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닭 상담소 2(양장본 Hardcover)
오닭이가 가족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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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오리, 오닭이 등장!
오리이지만 닭들 사이에서 자란 오닭이는 닭처럼 "꼬꼬댁!" 하고 울어서 오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이지요. 오닭이는 할아버지가 풀숲에 버려진 오리알을 주워 와 돌봐 준 덕에 무사히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할아버지의 마당에서 닭, 병아리 들과 함께 지내던 오닭이는 어느 날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제야 자신이 닭이 아니라 오리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는 누구일까? 꼬꼬댁 우는 내가 오리일까? 나는 어디에 속한 존재일까?' 점점 더 커지는 궁금증은 오닭이를 담장 너머 세상으로 이끕니다.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꽃씨를 바라보며 더 넓은 세상을 꿈꾸던 오닭이는 산비둘기 두리와 함께 드디어 마당 밖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숲에 도착하자마자 오닭이의 운명을 뒤바꿀 큰 사건이 벌어집니다. 숲에서 100년에 한 번 피는 신비풀을 먹고 크게 앓은 뒤, 오닭이는 어린이들의 한숨 소리가 들리고 마음속 고민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힘들어할 때마다 부리가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오닭이는 숲속 왕버드나무 아래 작은 오두막에 '오닭 상담소'를 엽니다.
오닭이가 위험에 빠졌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한 공포의 씽씽 서커스단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리와 함께 상담소로 돌아가던 오닭이가 그만 사냥꾼 망치에게 붙잡히고 맙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오닭이의 부리를 본 망치는 큰돈을 벌 수 있겠다는 욕심에 오닭이를 '씽씽 서커스 공연단'에 팔아넘깁니다. 이름 모를 작은 새끼 오리와 함께 서커스단에 도착한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작은 오리, '막둥이'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가족의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진짜 가족은 어디에 있는지, 혹시 자신을 버린 것은 아닌지 고민하다 씽씽 서커스단에서의 첫날이 흘러갑니다.
날이 밝자,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혀 공연을 강요당하는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합니다. 폭력적인 말을 불안한 듯 되풀이하는 앵무새, 매를 맞으며 밤새 훈련하는 원숭이, 불길이 치솟는 링을 억지로 뛰어넘어야 하는 사자까지 서커스단에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인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오닭이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모두가 함께 이곳을 벗어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오닭이의 위로와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지쳐 있던 동물들은 잠시나마 힘든 현실을 잊고 즐거워합니다.
닭이든 오리이든 상관없어, 나는 나니까!
한편, 오닭이에게 상담받았던 소연이와 동희, 우람이는 오닭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두리와 푸른 숲 동물들 역시 부엉이 할머니의 지휘 아래 오닭이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벌입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협동은 혼자였다면 결코 해낼 수 없었을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닭 상담소 2》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오닭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따뜻한 상담소를 떠나 학대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며,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맞닥뜨린 오닭이는 더욱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고 싶다는 새로운 다짐을 품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마침내 답을 찾습니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소중한 이들의 사랑을 확인한 오닭이는 '내가 누구인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가 진정한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존재로 한 걸음 더 성장합니다.
상담은 계속된다! 오닭이에게 펼쳐질 다음 이야기
더욱 단단해진 상담사 오닭이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기는 걸까요? 오닭이처럼 알록달록한 신비풀을 먹고 쓰러진 채로 발견된 용감한 햄스터 호두! 엉뚱 발랄 호두와 포근 다정 오닭이의 궁합은 우리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까요? 〈오닭 상담소〉 시리즈는 '마음 상담 동화'를 넘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할 때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연작 동화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오리이지만 닭들 사이에서 자란 오닭이는 닭처럼 "꼬꼬댁!" 하고 울어서 오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이지요. 오닭이는 할아버지가 풀숲에 버려진 오리알을 주워 와 돌봐 준 덕에 무사히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할아버지의 마당에서 닭, 병아리 들과 함께 지내던 오닭이는 어느 날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제야 자신이 닭이 아니라 오리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는 누구일까? 꼬꼬댁 우는 내가 오리일까? 나는 어디에 속한 존재일까?' 점점 더 커지는 궁금증은 오닭이를 담장 너머 세상으로 이끕니다.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꽃씨를 바라보며 더 넓은 세상을 꿈꾸던 오닭이는 산비둘기 두리와 함께 드디어 마당 밖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숲에 도착하자마자 오닭이의 운명을 뒤바꿀 큰 사건이 벌어집니다. 숲에서 100년에 한 번 피는 신비풀을 먹고 크게 앓은 뒤, 오닭이는 어린이들의 한숨 소리가 들리고 마음속 고민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힘들어할 때마다 부리가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오닭이는 숲속 왕버드나무 아래 작은 오두막에 '오닭 상담소'를 엽니다.
