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돌이 문법(2026봄호)(샘문시선 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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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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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21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문학의 한류화 프로잭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 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대회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사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4년 4월 27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4년 간 14회 째를 올 4월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 14호를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5년 5월 24일에는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이 거행되고,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 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경에 시상식이 개최 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개최됩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에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5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3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제14기, 제15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 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 기능, 모바일 연동 기능, 〈샘문뉴스〉와 연동 기능, 〈샘문예술대학 (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 기능, 카드 결재 기능, 계좌 결재 기능, 핸드폰 결재 기능, 문학콘텐츠 출판 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런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 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에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 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 부터 인가 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 (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 (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 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되지 못한, 인가받지 못한, 관리 감독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출혈 경쟁보다는 상생하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4차 산업화, 상품화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제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 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윤문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으며,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개최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그룹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립할 예정입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담양골 오딧세이〉 등 서정시집이 7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교보문고 골든 존에도 전 권이 등극하였습니다.
현재 6년 사이에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를 교보문고 등에서 1위를 지속하여 〈네이버〉가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 하여 원형에 붉은 색상인 베스트셀러 낙관을 부여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는 시집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전시매장 시코너 〈골든존〉에 전 권이 전부 등극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이상욱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9월 7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은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혁신1호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5년 9월경에는 한국문학상 시상식을 공모전을 거쳐 개최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됩니다.
〈스물두 번째〉
2025년 5월 24일 오늘은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및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이란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개 단체, 기업, 언론사가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05. 24.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사단법인 샘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2021년에 제정하여 올 2025년 가을에는 한용운문학상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가 5회 째가 개최되고, 한용운문학시선집 제5호를 발간하게 됩니다. 한국문학의 한류화 프로잭트 일환으로 기획 된 〈K-문학 페스티벌〉 행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가족이 유일하게 허락한 상이며, 또한 서울특별시와 중랑구로부터 선정 되어 후원하는 행사이기에 대의명분과 당위성과 저명성이 충만한 문학상 공모 및 시상, 전국시낭송대회 경연, 공동시선집 발간입니다.
그리고 2024년도인 작년에는 제4회 한용운문학상 공모전 및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공모전에서 인격적 소양과 덕망 높은 성품, 기량까지 고루 갖추신 시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자가 늘어나고 문학사 위상과 브랜드력이 높아짐에 따라 어깨 또한 무거워집니다.
2024년 4월 27일경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벌써 14년 간 14회 째를 올 4월에 개최되었고, 컨버전스공동시선집도 14호를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2025년 5월 24일에는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을 거쳐 시상식이 거행되고,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또한 올해는 1966년도에 창간 및 제정 된 후 재창간 혁신3호인 한국문학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및 한국문학상 시상식이 공모전을 거쳐 2025년 9월 경에 시상식이 개최 되고, 제3회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같은 날 개최됩니다.
2023년 가을에는 샘문그룹 문학예술제 개최, 문학기행 개최, 백일장을 500여 년전부터 시작 된 시문학의 시초요, 원류요, 성지인 전남 담양에서 거행하여 성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경에 설립한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에서는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일어, 중국어, 블란서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만 방에 수출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아마존 스토어에 샘문스토어가 입점하여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에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인이 마음껏 시를 짓고, 작가들이 마음껏 글을 써서 발표하고, 독자들이 좋은 글을 마음껏 찾아 읽을 수 있는 맑고 향기롭고 품격 있는 문단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늘 고여있지 않고 늘 맑은 영수渶水가 넘치는 샘문그룹은 이런 곳이라고 신실하고 겸손하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저희 샘문은 100% 문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회원이 한국문단에서 제일 많습니다.
약 15만 명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인재 풀이 깊고 넓어 자원이 풍부합니다.
〈세 번째〉
초고효율, 초내실화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SNS상에서 터를 잡아 "디지털 노마드"로 압축, 응축, 팽창, 성장하였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초석을 쌓았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예우하고 서비스하고 약속을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네 번째〉
기존의 문예지, 간행지를 혁파하여 융합하여 프로모션(promo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격월간, 계간, 반간, 년간, 동인지, 단행본, 잡지 등을 융합하고 아마추어부터 중견, 프로까지 한 권의 문예지에 모셨습니다. 그 결합 상품 결과물이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입니다. 혁신하고 융합하여 표준화하고 브랜드력을 높인 융합솔루션(Convergence Solution)입니다. 앞으로도 문단의 새로운 역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써내려 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우리 문학사에는 인재가 많습니다. 석사, 박사, 교수, 교사 등 전문가들이 약 25%에 이릅니다. 대학교수님도 등단을 하시고 문학박사님도 당 문학사에서 등단을 하십니다. 저희 문학사에서는 등단 전, 특별한 절차도 있습니다.
