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엄마
30유아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녀교육·가정·신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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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유아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녀교육·가정·신앙 이야기
30년 넘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와 가정을 품고 사랑해 온 '마음엄마'의 삶을 담은 이 책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합니다.
저자는 새벽 기도 후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자신을 '아침해'라 부르기로 결심했고, 그 이름처럼 어둠을 뚫고 빛을 발하며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평범한 엄마이자 할머니, 아내, 원장, 사모, 그리고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낸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차별 없는 사랑'이라는 교육 철학을 30년간 지켜 온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아이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삶을 실천해 온 저자의 모습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30년 넘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와 가정을 품고 사랑해 온 '마음엄마'의 삶을 담은 이 책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합니다.
저자는 새벽 기도 후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자신을 '아침해'라 부르기로 결심했고, 그 이름처럼 어둠을 뚫고 빛을 발하며 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평범한 엄마이자 할머니, 아내, 원장, 사모, 그리고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낸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차별 없는 사랑'이라는 교육 철학을 30년간 지켜 온 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아이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삶을 실천해 온 저자의 모습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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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의 첫 선생님으로 자리한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30년 넘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품어온 이명순 원장님의 고백입니다. 아이들을 안아주고 함께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지금도 어린이집에 있을 많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특히 내 아이가 생각나죠.
모든 선생님들이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더 좋아질까요? 그런 또한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본보기입니다.부모의 삶이 최고의 교과서거든요.
정말 맞는 말이에요. 부모의 말이 아니라 부모의 삶을 통해서 아이들이 배운다는 것. 아이들 행동을 보다 보면 어느 것 하나 부모로 인해서가 아닌 것이 없어요.
"원장님! 저는 아이들과 지내는 주말이 너무 무서워요!"
이렇게 고백하는 엄마부터, 똥 기저귀 채로 아이를 보내는 부모까지. 이 책 속에는 현실 육아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그런데 저자는 그 모든 상황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조금의 인내가 아이 인생을 바꾸고 가정을 살린다는데, 우리는 너무 빨리 화내고 싸우고 다투는 것 아닐까요? "그럴 수도 있지"라는 저자의 인생 좌우명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0년 현장에서 터져 나온 찐 이야기들
ㆍ "차별 없는 사랑"으로 모든 아이를 품은 감동 스토리
ㆍ 미디어 중독, 문해력 위기 등 현실적인 육아 고민 해법
ㆍ "나는 아침해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는 인생 철학
ㆍ 45년 결혼생활과 여덟 손주 키우기 노하우
읽다 보면 "아, 맞아! 나도 그런데!"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우리 가족도 이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특히 운전면허 28번 떨어진 썰, 25만 원에 속은 이야기까지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저자의 진정성에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와요.
이 세상에 많은 '마음 엄마'가 생기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 좋은 소식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 현실 속에서도 좋은 소식이 가득하기를,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하고 온 세상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녹아있어요.
자녀 키우기 힘들어하는 부모님들, 교육 현장에서 지친 선생님들,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고 마음에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치 따뜻한 이웃집 할머니가 건네는 인생 조언처럼,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30년 넘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품어온 이명순 원장님의 고백입니다. 아이들을 안아주고 함께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지금도 어린이집에 있을 많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특히 내 아이가 생각나죠.
모든 선생님들이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더 좋아질까요? 그런 또한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본보기입니다.부모의 삶이 최고의 교과서거든요.
정말 맞는 말이에요. 부모의 말이 아니라 부모의 삶을 통해서 아이들이 배운다는 것. 아이들 행동을 보다 보면 어느 것 하나 부모로 인해서가 아닌 것이 없어요.
"원장님! 저는 아이들과 지내는 주말이 너무 무서워요!"
