빅브라더스'
비이성과 역설의 시대
AI는 인간을 지배할 것인가
에필로그-영화조직학, 그 첫걸음을 떼다
에필로그의 프롤로그
왜 우리는 영화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려 하는가
영화적 상상 속에 담긴 아름다움(美)이란 무엇인가
영화와 사회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영화 속 조직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
영화와 조직의 학문적 융합, 그 첫걸음을 떼다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저자
이창길 이창길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자 조직학자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생활 후 20여 년 동안 조직 이론의 연구와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정부 조직의 관리와 개편 과정에 참여하였다.
한국조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조직의 인간적 가치와 공공성을 탐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에 적합한 새로운 조직의 모습을 모색하며 조직 이론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 이론의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영화를 통해 조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학문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교양과목 「영화 속 조직의 이해」를 강의하며 영화조직학의 정립과 발전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부를 바꿔라』(2015, 공저), 『대한민국 공무원, 그들은 누구인가』(2018, 공저), 『대한민국 인사혁명』(2020), 『인적자원행정론』(2022), 『조직학의 주요이론』(2024, 편저) 등이 있으며, 다수의 논문과 저술을 발표하였다.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이자 조직학자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생활 후 20여 년 동안 조직 이론의 연구와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정부 조직의 관리와 개편 과정에 참여하였다.
한국조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조직의 인간적 가치와 공공성을 탐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에 적합한 새로운 조직의 모습을 모색하며 조직 이론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 이론의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하며, 영화를 통해 조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학문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교양과목 「영화 속 조직의 이해」를 강의하며 영화조직학의 정립과 발전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부를 바꿔라』(2015, 공저), 『대한민국 공무원, 그들은 누구인가』(2018, 공저), 『대한민국 인사혁명』(2020), 『인적자원행정론』(2022), 『조직학의 주요이론』(2024, 편저) 등이 있으며, 다수의 논문과 저술을 발표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