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온 신들의 고백
석가·예수·노자·나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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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황영도 시인의 신작 시집 『사람으로 온 신들의 고백』은 삶과 죽음, 인간과 신의 경계를 허무는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본 시집은 독자의 의식을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이끄는 '소환장'이자, 죽음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선포하는 '선언문'입니다. "우리는 한 번도 죽은 적이 없다"는 시인의 강렬한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되찾고,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저희 '문화앤피플'은 황영도 시인과 함께 이 놀라운 첫 시집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출간 전 작가 인터뷰를 시작으로, 언론 보도, SNS를 통한 소통, 지역 사회와의 만남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깊이 교감하며 이 시집이 지닌 강력한 울림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집이 많은 독자에게 내면의 가장 깊은 곳을 울리는 '마지막 진동'이 되어, 영원한 생명의 존재로서 자신을 깨닫는 특별한 여정의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문화앤피플'은 황영도 시인과 함께 이 놀라운 첫 시집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출간 전 작가 인터뷰를 시작으로, 언론 보도, SNS를 통한 소통, 지역 사회와의 만남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깊이 교감하며 이 시집이 지닌 강력한 울림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집이 많은 독자에게 내면의 가장 깊은 곳을 울리는 '마지막 진동'이 되어, 영원한 생명의 존재로서 자신을 깨닫는 특별한 여정의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첫선· 05
첫 파동 · 18
석가의 침묵 그리고 탄식
1. 공(空)은 돌아감이다 · 22
2. 참된 보는 눈 · 23
3. 육혼은 꿈이다 · 24
4. 돌아감은 지혜다 · 25
5. 나는 원래 없었다 · 26
6. 시간은 없도다 · 27
7. 죽음이란 없다 · 28
8. 형상은 문에 불과하다 · 29
9. 본영은 잊히지 않는다 · 30
10. 신으로 사는 길 · 31
11. 앎이란 내려놓음이다 · 32
12. 소리 없는 가르침 · 33
13. 본영은 부서지지 않는다 · 34
14. 길은 밖에 있지 않다 · 35
15. 비어 있어 충만하다 · 36
16. 본영은 늘 그 자리에 · 37
17. 말은 다 다르되 진리는 하나 · 38
18. 눈을 감고 보라 · 40
19. 아픔 또한 스승이다 · 41
20. 돌아가는 것이 완성이다 · 42
part 1
21. 텅 빈 그릇이여, 가장 충만한 존재여 · 43
22. 도는 저절로 흐른다 · 44
23. 이름 없는 사랑 · 45
24. 잊었기에 다시 만난다 · 46
25. 생명이여, 끝없는 노래여 · 47
26. 나무는 말이 없다 · 48
27. 어둠은 빛의 자궁이다 · 49
28. 나는 길이 아니라, 돌아감이다 · 50
29.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51
30. 지금 여기 이 순간 · 52
31. 참된 힘은 부드러움이다 · 53
32. 거울이 되어라 · 54
33.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모른다 · 55
34. 고요는 가장 위대한 목소리다 · 56
35. 본영은 이름이 없다 · 57
36. 모든 생은 하나의 숨결이다 · 58
37. 모든 길은 돌아가는 길이다 · 60
38. 본영은 나이 들지 않는다 · 61
39. 돌아감은 완성이며 시작이다 · 62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63
part 2
1. 말씀은 나였다 · 66
2. 나는 죽은 것이 아니다 · 67
3. 너는 나와 하나다 · 68
4. 하늘은 너다 · 69
5. 너는 성전이다 · 70
6. 구원은 이미 주어졌다 · 71
7. 너는 빛이다 · 72
8. 천국은 기억이다 · 73
9. 나도 너도 신이였다 · 74