이렇게 고백하는 엄마부터, 똥 기저귀 채로 아이를 보내는 부모까지. 이 책 속에는 현실 육아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그런데 저자는 그 모든 상황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조금의 인내가 아이 인생을 바꾸고 가정을 살린다는데, 우리는 너무 빨리 화내고 싸우고 다투는 것 아닐까요? "그럴 수도 있지"라는 저자의 인생 좌우명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0년 현장에서 터져 나온 찐 이야기들
ㆍ "차별 없는 사랑"으로 모든 아이를 품은 감동 스토리
ㆍ 미디어 중독, 문해력 위기 등 현실적인 육아 고민 해법
ㆍ "나는 아침해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는 인생 철학
ㆍ 45년 결혼생활과 여덟 손주 키우기 노하우
읽다 보면 "아, 맞아! 나도 그런데!"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우리 가족도 이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특히 운전면허 28번 떨어진 썰, 25만 원에 속은 이야기까지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저자의 진정성에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와요.
이 세상에 많은 '마음 엄마'가 생기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 좋은 소식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 현실 속에서도 좋은 소식이 가득하기를,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행복하고 온 세상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녹아있어요.
자녀 키우기 힘들어하는 부모님들, 교육 현장에서 지친 선생님들,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고 마음에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치 따뜻한 이웃집 할머니가 건네는 인생 조언처럼,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삶은 매일 써내려가는 선물 같은 이야기
1장 나는 내가 정말 좋다
1. 나는 아침해다
2. 일기, 종이 위에 남긴 내 인생
3. 감사는 행복의 열쇠
4. 나는 행복한 사람
5. 내 삶의 모토가 된 반면교사
6. 나는 누구의 스승인가?
7. 내 인생을 움직인 한마디 말
8. 나는 행복한 '을'이다
9. 운전면허, 28전 29기
10. 하루 만보, 건강 만 배
11. 퍼낼수록 깊어지는 마중물 독서모임
12. 하루를 여는 믿음의 선포기도
2장 마음 엄마, 사랑으로 품다
1. 어린이집 선택, 그보다 더 중요한 것
2. 송이 엄마가 달라졌어요
3. 듣지 못해도 사랑으로 키운다
4. 우리 아이 금손 만들기
5. 깜짝 놀랄 반전
6. 엄마는 나만 바라봐
7. 부모의 좋은 삶이 최고의 교과서다
8. 엄마, 그때 생각나?
9. 참고 살 길 잘했어
10. 행복한 부부 건강한 자녀
11. 우리 엄마는 선생님이 되었어
12.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선생님
3장 어릴 때 함께한 7년, 평생을 좌우한다
1. 꼭 안아 주세요
2.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3. 어머님, 3분이면 충분해요
4. 지나친 사랑, 독이 될 수 있다
5. 미디어에 맡긴 양육, 나중엔 돌이킬 수 없다
6. 어릴 때 함께한 7년, 평생을 좌우한다
7. 그래도 사랑한다
8. 토끼보다 못한 모성
9. 내 아이는 내가 키운다
10. 문해력 위기시대의 자녀교육
11. 말은 씨앗, 심은 대로 거둔다
12. 그럴 수도 있지
4장 하나님은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1. 쌀 한가마니의 기적
2. 영혼을 치유하는 눈물의 힘
3.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단 하나
4.25만 원짜리 교훈
5. 기적의 사나이
6. 이름값 하는 인생
7.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8. 추석 잔소리 값
9. 사람 봐가면서 전도해도 되나요?
10. 천국보험
11. 이글루에 얽힌 추억 하나
12. 원수가 은인이 되다
5장 가정, 나를 키운 사랑의 둥지
1. 엄마가 물려주신 믿음의 유산
2. 빚 갚고 나니 친정엄마가 생각나네
3. 우린 이렇게 결혼했다
4. 결혼이 가져온 기적의 선물
5. 당신이 옳다
6. 내가 '믿음 엄마'가 된 것은
7. 중3 아들이 대학생 누나를 좋아하더니
8. 기도로 낳아 사랑으로 키운 아들
9. 육아일기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0. 다리에 멍은 들었지만, 가슴은 멍들지 않아
11. 손주 캠프
12. 증손주 32명을 꿈꾸는 행복한 할머니
에필로그 감사로 마무리하는 저녁 햇살처럼
1장 나는 내가 정말 좋다
1. 나는 아침해다
2. 일기, 종이 위에 남긴 내 인생
3. 감사는 행복의 열쇠
4. 나는 행복한 사람
5. 내 삶의 모토가 된 반면교사
6. 나는 누구의 스승인가?