적절량에 기량 테스트 후 지도도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타 문학사에서 등단하신 분도 다시 오셔서 재등단을 하십니다.
〈여섯 번째〉
당 문학사에는 시창작을 지도하는 예술대학, 문예대학이 오래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하여 가동 중입니다. 교육부에서 공식 인가를 받은 샘문사이버교육원, 샘문예술대학과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입니다.
현재 시창작학과는 13기 수강생 모집 중에 있으며 시조창작학과는 제4기, 시낭송학과는 제13기 학과들이 강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제14기, 제15기 수강생분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스피치학과, 가곡학과, AI인공지능학과도 있습니다.
미래 동량들을 위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대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샘문그룹은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 대림문예대학교와 공식적인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는 당 문학사와 샘문예술대학의 수준 높은 문인과 낭송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문학그룹 회장, 이사장이신 이정록 시인이 대림대학교 및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로 재임하고 있고, 시창작학과와 시낭송학과 지도교수들이 파견되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샘문예술대학의 교육시스템을 파견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교보, 영풍 등 그리고 온라인 서점으로서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그리고 오픈마켓으로 옥션, 쿠팡, 위메프 등 총 25개 업체와 계약, 입점 등 유통, 발매를 제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샘문시선으로 전용 전시매대도 런칭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샘문 〈글로벌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디지털 노마드〉로서 모든 SNS와 연동 기능, 모바일 연동 기능, 〈샘문뉴스〉와 연동 기능, 〈샘문예술대학 (평생교육원)〉과 〈샘문쇼핑몰〉, 〈네이버 샘문스토어〉, 〈네이버 한국문학스토어〉, 〈아마존 샘문스토어〉와 연동 기능, 카드 결재 기능, 계좌 결재 기능, 핸드폰 결재 기능, 문학콘텐츠 출판 기능, 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인, "샘문1.0"코드를 가동하여 "샘문15.0"까지 런칭하였습니다. 어느 업체나, 어느 문인이나, 어느 장르나 일정 심사를 통과하면 입점이 가능하고 〈샘문쇼핑몰 오픈마켓〉 안에서, 〈네이버 샘문스토어〉 안에서 〈아마존 샘문스토어〉 안에서 인문학 상품 및 모든 상품이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홉 번째〉
저희 문학그룹은 "샘문뉴스"를 정부로 부터 공식 인가 받아 창간하여 현재는 일 년에 약 800만 명에 구독자가 방문하고 있습니다. 〈송송송 솟아나는 샘물, 뉴스의 마중물〉,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문화적 시사적 욕구 충족을 위한 보도〉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뉴스를 보도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뉴스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열 번째〉
한국문단 최초로 〈검정시험 시행기관〉 및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 정부로 부터 인가 받았습니다. 〈법률 제14397호〉, 〈자격기본법 제17조〉 및 〈자격기본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하는 〈민간자격증 발급기관〉으로서 당 교육기관인 샘문평생교육원 (이하 당, 교육기관이라 한다.)에서 초급과정 (기본반), 중급과정, 고급과정, 지도자과정 (심화, 특화 과정)을 거쳐 교육하고 국가 주무 부처 관리 감독 하에 심의 하에 〈검정시험〉을 당 교육기관에서 출제하고 감독하여 실시하여 표준화된 자격명에 의한 2급, 1급 자격증이 발급되어 집니다.
〈시낭송가 1급, 2급〉과 〈시창작가 1급, 2급〉, 〈가곡가창가 1급, 2급〉, 〈시낭송지도자 1급, 2급〉, 〈시창작지도자 1급, 2급〉, 〈가곡가창지도자 1급, 2급〉 이론과 실기, 검정시험을 시행하여 자격증을 발급하므로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국문단 및 예술계 전체가 표준화되지 못한, 인가받지 못한, 관리 감독받지 못한 무허가 지도 및 무허가 자격증 발급 등으로 저질화된 교육과 불법 자격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던 것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열한 번째〉
저희 문학사는 출혈 경쟁보다는 상생하는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문화 및 교육 서비스, 미디어 서비스 그룹으로서 면모 및 시스템을 갖추고 창간, 발간, 개강, 창업, 교육, 시험, 발급, 발매, 유통, 수출, 문학상 공모전, 시선집 공모전, 당선, 등단, 문학제, 시화전, 백일장 등의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컨버전스화〉 하고 〈플랫폼화〉 하고 〈허브〉를 구축하여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열두 번째〉
한국문단과 예술계에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서 고대, 근대, 현대를 거쳐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한민족 문화 콘텐츠〉를 〈한류화〉함으로서 〈인류의 정신적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이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를 저어 잘 순항하여 〈신세계〉라는 항구에 도달하여 〈노벨꽃〉을 꼭 피우겠습니다.
