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냥이와 멍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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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위로가 필요한 모든 순간 곁에 두고 싶은 이야기
〈묘냥이와 멍구〉 단행본 드디어 출간!
SNS에서 큰 사랑을 받은 ‘묘냥이와 멍구’ 이야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웃음과 감동,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야기 중 가장 빛나는 에피소드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묘냥이와 매사에 노력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한 멍구!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묘냥이와 멍구가 함께하는 일상은 특별한 사건 없이 흘러간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는 서로를 챙기는 다정함과 잔잔한 웃음이 숨어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행복이 스며든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털어내고 싶을 때,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가 필요할 때 〈묘냥이와 멍구〉는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확실한 행복이 되어 줄 것이다.
이번 단행본에는 미공개 보너스 만화가 수록된다. 또한 작화 수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더했다.
〈묘냥이와 멍구〉 단행본 드디어 출간!
SNS에서 큰 사랑을 받은 ‘묘냥이와 멍구’ 이야기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웃음과 감동,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야기 중 가장 빛나는 에피소드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묘냥이와 매사에 노력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한 멍구!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 묘냥이와 멍구가 함께하는 일상은 특별한 사건 없이 흘러간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는 서로를 챙기는 다정함과 잔잔한 웃음이 숨어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행복이 스며든다. 하루의 피로를 가볍게 털어내고 싶을 때,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가 필요할 때 〈묘냥이와 멍구〉는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확실한 행복이 되어 줄 것이다.
이번 단행본에는 미공개 보너스 만화가 수록된다. 또한 작화 수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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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귀여움으로 시작해서 귀여움으로 끝난다!
행복 처방전 〈묘냥이와 멍구〉
책 속에는 우당탕탕 사건들, 서로를 챙기는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다. 사실 모든 이야기는 '귀여워!'라는 감탄으로 시작해, 역시 '귀여워!'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마무리된다. 이 책은 무해하다. 등장하는 캐릭터도, 스토리도 스트레스 요소가 없다. 묘냥이는 겉으로는 시크하고 무심한 듯 보이지만 누구보다 속이 깊다. 멍구는 해맑고 성실하지만 가끔 엉뚱한 실수를 저지른다. 시루와 아나스타샤, 부끄, 두더지 쌍둥이 등 감초 같은 매력의 이웃들 역시 다정하고 친절하다. 이들은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하며, 작은 배려로 세상을 더 포근하게 만든다.
묘냥이와 멍구가 보여 주는 세상은 평화롭고 편안하다. 단미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캐릭터들을 볼 때 힘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묘냥이와 멍구가 일상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리프레시의 역할을 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묘냥이와 멍구〉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쉼'이다. 웃음과 힐링이 필요한 모든 순간, 이 책이 최고의 처방전이 되어 줄 것이다.
이번 단행본은 주요 에피소드만 모아 페이지 형식으로 편집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1부 '함께여서 행복해'에서는 너무나 다른 둘이지만 평온한 일상을, 2부 '오늘도 즐거워'에서는 묘냥이와 멍구의 엉뚱하고 즐거운 일상을 담았다. 3부 '묘냥이의 묘한 하루'와 4부 '멍구의 멍한 하루'에서는 각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개별 에피소드를 엮었다.
SNS에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올 때마다 "오늘도 행복하다.", "덕분에 힘이 난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이제는 언제든 곁에 두고 펼쳐 볼 수 있다. 특히 공감했던 이야기, 마음을 울린 장면, 미소를 머금게 했던 대사를 다시 만나며 독자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자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행복 처방전 〈묘냥이와 멍구〉
책 속에는 우당탕탕 사건들, 서로를 챙기는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다. 사실 모든 이야기는 '귀여워!'라는 감탄으로 시작해, 역시 '귀여워!'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마무리된다. 이 책은 무해하다. 등장하는 캐릭터도, 스토리도 스트레스 요소가 없다. 묘냥이는 겉으로는 시크하고 무심한 듯 보이지만 누구보다 속이 깊다. 멍구는 해맑고 성실하지만 가끔 엉뚱한 실수를 저지른다. 시루와 아나스타샤, 부끄, 두더지 쌍둥이 등 감초 같은 매력의 이웃들 역시 다정하고 친절하다. 이들은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하며, 작은 배려로 세상을 더 포근하게 만든다.
묘냥이와 멍구가 보여 주는 세상은 평화롭고 편안하다. 단미 작가는 한 인터뷰에서 "캐릭터들을 볼 때 힘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묘냥이와 멍구가 일상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리프레시의 역할을 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묘냥이와 멍구〉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쉼'이다. 웃음과 힐링이 필요한 모든 순간, 이 책이 최고의 처방전이 되어 줄 것이다.
이번 단행본은 주요 에피소드만 모아 페이지 형식으로 편집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1부 '함께여서 행복해'에서는 너무나 다른 둘이지만 평온한 일상을, 2부 '오늘도 즐거워'에서는 묘냥이와 멍구의 엉뚱하고 즐거운 일상을 담았다. 3부 '묘냥이의 묘한 하루'와 4부 '멍구의 멍한 하루'에서는 각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개별 에피소드를 엮었다.