10. 다시는 돌로 치지 마라 · 75
11. 무죄 선언 · 76
12. 안식은 마음이다 · 77
13. 두려움은 끝났다 · 78
14. 기적은 사랑의 언어다 · 79
15. 눈물의 기도는 닿는다 · 80
16. 나를 따르라의 진실 · 81
17. 성령은 타인에게 오지 않는다 · 82
18. 회개의 본질 · 83
19.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 84
20. 너는 내가 기다려온 자이다 · 85
예수의 숨결 그리고 눈물
21. 십자가는 고통이 아니라 문이다 · 86
22. 믿음이란 기억이다 · 87
23. 사랑하라, 그것이 모든 율법이다 · 88
24. 기도는 만남이다 · 89
25. 나는 길이다 · 90
26. 깨어있으라 · 91
27. 나는 너였다 · 92
28. 무리 말고 본질로 오라 · 93
29. 나는 너의 빛이었다 94
30. 세례는 깨어남이다 95
31. 나는 다시 오리라! 그러나 다른 모습으로 96
32. 예루살렘의 눈물을 위하여 97
33. 나는 죽음을 넘은 자였다 98
34. 내가 말한 천국은 장소가 아니었다 99
35. 구원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깨어나는 것이다 100
36. 나는 죄인을 보지 않았다 102
37. 부활은 나의 기적이 아닌 너의 본성이다 103
38. 본영으로부터 나와 세상으로 간다 104
39. 성경은 문이지, 집이 아니다 105
40. 내가 전하고 싶었던 단 하나의 메시지 106
노자의 바람 그리고 미소
1. 본래의 자리 · 110
2. 형상이 없는 진실 · 111
3. 머무르지 않는 자 · 112
4. 가득 채우지 말라 · 113
5. 눈으로 보지 말고 · 114
6. 말 없는 가르침 · 115
7. 돌아감이 도다 · 116
8.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 117
9. 채우지 말고 두어라 · 118
10. 있음과 없음 · 119
11. 참된 힘은 고요하다 · 120
12. 돌아가는 자는 잊지 않는다 · 121
13. 무명의 이름 · 122
14. 본영은 욕심이 없다 · 123
15. 멈춤이 곧 움직임이다 · 124
16. 비움은 가득 찬 것이다 · 125
17. 모른다고 할 수 있는 지혜 · 126
18. 높은 자는 낮은 데에 있다 · 127
19. 참된 주인은 드러나지 않는다 · 128
20. 영원한 자는 싸우지 않는다 · 129part 3
21. 보이지 않아 더욱 밝은 · 130
22. 자기를 버린 자가 참을 얻는다 · 131
23. 깊은 자는 소리가 없다 · 132
24. 본영은 따지지 않는다 · 133
25. 처음과 끝은 같다 · 134
26. 무거움이 가벼움을 다스린다 · 135
27. 걸어가는 자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 136
28. 어둠을 안은 빛 · 138
29.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라 · 139
30. 억지로 이기면 이긴 것이 아니다 · 140
31. 돌아가야 할 곳은 멀지 않다 · 141
32. 이름 없는 것이 도다 · 142
33. 참으로 아는 자는 안다 하지 않는다 · 143
34. 가장 높은 자가 가장 낮게 흐른다 · 144
35. 지혜로운 자는 강하지 않다 · 145
36. 감추려면 드러나야 하고 · 146
37. 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 147
38. 덕이 있는 자는 덕을 드러내지 않는다 · 148
39. 하늘은 하나로 인하여 맑고 · 149
40. 도는 돌아감이다 · 150
part 4
1.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154
2. 죽음이란 단어는 없다 · 155
3. 나는 물질을 빌려 살았다 · 156
4. 육혼을 벗고 · 157
5. 본영은 잠들지 않는다 · 158
6. 나는 신으로 왔다 · 159
7. 태어남은 잊음이 아니었다 · 160
8. 돌아감은 시작이다 · 161
9. 나는 나를 다시 만났다 · 162
10. 너는 누구냐 · 163
11. 나는 우주와 하나였다 · 164
12. 신은 떨어지지 않는다 · 165
13. 본영이 깨어날 때 · 166
14. 나는 주인공이다 · 167
15. 나는 하늘에서 왔다 · 168
16. 모든 고통은 기억을 위한 것이었다 · 169
17. 지구는 신의 초록별학교였다 · 170
18. 사랑은 기억이다 · 171
19. 나는 영원히 존재한다 · 172
20. 그 빛은 내 안에 있었다 · 173
순수물결의 본영 그리고 울림
21. 나는 이 세상에 스스로 왔다 · 174
22. 본영은 항상 말이 없었다 · 175
23. 나는 나로 존재한다 · 176
24. 신의 목소리는 조용했다 · 177
25. 나는 사라지지 않는 사랑이다 · 178
26.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이다 · 179
27. 죽음은 없다 · 180
