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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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사상과 고전의 내용을 현대적 언어로 해석하고
날카로운 질문과 사유를 제시하여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는 답을 찾으려고 책을 펼치지만 진정으로 좋은 책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그 질문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카뮈와 카프카, 헤세와 톨스토이, 니체와 노자의 사상과 철학, 문학을 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감각적이고 밀도 높은 문체로 풀어내었습니다.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저자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쉽게 전달하면서도 날카로운 사유를 담고 있어, 중장년층은 물론 청소년들도 고전의 지혜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길어 올린 사유와 해석의 조합을 눈으로 읽는 데에만 머물지 말고, 손으로 옮겨 쓰기를 권합니다. 남의 문장을 내 손으로 통과시키는 동안 그것은 자신의 언어가 될 것입니다.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에 관한 저자의 해석을 '읽고', 그 문장을 '쓴' 다음, '질문'하는 구조를 통해 사유를 되새기며 인문학을 삶의 태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존-관계-성장-선택-성숙'이라는 삶의 다섯 단계에 따라 구성된 문장들은 인생의 전환점에서 삶의 태도를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삶을 재정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날카로운 질문과 사유를 제시하여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는 답을 찾으려고 책을 펼치지만 진정으로 좋은 책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그 질문들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카뮈와 카프카, 헤세와 톨스토이, 니체와 노자의 사상과 철학, 문학을 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감각적이고 밀도 높은 문체로 풀어내었습니다.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을 저자의 현대적 해석을 통해 쉽게 전달하면서도 날카로운 사유를 담고 있어, 중장년층은 물론 청소년들도 고전의 지혜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길어 올린 사유와 해석의 조합을 눈으로 읽는 데에만 머물지 말고, 손으로 옮겨 쓰기를 권합니다. 남의 문장을 내 손으로 통과시키는 동안 그것은 자신의 언어가 될 것입니다.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에 관한 저자의 해석을 '읽고', 그 문장을 '쓴' 다음, '질문'하는 구조를 통해 사유를 되새기며 인문학을 삶의 태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실존-관계-성장-선택-성숙'이라는 삶의 다섯 단계에 따라 구성된 문장들은 인생의 전환점에서 삶의 태도를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삶을 재정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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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의미는 질문과 사유를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
"눈으로 스치면 기억에 남고, 입으로 읽으면 귀에 남지만, 손으로 적으면 뼈에 남습니다"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에 대한 사유와 필사
플라톤부터 현대 사상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의 핵심을 저자의 해석을 통해 이해하고, 그 사유를 필사하며 삶을 성찰하는 실용 인문서입니다. 대중에게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인물과 작품이라 할지라도 저자의 해석으로 다시 곱씹게 만들며, 필사를 통해 사유를 천천히 되새길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고전을 인생 국면에 따라 5단계로 배치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들을 모은 이 책은, 고전을 삶의 단계에 따라 '실존-관계-성장-선택-성숙'이라는 주제 아래 배치하여 독자가 자신의 생애 단계와 연결 지어 읽으며 고전의 지혜를 삶에 체화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즉, 삶의 의미를 묻는 것에서 시작해 관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고통을 통과하며 성장하고 자유와 책임의 무게를 감당하며, 마침내 지혜롭게 깊어지는 것으로 끝납니다. 이것은 단순한 책의 목차가 아니라 한 사람이 살아가며 통과하는 계절의 순서입니다.
카피라이터의 문장력으로 철학적 개념을 친숙하게 전달
베테랑 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감각적이고 밀도 높은 문체로 고전의 맥락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철학적 개념을 친숙하게 전달합니다. 그러면서도 질문과 사유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하게 유지하여 여러 독자층에게 위로와 삶의 의미,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실천 중심의 실용 인문서
단순히 글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문장을 필사하고, '삶의 질문'을 통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연결한 설계는 인문학을 지식이 아닌 삶의 태도로 확장하게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무엇을 알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둔 실천 중심의 실용 인문서로, 인생의 전환점에 선 독자들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삶을 재정렬할 계기를 제공합니다.
