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문심지도(샘문시선 H 5)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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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0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상공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문학 한류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공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인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그룹 샘문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5년 5월 24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5년 간 15회 째를 올 5월 24일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시선집도 제15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6일 개최하였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9월 7일 날 개최하였습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 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과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 및 해외 출간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 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6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 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4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으며, 후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수강생 모집 중에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기능, 모바일 연동기능, 〈샘문뉴스〉와 연동기능, 〈샘문예술대학(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기능, 카드 결재기능, 계좌 결재기능, 핸드폰 결재기능, 문학콘텐츠 출판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론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의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부터 인가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 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 되지 못한, 인가 받지 못한, 관리 감독 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 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경쟁 보다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 4차 산업화, 상품화 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재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 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고,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성료 되었고, 제5회 행사는 12월 20일 오늘 거행하고 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사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요청하시는 문인 분들이 많아 추가 건립할 예정이오니 뜻이 있으신 분은 사무처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 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시인 이정록 교수 시집 5권이 영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및 유럽 전역에서 전시 판매 중입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등 서정시집이 5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교보문고 골든존에도 전 권이 등극하였습니다.
현재 6년 사이에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 를 교보문고 등에서 1위를 지속하여 〈네이버〉가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 하여 원형에 붉은 색상인 베스트셀러 낙관을 부여 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는 시집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전시매장 시 코너 〈골든존〉에 전 권이 전부 등극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세종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태종문학상〉 〈태조문학상〉 〈효령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8월 26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아서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문예지 혁신1호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9월 7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2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5년 9월 6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스물두 번째〉
2024년 12월 21일에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4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은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5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여 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 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 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12. 20.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2025 한용운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 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5년 한용운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한용운문학이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 그리고 샘문그룹 13개 계열사와 25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공익법인(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 예술대학, (교육부인가)샘문사이버교육원 문예대학, (사)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사)아마존 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기관,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송설문학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21일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4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5년 12월 20일에는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작년 2024년 9월 7일에는 ≪HK2.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2호가 발간되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4년 9월 7일에 제2회 한국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해제되었으나 그 여파로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전쟁 및 원자재 폭등, 물가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적인 비상 계엄령 내란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 등의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5년 제5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한용운문학시선집은 문학계의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용운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02-491-0096 / 02-491-0060 / 010-4409-9589 / 010-9938-9539 도서출판샘문 출판부)
당선자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불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경제불황 등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5년 제5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과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출간식, 제5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행사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실무 직원 여러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한용운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 여러분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과 문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12. 20.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한국문학 한류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공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인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그룹 샘문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5년 5월 24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5년 간 15회 째를 올 5월 24일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시선집도 제15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6일 개최하였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9월 7일 날 개최하였습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 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과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거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 및 해외 출간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 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6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 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4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으며, 후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수강생 모집 중에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기능, 모바일 연동기능, 〈샘문뉴스〉와 연동기능, 〈샘문예술대학(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기능, 카드 결재기능, 계좌 결재기능, 핸드폰 결재기능, 문학콘텐츠 출판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론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의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부터 인가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 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 되지 못한, 인가 받지 못한, 관리 감독 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 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경쟁 보다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 4차 산업화, 상품화 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재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 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고,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성료 되었고, 제5회 행사는 12월 20일 오늘 거행하고 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사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요청하시는 문인 분들이 많아 추가 건립할 예정이오니 뜻이 있으신 분은 사무처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 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시인 이정록 교수 시집 5권이 영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및 유럽 전역에서 전시 판매 중입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등 서정시집이 5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교보문고 골든존에도 전 권이 등극하였습니다.
현재 6년 사이에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 를 교보문고 등에서 1위를 지속하여 〈네이버〉가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 하여 원형에 붉은 색상인 베스트셀러 낙관을 부여 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는 시집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전시매장 시 코너 〈골든존〉에 전 권이 전부 등극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세종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태종문학상〉 〈태조문학상〉 〈효령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8월 26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아서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문예지 혁신1호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9월 7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2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5년 9월 6일에 한국문학상 시상식과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스물두 번째〉
2024년 12월 21일에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4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오늘은 제5회 한용운문학상 및 제5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되고,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여 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 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 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12. 20.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2025 한용운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안녕하십니까.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입니다.