오닭이가 위험에 빠졌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한 공포의 씽씽 서커스단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리와 함께 상담소로 돌아가던 오닭이가 그만 사냥꾼 망치에게 붙잡히고 맙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오닭이의 부리를 본 망치는 큰돈을 벌 수 있겠다는 욕심에 오닭이를 '씽씽 서커스 공연단'에 팔아넘깁니다. 이름 모를 작은 새끼 오리와 함께 서커스단에 도착한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작은 오리, '막둥이'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가족의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진짜 가족은 어디에 있는지, 혹시 자신을 버린 것은 아닌지 고민하다 씽씽 서커스단에서의 첫날이 흘러갑니다.
날이 밝자,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혀 공연을 강요당하는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합니다. 폭력적인 말을 불안한 듯 되풀이하는 앵무새, 매를 맞으며 밤새 훈련하는 원숭이, 불길이 치솟는 링을 억지로 뛰어넘어야 하는 사자까지 서커스단에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인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오닭이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모두가 함께 이곳을 벗어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오닭이의 위로와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지쳐 있던 동물들은 잠시나마 힘든 현실을 잊고 즐거워합니다.
닭이든 오리이든 상관없어, 나는 나니까!
한편, 오닭이에게 상담받았던 소연이와 동희, 우람이는 오닭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두리와 푸른 숲 동물들 역시 부엉이 할머니의 지휘 아래 오닭이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벌입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협동은 혼자였다면 결코 해낼 수 없었을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닭 상담소 2》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오닭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따뜻한 상담소를 떠나 학대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며,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맞닥뜨린 오닭이는 더욱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고 싶다는 새로운 다짐을 품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마침내 답을 찾습니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소중한 이들의 사랑을 확인한 오닭이는 '내가 누구인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가 진정한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존재로 한 걸음 더 성장합니다.
상담은 계속된다! 오닭이에게 펼쳐질 다음 이야기
더욱 단단해진 상담사 오닭이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기는 걸까요? 오닭이처럼 알록달록한 신비풀을 먹고 쓰러진 채로 발견된 용감한 햄스터 호두! 엉뚱 발랄 호두와 포근 다정 오닭이의 궁합은 우리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까요? 〈오닭 상담소〉 시리즈는 '마음 상담 동화'를 넘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할 때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연작 동화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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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닭이가 위험에 빠졌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한 공포의 씽씽 서커스단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리와 함께 상담소로 돌아가던 오닭이가 그만 사냥꾼 망치에게 붙잡히고 맙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오닭이의 부리를 본 망치는 큰돈을 벌 수 있겠다는 욕심에 오닭이를 '씽씽 서커스 공연단'에 팔아넘깁니다. 이름 모를 작은 새끼 오리와 함께 서커스단에 도착한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작은 오리, '막둥이'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가족의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진짜 가족은 어디에 있는지, 혹시 자신을 버린 것은 아닌지 고민하다 씽씽 서커스단에서의 첫날이 흘러갑니다.
날이 밝자,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혀 공연을 강요당하는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합니다. 폭력적인 말을 불안한 듯 되풀이하는 앵무새, 매를 맞으며 밤새 훈련하는 원숭이, 불길이 치솟는 링을 억지로 뛰어넘어야 하는 사자까지 서커스단에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인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오닭이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모두가 함께 이곳을 벗어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오닭이의 위로와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지쳐 있던 동물들은 잠시나마 힘든 현실을 잊고 즐거워합니다.