〈열세 번째〉
인문학을 제4차 산업화, 상품화하겠습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인문학 경제 산업으로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하는 의지와 선견력을 가지고 선제적, 선도적, 선구자 적, 출입 전략으로 수행 전략으로, 구현 전략으로 자본수지 적으로 열악한 문단 및 예술계를 4차 산업화 전략으로, 상품화 전략으로 프로모션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최상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열네 번째〉
샘문그룹은 도서출판샘문에서 〈샘문시선〉이란 브랜드로 회원 여러분들의 컨버전스시선집, 한용운문학시선집, 한국문학시선집 뿐만 아니라 개인 시집, 시화집, 수필집, 소설집, 평설집, 희곡집, 수상집, 동화집, 꽁트집, 자서전, 교육 도서 등 개인 저서 등 각종 도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문 기획자, 에디터(편집자), 일러스트 디자이너와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 편집자, 감수자(윤문), 번역자가 원고 교열 교정 및 퇴고, 첨삭, 윤문 감수까지 꼼꼼하게 작업하여 완성도 높은 저서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유통, 발매까지 핫라인으로 운영되어 저자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2021년부터 한용운문학상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가 가동 중이며, 제1회 행사가 2021년 11월 28일에 개최되었고 제2회 행사가 2022년 10월 29일에 개최되었고 제3회 행사가 2023년 12월 16일에 개최되었으며, 제4회 행사가 2024년 12월 21일에 개최되어 성료되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충남 보령군에 샘터시비공원에 〈총 25기〉의 시비를 건립하여 제막식을 2022년 9월 25일에 치루었습니다. 당 문학그룹에서 문학상 본상을 수상하신 분들이나 지대한 업적을 쌓으신 분들이 시비 건립에 참여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립할 예정입니다.
〈열일곱 번째〉
올 2023년 1월경에 샘문번역원 및 샘문해외사업부(무역부)가 설립되어 가동 중입니다.
영어, 스웨덴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블란서어가 번역되어 세계시장에 수출될 예정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라 〈샘문시선〉 위상이 높아졌으며,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바이어들과 인콰리어가 오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여 영국 런던에 대형출판사에서 저의 이정록 영문판 시집 5권과 이수달 영문판 시집 1권 등을 단행본 시집과 전자시집 두 가지로 출판하여 영국과 유럽 전역, 그리고 전 세계 영어권 나라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를 출간한 프랑스 대형출판사에서 샘문번역원에서 번역하고 샘문시선에서 출간한 저의 영문 번역판 시집 5권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현재 프랑스, 미국, 영국,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금명간 현지 출간하여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제 샘문그룹 가족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졌습니다. 끝없는 성원과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문우님들과 독자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사료 됩니다. 이처럼 가슴 떨리는 전설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존경하는 문우님, 독자님들께 이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아홉 번째〉
이번에 당 문학사 회장 이정록 시인에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바람의 애인, 꽃〉, 〈담양골 오딧세이〉 등 서정시집이 7년 간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교보문고 골든 존에도 전 권이 등극하였습니다.
현재 6년 사이에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를 교보문고 등에서 1위를 지속하여 〈네이버〉가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하여 〈베스트셀러를 선정〉 하여 원형에 붉은 색상인 베스트셀러 낙관을 부여했습니다.
그리고 출간되는 시집마다 교보문고 광화문 전시매장 시코너 〈골든존〉에 전 권이 전부 등극하였습니다. 당 문학사 브랜드 〈샘문시선〉이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정록 시인의 베스트셀러를 필두로 서창원 시인, 강성화 시인, 김영운 시인, 박동희 시인, 최성학 시인, 김춘자 시인, 남미숙 시인, 이수달 시인, 이종식 시인, 정완식 소설가, 이동춘 시인, 이상욱 시인, 김정호 시인, 황주석 시인, 권정선 시인, 오순덕 시인 등, 연속적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샘문그룹에서는 추가적으로 〈샘문전국시낭송대회〉, 〈송강정철문학상〉, 〈지율문학상〉, 〈샘문예술문학상〉, 〈이정록문학상〉, 〈이근배문학상〉, 〈김소엽문학상〉, 〈손해일문학상〉 등을 제정할 예정입니다.