오늘은 매년 샘문그룹에서 거행해 오는 K-문학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는 날입니다.
2525년 한용운문학상 당선자를 축하하고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문학그룹샘문, 한용운문학이 주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중랑구 그리고 샘문그룹 13개 계열사와 25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공익법인(사)문학그룹샘문, (사)샘문뉴스, (사)샘문학, (사)한용운문학, (주)한국문학,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사)샘문그룹문인협회, (교육부인가)샘문평생교육원 예술대학, (교육부인가)샘문사이버교육원 문예대학, (사)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사)아마존 샘문스토어, (사)샘문번역원, 샘문해외사업부, 샘문민간자격기관, 이정록문학관, 지율문학,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송설문학 등 13개 계열사를 경영하는 모그룹인 샘문그룹은 회원이 16만여 명의 달하는 오프라인, 온라인을 아우르는 순수 문인들로만 구성된 문학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2025년 5월 24일에는 문단 사상 최초로 표준화한, 융합시집 컨버전스시선집 제15호 출간과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21일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4호를 발간하였고,
이제 올해 2025년 12월 20일에는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출간식과 제5회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이 거행되고 있습니다.
작년 2024년 9월 7일에는 ≪HK2.0 Culture Solution≫ 사업으로 한국문학상 공모전이 개최되었고, 한국문학시선집 혁신2호가 발간되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 되어 성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66년(SINSE 1966)부터 김동리 선생, 이근배 선생이 개최해왔던 〈한국문학상〉을 (주)한국문학에서 2024년 9월 7일에 제2회 한국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을 개최해서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거행되어 성료되었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행사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샘문그룹 등이 후원하는 행사였습니다.
2025년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및 컨버전스공동시선집 공모전에는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희곡부문, 동시조부문, 평론부문, 소설부문에서 시인, 작가가 또 저명하신 초대 시인들의 총 560여 편의 주옥 같은 옥고가 응모 되었습니다. 이번 컨버전스시선집에 실린 작품들을 살펴보면 우리 인류의 근원적 정신 세계를 함축된 언어 및 정서적, 감성적 터치와 서정적, 해학적, 풍자적, 등의 이야기가 시적 성찰과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절묘하게 담고 있어 우리의 정신적 삶을 안정화 시키고 승화 시키기에 풍족한 시선집이 출간되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해제되었으나 그 여파로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있고, 전쟁 및 원자재 폭등, 물가폭등과 불경기, 그리고 미국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전쟁 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시국입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는 불법이고 위헌적인 비상 계엄령 내란폭동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하고 경제 불황이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내란이 제압되고 새 정부가 탄생하여 다행히 나라가 안정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우리 문학계는 설 자리를 잃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점에도 저희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이론서 등이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어서 그나마 희망이라 여겨집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 등의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25년 제5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한용운문학시선집은 문학계의 저명한 문인들이 많은 옥고를 보내주셨고 신인과 기성 문인들의 응모가 성황을 이뤄 작품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심사위원님들의 노고로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본상, 신인상 당선자를 선정하고 시상하여 시선집에도 등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샘문그룹은 기존의 사명대로 회원들의 문학적 기량과 품위를 높이기 위해 한용운문학시선집, 컨버전스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정기적 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개인 단행본 시집, 시조집, 수필집, 소설집, 시화집, 동화집, 이론서, 교재 등 다양한 각종 도서를 출간하는 소명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출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샘문시선〉 출판 담당자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02-491-0096 / 02-491-0060 / 010-4409-9589 / 010-9938-9539 도서출판샘문 출판부)
당선자분들께서는 문학상 수상 기념으로 시집, 시조집, 동시조집, 수필집, 동시집, 동화집, 소설집, 평론집, 희곡집을 출간하시는 것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성껏 문집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독일어, 스웨덴어. 불어, 일어, 중국어 등 세계 각국 언어들을 번역하고 출간하여 홍보 및 유통하여 드리겠습니다.
