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나태주 인생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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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나태주 시인의 자전적 에세이
★ 위로와 소망이 가득한 삶에 대한 찬가
★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국 작가가 그려 낸 나태주 시인의 삶
★ 소장 가치를 높인 양장 판본으로 새롭게 제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남자는 시를 너무나 사랑했다. 그래서 학교 선생이자 시인, 남편이자 아버지, 사회인의 역할을 다 잘 해내려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을 갖게 되었다. 62세 정년퇴임을 앞두고 병원에 실려 간 그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나 6개월 만에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와 세상을 달리 보게 되었다. 그래서 갖게 된 두 번째 좌우명이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맞이하고 날마다 이 세상 마지막 날처럼 정리하면서 살자"이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시를 써도 세상은 그를 알아주지 않았다. 그렇다고 시를 쓰지 않고는 살 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그의 시를 읽었고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그는 학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오로지 시인으로서의 삶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이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당신도 그 행복을 찾아보세요.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 위로와 소망이 가득한 삶에 대한 찬가
★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국 작가가 그려 낸 나태주 시인의 삶
★ 소장 가치를 높인 양장 판본으로 새롭게 제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 남자는 시를 너무나 사랑했다. 그래서 학교 선생이자 시인, 남편이자 아버지, 사회인의 역할을 다 잘 해내려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을 갖게 되었다. 62세 정년퇴임을 앞두고 병원에 실려 간 그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나 6개월 만에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와 세상을 달리 보게 되었다. 그래서 갖게 된 두 번째 좌우명이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맞이하고 날마다 이 세상 마지막 날처럼 정리하면서 살자"이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시를 써도 세상은 그를 알아주지 않았다. 그렇다고 시를 쓰지 않고는 살 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그의 시를 읽었고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그는 학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오로지 시인으로서의 삶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이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당신도 그 행복을 찾아보세요.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목차
목차
서문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밥 안 얻어먹기와 욕 안 얻어먹기
요구하지 않기와 거절하지 않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밥 안 얻어먹기와 욕 안 얻어먹기
요구하지 않기와 거절하지 않기
저자
저자
나태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4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시작으로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풀꽃』,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을 펴냈다.
한국시인협회장과 공주문화원장을 역임했고,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통해 시의 정신을 이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생을 반추하는 인생 에세이 3부작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과 깊게 교감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문을 여는 이 책 『행복한 사람』에서 시인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는 지혜를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이어지는 2편 『강물 앞에서』를 통해 멈추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를 전하는 등, 이 시리즈는 시인이 평생 건져 올린 지혜와 사랑을 담아낸 인생의 정수이다.
한국시인협회장과 공주문화원장을 역임했고,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통해 시의 정신을 이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생을 반추하는 인생 에세이 3부작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과 깊게 교감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문을 여는 이 책 『행복한 사람』에서 시인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는 지혜를 다정하게 일깨워 준다. 이어지는 2편 『강물 앞에서』를 통해 멈추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를 전하는 등, 이 시리즈는 시인이 평생 건져 올린 지혜와 사랑을 담아낸 인생의 정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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