〈스물한 번째〉
2023년 9월 7일에는 김동리 선생이 1966년 창간하고 제정하여 이근배 선생이 물려받은 것을 지율 이정록 선생이 물려받은 한국문학상 공모전 및 혁신1호 문예지 한국문학시선집 공모전과 출간식을 개최하였고 이사장 이정록 선생이 주관하여 제정한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도 2023년 8월 26일에 개최하여 성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5년 9월경에는 한국문학상 시상식을 공모전을 거쳐 개최하고, 혁신3호 한국문학시선집 출간식,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가 개최됩니다.
〈스물두 번째〉
2025년 5월 24일 오늘은 제15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및 제15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이 출간됩니다. 이 행사들은 〈K-문학 페스티벌〉이란 한류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등 25개 단체, 기업, 언론사가 후원합니다. 저희 "샘문15.0 컬처 솔루션"은 회원님, 문우님, 독자님들의 평생가치를 지향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5. 05. 24.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주식회사 한국문학 회장
사단법인 샘문학 회장
이정록 拜上
목차
목차
신문학헌장 / 6
- 헌장문 저자 이정록
환영사 & 발간사 / 7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발간 축하시
이정록 - 신의 각문刻? 외 1편 / 11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15
- 문학그룹샘문, 한국문학회장
권두시
이근배 - 독립선언서 외 1편 / 23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서시
한용운 - 비밀 외 1편 / 26
신춘문예 축하시
한용운 - 꿈과 근심 외 1편 / 28
- 시인, 독립운동가
김소월 - 가는 길 외 2편 / 30
- 시인
서정주 - 장미 외 2편 / 33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김동리 - 달밤 외 2편 / 36
- 시인
이근배 - 모국어에 바친다 외 1편 / 40
-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김소엽 - 바람의 노래 3 외 2편 / 43
- 시인, 대전대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예총 회장
손해일 - 농부 이공옥 외 1편 / 47
- 시인, 국제PEN한국본부제35대 이사장, 샘문그룹 고문
도종환 - 목련나무 외 2편 / 51
- 시인, 3선국회의원,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정록 - 천하제일검 칼바람 외 1편 / 54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초대시
한용운 - 비방 외 1편 / 60
김소월 - 황촉불 외 2편 / 62
서정주 - 우리나라 소나무 외 2편 / 65
김동리 - 기차 여행 외 2편 / 68
이근배 - 아 숭례문 외 1편 / 72
김소엽 - 바람의 노래 7 외 2편 / 76
손해일 - 난석송蘭?頌 외 2편 / 79
도종환 - 저녁 구름 외 2편 / 82
이정록 - 태초의 자궁 외 1편 / 85
샘문학상 초대시
김유조 - 망우忘憂의 언덕에서 님을 부르다 외 1편 / 90
한석산 - 조선의 굴욕 삼전도 / 92
박철언 - 노을 끝자락에 서서 외 1편 / 97
신재미 - 봄날 묵상 외 1편 / 99
심종숙 - 눈 내린 4.19 기념공원에서 외 1편 / 102
정용규 - 태극기를 펼치면서 외 1편 / 106
신춘문예 샘문학상 초대수필
노자규 - 만 원짜리 약 외 1편 / 110
신춘문예 초대석 시(가나다 순)
강성범 - 동강할미꽃 외 2편 / 118
조기홍 - 함정 외 1편 / 122
이영하 - 인간 이후를 묻는 시간 외 1편 / 125
이수달 - 잠꼬대 외 1편 / 128
안승기 - 매화 외 1편 / 131
석희 구 -아가페 외 1편 / 134
이연수 - 노을이 아름다운 산책길 외 1편 / 136
고태화 - 향긋한 사랑 외 1편 / 139
인정희 - 유달산 사랑의 자리 외 1편 / 142
고욱향 - 기억난 조각 외 1편 / 145
유호근 - 아침 단상 외 1편 / 148
김상진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 1편 / 151
