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니었다 해도(공감시인 1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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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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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영 시인의 시가 맑고도 깨끗하네요. 말끔하게 속내를 보였네요. 젊은 시인으로는 갖추기 어려운 좋은 특성입니다. 언제나, 꼭은 아니지만 대체로 시는 이래야 된다고 믿습니다.
시의 간절함과 간결함에도 찬성을 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을 이 시인에게 잠시 맡겨도 좋을 듯합니다.
권지영 시인의 안내를 받고 시인과 손을 잡고 동행하면서 마음의 여행을 떠나도 우리는 충분히 편안하고 좋은 위로를 받고 안식을 얻을 것으로 믿어집니다.
- 나태주 (시인)
시의 간절함과 간결함에도 찬성을 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을 이 시인에게 잠시 맡겨도 좋을 듯합니다.
권지영 시인의 안내를 받고 시인과 손을 잡고 동행하면서 마음의 여행을 떠나도 우리는 충분히 편안하고 좋은 위로를 받고 안식을 얻을 것으로 믿어집니다.
- 나태주 (시인)
목차
목차
1부
파문 _ 11
슬픔의 이해 _ 12
유월 _ 13
오직 시인詩人 _ 14
범법자 _ 16
빈 전화 _ 18
겨울의 점자 _ 20
고요한 배달 _ 22
오징어 게임 _ 24
사랑의 이해 _ 26
'길 없음' 표지판 _ 28
디지털 노마드 _ 30
뻐꾹새 _ 32
하루살이의 저녁 _ 33
내일을 향해 _ 34
평화마루 _ 36
가을의 말 _ 38
2부
달맞이고개 _ 41
소롯길의 당신 _ 42
매일 조금씩 눈물을 꺼내다 _ 44
율리서가 _ 46
말의 말 _ 48
모색暮色 _ 50
운동장 _ 52
모기와 나 _ 53
탱자나무에 탱자꽃 _ 54
기차에서 쓰는 노래 _ 56
허공과 공허 _ 58
스카치캔디 _ 60
여름과 제비 _ 62
터널 _ 64
반천 백로 _ 65
거리에서 읽는 회화나무 _ 66
관계 _ 68
3부
조약돌 _ 71
사랑 _ 72
가을하늘이 높은 이유 _ 74
겨울 _ 75
나의 이름 _ 76
산의 얼굴 _ 78
아트스테이 _ 80
한밤의 손톱 _ 82
이별의 말 _ 83
장생포 언덕 _ 84
고래 밖 세상 _ 86
신진여인숙 _ 88
항구목욕탕 _ 90
한낱, 드넓은 먼지의 세계 _ 92
고요찬가 _ 95
삶은 아름다워 _ 96
돌의 출생 _ 98
4부
더듬는 사랑 _ 101
덕산댁! 웃고만 사세 _ 102
엄마의 표창장 _ 105
거뜬한 우주 _ 106
겨울 메타세쿼이아 _ 107
인생은 _ 108
흰 민들레 _ 110
시월 이십일 _ 112
신은, _ 114
격언처럼 이어지고 _ 116
만경晩景 _ 118
무화과나무 _ 120
나무와 바람 _ 121
울면서 부르는 돌림노래 _ 122
당신의 어깨에 입 맞출 때 _ 124
당신과 나 _ 126
파문 _ 11
슬픔의 이해 _ 12
유월 _ 13
오직 시인詩人 _ 14
범법자 _ 16
빈 전화 _ 18
겨울의 점자 _ 20
고요한 배달 _ 22
오징어 게임 _ 24
사랑의 이해 _ 26
'길 없음' 표지판 _ 28
디지털 노마드 _ 30
뻐꾹새 _ 32
하루살이의 저녁 _ 33
내일을 향해 _ 34
평화마루 _ 36
가을의 말 _ 38
2부
달맞이고개 _ 41
소롯길의 당신 _ 42
매일 조금씩 눈물을 꺼내다 _ 44
율리서가 _ 46
말의 말 _ 48
모색暮色 _ 50
운동장 _ 52
모기와 나 _ 53
탱자나무에 탱자꽃 _ 54
기차에서 쓰는 노래 _ 56
허공과 공허 _ 58
스카치캔디 _ 60
여름과 제비 _ 62
터널 _ 64
반천 백로 _ 65
거리에서 읽는 회화나무 _ 66
관계 _ 68
3부
조약돌 _ 71
사랑 _ 72
가을하늘이 높은 이유 _ 74
겨울 _ 75
나의 이름 _ 76
산의 얼굴 _ 78
아트스테이 _ 80
한밤의 손톱 _ 82
이별의 말 _ 83
장생포 언덕 _ 84
고래 밖 세상 _ 86
신진여인숙 _ 88
항구목욕탕 _ 90
한낱, 드넓은 먼지의 세계 _ 92
고요찬가 _ 95
삶은 아름다워 _ 96
돌의 출생 _ 98
4부
더듬는 사랑 _ 101
덕산댁! 웃고만 사세 _ 102
엄마의 표창장 _ 105
거뜬한 우주 _ 106
겨울 메타세쿼이아 _ 107
인생은 _ 108
흰 민들레 _ 110
시월 이십일 _ 112
신은, _ 114
격언처럼 이어지고 _ 116
만경晩景 _ 118
무화과나무 _ 120
나무와 바람 _ 121
울면서 부르는 돌림노래 _ 122
당신의 어깨에 입 맞출 때 _ 124
당신과 나 _ 126
저자
저자
권지영
부산에서 태어나고 울산에서 자랐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현대문학과 한국문화, 한국어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시와 동시로 다양한 이야기를 쓰며 그동안 『붉은 재즈가 퍼지는 시간』 『누군가 두고 간 슬픔』 『푸른 잎 그늘』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너에게 하고픈 말』 『글쓰기의 즐거움』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팔랑팔랑 코끼리』 『올랑올랑한 내 마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노란 나비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비밀의 숲』 등을 썼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현대문학과 한국문화, 한국어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시와 동시로 다양한 이야기를 쓰며 그동안 『붉은 재즈가 퍼지는 시간』 『누군가 두고 간 슬픔』 『푸른 잎 그늘』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너에게 하고픈 말』 『글쓰기의 즐거움』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팔랑팔랑 코끼리』 『올랑올랑한 내 마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노란 나비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비밀의 숲』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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