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탐정로봇 빨강(두바퀴 고학년 판타지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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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듯 특별하고, 무모한 듯 정의로운
불량 로봇에게
사건을 의뢰하겠습니까?
호기심이 많아 인간에게는 불량 로봇일 뿐이지만
호기심 때문에 모두의 해결사로 거듭나는
화성 인류 정착지 암스트롱시티를 주름잡은
명탐정 빨강의 로봇 연쇄 파괴 사건 추적기
사라진 로봇 심장 큐브의 행방을 쫓는
불량 로봇 빨강과 단짝 말동무 충전 로봇 아이시의
어두운 진실을 마주하고
꿈을 찾아 나가는 단단한 용기와 만나요!
불량 로봇에게
사건을 의뢰하겠습니까?
호기심이 많아 인간에게는 불량 로봇일 뿐이지만
호기심 때문에 모두의 해결사로 거듭나는
화성 인류 정착지 암스트롱시티를 주름잡은
명탐정 빨강의 로봇 연쇄 파괴 사건 추적기
사라진 로봇 심장 큐브의 행방을 쫓는
불량 로봇 빨강과 단짝 말동무 충전 로봇 아이시의
어두운 진실을 마주하고
꿈을 찾아 나가는 단단한 용기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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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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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같은 사람은 괜찮지만,
사람 같은 로봇은 안 된다고?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의 형상과 닮은 존재를 만들어 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청도 거인 탈로스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꿈은 수천 년 뒤 로봇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로봇이 인간의 형상을 닮았듯, 최첨단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로봇과 함께 살아야 하는 사회 또한 인간사회와 매우 흡사하다. AI, 로봇 상용화 시대를 맞은 지금, 로봇이 어디까지 인간을 대신할 수 있고, 반려로봇처럼 인간과 로봇이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생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수많은 우려와 고민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우려와 고민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과거 우리가 지나온 길과 유사함을 느끼게 된다. 식민지 시대나 산업혁명 시기의 우려와 고민,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계급화 문제들 말이다. 노예, 농노, 흑인과 원주민, 노비에게 그랬듯 내 일을 대신하는 것은 좋지만, 나와 동등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힘 있는 자들은 그들을 적대시하며 그들의 반란을 두려워했다. 로봇에 대한 혹은 나를 돕는 무언가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은 그것이 탄생한 순간부터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불량 탐정로봇 빨강》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살아가는 사회에서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지키며 실천하는 것에 대한 작가의 고민이 담긴 작품이다. '불량'은 정상과 반대되는 말로 쓸모없음, 수리나 보완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보통 기기나 물건이 사용하는 데 혹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하지 사람에게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도 이 '불량'과 비슷한 단어들이 있다. 비정상, 틀림, 장애 등이다. 앞의 두 단어는 사람의 타고난 특성이나 본성, 문화 공동체에서 체득한 차이에 대해 말할 때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다. 뒤의 단어는 틀린 단어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면서 장애인에게 수치심과 차별을 느끼게 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단어다. 인간은 로봇처럼 공감 능력이 떨어져도 자기 일만 잘 해낸다면 아무 문제 없지만, 로봇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인간만이 갖는 감정과 호기심과 자유로운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또한 극단적일 수 있으나 지금의 사회를,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설정이다. 인간이 바라는 로봇과는 사뭇 다름을 드러내는 '불량'과 기계일 뿐이지만 인간다운 로봇의 꿈을 드러낸 '탐정'이 우리 사회의 틀림과 다름에 대한 시선, 사라져 가는 꿈의 소중함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전 탐정이 되고 싶어요!"