"눈으로 스치면 기억에 남고, 입으로 읽으면 귀에 남지만, 손으로 적으면 뼈에 남습니다"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에 대한 사유와 필사
플라톤부터 현대 사상가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의 핵심을 저자의 해석을 통해 이해하고, 그 사유를 필사하며 삶을 성찰하는 실용 인문서입니다. 대중에게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인물과 작품이라 할지라도 저자의 해석으로 다시 곱씹게 만들며, 필사를 통해 사유를 천천히 되새길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고전을 인생 국면에 따라 5단계로 배치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들을 모은 이 책은, 고전을 삶의 단계에 따라 '실존-관계-성장-선택-성숙'이라는 주제 아래 배치하여 독자가 자신의 생애 단계와 연결 지어 읽으며 고전의 지혜를 삶에 체화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즉, 삶의 의미를 묻는 것에서 시작해 관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고통을 통과하며 성장하고 자유와 책임의 무게를 감당하며, 마침내 지혜롭게 깊어지는 것으로 끝납니다. 이것은 단순한 책의 목차가 아니라 한 사람이 살아가며 통과하는 계절의 순서입니다.
카피라이터의 문장력으로 철학적 개념을 친숙하게 전달
베테랑 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감각적이고 밀도 높은 문체로 고전의 맥락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철학적 개념을 친숙하게 전달합니다. 그러면서도 질문과 사유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하게 유지하여 여러 독자층에게 위로와 삶의 의미,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실천 중심의 실용 인문서
단순히 글을 읽고 끝내는 게 아니라 문장을 필사하고, '삶의 질문'을 통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연결한 설계는 인문학을 지식이 아닌 삶의 태도로 확장하게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무엇을 알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둔 실천 중심의 실용 인문서로, 인생의 전환점에 선 독자들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삶을 재정렬할 계기를 제공합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ㆍ 생각하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Chapter 1 삶의 의미를 묻다
1 끝없이 자신을 넘어가려는 사람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2 알을 깨고 나오는 용기 - 헤르만 헤세, 『데미안』
3 변신의 진실 - 프란츠 카프카, 『변신』
4 선택의 자유 - 빅토르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5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 장 폴 사르트르, 『구토』
6 덧없음의 아름다움 -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7 의도적으로 살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8 무게와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9 고독 속의 성장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10 죽음 앞에서의 깨달음 - 레프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11 배움의 기쁨 - 공자, 『논어』
12 사랑은 기술이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13 아이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 칼릴 지브란, 『예언자』
14 환경과 운명 - 에밀 졸라, 『목로주점』
15 집착의 파괴 - 허먼 멜빌, 『모비 딕』
16 외면과 내면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7 무관심의 위험 - 알베르토 모라비아, 『무관심한 사람들』
18 일상 속의 의미 - 알베르 카뮈, 『페스트』
19 환상과 현실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20 무의식의 세계 - 지크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Chapter 2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21 하강에서 시작되는 구원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22 동굴 밖의 세계 - 플라톤, 『국가』
23 광기와 이상 -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키호테』
24 과거의 무게 - 나쓰메 소세키, 『마음』
25 생각과 행동의 간극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26 정직한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이방인』
27 초인을 향하여 - 프리드리히 니체,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8 사랑과 파괴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29 의심하는 지혜 -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30 진정한 가치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31 의식의 흐름 - 버지니아 울프, 『파도』
32 내면의 목소리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33 타인이라는 지옥 - 장 폴 사르트르, 『출구 없음』
34 운명의 가혹함 - 토머스 하디, 『테스』
35 보이지 않는 시스템 - 프란츠 카프카, 『심판』
36 사랑과 자유 - D.H. 로렌스, 『아들과 연인』
37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38 인간의 존엄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39 그림자와의 만남 - 카를 구스타프 융,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
40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Chapter 3 고통과 성장 사이에서
41 삶은 고통이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42 인간의 일을 하기 위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43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44 신학과 과학 사이 - 버트런드 러셀, 『서양 철학사』
45 악의 평범성 -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46 권력은 생산한다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47 액체가 된 세계 - 지그문트 바우만, 『액체 근대』