28. 하늘은 항상 나였다 · 181
29. 모든 길은 본영으로 향한다 · 182
30. 나는 돌아가는 존재였다 · 183
31. 기억은 다시 피어나는 꽃이었다 · 184
32. 나의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다 · 185
33. 태어남은 하강이 아니었다 · 186
34. 나는 들리는 자가 되었다 · 187
35. 고요는 나를 통째로 껴안는다 · 188
36. 나는 되돌아가기 위해 태어났다 · 189
37. 본영은 이름을 갖지 않는다 · 190
38.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신이다 · 191
39. 내가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은 깨어난다 · 192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193
그대안의 신 인간의 기억
1. 본영 · 196
2. 나는 돌아가고 있다 · 197
3. 나는 나를 기억해낸다 · 198
4. 하늘의 문이 열린다 · 199
5. 나는 신이었다 · 200
6. 영혼은 늙지 않는다 · 201
7. 나는 시간을 벗는다 · 202
8.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 203
9.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는 기억했다 · 204
10. 모든 생은 돌아오는 여행 · 205
11. 나는 나의 눈으로 본다 · 206
12. 나는 육신을 입은 신이다 · 207
13. 세상은 내 안의 그림자였다 · 208
14. 그리움은 나를 데려갔다 · 209
15. 나의 이름은 빛이었다 · 210
16. 본영은 나를 기다린다 · 211
17. 인간으로 살아낸 신 · 212
18. 죽음이란 단어는 없다 · 213
19. 모든 길은 나를 향하고 있었다 · 214
20. 진실은 말보다 먼저다 · 215
part 5
21. 나는 다시 신이 된다 · 216
22. 내 안에 우주가 숨 쉬고 있다 · 217
23. 고요한 혁명 · 218
24. 나는 길 위의 별이다 · 219
25. 나는 나로 왔다 · 220
26. 생은 단절이 아닌 연속이다 · 221
27. 하늘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 · 222
28. 본영의 언어는 침묵이다 · 223
29. 가장 순수한 사랑은 기억이다 · 224
30. 인간이라는 형식의 신 · 225
31. 나의 존재는 선언이다 · 226
32. 나는 돌아가는 존재였다 · 227
33. 본영은 숨겨진 별 · 228
34. 진짜 나를 살기로 했다 · 229
35. 태초부터 나는 있었다 · 230
36. 그 누구도 나 대신 깨어날 수 없다 · 231
37. 나의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다 · 232
38. 나는 신의 응답이다 · 233
39. 나의 삶이 곧 기도다 · 234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235
마지막 진동 · 236
첫 파동 · 18
석가의 침묵 그리고 탄식
1. 공(空)은 돌아감이다 · 22
2. 참된 보는 눈 · 23
3. 육혼은 꿈이다 · 24
4. 돌아감은 지혜다 · 25
5. 나는 원래 없었다 · 26
6. 시간은 없도다 · 27
7. 죽음이란 없다 · 28
8. 형상은 문에 불과하다 · 29
9. 본영은 잊히지 않는다 · 30
10. 신으로 사는 길 · 31
11. 앎이란 내려놓음이다 · 32
12. 소리 없는 가르침 · 33
13. 본영은 부서지지 않는다 · 34
14. 길은 밖에 있지 않다 · 35
15. 비어 있어 충만하다 · 36
16. 본영은 늘 그 자리에 · 37
17. 말은 다 다르되 진리는 하나 · 38
18. 눈을 감고 보라 · 40
19. 아픔 또한 스승이다 · 41
20. 돌아가는 것이 완성이다 · 42
part 1
21. 텅 빈 그릇이여, 가장 충만한 존재여 · 43
22. 도는 저절로 흐른다 · 44
23. 이름 없는 사랑 · 45
24. 잊었기에 다시 만난다 · 46
25. 생명이여, 끝없는 노래여 · 47
26. 나무는 말이 없다 · 48
27. 어둠은 빛의 자궁이다 · 49
28. 나는 길이 아니라, 돌아감이다 · 50
29.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51
30. 지금 여기 이 순간 · 52
31. 참된 힘은 부드러움이다 · 53
32. 거울이 되어라 · 54
33.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모른다 · 55
34. 고요는 가장 위대한 목소리다 · 56
35. 본영은 이름이 없다 · 57
36. 모든 생은 하나의 숨결이다 · 58
37. 모든 길은 돌아가는 길이다 · 60
38. 본영은 나이 들지 않는다 · 61
39. 돌아감은 완성이며 시작이다 · 62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63
