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건너는 길(현대작가시인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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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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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 4
제1부 오래될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오래 머무는 마음 ··· 14
오늘을 건너는 법 ··· 16
아름다운 날이 남았다 ··· 18
새벽의 숨 ··· 20
마음에 바람이 지나갈 때 ··· 22
마음의 온도를 맞춰가는 일 ··· 24
자신과의 화해 ··· 26
잃는 것이 아니라 내려놓는 것이다 ··· 28
선명해지는 것들 ··· 30
오래된 슬픔 ··· 32
켜진 불 ··· 33
이상한 밤 ··· 34
포기하지 않은 이유 ··· 36
제2부 사랑도 관계도 그리움도
가슴에 남은 것 ··· 38
고뇌와 동행하기 ··· 40
남아 있는 따뜻함 ··· 41
기억 속의 사람들 ··· 42
기억의 문 ··· 44
나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 46
남아 있는 사람의 몫 ··· 48
느리게 피는 꽃 ··· 50
다시 걷기 시작하며 ··· 52
다시 피어나는 마음 ··· 54
단단한 뿌리 하나 ··· 56
물 위에 떠 있는 달 ··· 58
쓰지 않은 내일 ··· 60
작은 기적 ··· 62
나눔 ··· 64
제3부 닮아가는 얼굴들
가족이라는 이름 ··· 66
가족사진 ··· 68
고개 숙이는 법 ··· 69
괜찮다는 말의 힘 ··· 70
괜찮아 ··· 72
기다린 웃음 ··· 74
닮아가는 얼굴들 ··· 76
손주의 웃음 ··· 77
손주들의 새해 인사 ··· 78
아내에게 ··· 80
아내의 이름 ··· 81
어머니의 길 ··· 82
어머니의 밥상 ··· 84
어머니의 손 ··· 85
어머니의 이름 ··· 86
아버지의 신발 ··· 87
잠든 손주의 손 ··· 88
제4부 용서는 나를 위한 기도였다
강의실 풍경 ··· 90
끝나지 않은 공부 ··· 91
끝나지 않은 계절 ··· 92
나에게 보내는 편지 ··· 94
나이의 무게 ··· 95
노년의 고독 ··· 96
늙은이의 새벽 ··· 98
마주 앉은 사람들 ··· 100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 101
멀리 있는 너희에게 ··· 102
묵묵히 살아가는 일 ··· 106
스승의 길 ··· 108
전화 한 통 ··· 110
학생증 ··· 111
제5부 이름도 모르는 그를 위해
살아가는 법 ··· 114
여러 개 이름 ··· 116
떠난 이와 남은 이 사이에서 ··· 118
떠날 줄 아는 관계, 남을 줄 아는 관계 ··· 120
떠나보낸 것들 ··· 122
삶은 생각보다 부드럽다 ··· 124
이웃 ··· 126
이웃의 기침 ··· 127
늦게 온 용기 ··· 128
늦은 이해 ··· 130
늦게 배우는 것들 ··· 131
비로소 고맙다 ··· 132
비워둔 자리 ··· 133
말 못한 마지막 ··· 134
빈 자리 ··· 136
제6부 사과도 미안함도 다 들어있다
통영 외갓집 ··· 140
밥 짓는 소리 ··· 144
반찬 한 접시 ··· 145
반찬의 이유 ··· 146
빛이 머문 자리 ··· 147
오래된 이름 ··· 148
오래된 벗에게 ··· 150
함께 걸었던 길 ··· 152
철들어 알게 된 사랑 ··· 154
마음에 문을 열며 ··· 156
한 해의 마지막 밤에 ··· 158
마지막 한마디 ··· 160
또 한 권을 마무리하며 ··· 162
제1부 오래될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오래 머무는 마음 ··· 14
오늘을 건너는 법 ··· 16
아름다운 날이 남았다 ··· 18
새벽의 숨 ··· 20
마음에 바람이 지나갈 때 ··· 22
마음의 온도를 맞춰가는 일 ··· 24
자신과의 화해 ··· 26
잃는 것이 아니라 내려놓는 것이다 ··· 28
선명해지는 것들 ··· 30
오래된 슬픔 ··· 32
켜진 불 ··· 33
이상한 밤 ··· 34
포기하지 않은 이유 ··· 36
제2부 사랑도 관계도 그리움도
가슴에 남은 것 ··· 38
고뇌와 동행하기 ··· 40
남아 있는 따뜻함 ··· 41
기억 속의 사람들 ··· 42
기억의 문 ··· 44
나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 46
남아 있는 사람의 몫 ··· 48
느리게 피는 꽃 ··· 50
다시 걷기 시작하며 ··· 52
다시 피어나는 마음 ··· 54
단단한 뿌리 하나 ··· 56
물 위에 떠 있는 달 ··· 58
쓰지 않은 내일 ··· 60
작은 기적 ··· 62
나눔 ··· 64
제3부 닮아가는 얼굴들
가족이라는 이름 ··· 66
가족사진 ··· 68
고개 숙이는 법 ··· 69
괜찮다는 말의 힘 ··· 70
괜찮아 ··· 72
기다린 웃음 ··· 74
닮아가는 얼굴들 ··· 76
손주의 웃음 ··· 77
손주들의 새해 인사 ··· 78
아내에게 ··· 80
아내의 이름 ··· 81
어머니의 길 ··· 82
어머니의 밥상 ··· 84
어머니의 손 ··· 85
어머니의 이름 ··· 86
아버지의 신발 ··· 87
잠든 손주의 손 ··· 88
제4부 용서는 나를 위한 기도였다
강의실 풍경 ··· 90
끝나지 않은 공부 ··· 91
끝나지 않은 계절 ··· 92
나에게 보내는 편지 ··· 94
나이의 무게 ··· 95
노년의 고독 ··· 96
늙은이의 새벽 ··· 98
마주 앉은 사람들 ··· 100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 101
멀리 있는 너희에게 ··· 102
묵묵히 살아가는 일 ··· 106
스승의 길 ··· 108
전화 한 통 ··· 110
학생증 ··· 111
제5부 이름도 모르는 그를 위해
살아가는 법 ··· 114
여러 개 이름 ··· 116
떠난 이와 남은 이 사이에서 ··· 118
떠날 줄 아는 관계, 남을 줄 아는 관계 ··· 120
떠나보낸 것들 ··· 122
삶은 생각보다 부드럽다 ··· 124
이웃 ··· 126
이웃의 기침 ··· 127
늦게 온 용기 ··· 128
늦은 이해 ··· 130
늦게 배우는 것들 ··· 131
비로소 고맙다 ··· 132
비워둔 자리 ··· 133
말 못한 마지막 ··· 134
빈 자리 ··· 136
제6부 사과도 미안함도 다 들어있다
통영 외갓집 ··· 140
밥 짓는 소리 ··· 144
반찬 한 접시 ··· 145
반찬의 이유 ··· 146
빛이 머문 자리 ··· 147
오래된 이름 ··· 148
오래된 벗에게 ··· 150
함께 걸었던 길 ··· 152
철들어 알게 된 사랑 ··· 154
마음에 문을 열며 ··· 156
한 해의 마지막 밤에 ··· 158
마지막 한마디 ··· 160
또 한 권을 마무리하며 ··· 162
저자
저자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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