〈K-문학 페스티벌〉 사업인 신춘문예 샘문학상, 한용운문학상, 한국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 행사가 개최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그동안 코로나와 위헌적 비상계엄, 경제불황 등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위로가 되고, 신명이 나는 축제로, 더 나아가 세계화 일환으로 우리 ≪K-Culture≫를 한류화하여 이를 깊이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더 나아가 노벨꽃도 피우겠습니다.
저희 샘문그룹은 앞으로 품질과 완성도가 뛰어난 미디어서비스, 교육서비스, 문학상서비스, 시낭송서비스, 출판서비스, 자격증서비스, 유통서비스, 번역서비스, 언론서비스, 홍보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에 설립한 샘문번역원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하여 우리 문학 콘텐츠를 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스토어에도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님, 독자님들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개선하고 혁신하여 큰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5년 제5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과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출간식, 제5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행사준비로 밤을 세워가며 고생한 실무 직원 여러분,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한용운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수상자 여러분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축하와 성원을 해주신 내빈과 문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끝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12. 20.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 배상
목차
목차
신문학헌장
신문학헌장 6
- 이정록: 헌장문 저자
환영사ㆍ발간사
2025 한용운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7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경과보고서
□ 한용운문학상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11
□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발간 축하시
이정록-문심지도文心之道 외 3편 .............. 16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샘문그룹 소개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서시
이근배-오라 만해 개벽이여 외 1편................... 27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만해 연보
만해 한용운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봅니다...................... 33
- 한용운(1879~2024)
한용운문학상 권두시
김소엽-사막에서.12 외 1편............................. 39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한용운문학상 축하시
한용운-비밀 외 2편................................ 42
- 시인, 독립운동가, 문화예술가, 철학가
김소월-님의 말씀 외 2편............................ 45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동리-눈보라 외 2편.................................... 48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교수, 예술원 창립회원
서정주-대구 미인 외 2편................................. 52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미당경전未堂經典 외 2편...................... 55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김소엽-바람의 노래 1 외 1편.......................... 61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손해일-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외 1편.............. 63
- 시인, 샘문그룹 고문,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도종환-은행나무 외 2편..................................... 67
- 시인, 전)문화체육부장관, 전)3선국회의원, 샘문그룹 고문
이정록-삼호三號의 변주 외 3편........................ 72
- 시인, 문화그룹 회장, 교수, 한국문학 회장
한용운문학상 초대시
한용운-슬픔의 삼매三昧 외 2편............80
김소월-꿈으로 오는 한 사람 외 2편 ....83
김동리-광화문 지하도 외 2편..............86
서정주-장미 외 2편 89
김소엽-휴대폰을 충전하며 외 2편......91
손해일-신神의 모래톱 외 2편 96
김유조-디카시 쪽배 외 1편 101
이진호-복타령 외 2편 103
도종환-내소사 외 2편 107
이정록-삼호지도 외 3편 113
공광규-물방울 외 1편 120
심종숙-모과 외 1편 123
신재미-비룡산에 올라 외 1편..........126
박철언-억새 바람, 시간 속으로 외 1편......129?