김민채 - 설화연雪花戀 외 1편 / 155
김정형 - 드라마 외 1편 / 159
정철웅 - 갈대의 순정 외 1편 / 165
김기홍 - 출근길 외 1편 / 167
정은석 - 사랑의 거리 외 1편 / 170
신춘문예 초대석 시조(가나다 순)
김동철 - 청심과욕淸?寡欲 외 1편 / 174
최경순 - 숨결, 나의 하느님 외 1편 / 177
임정봉 - 버팀목 고해성사 외 1편 / 180
신정모 - 메타버스(Metavers)에 올라 외 1편 / 183
예시원 - 바람골 봄처녀 외 1편 / 185
신춘문예 초대석 수필(가나다 순)
정세현 - 낡은 깃털을 벗고, 다시 하늘 / 188
김영희 - 은행나무 / 19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봄이면 유독 생각나는 분, 김소월 / 198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건/강/칼/럼
이정록 - 건강과 마음 관리의 함수관계 / 209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 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212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2026 신춘문예
제16회 샘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시부문
황주석 - 아름다운 침묵 외 2편 / 224
[최우수상]-시부문
정인정 - 봄 별 소나타 외 2편 / 230
정승기 - 지구별 생존 신고 외 2편 / 236
이영하 - 인간의 마지막 알고리즘 외 2편 / 243
안은숙 - 숙명의 문장, 흔적 외 2편 / 248
[최우수상]-시조부문
오순덕 - 나이아가라 폴의 풍광 외 2편 / 253
[최우수상]-수필부문
양윤하 - 7병동 설화說話 외 1편 / 259
[우수상]-
시부문
김영기 - 사랑 외 2편 / 270
이경숙 - 어머니 그립습니다 외 2편 / 274
강개준 - 회귀回歸의 심장 외 2편 / 280
김정형 - 통일의 꿈 외 2편 / 287
임영희 - 백목련 외 2편 / 293
김경배 - 청사포의 함성 외 2편 / 297
이남규 - 마음속 우주 외 2편 / 303
시조부문
임정봉 - 어머니 눈물강 외 2편 / 307
수필부문
임경자 - 불이 남긴 편지 외 1편 / 311
소설부문
인정희 - 성훈이네 가족의 최애사 / 319
동시조부문
차상영 - 덤벙덤벙, 덤벙이 외 2편 / 350
평론부문
김영남 - 우리는 국가 사형제도 폐지에 도전한다 / 35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시인은 선비여야 한다 / 364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신춘문예 특집 학술세미나
이정록 - 삶과 문학 그리고 시인의 사명 / 367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특별창작상]-시부문
김민서 - 홍매화 외 2편 / 376
임금남 - 산책 작문 외 2편 / 381
변양임 - 베갯잇 외 2편 / 387
박미서 - 건축학 개론 외 2편 / 392
박승문 - 일성?聲의 뱃고동 외 2편 / 396
김기홍 - 청춘의 도시 외 2편 / 402
전승오 - 소중한 사람 외 2편 / 408
이종숙 - 동백꽃 외 2편 / 414
[특별창작상]-시조부문
최경순 - 봄의 향연 외 2편 / 418
[특별창작상]-소설부문
홍선희 - 우리 이제 확실히 헤어집시다. / 422
[특별작품상]-시부문
정한미 - 낯선 표류 외 2편 / 440
홍선종 - 서러운 이름, 둘째 외 2편 / 446
고욱향 - 당산나무 외 2편 / 450
임석순 - 영원의 동반자 외 2편 / 455
윤종학 - 밥풀 하나 외 2편 / 461
김상규 - 푸른 특권 외 2편 / 466
이승은 - 할머니 각문 외 2편 / 471
[특별작품상]-수필부문
민병미 - 공공의료원 정형외과 외 1편 / 475
박수진 - 수제비 외 1편 / 485
[특별작품상]-소설부문
정은석 - 베일에 가려진 사나이 / 496
[샘문특선상]-시부문
진민지 - 성형중독시대 외 2편 / 502
신승희 - 시대적時代的 변화 외 2편 / 505
김성희 - 세월 외 2편 / 513
유명준 - 민원창구의 풍경 외 2편 / 517
박덕례 - 너라는 우주 외 2편 / 522
[샘문특선상]-수필부문
박용수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외 1편 / 528
[샘문뉴스회장상]-시부문
장복순 - 아버지의 지게 외 2편 / 536
김연주 - 빛 그리움 외 2편 / 541
이봉섭 - 망부석 외 2편 / 545
정철웅 - 눈물의 서사시 외 2편 / 549
윤기환 - 반지하 창문 외 2편 / 553