part 2
1. 말씀은 나였다 · 66
2. 나는 죽은 것이 아니다 · 67
3. 너는 나와 하나다 · 68
4. 하늘은 너다 · 69
5. 너는 성전이다 · 70
6. 구원은 이미 주어졌다 · 71
7. 너는 빛이다 · 72
8. 천국은 기억이다 · 73
9. 나도 너도 신이였다 · 74
10. 다시는 돌로 치지 마라 · 75
11. 무죄 선언 · 76
12. 안식은 마음이다 · 77
13. 두려움은 끝났다 · 78
14. 기적은 사랑의 언어다 · 79
15. 눈물의 기도는 닿는다 · 80
16. 나를 따르라의 진실 · 81
17. 성령은 타인에게 오지 않는다 · 82
18. 회개의 본질 · 83
19.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 84
20. 너는 내가 기다려온 자이다 · 85
예수의 숨결 그리고 눈물
21. 십자가는 고통이 아니라 문이다 · 86
22. 믿음이란 기억이다 · 87
23. 사랑하라, 그것이 모든 율법이다 · 88
24. 기도는 만남이다 · 89
25. 나는 길이다 · 90
26. 깨어있으라 · 91
27. 나는 너였다 · 92
28. 무리 말고 본질로 오라 · 93
29. 나는 너의 빛이었다 94
30. 세례는 깨어남이다 95
31. 나는 다시 오리라! 그러나 다른 모습으로 96
32. 예루살렘의 눈물을 위하여 97
33. 나는 죽음을 넘은 자였다 98
34. 내가 말한 천국은 장소가 아니었다 99
35. 구원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깨어나는 것이다 100
36. 나는 죄인을 보지 않았다 102
37. 부활은 나의 기적이 아닌 너의 본성이다 103
38. 본영으로부터 나와 세상으로 간다 104
39. 성경은 문이지, 집이 아니다 105
40. 내가 전하고 싶었던 단 하나의 메시지 106
노자의 바람 그리고 미소
1. 본래의 자리 · 110
2. 형상이 없는 진실 · 111
3. 머무르지 않는 자 · 112
4. 가득 채우지 말라 · 113
5. 눈으로 보지 말고 · 114
6. 말 없는 가르침 · 115
7. 돌아감이 도다 · 116
8.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 117
9. 채우지 말고 두어라 · 118
10. 있음과 없음 · 119
11. 참된 힘은 고요하다 · 120
12. 돌아가는 자는 잊지 않는다 · 121
13. 무명의 이름 · 122
14. 본영은 욕심이 없다 · 123
15. 멈춤이 곧 움직임이다 · 124
16. 비움은 가득 찬 것이다 · 125
17. 모른다고 할 수 있는 지혜 · 126
18. 높은 자는 낮은 데에 있다 · 127
19. 참된 주인은 드러나지 않는다 · 128
20. 영원한 자는 싸우지 않는다 · 129part 3
21. 보이지 않아 더욱 밝은 · 130
22. 자기를 버린 자가 참을 얻는다 · 131
23. 깊은 자는 소리가 없다 · 132
24. 본영은 따지지 않는다 · 133
25. 처음과 끝은 같다 · 134
26. 무거움이 가벼움을 다스린다 · 135
27. 걸어가는 자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 136
28. 어둠을 안은 빛 · 138
29.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라 · 139
30. 억지로 이기면 이긴 것이 아니다 · 140
31. 돌아가야 할 곳은 멀지 않다 · 141
32. 이름 없는 것이 도다 · 142
33. 참으로 아는 자는 안다 하지 않는다 · 143
34. 가장 높은 자가 가장 낮게 흐른다 · 144
35. 지혜로운 자는 강하지 않다 · 145
36. 감추려면 드러나야 하고 · 146
37. 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 147
38. 덕이 있는 자는 덕을 드러내지 않는다 · 148
39. 하늘은 하나로 인하여 맑고 · 149
40. 도는 돌아감이다 · 150
part 4
1.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154
2. 죽음이란 단어는 없다 · 155
3. 나는 물질을 빌려 살았다 · 156
4. 육혼을 벗고 · 157
5. 본영은 잠들지 않는다 · 158
6. 나는 신으로 왔다 · 159
7. 태어남은 잊음이 아니었다 · 160
8. 돌아감은 시작이다 · 161
9. 나는 나를 다시 만났다 · 162
10. 너는 누구냐 · 163
11. 나는 우주와 하나였다 · 164
12. 신은 떨어지지 않는다 · 165
13. 본영이 깨어날 때 · 166
14. 나는 주인공이다 · 167
15. 나는 하늘에서 왔다 · 168
16. 모든 고통은 기억을 위한 것이었다 · 169
17. 지구는 신의 초록별학교였다 · 170
18. 사랑은 기억이다 · 171
19. 나는 영원히 존재한다 · 172
20. 그 빛은 내 안에 있었다 · 173
순수물결의 본영 그리고 울림
