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탕(스콜라창작그림책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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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꼬질 얼룩만 있다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어요!
소중한 애착 인형들을 즐겁고 개운하게 씻어 주는 빨래탕
가장 아끼는 셀리에게 커다란 얼룩이 생겼어요! 아무래도 빨래탕에 다녀와야겠어요. 오늘도 빨래탕 앞에 꼬질꼬질한 인형들이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시원한 물줄기로 가볍게 몸을 씻고 탕에 들어섭니다. 몸이 불면 벅벅벅 박박박 신나는 때밀이 시간을 가져요. 몽실몽실 거품 놀이와 시원한 파도 타기도 놓칠 수 없지요. 즐거운 목욕도 좋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친구가 있기에 서두릅니다. 친구와 떨어져 있기는 싫지만, 가장 보송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시간도 필요해요. 상쾌해진 몸과 마음으로 더욱 더 신나게 놀아요!
소중한 애착 인형들을 즐겁고 개운하게 씻어 주는 빨래탕
가장 아끼는 셀리에게 커다란 얼룩이 생겼어요! 아무래도 빨래탕에 다녀와야겠어요. 오늘도 빨래탕 앞에 꼬질꼬질한 인형들이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시원한 물줄기로 가볍게 몸을 씻고 탕에 들어섭니다. 몸이 불면 벅벅벅 박박박 신나는 때밀이 시간을 가져요. 몽실몽실 거품 놀이와 시원한 파도 타기도 놓칠 수 없지요. 즐거운 목욕도 좋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친구가 있기에 서두릅니다. 친구와 떨어져 있기는 싫지만, 가장 보송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시간도 필요해요. 상쾌해진 몸과 마음으로 더욱 더 신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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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 4기 출간작★
소중한 애착 인형들의 즐겁고 개운한 목욕 시간
상쾌해진 몸과 마음으로 더 신나게 놀자!
세탁기만큼 얼룩을 구석구석 지워 주고
목욕탕처럼 뽀득뽀득 깨끗이 씻어 주는
빨래탕이 활짝 열렸습니다!
꼬질꼬질한 인형들 모두 모이세요!
보송보송 귀여운 인형들의 목욕 시간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만큼, 애착 인형들은 손때가 가득 묻어 금세 꼬질꼬질해집니다. 때로는 함께 놀다 실수로 큰 얼룩이 생기기도 하지요. 바로 우리의 주인공 셀리처럼요! 그럴 때면 인형들은 종종걸음으로 빨래탕으로 향합니다. 오늘도 빨래탕 앞에 꼬질꼬질한 인형들이 모였습니다. 저마다 탕 안에 자리를 잡고 문을 닫으면, 띠리링! 빨래탕이 힘차게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적시고, 몽실몽실 하얗고 커다란 거품도 만들어 봅니다. '왼쪽으로 벅벅벅 오른쪽으로 박박박!' 박자에 맞춰 춤추듯 때도 밀지요. 씻기 싫어 투정을 부리던 아기 판다도 어느새 신나게 목욕을 즐깁니다. 아무리 씻어도 얼룩이 남는 얼룩소부터 목욕을 시키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는 아빠 판다와 아기 판다, 어쩌다 딸려 들어온 레고 선장까지 다채로운 인형들의 맛깔나는 대사를 보는 유쾌함도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인형들의 목욕 시간을 그려낸 그림책 《빨래탕》, 지금부터 힘차게 돌아갑니다.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더 신나게 놀자!
어린이들의 싫은 마음을 달래 주는 다정한 상상력
작가는 아이들의 인형을 깨끗하게 빨아 주던 기억에서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얼룩진 인형들이 깨끗이 씻기 위해 찾는 곳을 상상하면서, 세탁기와 목욕탕을 결합한 '빨래탕'이라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몽글몽글 세탁 거품탕, 따끈따끈 헹굼탕, 보송보송 건조 바람까지 진짜 목욕탕처럼 표현된 세탁 과정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씻는 과정으로 펼쳐집니다. 거품 놀이도 하고, 다이빙 놀이도 하며 목욕을 즐기던 인형들은 곧 기다리는 친구가 있다며 서두르기도 합니다. 가장 보송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가서 꼭 안아주고 싶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애착 인형이 빨래탕에 가서 스스로 몸을 씻고 돌보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목욕이 '다시 신나게 놀기 위한 준비'라는 사실을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애착 인형과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 애착 인형을 빠는 날마다 눈물을 보이는 어린이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 주고, 씻기 싫어 미루거나 도망치는 어린이에게 목욕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 보게 하지요.
함께 더 놀고 싶고, 꼭 붙어 있고만 싶지만, 인형들도 얼룩덜룩한 몸을 구석구석 씻고 싶을 거예요. 그래야 개운한 마음으로 또 놀 수 있으니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지워지는 얼룩을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뽀득뽀득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 겁니다.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 더 신나게 놀아요!