정용규-풍경소리 외 1편 132
정신재-호랑나비 외 1편 13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11월 아침 외 2편 138
강성화-행복 외 1편 142
고욱향-핸드폰 외 1편 145
고태화-떠나온 고향 외 1편 148
김기홍-꿈을 잊은 당신에게 외 1편.......151
김명순-물풀춤 외 1편 155
김민채-책문기冊文記 외 1편 158
김상진-소주燒酒 마시는 사람 외 1편.......161
김석인-만해의 향기 외 1편 164
김정형-심산 별곡 외 1편 167
김현식-천 개의 메아리 외 1편..........170
김환생-영구차靈柩車 외 1편 174
손영미-피뢰침 외 1편 178
안승기-새벽 별을 보며 외 1편.........181
염동규-촌부의 지조 외 1편 184
예시원-미제 실종사건 외 1편..........187
오호현-가을 향 담은 항아리 외 2편 ........189
용 원-가을 비에게 외 1편 192
유미경-삼겹살 외 1편 195
유호근-너와 나 산다는 게 외 1편.........198
이동완-안개 외 1편 202
이영하-세월의 가속성 외 1편...........205
이의영-파도처럼 밀려오는 당신 외 1편........208
이종식-별들과 이야기 외 1편.......211
인정희-고달픈 노동 외 1편 214
정세일-별빛처럼 기다림의 의미를 가져오면 외 1편.........217
정세현-기회를 얻으려면 외 1편 221
정은석-바람의 손길 외 2편 223
정철웅-마음의 고향 외 1편 227
정희오-황혼의 기슭에서 외 1편........229
황주석-눈물을 흘리고 난 후에 외 1편.........232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영회사후소 외 1편 236
김영규-해변의 추억 외 1편 239
김정한-옐로스톤 외 1편 241
신정모-푸른 절규 외 1편 243
오순덕-중효사상 어디로 1 외 2편........24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수필
김영희-칭찬으로 자라는 아이들................. 250
신정순-면민의 날 254
이수달-신불산 산행 다녀왔습니다................. 257
이종숙-부와 빈 259
한용운문학상 특집-교/육/칼/럼
이정록-트럼프와 손흥민의 만남............... 261
한용운문학상 특집-역/사/칼/럼
이정록-숙맥의 동란 272
제5회 한용운문학상「계관부문」
[대상]-[시부문]
이근배-시집 : 아버지의 훈장 외 2권
신작시 : 몽저夢佇 외 2편........... 278
[최우수상]-[시부문]
박철언-시집 : 바람을 안는다 외 2권
신작시 : 민족시인 한용운의 빛과 향기 외 2편............ 284
[우수상]-[시부문]
권자현-시집 : 빛의 뜨락 외 2권
신작시 : 무궁화 외 2편.................... 290
신승희-시집 : 어머니의 강 외 2권
신작시 : 회상回想 외 2편................. 296
정현우-시집 :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외 2권
신작시 : 복종 외 2편........................ 303
제5회 한용운문학상「중견부문」
[대상]-[시부문]
이정애-육수 빛 달 외 2편 310
[대상]-[평론부문]
강소이-자연과 역사, 인간과 사회를 아우르는
앙가주망적 시학 317
[최우수상]
[시부문]
유광호-도시의 사생아私生兒, 위정자 외 2편........... 34
유미경-치악산 들뢰즈 외 2편................ 341
이동현-농부農夫의 고백告白 외 2편 ....... 348
정승기-당신의 성분 외 2편 358
[시조부문]
오순덕-대동여지도 외 2편 364
[수필부문]
양윤하-어머니가 고마운 까닭 외 1편........ 369
[우수상]
[시부문]
김숙희-사랑, 모든 탄생의 동의同意 외 2편........ 384
이종식-어머니의 바다 외 2편............... 389
강민기-세기말의 파도 외 2편............... 393
강성화-우아한 발견, 돌솥비빔밥 외 2편......... 398
이동완-유리벽 외 2편 404
이영하-자유의 불꽃, 만해 외 2편......... 409
안은숙-농익어 가는 여인 외 2편.......... 416
신정순-전상서 외 2편 421
[시조부문]
신정자-영화처럼 외 2편 427
[수필부문]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431
[동시부문]
김상진-그네 외 2편 436
제5회 한용운특선상「중견부문」
[시부문]
최석종-엉그름 외 2편 442
김현식-반으로 접어요 외 2편............. 448
류선희-진실의 입 외 2편 458
김기홍-도보 배송원 외 2편 463
황주석-신인류 탄생기 외 2편........... 469
박승문-천 년의 꽃으로 오소서 외 2편......... 475
박용환-촛불 외 2편 481
김정형-칠판 외 2편 486
강영옥-기다림의 들녘 외 2편........... 490
[시조부문]
