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크리스마스 순록 대셔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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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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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대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빨간코 루돌프 사슴이 산타의 썰매를 끈다고 알고 계시는 분이 많지만요.
사실 산타의 썰매를 끄는 것은 사슴이 아니라 순록!
루돌프가 아니라 대셔와 일곱 마리 순록 특별 썰매단이랍니다.
맨 처음에는 징글벨이라는 말이 썰매를 끌었다는데요. 어떻게 대셔가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지,
산타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이야기는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의 2탄!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출간 전부터 '올해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산타의 썰매 담당 대셔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겪는 모험과 성장 이야기입니다.
캐럴과 불빛을 사랑하지만, 기다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대셔의 모습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비춘 듯 친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기다림 속에서 배우는 인내, 낯선 이의 친절이 불러오는 변화, 그리고 가족의 온기가 주는 안정감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 작가 매트 타바레스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은 겨울밤의 공기, 빛, 눈발까지 사실적으로 포착해 대셔의 여정을 깊고 아름답게 완성합니다.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 많으며 친절하고 용감하지만, 기다리는 일만큼은 서툰 대셔를 보며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런 공감을, 어른 독자는 잊고 지냈던 크리스마스 설렘을 떠올리게 합니다.
따뜻한 감정과 겨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품은 이 책은 가정과 교실, 도서관의 크리스마스 필독서랍니다.
[독자평]
전작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팬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 전작을 안 읽어도 단숨에 빠져듭니다. 올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극 확정!!! (uh*****)
눈 내리는 밤을 처음 본 듯한 감탄, 길을 잃었을 때의 두려움, 그리고 돌아온 순간의 안도감까지.
그림 한 장 한 장이 감정을 데려온다. 아이들은 대셔의 모험에 신이 나고, 어른들이 위로받는다. 가족 모두가 다시 읽고 싶은 겨울 이야기 (hee******2)
읽고 나면 자연스레 생각이 든다. 아, 이 책은 매년 다시 꺼내 읽어야겠다. 그런 그림책이 얼마나 되던가?
(jhih*****)
따뜻함이 과하지 않고, 감동이 억지스럽지 않다.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크리스마스 책 한 권 고르라면, 나는 주저 없이 대셔를 고른다. 선물로도, 소장용으로도 완벽하다. (esd******)
빨간코 루돌프 사슴이 산타의 썰매를 끈다고 알고 계시는 분이 많지만요.
사실 산타의 썰매를 끄는 것은 사슴이 아니라 순록!
루돌프가 아니라 대셔와 일곱 마리 순록 특별 썰매단이랍니다.
맨 처음에는 징글벨이라는 말이 썰매를 끌었다는데요. 어떻게 대셔가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됐는지,
산타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이야기는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의 2탄!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출간 전부터 '올해의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산타의 썰매 담당 대셔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겪는 모험과 성장 이야기입니다.
캐럴과 불빛을 사랑하지만, 기다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서툰 대셔의 모습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비춘 듯 친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은 기다림 속에서 배우는 인내, 낯선 이의 친절이 불러오는 변화, 그리고 가족의 온기가 주는 안정감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 작가 매트 타바레스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은 겨울밤의 공기, 빛, 눈발까지 사실적으로 포착해 대셔의 여정을 깊고 아름답게 완성합니다.
모험심이 강하고 호기심 많으며 친절하고 용감하지만, 기다리는 일만큼은 서툰 대셔를 보며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런 공감을, 어른 독자는 잊고 지냈던 크리스마스 설렘을 떠올리게 합니다.
따뜻한 감정과 겨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품은 이 책은 가정과 교실, 도서관의 크리스마스 필독서랍니다.
[독자평]
전작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팬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 전작을 안 읽어도 단숨에 빠져듭니다. 올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극 확정!!! (uh*****)
눈 내리는 밤을 처음 본 듯한 감탄, 길을 잃었을 때의 두려움, 그리고 돌아온 순간의 안도감까지.
그림 한 장 한 장이 감정을 데려온다. 아이들은 대셔의 모험에 신이 나고, 어른들이 위로받는다. 가족 모두가 다시 읽고 싶은 겨울 이야기 (hee******2)
읽고 나면 자연스레 생각이 든다. 아, 이 책은 매년 다시 꺼내 읽어야겠다. 그런 그림책이 얼마나 되던가?
(jhih*****)
따뜻함이 과하지 않고, 감동이 억지스럽지 않다.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크리스마스 책 한 권 고르라면, 나는 주저 없이 대셔를 고른다. 선물로도, 소장용으로도 완벽하다. (esd******)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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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매트 타바레스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책과 함께 자랐습니다. 유난히 많이 상을 받았어요. 매사추세츠 북워드에서 명예상, ALA 주목할 만한 도서상, 페어런츠 초이스 상, 오르비스 픽터스 상 등을 수상했으며 작품이 수 년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잉글랜드 어린이 고전도서 등에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작으로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Red & Lulu≫, 《Hoops≫ 등이 있습니다.
최근 작으로
《산타의 첫 번째 순록 대셔》, 《Red & Lulu≫, 《Hoop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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