꿈꾸는 로봇과 로봇 연쇄 파괴 사건
자연은 파괴되고 전쟁과 갈등으로 절멸해 가던 23세기 인류는 지구를 대신할 삶터로 화성을 선택한다. 오랜 노력 끝에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우주라는 공간에서 자신들을 대신할 수많은 로봇의 도움으로 화성 지하에 인간 거주 구역인 암스트롱시티가 완성된다. 이곳은 로봇에 의해 유지되고 로봇에 의지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화성의 지하도시다. 하지만 인간은 한 차례 로봇의 반란을 겪은 뒤, 로봇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로봇에 너무 의지하는 인류를 막기 위해 시위를 벌이기도 하고 심지어 로봇을 공격해서 파손시키기까지 한다. 시스템 오류로 얼굴 모니터에 빨간색 불만 켜지는 로봇 빨강은 로봇 감독관인 그레이스의 도움으로 폐기되지 않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깐깐하고 일만 하며 홀로 사는 그레이스에게 빨강은 자식과 다름없었다. 로봇 제작회사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로 일했던 그레이스의 명령어 입력 실수로 호기심 많고 인간만이 갖는다는 감정을 느끼며 공감하는 빨강을 암스트롱시티 사람들은 그저 빨리 폐기되어야 마땅한 불량품처럼 취급한다. 그럴 때마다 의기소침한 빨강에게 그레이스는 다른 로봇과 조금 다를 뿐이라며 장래 희망을 묻고, 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빨강의 꿈을 응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강은 그레이스의 심부름으로 화성 표면 작업장에 갔다가 검은 우주복을 입은 괴한의 공격으로 파괴되고 로봇에게는 심장과 같은 큐브를 도둑맞은 현장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특이한 발자국 흔적을 발견한다. 그레이스에게 말해 보지만, 늘 있는 괴소문이라는 말뿐이다. 빨강은 누가, 왜, 함부로 로봇을 파괴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고, 충전용 로봇 아이시와 함께 버려진 망각의 땅 갈라파고스에 있다는 전설의 현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오래전 장례 때 입었다는 검은 우주복의 로봇 파괴범, 빨강을 입양한 그레이스의 진실과 거짓, 그레이스와 접선하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 팩토리 구역의 공장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둘러싸고, 사라진 로봇 심장 큐브의 행방을 쫓는 불량 로봇 빨강과 충전 로봇 아이시의 진실을 마주하고 꿈을 찾아 나가는 단단한 용기와 만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찾아 나선
23세기 화성 인류 정착지에서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세계화, 문화 다양성,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려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생각과 선택,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편견 없는 사고와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폐허가 된 지구를 떠나 화성이라는 새로운 곳에 정착한 23세기 신인류 이야기 속에 작가는 자신의 고민을, 우리의 실천을, 미래의 더 나은 사회로 가는 길을 담았다.
"균형과 존중은 인간이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균형과 존중이 없다면 인간은 감정이 없는 로봇보다도 못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읽는 여러분은 아마 저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과 만나게 되겠죠.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잠시 잠깐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량 탐정로봇 빨강》은 '로봇과 SF'라는 틀을 빌려 우리 사회를 객관화해 보여 줌으로써 조금은 나아진 내일을 그리고자 한다. 사회 질서 유지를 꾀하는 인류 보존 위원회의 업무 수행을 위해 인간에 가깝게 변형되었지만 로봇답지 못하다며 불량품 취급을 받는 주인공 로봇 빨강의 고민, 그런 빨강을 인간적으로 대하면서도 목적을 위해 끝까지 진실을 감추는 그레이스의 양면성, 가끔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빨강을 잡아 주는 사실과 정보에 강한 말동무 충전 로봇 아이시의 질문들, 대놓고 눈치를 주며 빨강을 막 대하는 에너지 가게의 크록스 할아버지와 그런 사람들이 빨강을 괴롭힐까 봐 걱정하는 소녀 신시아, 인공지능 로봇을 제거 대상으로 보는 검은 우주복의 비뚤어진 정의, 암스트롱시티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겪으며 망각의 땅에서 버려진 로봇과 밀려난 인간의 새로운 삶을 돕는 큐브 로봇 현자가 그렇다. 생경하고 먼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다른 듯 똑 닮은 우리 이야기는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곳으로 한발 앞으로 나아가려는 작가의 바람일 것이다.