7. 내 인생을 움직인 한마디 말
8. 나는 행복한 '을'이다
9. 운전면허, 28전 29기
10. 하루 만보, 건강 만 배
11. 퍼낼수록 깊어지는 마중물 독서모임
12. 하루를 여는 믿음의 선포기도
2장 마음 엄마, 사랑으로 품다
1. 어린이집 선택, 그보다 더 중요한 것
2. 송이 엄마가 달라졌어요
3. 듣지 못해도 사랑으로 키운다
4. 우리 아이 금손 만들기
5. 깜짝 놀랄 반전
6. 엄마는 나만 바라봐
7. 부모의 좋은 삶이 최고의 교과서다
8. 엄마, 그때 생각나?
9. 참고 살 길 잘했어
10. 행복한 부부 건강한 자녀
11. 우리 엄마는 선생님이 되었어
12.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선생님
3장 어릴 때 함께한 7년, 평생을 좌우한다
1. 꼭 안아 주세요
2.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3. 어머님, 3분이면 충분해요
4. 지나친 사랑, 독이 될 수 있다
5. 미디어에 맡긴 양육, 나중엔 돌이킬 수 없다
6. 어릴 때 함께한 7년, 평생을 좌우한다
7. 그래도 사랑한다
8. 토끼보다 못한 모성
9. 내 아이는 내가 키운다
10. 문해력 위기시대의 자녀교육
11. 말은 씨앗, 심은 대로 거둔다
12. 그럴 수도 있지
4장 하나님은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1. 쌀 한가마니의 기적
2. 영혼을 치유하는 눈물의 힘
3.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단 하나
4.25만 원짜리 교훈
5. 기적의 사나이
6. 이름값 하는 인생
7.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8. 추석 잔소리 값
9. 사람 봐가면서 전도해도 되나요?
10. 천국보험
11. 이글루에 얽힌 추억 하나
12. 원수가 은인이 되다
5장 가정, 나를 키운 사랑의 둥지
1. 엄마가 물려주신 믿음의 유산
2. 빚 갚고 나니 친정엄마가 생각나네
3. 우린 이렇게 결혼했다
4. 결혼이 가져온 기적의 선물
5. 당신이 옳다
6. 내가 '믿음 엄마'가 된 것은
7. 중3 아들이 대학생 누나를 좋아하더니
8. 기도로 낳아 사랑으로 키운 아들
9. 육아일기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0. 다리에 멍은 들었지만, 가슴은 멍들지 않아
11. 손주 캠프
12. 증손주 32명을 꿈꾸는 행복한 할머니
에필로그 감사로 마무리하는 저녁 햇살처럼
저자
저자
이명순
그는 남편 이정훈 목사와 함께 1988년 경기도 안산에 용신교회를 개척해 37년째 행복하게 목회를 해온 사모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던 그는 꿈대로 30년째 용신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교육철학으로 반듯하게 잘 길러내어 큰 보람과 기쁨을 누리고 있다.
'아침해'라는 애칭으로 불려지기를 좋아하는 그는 일상에서 밝고 따뜻한 영향력을 주며 살아가고 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자신의 일기는 물론 두 자녀의 육아일기와 원아들의 성장일기를 쓰며, 계속 글쓰기를 통해 성장해 왔다. 또한 여덟 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로 매주 손주캠프를 하고 있다.
자신의 생애 속에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 하는 간절한 열망이 가득하다. 그래서 늘 기도하고 이웃을 섬기며 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돕고 싶어 열심히 달린다. 그는 이 책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고백하며 그 은혜와 축복을 함께 누리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아침해'라는 애칭으로 불려지기를 좋아하는 그는 일상에서 밝고 따뜻한 영향력을 주며 살아가고 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자신의 일기는 물론 두 자녀의 육아일기와 원아들의 성장일기를 쓰며, 계속 글쓰기를 통해 성장해 왔다. 또한 여덟 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로 매주 손주캠프를 하고 있다.
자신의 생애 속에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 하는 간절한 열망이 가득하다. 그래서 늘 기도하고 이웃을 섬기며 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돕고 싶어 열심히 달린다. 그는 이 책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 어떤 은혜를 주셨는지 고백하며 그 은혜와 축복을 함께 누리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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