임정봉-님은 백두산 등불 외 2편........ 496
[수필부문]
박상희-저수지의 추억 외 1편......... 501
김은경-사람 새끼 외 1편............ 513
제5회 한용운작품상「중견부문」
[시부문]
나동환-풀밭의 빈 집 외 2편 520
옥귀녀-덥추의 손 외 2편 524
국미나-이질풀 외 2편 531
강정옥-환생, 나비 어머니 외 2편...... 536
강개준-가을비 외 2편 543
이동석-묵호 폭설 외 2편 549
염동규-백담사의 만종晩鐘 외 2편...... 555
김영기-백중날 외 2편 560
김영남-불타는 계절 외 2편 564
[시조부문]
정순영-놋쇠 밥그릇 외 2편 569
김정한-비숍의 가을 풍경 외 2편 573
[수필부문]
고은경-자살도 유전이래 외 1편 577
이춘운-고향의 향기, 어머니 외 1편 584
제5회 한용운창작상「중견부문」
[시부문]
김상규-그랭이 사랑 외 2편 592
한상국-철골 위의 청춘 외 2편....... 597
김민서-아버지 전상서 외 2편......... 604
고욱향-엄마의 꽃수건 외 2편......... 610
박무원-달맞이꽃 외 2편 615
임한호-색즉시공, 곰소 젓갈 외 2편........ 621
김영석-문, 영혼의 무게 21g 외 2편 ....... 626
안승기-어머니 외 2편 632
장복순-인연설 2 외 2편 636
한일석-호박꽃 외 2편 640
변양임-진실의 속도 외 2편 645
[시조부문]
최경순-영혼의 가을걷이 외 2편....... 649
[수필부문]
박순녀-청십자의료협동조합 외 1편....... 653
민병미-어떤 차담회 외 1편 660
한용운문학상 특집-철/학/칼/럼
이정록-메타인지 668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인/생/칼/럼
이정록-성공을 부르는 습관들................ 671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와 이미지 673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詩란 무엇인가? 685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제5회 한용운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가나다순)
경은호-큰노꼬메오름 외 2편........ 690
김규영-느티나무 외 2편 695
김균태-가로등 아래의 가을 외 2편...... 703
김현준-소리 외 2편 708
민병미-15분의 무대 외 2편 713
박영식-고구마 외 2편 720
이순미-무無 외 2편 725
이장희-오후 2시의 폭력 외 2편......... 730
최운홍-엄마의 미소 외 2편 736
하재필-문학적 미래 가치 창출의 출발선 외 2편........ 741
[수필부문]
김규영-과학경영이란? 외 1편....... 48
이상록-저 숲 속에 그림자 외 1편......... 754
하재필-함성 & 함성 외 1편 760
[소설부문]
하재필-위무와 희망의 도전기......... 770
한용운문학상 특집-백석 시 연구논문
이정록-이정록 교수의 백석 시 연구........ 794
한용운문학상 특집-사/회/칼/럼
이정록-부디 분발하라 814
한용운문학상 특집-과/학/칼/럼
이정록-우주의 기원과 중첩우주론........... 817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가나다순)
곽학순-정의와 맑음 사이에서 외 2편........... 822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825
김명희-빈 방 외 2편 831
김상진-섶다리 외 2편 834
김성대-배꽃 외 3편 839
김영규-계절이 바뀌면 외 2편............... 843
김은경-소풍 외 2편 846
김종훈-꽃이 지기 전에는 외 2편........... 849
김현숙-흔들리는 꿈 외 2편............... 852
박상희-길고양이 외 2편 855
박현숙-들국화 외 2편 860
배재용-에너지 바 외 2편 863
서해식-그래도 봄은 온다 외 2편......... 866
신승행-대금산조大?散調 외 2편........... 869
우영숙-담담 외 2편 873
유정옥-내 안에 내 눈에 몇 사람 외 2편............. 877
이나열-컵과 나 외 2편 880
이남지-일몰 품다 외 2편 885
이문영-광안리 바닷가 외 2편............. 888
이상록-맨드라미 외 2편 893
이영순-아버지 외 2편 898
이종인-시간 외 2편 901
임계규-동행 외 2편 905
임하영-바람의 편지 외 2편............. 908
정은석-사랑, 꽃의 숨결 외 2편.............. 913
정지일-씨를 뿌리는 자의 삶 외 2편............... 916
정철웅-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외 2편........... 920
조기봉-가을, 숲에서 외 2편........... 923
최정옥-예쁜 유우머 외 2편............. 926