48 여성은 만들어진다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49 시뮬라크르의 세계 - 장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50 반복은 차이를 생산한다 -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51 의미는 미끄러진다 - 자크 데리다, 『그라마톨로지』
52 침묵해야 할 것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 철학 논고』
53 성장에는 멈춤이 필요하다 - 도널드 위니콧, 『놀이와 현실』
54 나는 남들과 다르다 - 장 자크 루소, 『고백록』
55 우리는 사물 자체를 알 수 없다 - 이마누엘 칸트, 『순수 이성 비판』
56 개인의 자유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57 역사에 법칙은 없다 -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58 패러다임의 전환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59 합리성의 철창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60 가장 어두운 밤에도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Chapter 4 자유와 책임의 무게
61 경계가 무너진 순간 - 조지 오웰, 『동물 농장』
62 자유가 주는 무게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63 만약 신이 없다면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64 역사는 위인이 만들지 않는다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5 문명의 껍질은 얇다 - 조지프 콘래드, 『암흑의 핵심』
66 한 사람의 하루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67 자유는 행위로 증명된다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68 우리는 이야기로 자신을 만든다 - 폴 리쾨르, 『자기 자신을 타자로서』
69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진리와 방법』
70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다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71 은총이 머무는 자리 - 시몬 베유, 『중력과 은총』
72 나-너의 관계 - 마르틴 부버, 『나와 너』
73 불안 속에서도 나는 존재한다 - 파울 틸리히, 『존재의 용기』
74 이성의 한계 - 레프 셰스토프, 『비극의 철학』
75 진리는 대화다 - 미하일 바흐친, 『도스토옙스키 시학의 제문제』
76 아우라의 상실 - 발터 베냐민,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77 문명 속에 숨은 야만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78 왜를 잃어버린 시대 - 막스 호르크하이머, 『도구적 이성 비판』
79 만족이라는 이름의 억압 - 허버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80 의사소통 행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 행위 이론』
Chapter 5 지혜롭게 깊어가기
81 천천히, 아름답게 -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
82 주는 삶의 기쁨 - 아이작 디네센, 『바베트의 만찬』
83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84 침묵의 힘 - 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85 비움의 지혜 - 노자, 『도덕경』
86 약함의 용기 - 브레네 브라운, 『마음가짐』
87 경계의 필요성 - 헨리 클라우드, 『바운더리』
88 불완전함의 아름다움 - 레너드 코렌, 『와비사비』
89 지금 여기에 - 틱낫한, 『지금 이 순간』
90 용서의 자유 - 데즈먼드 투투, 『용서 없이 미래 없다』
91 감사의 연습 - 로버트 에먼스, 『감사의 발견』
92 고요함 속에서 - 에크하르트 톨레, 『고요함이 주는 힘』
93 단순함의 지혜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94 충분함을 아는 것 - 노자, 『도덕경』
95 나이 듦의 선물 - 메이 사턴, 『일흔의 일기』
96 우리는 기억을 다시 쓴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기억 연구』
97 유산으로 남기는 것 - 스티븐 커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98 인생의 완성 - 칼 로저스, 『진정한 사람 되기』
99 지혜의 길 - 앤서니 드 멜로, 『깨어있음』
100 지혜롭게 깊어가기 - 파커 파머,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Chapter 1 삶의 의미를 묻다
1 끝없이 자신을 넘어가려는 사람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2 알을 깨고 나오는 용기 - 헤르만 헤세, 『데미안』
3 변신의 진실 - 프란츠 카프카, 『변신』
4 선택의 자유 - 빅토르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5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 장 폴 사르트르, 『구토』
6 덧없음의 아름다움 -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7 의도적으로 살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8 무게와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9 고독 속의 성장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10 죽음 앞에서의 깨달음 - 레프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11 배움의 기쁨 - 공자, 『논어』
12 사랑은 기술이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13 아이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 칼릴 지브란, 『예언자』
14 환경과 운명 - 에밀 졸라, 『목로주점』
15 집착의 파괴 - 허먼 멜빌, 『모비 딕』
16 외면과 내면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7 무관심의 위험 - 알베르토 모라비아, 『무관심한 사람들』
18 일상 속의 의미 - 알베르 카뮈, 『페스트』
19 환상과 현실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20 무의식의 세계 - 지크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Chapter 2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21 하강에서 시작되는 구원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22 동굴 밖의 세계 - 플라톤, 『국가』
23 광기와 이상 -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돈키호테』
24 과거의 무게 - 나쓰메 소세키, 『마음』
25 생각과 행동의 간극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26 정직한 이방인 - 알베르 카뮈, 『이방인』
27 초인을 향하여 - 프리드리히 니체, 『자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8 사랑과 파괴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29 의심하는 지혜 -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30 진정한 가치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31 의식의 흐름 - 버지니아 울프, 『파도』
