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바람, 시간을 품고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며 _ 오래된 연필, 다시 깨어나 흙에 스민다 강상중
제1부 태초의 뜰에서
정원의 봄 / 비 오는 아침에 / 비가 남기고 간 선물 / 아카시꽃 향기 / 장미의 계절 / 흰 꽃의 계절 / 숲 / 강주 연못 / 모과나무 / 국화처럼 / 명자꽃 / 별과 꽃과 달 / 오늘은 하지(夏至) / 바람과 구름 자리 / 비 오는 날 / 꽃과 열매
제2부 흙의 고백
흙의 노래 / 망종(芒種) / 농사도 타이밍이다 / 옥수수를 심으며 / 입하(立夏)에 부쳐 / 노랑이 물드는 때 / 단비 / 참새 / 비의 약속 / 감자 이야기 / 고추밭의 여름 / 농사의 사계 / 농심 / 겨울 배추 / 양배추의 날 / 백로(白露) / 양파의 노래 / 새벽 찬 공기를 가르며
제3부 벗들의 미소
풀을 매는 날 / 달래 / 귀갓길 / 마누라 / 친구 / 삶의 벗 / 할머니의 시간 / 그대, 정길아 / 널 위해 기도한다 / 구룡의 꿈 / 정우회의 노래 / 원우회 / 봄날의 약속 / 바람 속의 용들 / 가을의 파크골프 / 57회 / 바람과 구름의 길 / 비 오는 날, 원주에 서다 / 통영의 기억 / 임실의 하루 / 당구장 밤 / 지리산 거사의 마음 / 진주 남부농협
제4부 시간의 무늬
창조주 / 설날에는 / 홍익의 뿌리 / 3월 끝자락에서 / 수마 상처 복구 기도 / 6월 오늘의 기억 / 참깨 / 중복(中伏)의 아침 / 고추 / 8월의 끝에서 / 피는 꽃 지는 꽃의 만남 / 가을의 입구에서 / 감나무 / 한글날에 / 남강에 등불이 흐른다 / 단기 4357 / 상강(霜降) / 감성이 있어 참 좋다 / 향이 머무는 자리 / 수곡 막걸리
제5부 노을빛 담은 이야기
벌초 / 내 안의 귀뚜라미 / 잠 한 줌 치우지 못한 밤 / 그냥이라는 말 / 멀미 / 정강이 / 짝사랑 / 처서(處暑) / 협곡의 장송 / 가을비 / 추분(秋分)에 즈음하여 / 비슷해지는 삶 / 소주 사절 / 삶의 노래 / 간절함 / 귀향 / 사유(思惟) / 천상의 속삭임 / 두려움 없는 삶 / 그렇게 사는 것이다 / 낙엽 소리 들으러 / 온몸으로 피어나는 꽃 / 오늘도 살아 있었다
제1부 태초의 뜰에서
정원의 봄 / 비 오는 아침에 / 비가 남기고 간 선물 / 아카시꽃 향기 / 장미의 계절 / 흰 꽃의 계절 / 숲 / 강주 연못 / 모과나무 / 국화처럼 / 명자꽃 / 별과 꽃과 달 / 오늘은 하지(夏至) / 바람과 구름 자리 / 비 오는 날 / 꽃과 열매
제2부 흙의 고백
흙의 노래 / 망종(芒種) / 농사도 타이밍이다 / 옥수수를 심으며 / 입하(立夏)에 부쳐 / 노랑이 물드는 때 / 단비 / 참새 / 비의 약속 / 감자 이야기 / 고추밭의 여름 / 농사의 사계 / 농심 / 겨울 배추 / 양배추의 날 / 백로(白露) / 양파의 노래 / 새벽 찬 공기를 가르며
제3부 벗들의 미소
풀을 매는 날 / 달래 / 귀갓길 / 마누라 / 친구 / 삶의 벗 / 할머니의 시간 / 그대, 정길아 / 널 위해 기도한다 / 구룡의 꿈 / 정우회의 노래 / 원우회 / 봄날의 약속 / 바람 속의 용들 / 가을의 파크골프 / 57회 / 바람과 구름의 길 / 비 오는 날, 원주에 서다 / 통영의 기억 / 임실의 하루 / 당구장 밤 / 지리산 거사의 마음 / 진주 남부농협
제4부 시간의 무늬
창조주 / 설날에는 / 홍익의 뿌리 / 3월 끝자락에서 / 수마 상처 복구 기도 / 6월 오늘의 기억 / 참깨 / 중복(中伏)의 아침 / 고추 / 8월의 끝에서 / 피는 꽃 지는 꽃의 만남 / 가을의 입구에서 / 감나무 / 한글날에 / 남강에 등불이 흐른다 / 단기 4357 / 상강(霜降) / 감성이 있어 참 좋다 / 향이 머무는 자리 / 수곡 막걸리
제5부 노을빛 담은 이야기
벌초 / 내 안의 귀뚜라미 / 잠 한 줌 치우지 못한 밤 / 그냥이라는 말 / 멀미 / 정강이 / 짝사랑 / 처서(處暑) / 협곡의 장송 / 가을비 / 추분(秋分)에 즈음하여 / 비슷해지는 삶 / 소주 사절 / 삶의 노래 / 간절함 / 귀향 / 사유(思惟) / 천상의 속삭임 / 두려움 없는 삶 / 그렇게 사는 것이다 / 낙엽 소리 들으러 / 온몸으로 피어나는 꽃 / 오늘도 살아 있었다
저자
저자
강상중
매암(梅巖) 강상중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에서 태어나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평생을 고향과 함께 살아온 사람, 흙을 일구고 이웃과 더불어 웃으며 땅의 숨결 속에서 삶의 시를 써온 사람입니다.
34년간 고향 정촌면사무소와 진주시청에서 농정을 맡아 지역의 땀과 눈물을 함께했고 퇴임 후에는 고요한 시간 속에서 독서와 사색 그리고 농사로 하루를 엮었습니다.
매암의 시는 흙냄새처럼 깊고 사람 냄새처럼 따뜻합니다. 삶의 이랑마다 새겨진 마음이 이 시집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에서 태어나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평생을 고향과 함께 살아온 사람, 흙을 일구고 이웃과 더불어 웃으며 땅의 숨결 속에서 삶의 시를 써온 사람입니다.
34년간 고향 정촌면사무소와 진주시청에서 농정을 맡아 지역의 땀과 눈물을 함께했고 퇴임 후에는 고요한 시간 속에서 독서와 사색 그리고 농사로 하루를 엮었습니다.
매암의 시는 흙냄새처럼 깊고 사람 냄새처럼 따뜻합니다. 삶의 이랑마다 새겨진 마음이 이 시집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