김균태 - 성수연못 한바퀴 외 2편 / 560
[샘문뉴스회장상]-수필부문
최정옥 - 삶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 / 56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비우기 빼기의 깊은 깨달음 / 56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이정록 -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573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2026 신춘문예
제16회 샘문학상 「신인문학상」
시부문
김미이 - 얼굴 팩 외 2편 / 578
김병삼 - 돌 틈의 숲 외 2편 / 584
김종식 - 영원한 내재율, 어머니 외 2편 / 589
문 영 - 상실의 시대 외 2편 / 596
민미욱 - 땅콩밭 외 2편 / 603
이수달 - 정월 그믐날 새벽 서사 외 2편 / 610
박계업 - 비명의 습작 외 2편 / 615
수필부문
이장재 - 욕지도 외 1편 / 622
김민서 - 선택당한 신의 계절 외 1편 / 633
이인순 - 엄마는 그렇게 살았다 외 1편 / 641
최해영 - 춘화春花의 환희 외 1편 / 651
평론부문
김경배 - 이념의 바다 위에서 '광장'을 묻다 / 660
소설부문
김경배 - 능수 백매화가 피는 농원 / 668
허대성 - 만경강 오딧세이 / 691
최인식 - 눈물이 결심이 될 때 / 712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권자현 -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외 2편 / 730
김규리 - 승천하는 숨 외 2편 / 734
김기출 - 계절을 건너는 나무 외 2편 / 737
김명시 - 마음자리 외 2편 / 740
김영남 - 네가 울면 외 2편 / 743
김영혜 - 나는 번데기가 아니였다 외 2편 / 747
김철수 - 아흔아홉의 아이, 어머니 외 2편 / 751
김희창 - 수동 물동래 외 2편 / 755
문명숙 - 바보 운명 외 2편 / 758
문수봉 - 조각난 하늘은 마술사 외 2편 / 760
민병미 - 겨울 백서帛書 외 2편 / 763
박영식 - 소쿠리 외 2편 / 767
박현숙 - 첫눈 외 2편 / 770
양윤하 - 청춘포차 외 3편 / 774
오영호 - 어머니 외 2편 / 781
유정옥 - 빈대떡 인생 외 2편 / 784
이순필 - 공놀이 외 2편 / 788
정성민 - 가마솥의 눈물 외 2편 / 792
조명숙 - 인간의 작은 눈 외 2편 / 796
최규현 - 불면증 외 2편 / 799
시조부문
차상영 - 민낯의 기다림 외 2편 / 804
수필부문
김민구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외 1편 / 808
동시부문
차상영 - 우리 또 만났네 외 2편 / 816
평론부문
고한상 -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사진가 이경모 / 820
샘문뉴스
이정록 시인 영국 출판사와 출판계약 성사 / 831
|편집후기| / 833
샘문시선 출간안내 / 835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 시리즈
- 헌장문 저자 이정록
환영사 & 발간사 / 7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발간 축하시
이정록 - 신의 각문刻? 외 1편 / 11
- 샘문그룹 회장 이정록(시인, 교수)
샘문그룹 소개
□ 문학그룹 샘문에 대하여 □ / 15
- 문학그룹샘문, 한국문학회장
권두시
이근배 - 독립선언서 외 1편 / 23
-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서시
한용운 - 비밀 외 1편 / 26
신춘문예 축하시
한용운 - 꿈과 근심 외 1편 / 28
- 시인, 독립운동가
김소월 - 가는 길 외 2편 / 30
- 시인
서정주 - 장미 외 2편 / 33
- 시인, 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창립회원
김동리 - 달밤 외 2편 / 36
- 시인
이근배 - 모국어에 바친다 외 1편 / 40
-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39대 회장, 샘문그룹 고문
김소엽 - 바람의 노래 3 외 2편 / 43
- 시인, 대전대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 한예총 회장
손해일 - 농부 이공옥 외 1편 / 47
- 시인, 국제PEN한국본부제35대 이사장, 샘문그룹 고문
도종환 - 목련나무 외 2편 / 51