[시조부문]
임금남-기분 좋은 날 외 2편............. 930
[수필부문]
곽학순-정의와 가피를 찾아서 외 1편.............. 934
정세현-다섯 친구 외 1편 938
|편집후기| 949
문집출간 안내 951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신문학헌장 6
- 이정록: 헌장문 저자
환영사ㆍ발간사
2025 한용운문학상 수상을 축하 드리며.............. 7
제5호 한용운문학시선집 발간을 축하 드리며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경과보고서
□ 한용운문학상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11
□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제정 및 운영 경과보고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발간 축하시
이정록-문심지도文心之道 외 3편 .............. 16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한국문학 회장
샘문그룹 소개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
-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이정록
서시
이근배-오라 만해 개벽이여 외 1편................... 27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만해 연보
만해 한용운 선생의 발자취를 돌아봅니다...................... 33
- 한용운(1879~2024)
한용운문학상 권두시
김소엽-사막에서.12 외 1편............................. 39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한용운문학상 축하시
한용운-비밀 외 2편................................ 42
- 시인, 독립운동가, 문화예술가, 철학가
김소월-님의 말씀 외 2편............................ 45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김동리-눈보라 외 2편.................................... 48
- 시인, 수필가, 소설가, 교수, 예술원 창립회원
서정주-대구 미인 외 2편................................. 52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이근배-미당경전未堂經典 외 2편...................... 55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김소엽-바람의 노래 1 외 1편.......................... 61
- 시인, 샘문그룹 고문,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손해일-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외 1편.............. 63
- 시인, 샘문그룹 고문,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도종환-은행나무 외 2편..................................... 67
- 시인, 전)문화체육부장관, 전)3선국회의원, 샘문그룹 고문
이정록-삼호三號의 변주 외 3편........................ 72
- 시인, 문화그룹 회장, 교수, 한국문학 회장
한용운문학상 초대시
한용운-슬픔의 삼매三昧 외 2편............80
김소월-꿈으로 오는 한 사람 외 2편 ....83
김동리-광화문 지하도 외 2편..............86
서정주-장미 외 2편 89
김소엽-휴대폰을 충전하며 외 2편......91
손해일-신神의 모래톱 외 2편 96
김유조-디카시 쪽배 외 1편 101
이진호-복타령 외 2편 103
도종환-내소사 외 2편 107
이정록-삼호지도 외 3편 113
공광규-물방울 외 1편 120
심종숙-모과 외 1편 123
신재미-비룡산에 올라 외 1편..........126
박철언-억새 바람, 시간 속으로 외 1편......129?
정용규-풍경소리 외 1편 132
정신재-호랑나비 외 1편 13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
강성범-11월 아침 외 2편 138
강성화-행복 외 1편 142
고욱향-핸드폰 외 1편 145
고태화-떠나온 고향 외 1편 148
김기홍-꿈을 잊은 당신에게 외 1편.......151
김명순-물풀춤 외 1편 155
김민채-책문기冊文記 외 1편 158
김상진-소주燒酒 마시는 사람 외 1편.......161
김석인-만해의 향기 외 1편 164
김정형-심산 별곡 외 1편 167
김현식-천 개의 메아리 외 1편..........170