사람 같은 로봇은 안 된다고?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의 형상과 닮은 존재를 만들어 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청도 거인 탈로스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꿈은 수천 년 뒤 로봇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로봇이 인간의 형상을 닮았듯, 최첨단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로봇과 함께 살아야 하는 사회 또한 인간사회와 매우 흡사하다. AI, 로봇 상용화 시대를 맞은 지금, 로봇이 어디까지 인간을 대신할 수 있고, 반려로봇처럼 인간과 로봇이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생활할 수 있는지에 대해 수많은 우려와 고민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우려와 고민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과거 우리가 지나온 길과 유사함을 느끼게 된다. 식민지 시대나 산업혁명 시기의 우려와 고민,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계급화 문제들 말이다. 노예, 농노, 흑인과 원주민, 노비에게 그랬듯 내 일을 대신하는 것은 좋지만, 나와 동등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힘 있는 자들은 그들을 적대시하며 그들의 반란을 두려워했다. 로봇에 대한 혹은 나를 돕는 무언가에 대한 인간의 두려움은 그것이 탄생한 순간부터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불량 탐정로봇 빨강》은 서로 다른 이들이 모여 살아가는 사회에서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지키며 실천하는 것에 대한 작가의 고민이 담긴 작품이다. '불량'은 정상과 반대되는 말로 쓸모없음, 수리나 보완이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보통 기기나 물건이 사용하는 데 혹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하지 사람에게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도 이 '불량'과 비슷한 단어들이 있다. 비정상, 틀림, 장애 등이다. 앞의 두 단어는 사람의 타고난 특성이나 본성, 문화 공동체에서 체득한 차이에 대해 말할 때 잘못 사용하고 있는 단어다. 뒤의 단어는 틀린 단어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면서 장애인에게 수치심과 차별을 느끼게 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단어다. 인간은 로봇처럼 공감 능력이 떨어져도 자기 일만 잘 해낸다면 아무 문제 없지만, 로봇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인간만이 갖는 감정과 호기심과 자유로운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 또한 극단적일 수 있으나 지금의 사회를, 앞으로 어떤 사회를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설정이다. 인간이 바라는 로봇과는 사뭇 다름을 드러내는 '불량'과 기계일 뿐이지만 인간다운 로봇의 꿈을 드러낸 '탐정'이 우리 사회의 틀림과 다름에 대한 시선, 사라져 가는 꿈의 소중함에 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전 탐정이 되고 싶어요!"
꿈꾸는 로봇과 로봇 연쇄 파괴 사건
자연은 파괴되고 전쟁과 갈등으로 절멸해 가던 23세기 인류는 지구를 대신할 삶터로 화성을 선택한다. 오랜 노력 끝에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우주라는 공간에서 자신들을 대신할 수많은 로봇의 도움으로 화성 지하에 인간 거주 구역인 암스트롱시티가 완성된다. 이곳은 로봇에 의해 유지되고 로봇에 의지해 살아갈 수밖에 없는 화성의 지하도시다. 하지만 인간은 한 차례 로봇의 반란을 겪은 뒤, 로봇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로봇에 너무 의지하는 인류를 막기 위해 시위를 벌이기도 하고 심지어 로봇을 공격해서 파손시키기까지 한다. 시스템 오류로 얼굴 모니터에 빨간색 불만 켜지는 로봇 빨강은 로봇 감독관인 그레이스의 도움으로 폐기되지 않고 함께 생활하게 된다. 깐깐하고 일만 하며 홀로 사는 그레이스에게 빨강은 자식과 다름없었다. 로봇 제작회사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로 일했던 그레이스의 명령어 입력 실수로 호기심 많고 인간만이 갖는다는 감정을 느끼며 공감하는 빨강을 암스트롱시티 사람들은 그저 빨리 폐기되어야 마땅한 불량품처럼 취급한다. 