- 시인, 3선국회의원,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정록 - 천하제일검 칼바람 외 1편 / 54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초대시
한용운 - 비방 외 1편 / 60
김소월 - 황촉불 외 2편 / 62
서정주 - 우리나라 소나무 외 2편 / 65
김동리 - 기차 여행 외 2편 / 68
이근배 - 아 숭례문 외 1편 / 72
김소엽 - 바람의 노래 7 외 2편 / 76
손해일 - 난석송蘭?頌 외 2편 / 79
도종환 - 저녁 구름 외 2편 / 82
이정록 - 태초의 자궁 외 1편 / 85
샘문학상 초대시
김유조 - 망우忘憂의 언덕에서 님을 부르다 외 1편 / 90
한석산 - 조선의 굴욕 삼전도 / 92
박철언 - 노을 끝자락에 서서 외 1편 / 97
신재미 - 봄날 묵상 외 1편 / 99
심종숙 - 눈 내린 4.19 기념공원에서 외 1편 / 102
정용규 - 태극기를 펼치면서 외 1편 / 106
신춘문예 샘문학상 초대수필
노자규 - 만 원짜리 약 외 1편 / 110
신춘문예 초대석 시(가나다 순)
강성범 - 동강할미꽃 외 2편 / 118
조기홍 - 함정 외 1편 / 122
이영하 - 인간 이후를 묻는 시간 외 1편 / 125
이수달 - 잠꼬대 외 1편 / 128
안승기 - 매화 외 1편 / 131
석희 구 -아가페 외 1편 / 134
이연수 - 노을이 아름다운 산책길 외 1편 / 136
고태화 - 향긋한 사랑 외 1편 / 139
인정희 - 유달산 사랑의 자리 외 1편 / 142
고욱향 - 기억난 조각 외 1편 / 145
유호근 - 아침 단상 외 1편 / 148
김상진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 1편 / 151
김민채 - 설화연雪花戀 외 1편 / 155
김정형 - 드라마 외 1편 / 159
정철웅 - 갈대의 순정 외 1편 / 165
김기홍 - 출근길 외 1편 / 167
정은석 - 사랑의 거리 외 1편 / 170
신춘문예 초대석 시조(가나다 순)
김동철 - 청심과욕淸?寡欲 외 1편 / 174
최경순 - 숨결, 나의 하느님 외 1편 / 177
임정봉 - 버팀목 고해성사 외 1편 / 180
신정모 - 메타버스(Metavers)에 올라 외 1편 / 183
예시원 - 바람골 봄처녀 외 1편 / 185
신춘문예 초대석 수필(가나다 순)
정세현 - 낡은 깃털을 벗고, 다시 하늘 / 188
김영희 - 은행나무 / 19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봄이면 유독 생각나는 분, 김소월 / 198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건/강/칼/럼
이정록 - 건강과 마음 관리의 함수관계 / 209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 시창작 이론
이정록 - 비유는 어떻게 만들 것인가 / 212
- 시인, 교수, 문학그룹샘문 이사장
2026 신춘문예
제16회 샘문학상 「본상」수상작
[대상]-시부문
황주석 - 아름다운 침묵 외 2편 / 224
[최우수상]-시부문
정인정 - 봄 별 소나타 외 2편 / 230
정승기 - 지구별 생존 신고 외 2편 / 236
이영하 - 인간의 마지막 알고리즘 외 2편 / 243
안은숙 - 숙명의 문장, 흔적 외 2편 / 248
[최우수상]-시조부문
오순덕 - 나이아가라 폴의 풍광 외 2편 / 253
[최우수상]-수필부문
양윤하 - 7병동 설화說話 외 1편 / 259
[우수상]-
시부문
김영기 - 사랑 외 2편 / 270
이경숙 - 어머니 그립습니다 외 2편 / 274
강개준 - 회귀回歸의 심장 외 2편 / 280
김정형 - 통일의 꿈 외 2편 / 287
임영희 - 백목련 외 2편 / 293
김경배 - 청사포의 함성 외 2편 / 297
이남규 - 마음속 우주 외 2편 / 303
시조부문
임정봉 - 어머니 눈물강 외 2편 / 307
수필부문
임경자 - 불이 남긴 편지 외 1편 / 311
소설부문
인정희 - 성훈이네 가족의 최애사 / 319
동시조부문
차상영 - 덤벙덤벙, 덤벙이 외 2편 / 350
평론부문
김영남 - 우리는 국가 사형제도 폐지에 도전한다 / 35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문/학/칼/럼
이정록 - 시인은 선비여야 한다 / 364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신춘문예 특집 학술세미나
이정록 - 삶과 문학 그리고 시인의 사명 / 367
- 시인, 교수, 샘문그룹 회장
[특별창작상]-시부문
김민서 - 홍매화 외 2편 / 376
임금남 - 산책 작문 외 2편 / 381
변양임 - 베갯잇 외 2편 / 387
박미서 - 건축학 개론 외 2편 / 392
박승문 - 일성?聲의 뱃고동 외 2편 / 396
김기홍 - 청춘의 도시 외 2편 / 402