32 내면의 목소리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33 타인이라는 지옥 - 장 폴 사르트르, 『출구 없음』
34 운명의 가혹함 - 토머스 하디, 『테스』
35 보이지 않는 시스템 - 프란츠 카프카, 『심판』
36 사랑과 자유 - D.H. 로렌스, 『아들과 연인』
37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38 인간의 존엄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39 그림자와의 만남 - 카를 구스타프 융,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
40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Chapter 3 고통과 성장 사이에서
41 삶은 고통이다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42 인간의 일을 하기 위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43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44 신학과 과학 사이 - 버트런드 러셀, 『서양 철학사』
45 악의 평범성 -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46 권력은 생산한다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47 액체가 된 세계 - 지그문트 바우만, 『액체 근대』
48 여성은 만들어진다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49 시뮬라크르의 세계 - 장 보드리야르, 『시뮬라시옹』
50 반복은 차이를 생산한다 -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51 의미는 미끄러진다 - 자크 데리다, 『그라마톨로지』
52 침묵해야 할 것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 철학 논고』
53 성장에는 멈춤이 필요하다 - 도널드 위니콧, 『놀이와 현실』
54 나는 남들과 다르다 - 장 자크 루소, 『고백록』
55 우리는 사물 자체를 알 수 없다 - 이마누엘 칸트, 『순수 이성 비판』
56 개인의 자유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57 역사에 법칙은 없다 -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58 패러다임의 전환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59 합리성의 철창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60 가장 어두운 밤에도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Chapter 4 자유와 책임의 무게
61 경계가 무너진 순간 - 조지 오웰, 『동물 농장』
62 자유가 주는 무게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63 만약 신이 없다면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64 역사는 위인이 만들지 않는다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5 문명의 껍질은 얇다 - 조지프 콘래드, 『암흑의 핵심』
66 한 사람의 하루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67 자유는 행위로 증명된다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68 우리는 이야기로 자신을 만든다 - 폴 리쾨르, 『자기 자신을 타자로서』
69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진리와 방법』
70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다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71 은총이 머무는 자리 - 시몬 베유, 『중력과 은총』
72 나-너의 관계 - 마르틴 부버, 『나와 너』
73 불안 속에서도 나는 존재한다 - 파울 틸리히, 『존재의 용기』
74 이성의 한계 - 레프 셰스토프, 『비극의 철학』
75 진리는 대화다 - 미하일 바흐친, 『도스토옙스키 시학의 제문제』
76 아우라의 상실 - 발터 베냐민,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77 문명 속에 숨은 야만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78 왜를 잃어버린 시대 - 막스 호르크하이머, 『도구적 이성 비판』
79 만족이라는 이름의 억압 - 허버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80 의사소통 행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 행위 이론』
Chapter 5 지혜롭게 깊어가기
81 천천히, 아름답게 -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
82 주는 삶의 기쁨 - 아이작 디네센, 『바베트의 만찬』
83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84 침묵의 힘 - 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85 비움의 지혜 - 노자, 『도덕경』
86 약함의 용기 - 브레네 브라운, 『마음가짐』
87 경계의 필요성 - 헨리 클라우드, 『바운더리』
88 불완전함의 아름다움 - 레너드 코렌, 『와비사비』
89 지금 여기에 - 틱낫한, 『지금 이 순간』
90 용서의 자유 - 데즈먼드 투투, 『용서 없이 미래 없다』
91 감사의 연습 - 로버트 에먼스, 『감사의 발견』
92 고요함 속에서 - 에크하르트 톨레, 『고요함이 주는 힘』
93 단순함의 지혜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94 충분함을 아는 것 - 노자, 『도덕경』
95 나이 듦의 선물 - 메이 사턴, 『일흔의 일기』
96 우리는 기억을 다시 쓴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기억 연구』
97 유산으로 남기는 것 - 스티븐 커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98 인생의 완성 - 칼 로저스, 『진정한 사람 되기』
99 지혜의 길 - 앤서니 드 멜로, 『깨어있음』
100 지혜롭게 깊어가기 - 파커 파머,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저자
저자
김이율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며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왔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가슴 뛰는 이야기》, 《어쨌든, 쇼펜하우어와 윤동주》,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 다수가 있으며, 글쓰기 코칭과 삶의 의미를 전하는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가슴 뛰는 이야기》, 《어쨌든, 쇼펜하우어와 윤동주》,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 다수가 있으며, 글쓰기 코칭과 삶의 의미를 전하는 강연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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