김환생-영구차靈柩車 외 1편 174
손영미-피뢰침 외 1편 178
안승기-새벽 별을 보며 외 1편.........181
염동규-촌부의 지조 외 1편 184
예시원-미제 실종사건 외 1편..........187
오호현-가을 향 담은 항아리 외 2편 ........189
용 원-가을 비에게 외 1편 192
유미경-삼겹살 외 1편 195
유호근-너와 나 산다는 게 외 1편.........198
이동완-안개 외 1편 202
이영하-세월의 가속성 외 1편...........205
이의영-파도처럼 밀려오는 당신 외 1편........208
이종식-별들과 이야기 외 1편.......211
인정희-고달픈 노동 외 1편 214
정세일-별빛처럼 기다림의 의미를 가져오면 외 1편.........217
정세현-기회를 얻으려면 외 1편 221
정은석-바람의 손길 외 2편 223
정철웅-마음의 고향 외 1편 227
정희오-황혼의 기슭에서 외 1편........229
황주석-눈물을 흘리고 난 후에 외 1편.........232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시조
김동철-영회사후소 외 1편 236
김영규-해변의 추억 외 1편 239
김정한-옐로스톤 외 1편 241
신정모-푸른 절규 외 1편 243
오순덕-중효사상 어디로 1 외 2편........245
한용운문학상 초대석 수필
김영희-칭찬으로 자라는 아이들................. 250
신정순-면민의 날 254
이수달-신불산 산행 다녀왔습니다................. 257
이종숙-부와 빈 259
한용운문학상 특집-교/육/칼/럼
이정록-트럼프와 손흥민의 만남............... 261
한용운문학상 특집-역/사/칼/럼
이정록-숙맥의 동란 272
제5회 한용운문학상「계관부문」
[대상]-[시부문]
이근배-시집 : 아버지의 훈장 외 2권
신작시 : 몽저夢佇 외 2편........... 278
[최우수상]-[시부문]
박철언-시집 : 바람을 안는다 외 2권
신작시 : 민족시인 한용운의 빛과 향기 외 2편............ 284
[우수상]-[시부문]
권자현-시집 : 빛의 뜨락 외 2권
신작시 : 무궁화 외 2편.................... 290
신승희-시집 : 어머니의 강 외 2권
신작시 : 회상回想 외 2편................. 296
정현우-시집 : 나는 천사에게 말을 배웠지 외 2권
신작시 : 복종 외 2편........................ 303
제5회 한용운문학상「중견부문」
[대상]-[시부문]
이정애-육수 빛 달 외 2편 310
[대상]-[평론부문]
강소이-자연과 역사, 인간과 사회를 아우르는
앙가주망적 시학 317
[최우수상]
[시부문]
유광호-도시의 사생아私生兒, 위정자 외 2편........... 34
유미경-치악산 들뢰즈 외 2편................ 341
이동현-농부農夫의 고백告白 외 2편 ....... 348
정승기-당신의 성분 외 2편 358
[시조부문]
오순덕-대동여지도 외 2편 364
[수필부문]
양윤하-어머니가 고마운 까닭 외 1편........ 369
[우수상]
[시부문]
김숙희-사랑, 모든 탄생의 동의同意 외 2편........ 384
이종식-어머니의 바다 외 2편............... 389
강민기-세기말의 파도 외 2편............... 393
강성화-우아한 발견, 돌솥비빔밥 외 2편......... 398
이동완-유리벽 외 2편 404
이영하-자유의 불꽃, 만해 외 2편......... 409
안은숙-농익어 가는 여인 외 2편.......... 416
신정순-전상서 외 2편 421
[시조부문]
신정자-영화처럼 외 2편 427
[수필부문]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431
[동시부문]
김상진-그네 외 2편 436
제5회 한용운특선상「중견부문」
[시부문]
최석종-엉그름 외 2편 442
김현식-반으로 접어요 외 2편............. 448
류선희-진실의 입 외 2편 458
김기홍-도보 배송원 외 2편 463
황주석-신인류 탄생기 외 2편........... 469
박승문-천 년의 꽃으로 오소서 외 2편......... 475
박용환-촛불 외 2편 481
김정형-칠판 외 2편 486
강영옥-기다림의 들녘 외 2편........... 490
[시조부문]
임정봉-님은 백두산 등불 외 2편........ 496
[수필부문]
박상희-저수지의 추억 외 1편......... 501
김은경-사람 새끼 외 1편............ 513
제5회 한용운작품상「중견부문」
[시부문]
나동환-풀밭의 빈 집 외 2편 520
옥귀녀-덥추의 손 외 2편 524
국미나-이질풀 외 2편 531
강정옥-환생, 나비 어머니 외 2편...... 536
강개준-가을비 외 2편 543
이동석-묵호 폭설 외 2편 549
염동규-백담사의 만종晩鐘 외 2편...... 555
김영기-백중날 외 2편 560
김영남-불타는 계절 외 2편 564
[시조부문]
정순영-놋쇠 밥그릇 외 2편 569
김정한-비숍의 가을 풍경 외 2편 573
[수필부문]
고은경-자살도 유전이래 외 1편 577