그럴 때마다 의기소침한 빨강에게 그레이스는 다른 로봇과 조금 다를 뿐이라며 장래 희망을 묻고, 탐정이 되고 싶어 하는 빨강의 꿈을 응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강은 그레이스의 심부름으로 화성 표면 작업장에 갔다가 검은 우주복을 입은 괴한의 공격으로 파괴되고 로봇에게는 심장과 같은 큐브를 도둑맞은 현장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특이한 발자국 흔적을 발견한다. 그레이스에게 말해 보지만, 늘 있는 괴소문이라는 말뿐이다. 빨강은 누가, 왜, 함부로 로봇을 파괴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고, 충전용 로봇 아이시와 함께 버려진 망각의 땅 갈라파고스에 있다는 전설의 현자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오래전 장례 때 입었다는 검은 우주복의 로봇 파괴범, 빨강을 입양한 그레이스의 진실과 거짓, 그레이스와 접선하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 팩토리 구역의 공장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둘러싸고, 사라진 로봇 심장 큐브의 행방을 쫓는 불량 로봇 빨강과 충전 로봇 아이시의 진실을 마주하고 꿈을 찾아 나가는 단단한 용기와 만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균형과 존중의 가치를 찾아 나선
23세기 화성 인류 정착지에서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세계화, 문화 다양성,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려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생각과 선택,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편견 없는 사고와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폐허가 된 지구를 떠나 화성이라는 새로운 곳에 정착한 23세기 신인류 이야기 속에 작가는 자신의 고민을, 우리의 실천을, 미래의 더 나은 사회로 가는 길을 담았다.
"균형과 존중은 인간이 반드시 가져야 할 덕목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균형과 존중이 없다면 인간은 감정이 없는 로봇보다도 못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읽는 여러분은 아마 저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과 만나게 되겠죠.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잠시 잠깐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불량 탐정로봇 빨강》은 '로봇과 SF'라는 틀을 빌려 우리 사회를 객관화해 보여 줌으로써 조금은 나아진 내일을 그리고자 한다. 사회 질서 유지를 꾀하는 인류 보존 위원회의 업무 수행을 위해 인간에 가깝게 변형되었지만 로봇답지 못하다며 불량품 취급을 받는 주인공 로봇 빨강의 고민, 그런 빨강을 인간적으로 대하면서도 목적을 위해 끝까지 진실을 감추는 그레이스의 양면성, 가끔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빨강을 잡아 주는 사실과 정보에 강한 말동무 충전 로봇 아이시의 질문들, 대놓고 눈치를 주며 빨강을 막 대하는 에너지 가게의 크록스 할아버지와 그런 사람들이 빨강을 괴롭힐까 봐 걱정하는 소녀 신시아, 인공지능 로봇을 제거 대상으로 보는 검은 우주복의 비뚤어진 정의, 암스트롱시티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겪으며 망각의 땅에서 버려진 로봇과 밀려난 인간의 새로운 삶을 돕는 큐브 로봇 현자가 그렇다. 생경하고 먼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다른 듯 똑 닮은 우리 이야기는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곳으로 한발 앞으로 나아가려는 작가의 바람일 것이다.
목차
목차
- 화성 인류 정착지 암스트롱시티
1. 암스트롱시티의 불량 로봇
2. 수상한 사람들
3. 목격
4. 꿈꾸는 로봇
5. 수사
6. 망각의 땅 갈라파고스
7. 현자라는 이름으로
8. 하모나이트 반란
9. 단서를 찾아서
10. 팩토리 구역
11. 수상한 공장
12. 탈출
13. 진실
14. 새로운 의뢰인
1. 암스트롱시티의 불량 로봇
2. 수상한 사람들
3. 목격
4. 꿈꾸는 로봇
5. 수사
6. 망각의 땅 갈라파고스
7. 현자라는 이름으로
8. 하모나이트 반란
9. 단서를 찾아서
10. 팩토리 구역
11. 수상한 공장
12. 탈출
13. 진실
14. 새로운 의뢰인
저자
저자
정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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