닭이든 오리이든 상관없어, 나는 나니까!
한편, 오닭이에게 상담받았던 소연이와 동희, 우람이는 오닭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두리와 푸른 숲 동물들 역시 부엉이 할머니의 지휘 아래 오닭이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벌입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협동은 혼자였다면 결코 해낼 수 없었을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닭 상담소 2》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오닭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따뜻한 상담소를 떠나 학대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며,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맞닥뜨린 오닭이는 더욱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고 싶다는 새로운 다짐을 품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마침내 답을 찾습니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소중한 이들의 사랑을 확인한 오닭이는 '내가 누구인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가 진정한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존재로 한 걸음 더 성장합니다.
상담은 계속된다! 오닭이에게 펼쳐질 다음 이야기
더욱 단단해진 상담사 오닭이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기는 걸까요? 오닭이처럼 알록달록한 신비풀을 먹고 쓰러진 채로 발견된 용감한 햄스터 호두! 엉뚱 발랄 호두와 포근 다정 오닭이의 궁합은 우리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까요? 〈오닭 상담소〉 시리즈는 '마음 상담 동화'를 넘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할 때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연작 동화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한 공포의 씽씽 서커스단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리와 함께 상담소로 돌아가던 오닭이가 그만 사냥꾼 망치에게 붙잡히고 맙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오닭이의 부리를 본 망치는 큰돈을 벌 수 있겠다는 욕심에 오닭이를 '씽씽 서커스 공연단'에 팔아넘깁니다. 이름 모를 작은 새끼 오리와 함께 서커스단에 도착한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작은 오리, '막둥이'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러고는 자신도 가족의 존재에 대해 생각합니다. 진짜 가족은 어디에 있는지, 혹시 자신을 버린 것은 아닌지 고민하다 씽씽 서커스단에서의 첫날이 흘러갑니다.
날이 밝자, 오닭이는 철창 우리에 갇혀 공연을 강요당하는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합니다. 폭력적인 말을 불안한 듯 되풀이하는 앵무새, 매를 맞으며 밤새 훈련하는 원숭이, 불길이 치솟는 링을 억지로 뛰어넘어야 하는 사자까지 서커스단에는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인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오닭이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모두가 함께 이곳을 벗어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오닭이의 위로와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에 지쳐 있던 동물들은 잠시나마 힘든 현실을 잊고 즐거워합니다.
닭이든 오리이든 상관없어, 나는 나니까!
한편, 오닭이에게 상담받았던 소연이와 동희, 우람이는 오닭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두리와 푸른 숲 동물들 역시 부엉이 할머니의 지휘 아래 오닭이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벌입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협동은 혼자였다면 결코 해낼 수 없었을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닭 상담소 2》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으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오닭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따뜻한 상담소를 떠나 학대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며, 세상에는 행복한 일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맞닥뜨린 오닭이는 더욱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보듬고 싶다는 새로운 다짐을 품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마침내 답을 찾습니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소중한 이들의 사랑을 확인한 오닭이는 '내가 누구인지'보다 '누구와 함께하며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가 진정한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 곁에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존재로 한 걸음 더 성장합니다.
상담은 계속된다! 오닭이에게 펼쳐질 다음 이야기
더욱 단단해진 상담사 오닭이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기는 걸까요? 오닭이처럼 알록달록한 신비풀을 먹고 쓰러진 채로 발견된 용감한 햄스터 호두! 엉뚱 발랄 호두와 포근 다정 오닭이의 궁합은 우리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까요? 〈오닭 상담소〉 시리즈는 '마음 상담 동화'를 넘어, 용기를 가지고 행동할 때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연작 동화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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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정선애 소중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엮는 동화 작가입니다. 책을 만난 덕분에 독서의 즐거움과 글쓰기의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숲길을 걸으며 신나는 상상을 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닭 상담소 1》, 《까만 콩이면 어때!》, 《우정 자판기》, 《용용 클럽 용돈을 지켜라!》, 《가족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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