이춘운-고향의 향기, 어머니 외 1편 584
제5회 한용운창작상「중견부문」
[시부문]
김상규-그랭이 사랑 외 2편 592
한상국-철골 위의 청춘 외 2편....... 597
김민서-아버지 전상서 외 2편......... 604
고욱향-엄마의 꽃수건 외 2편......... 610
박무원-달맞이꽃 외 2편 615
임한호-색즉시공, 곰소 젓갈 외 2편........ 621
김영석-문, 영혼의 무게 21g 외 2편 ....... 626
안승기-어머니 외 2편 632
장복순-인연설 2 외 2편 636
한일석-호박꽃 외 2편 640
변양임-진실의 속도 외 2편 645
[시조부문]
최경순-영혼의 가을걷이 외 2편....... 649
[수필부문]
박순녀-청십자의료협동조합 외 1편....... 653
민병미-어떤 차담회 외 1편 660
한용운문학상 특집-철/학/칼/럼
이정록-메타인지 668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인/생/칼/럼
이정록-성공을 부르는 습관들................ 671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와 이미지 673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한용운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특강
이정록-시詩란 무엇인가? 685
- 시인, 교수, 문학평론가
제5회 한용운신인문학상 수상작
[시부문] (가나다순)
경은호-큰노꼬메오름 외 2편........ 690
김규영-느티나무 외 2편 695
김균태-가로등 아래의 가을 외 2편...... 703
김현준-소리 외 2편 708
민병미-15분의 무대 외 2편 713
박영식-고구마 외 2편 720
이순미-무無 외 2편 725
이장희-오후 2시의 폭력 외 2편......... 730
최운홍-엄마의 미소 외 2편 736
하재필-문학적 미래 가치 창출의 출발선 외 2편........ 741
[수필부문]
김규영-과학경영이란? 외 1편....... 48
이상록-저 숲 속에 그림자 외 1편......... 754
하재필-함성 & 함성 외 1편 760
[소설부문]
하재필-위무와 희망의 도전기......... 770
한용운문학상 특집-백석 시 연구논문
이정록-이정록 교수의 백석 시 연구........ 794
한용운문학상 특집-사/회/칼/럼
이정록-부디 분발하라 814
한용운문학상 특집-과/학/칼/럼
이정록-우주의 기원과 중첩우주론........... 817
제5호 한용운공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가나다순)
곽학순-정의와 맑음 사이에서 외 2편........... 822
김경배-장산의 반딧불이 외 2편.............. 825
김명희-빈 방 외 2편 831
김상진-섶다리 외 2편 834
김성대-배꽃 외 3편 839
김영규-계절이 바뀌면 외 2편............... 843
김은경-소풍 외 2편 846
김종훈-꽃이 지기 전에는 외 2편........... 849
김현숙-흔들리는 꿈 외 2편............... 852
박상희-길고양이 외 2편 855
박현숙-들국화 외 2편 860
배재용-에너지 바 외 2편 863
서해식-그래도 봄은 온다 외 2편......... 866
신승행-대금산조大?散調 외 2편........... 869
우영숙-담담 외 2편 873
유정옥-내 안에 내 눈에 몇 사람 외 2편............. 877
이나열-컵과 나 외 2편 880
이남지-일몰 품다 외 2편 885
이문영-광안리 바닷가 외 2편............. 888
이상록-맨드라미 외 2편 893
이영순-아버지 외 2편 898
이종인-시간 외 2편 901
임계규-동행 외 2편 905
임하영-바람의 편지 외 2편............. 908
정은석-사랑, 꽃의 숨결 외 2편.............. 913
정지일-씨를 뿌리는 자의 삶 외 2편............... 916
정철웅-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외 2편........... 920
조기봉-가을, 숲에서 외 2편........... 923
최정옥-예쁜 유우머 외 2편............. 926
[시조부문]
임금남-기분 좋은 날 외 2편............. 930
[수필부문]
곽학순-정의와 가피를 찾아서 외 1편.............. 934
정세현-다섯 친구 외 1편 938
|편집후기| 949
문집출간 안내 951
베스트셀러 명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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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록 외 1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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