소중한 인형들과 떨어지기 싫은 사랑스러운 마음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워크숍 4기 출간작
어린이들에게 애착 인형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소꿉놀이에서는 가족이 되어 주고, 레스토랑 놀이에서는 손님들이 되어 주는 고마운 존재지요. 〈빨래탕〉은 인형들의 입을 빌려 그런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건넵니다. '우리도 항상 네가 보고 싶어. 씻고 금방 올게! 조금만 기다려 줘.'라고 말이죠. 민지은 작가는 그 사랑스러운 마음을 맑은 파스텔 톤의 색감으로 펼쳐냈습니다. 마치 목욕탕에 온 것처럼 맑은 물을 그린 수채 물감과 보송보송 인형들의 털을 쌓아 올린 색연필이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듭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작가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워크숍 수료작입니다.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은 작가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그림책은 어린이의 엔터테인먼트라는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작가 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끌어내어 한 권의 책으로 단단히 엮어 가고자 합니다. 작가와 함께 시대를 읽고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발견해 온 위즈덤하우스의 그림책 세계가 앞으로도 여러분과 맞닿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애착 인형들의 즐겁고 개운한 목욕 시간
상쾌해진 몸과 마음으로 더 신나게 놀자!
세탁기만큼 얼룩을 구석구석 지워 주고
목욕탕처럼 뽀득뽀득 깨끗이 씻어 주는
빨래탕이 활짝 열렸습니다!
꼬질꼬질한 인형들 모두 모이세요!
보송보송 귀여운 인형들의 목욕 시간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만큼, 애착 인형들은 손때가 가득 묻어 금세 꼬질꼬질해집니다. 때로는 함께 놀다 실수로 큰 얼룩이 생기기도 하지요. 바로 우리의 주인공 셀리처럼요! 그럴 때면 인형들은 종종걸음으로 빨래탕으로 향합니다. 오늘도 빨래탕 앞에 꼬질꼬질한 인형들이 모였습니다. 저마다 탕 안에 자리를 잡고 문을 닫으면, 띠리링! 빨래탕이 힘차게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적시고, 몽실몽실 하얗고 커다란 거품도 만들어 봅니다. '왼쪽으로 벅벅벅 오른쪽으로 박박박!' 박자에 맞춰 춤추듯 때도 밀지요. 씻기 싫어 투정을 부리던 아기 판다도 어느새 신나게 목욕을 즐깁니다. 아무리 씻어도 얼룩이 남는 얼룩소부터 목욕을 시키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는 아빠 판다와 아기 판다, 어쩌다 딸려 들어온 레고 선장까지 다채로운 인형들의 맛깔나는 대사를 보는 유쾌함도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인형들의 목욕 시간을 그려낸 그림책 《빨래탕》, 지금부터 힘차게 돌아갑니다.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더 신나게 놀자!
어린이들의 싫은 마음을 달래 주는 다정한 상상력
작가는 아이들의 인형을 깨끗하게 빨아 주던 기억에서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얼룩진 인형들이 깨끗이 씻기 위해 찾는 곳을 상상하면서, 세탁기와 목욕탕을 결합한 '빨래탕'이라는 공간을 그렸습니다. 몽글몽글 세탁 거품탕, 따끈따끈 헹굼탕, 보송보송 건조 바람까지 진짜 목욕탕처럼 표현된 세탁 과정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씻는 과정으로 펼쳐집니다. 거품 놀이도 하고, 다이빙 놀이도 하며 목욕을 즐기던 인형들은 곧 기다리는 친구가 있다며 서두르기도 합니다. 가장 보송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가서 꼭 안아주고 싶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애착 인형이 빨래탕에 가서 스스로 몸을 씻고 돌보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목욕이 '다시 신나게 놀기 위한 준비'라는 사실을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애착 인형과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 애착 인형을 빠는 날마다 눈물을 보이는 어린이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 주고, 씻기 싫어 미루거나 도망치는 어린이에게 목욕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 보게 하지요.
함께 더 놀고 싶고, 꼭 붙어 있고만 싶지만, 인형들도 얼룩덜룩한 몸을 구석구석 씻고 싶을 거예요. 그래야 개운한 마음으로 또 놀 수 있으니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지워지는 얼룩을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뽀득뽀득 상쾌해지는 기분이 들 겁니다.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우리 더 신나게 놀아요!
소중한 인형들과 떨어지기 싫은 사랑스러운 마음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워크숍 4기 출간작
어린이들에게 애착 인형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소꿉놀이에서는 가족이 되어 주고, 레스토랑 놀이에서는 손님들이 되어 주는 고마운 존재지요. 〈빨래탕〉은 인형들의 입을 빌려 그런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건넵니다. '우리도 항상 네가 보고 싶어. 씻고 금방 올게! 조금만 기다려 줘.'라고 말이죠. 민지은 작가는 그 사랑스러운 마음을 맑은 파스텔 톤의 색감으로 펼쳐냈습니다. 마치 목욕탕에 온 것처럼 맑은 물을 그린 수채 물감과 보송보송 인형들의 털을 쌓아 올린 색연필이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듭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작가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워크숍 수료작입니다.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은 작가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그림책은 어린이의 엔터테인먼트라는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작가 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끌어내어 한 권의 책으로 단단히 엮어 가고자 합니다. 작가와 함께 시대를 읽고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발견해 온 위즈덤하우스의 그림책 세계가 앞으로도 여러분과 맞닿기를 바랍니다.
목차
목차
오늘도 빨래탕 입장!
저자
저자
민지은 어린이가 보고 또 보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그 어린이가 자라 다음 세대에도 건넬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림책 《달글라스》를 지었고, 《내 짝이 되어 줄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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