전승오 - 소중한 사람 외 2편 / 408
이종숙 - 동백꽃 외 2편 / 414
[특별창작상]-시조부문
최경순 - 봄의 향연 외 2편 / 418
[특별창작상]-소설부문
홍선희 - 우리 이제 확실히 헤어집시다. / 422
[특별작품상]-시부문
정한미 - 낯선 표류 외 2편 / 440
홍선종 - 서러운 이름, 둘째 외 2편 / 446
고욱향 - 당산나무 외 2편 / 450
임석순 - 영원의 동반자 외 2편 / 455
윤종학 - 밥풀 하나 외 2편 / 461
김상규 - 푸른 특권 외 2편 / 466
이승은 - 할머니 각문 외 2편 / 471
[특별작품상]-수필부문
민병미 - 공공의료원 정형외과 외 1편 / 475
박수진 - 수제비 외 1편 / 485
[특별작품상]-소설부문
정은석 - 베일에 가려진 사나이 / 496
[샘문특선상]-시부문
진민지 - 성형중독시대 외 2편 / 502
신승희 - 시대적時代的 변화 외 2편 / 505
김성희 - 세월 외 2편 / 513
유명준 - 민원창구의 풍경 외 2편 / 517
박덕례 - 너라는 우주 외 2편 / 522
[샘문특선상]-수필부문
박용수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외 1편 / 528
[샘문뉴스회장상]-시부문
장복순 - 아버지의 지게 외 2편 / 536
김연주 - 빛 그리움 외 2편 / 541
이봉섭 - 망부석 외 2편 / 545
정철웅 - 눈물의 서사시 외 2편 / 549
윤기환 - 반지하 창문 외 2편 / 553
김균태 - 성수연못 한바퀴 외 2편 / 560
[샘문뉴스회장상]-수필부문
최정옥 - 삶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 / 564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 인/생/칼/럼
이정록 - 비우기 빼기의 깊은 깨달음 / 569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집-시창작 이론
이정록 -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573
- 시인, 교수, 칼럼니스트, 샘문 회장
2026 신춘문예
제16회 샘문학상 「신인문학상」
시부문
김미이 - 얼굴 팩 외 2편 / 578
김병삼 - 돌 틈의 숲 외 2편 / 584
김종식 - 영원한 내재율, 어머니 외 2편 / 589
문 영 - 상실의 시대 외 2편 / 596
민미욱 - 땅콩밭 외 2편 / 603
이수달 - 정월 그믐날 새벽 서사 외 2편 / 610
박계업 - 비명의 습작 외 2편 / 615
수필부문
이장재 - 욕지도 외 1편 / 622
김민서 - 선택당한 신의 계절 외 1편 / 633
이인순 - 엄마는 그렇게 살았다 외 1편 / 641
최해영 - 춘화春花의 환희 외 1편 / 651
평론부문
김경배 - 이념의 바다 위에서 '광장'을 묻다 / 660
소설부문
김경배 - 능수 백매화가 피는 농원 / 668
허대성 - 만경강 오딧세이 / 691
최인식 - 눈물이 결심이 될 때 / 712
제16호 컨버전스공동시선집 「선정작」
시부문
권자현 -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외 2편 / 730
김규리 - 승천하는 숨 외 2편 / 734
김기출 - 계절을 건너는 나무 외 2편 / 737
김명시 - 마음자리 외 2편 / 740
김영남 - 네가 울면 외 2편 / 743
김영혜 - 나는 번데기가 아니였다 외 2편 / 747
김철수 - 아흔아홉의 아이, 어머니 외 2편 / 751
김희창 - 수동 물동래 외 2편 / 755
문명숙 - 바보 운명 외 2편 / 758
문수봉 - 조각난 하늘은 마술사 외 2편 / 760
민병미 - 겨울 백서帛書 외 2편 / 763
박영식 - 소쿠리 외 2편 / 767
박현숙 - 첫눈 외 2편 / 770
양윤하 - 청춘포차 외 3편 / 774
오영호 - 어머니 외 2편 / 781
유정옥 - 빈대떡 인생 외 2편 / 784
이순필 - 공놀이 외 2편 / 788
정성민 - 가마솥의 눈물 외 2편 / 792
조명숙 - 인간의 작은 눈 외 2편 / 796
최규현 - 불면증 외 2편 / 799
시조부문
차상영 - 민낯의 기다림 외 2편 / 804
수필부문
김민구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외 1편 / 808
동시부문
차상영 - 우리 또 만났네 외 2편 / 816
평론부문
고한상 -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사진가 이경모 / 820
샘문뉴스
이정록 시인 영국 출판사와 출판계약 성사 / 831
|편집후기| / 833
샘문시선 출간안내 /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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