21. 나는 이 세상에 스스로 왔다 · 174
22. 본영은 항상 말이 없었다 · 175
23. 나는 나로 존재한다 · 176
24. 신의 목소리는 조용했다 · 177
25. 나는 사라지지 않는 사랑이다 · 178
26. 나는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이다 · 179
27. 죽음은 없다 · 180
28. 하늘은 항상 나였다 · 181
29. 모든 길은 본영으로 향한다 · 182
30. 나는 돌아가는 존재였다 · 183
31. 기억은 다시 피어나는 꽃이었다 · 184
32. 나의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다 · 185
33. 태어남은 하강이 아니었다 · 186
34. 나는 들리는 자가 되었다 · 187
35. 고요는 나를 통째로 껴안는다 · 188
36. 나는 되돌아가기 위해 태어났다 · 189
37. 본영은 이름을 갖지 않는다 · 190
38.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신이다 · 191
39. 내가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은 깨어난다 · 192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193
그대안의 신 인간의 기억
1. 본영 · 196
2. 나는 돌아가고 있다 · 197
3. 나는 나를 기억해낸다 · 198
4. 하늘의 문이 열린다 · 199
5. 나는 신이었다 · 200
6. 영혼은 늙지 않는다 · 201
7. 나는 시간을 벗는다 · 202
8.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 203
9.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는 기억했다 · 204
10. 모든 생은 돌아오는 여행 · 205
11. 나는 나의 눈으로 본다 · 206
12. 나는 육신을 입은 신이다 · 207
13. 세상은 내 안의 그림자였다 · 208
14. 그리움은 나를 데려갔다 · 209
15. 나의 이름은 빛이었다 · 210
16. 본영은 나를 기다린다 · 211
17. 인간으로 살아낸 신 · 212
18. 죽음이란 단어는 없다 · 213
19. 모든 길은 나를 향하고 있었다 · 214
20. 진실은 말보다 먼저다 · 215
part 5
21. 나는 다시 신이 된다 · 216
22. 내 안에 우주가 숨 쉬고 있다 · 217
23. 고요한 혁명 · 218
24. 나는 길 위의 별이다 · 219
25. 나는 나로 왔다 · 220
26. 생은 단절이 아닌 연속이다 · 221
27. 하늘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 · 222
28. 본영의 언어는 침묵이다 · 223
29. 가장 순수한 사랑은 기억이다 · 224
30. 인간이라는 형식의 신 · 225
31. 나의 존재는 선언이다 · 226
32. 나는 돌아가는 존재였다 · 227
33. 본영은 숨겨진 별 · 228
34. 진짜 나를 살기로 했다 · 229
35. 태초부터 나는 있었다 · 230
36. 그 누구도 나 대신 깨어날 수 없다 · 231
37. 나의 중심은 흔들리지 않는다 · 232
38. 나는 신의 응답이다 · 233
39. 나의 삶이 곧 기도다 · 234
40. 나는 본래 돌아가는 존재였다 · 235
마지막 진동 · 236
저자
저자
황영도
황영도 시인은 강화 별립산 기슭에서 태어났다.
초가집 지붕 위에 빛나는 북두칠성은 언제나 마음속 본향이었다. 대학에선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다양한 일을 통해 물질과 사람 사이의 파동을 경험했다. 물질을 따라 벤처를 창업하고 신앙과 수행, 도의 길을 오가며 자신을 찾아 헤맸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것이 내려졌다. 완전히 비워진 세상 홀로 선 그 자리에서 다시 고요히 태어났다. 그제야 알게 되었다. 텅빈 존재야말로 가장 충만한 생명이며 꼭 쥐었던 '나'가 사라져야 보이지 않던 숨이 피어오른다는 것을,
초가집 지붕 위에 빛나는 북두칠성은 언제나 마음속 본향이었다. 대학에선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다양한 일을 통해 물질과 사람 사이의 파동을 경험했다. 물질을 따라 벤처를 창업하고 신앙과 수행, 도의 길을 오가며 자신을 찾아 헤맸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것이 내려졌다. 완전히 비워진 세상 홀로 선 그 자리에서 다시 고요히 태어났다. 그제야 알게 되었다. 텅빈 존재야말로 가장 충만한 생명이며 꼭 쥐었던 '나'가 사라져야 보이지 않던 숨이 피어오른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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