SNS에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올 때마다 "오늘도 행복하다.", "덕분에 힘이 난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흩어져 있던 이야기들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이제는 언제든 곁에 두고 펼쳐 볼 수 있다. 특히 공감했던 이야기, 마음을 울린 장면, 미소를 머금게 했던 대사를 다시 만나며 독자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자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1. 함께여서 행복해
너 닮았어
치즈 스파게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공포 영화
꾸역꾸역
따끈
주말 아침
외계인
아이스크림
비 오는 날
우아앙
철푸덕
시루와 아나스타샤
의리
빨래
놀러 옴
뽀송뽀송
잠옷티디
두더지
부끄
여름
떡짐
맛있는 꿈
하품 전염
졸리면 자
생선이 아니라 고등어씨
저녁 했어
찰싹
아기별
아기별 후일담
선물
멍구야 좋아해
묘냥아 좋아해
풀빵
붕어빵 파티
따뜻하게 입고 나가
손 시려워
호롭
눈사람
받아가세요
2. 오늘도 즐거워
너 이용당한 거야
간식 시간
마스크팩
도시락
탑 쌓기
냐미냐미
뽀글뽀글
요리 망했어
휙휙
메이드
어때?
실수했을 때
먹는 거 아니라고
꽃
묘멍
외향성 내향성
밴드를 하자
음악을 듣자
생귤 케이크
핼러윈
멍박사와 묘봇
송편
바람 엄청나
첫눈
푸둥푸둥
감기
멍구와 시루
바들바들 vs 터벅터벅
뭐 읽어?
만두가 되
겨울이 좋아
복실복실
염색
머리 묶기
납작냥 납작멍
귀가 껴
안경
주문하신 음료
바보
햇빛에 굽굽
3. 묘냥이의 묘한 하루
5분만
나오기 싫어
어느 주말
봄
월요일
일해야 하나
만우절 1
만우절 2
회피
할 일이 많아
피곤해
게이지 방전
탈출을 원해
마음먹기 5시간
지금은 아니야
붕붕붕
달팽이
번개가 친다
뽀송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노는 게 좋아
더워
너무 더워
행복
우산
불꽃 효자
주르륵
금요일
영혼 탈출
흑역사
주말 계획
일요일 밤
해파리
해양생물너무좋아 동아리
아기 묘냥
꾹꾹이
엉덩이
비비비
누들스토퍼냥
코 기름 샥
4. 멍구의 멍한 하루
기상
정전기
괜찮아
킁킁
뭐
아보카도
쿠당
삐쭉
빙그르르
고등어씨 예절
거울
싹둑
프리 허그
녹아내려
비가 온다, 바람도
장마 싫어
쿨쿨 1초 전
슈퍼문
만두먹음이
뜨개질
추워
치이익
볼 주욱 엉덩이 실룩
지긋
꾸시꾸시
비 조심
대롱
목욕
오늘 밤
우엥
셀프 쓰담
후아아
딸기
들어와요
참 잘했어요
짭짭
자기 싫어
뭔가 생겼다
고된 하루의 끝
나눠가져요
너 닮았어
치즈 스파게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공포 영화
꾸역꾸역
따끈
주말 아침
외계인
아이스크림
비 오는 날
우아앙
철푸덕
시루와 아나스타샤
의리
빨래
놀러 옴
뽀송뽀송
잠옷티디
두더지
부끄
여름
떡짐
맛있는 꿈
하품 전염
졸리면 자
생선이 아니라 고등어씨
저녁 했어
찰싹
아기별
아기별 후일담
선물
멍구야 좋아해
묘냥아 좋아해
풀빵
붕어빵 파티
따뜻하게 입고 나가
손 시려워
호롭
눈사람
받아가세요
2. 오늘도 즐거워
너 이용당한 거야
간식 시간
마스크팩
도시락
탑 쌓기
냐미냐미
뽀글뽀글
요리 망했어
휙휙
메이드
어때?
실수했을 때
먹는 거 아니라고
꽃
묘멍
외향성 내향성
밴드를 하자
음악을 듣자
생귤 케이크
핼러윈
멍박사와 묘봇
송편
바람 엄청나
첫눈
푸둥푸둥
감기
멍구와 시루
바들바들 vs 터벅터벅
뭐 읽어?
만두가 되
겨울이 좋아
복실복실
염색
머리 묶기
납작냥 납작멍
귀가 껴
안경
주문하신 음료
바보
햇빛에 굽굽
3. 묘냥이의 묘한 하루
5분만
나오기 싫어
어느 주말
봄
월요일
일해야 하나
만우절 1
만우절 2
회피
할 일이 많아
피곤해
게이지 방전
탈출을 원해
마음먹기 5시간
지금은 아니야
붕붕붕
달팽이
번개가 친다
뽀송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노는 게 좋아
더워
너무 더워
행복
우산
불꽃 효자
주르륵
금요일
영혼 탈출
흑역사
주말 계획
일요일 밤
해파리
해양생물너무좋아 동아리
아기 묘냥
꾹꾹이
엉덩이
비비비
누들스토퍼냥
코 기름 샥
4. 멍구의 멍한 하루
기상
정전기
괜찮아
킁킁
뭐
아보카도
쿠당
삐쭉
빙그르르
고등어씨 예절
거울
싹둑
프리 허그
녹아내려
비가 온다, 바람도
장마 싫어
쿨쿨 1초 전
슈퍼문
만두먹음이
뜨개질
추워
치이익
볼 주욱 엉덩이 실룩
지긋
꾸시꾸시
비 조심
대롱
목욕
오늘 밤
우엥
셀프 쓰담
후아아
딸기
들어와요
참 잘했어요
짭짭
자기 싫어
뭔가 생겼다
고된 하루의 끝
나눠가져요
저자
저자
단미
엑스(구 트위터)에서 '묘냥이와 멍구'를 그리고 있습니다. 가볍지만 따뜻한 이야기들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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