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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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이라는 흔한 주제를 이렇게까지 자기 치유, 자기 자유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표현은 단순한데 울림은 크고, 깊고 큰 메시지는 영혼을 만집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정말 간절히 필요한 사랑의 언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깊은 상처를 입고, 외로움 속에 있던 우리에게 이 책의 메시지는 구원의 숨결 같고 신의 숨결 같습니다.
사랑을 고통과 갈망이 아닌 풍요로, 소유가 아닌 섬김으로 되돌려 주는 이 여정은 진실함과 오랜 수행의 축적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죄가 많고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가장 인간답기 때문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아팠기 때문에, 그 아픔을 절실히 마주했기 때문에 누군가를 좇는 사랑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요.
결국 사랑을 찾지 못했거나 얻지 못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단순한 의미를 초월해 전체와 함께 살아 있는 사랑을 깨닫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삶의 상처들은 왜 이렇게 사람을 흔들어 놓을까요. 하지만 그때의 우리는 사랑을 잃어서가 아니라, 사랑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서, 마음이 그리워서 그 빈자리를 애써 채우려 해도 결국 더 큰 빈자리만 남겨 두고 돌아서야 했던 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사랑이 주었던 모든 기쁨과 상처가 결국 나를 나로 돌려보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아마도 사랑은 우리를 부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부서진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게 하려고 오는 게 아닐까요. 이제는 압니다. 사랑이 사람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무너진 자리에서 나를 새롭게 빚어주었다는 것을.
그 과정이 때로는 잔인할 만큼 아프지만, 그 아픔 속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 목소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안에 있었고,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는 이미 사랑 그 자체'라는, 너무도 단순해서 오히려 잊고 살았던 진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목소리를 다시 듣게 합니다.
영원까지 함께 할, 부서지지 않을 우주의 크기만큼 광활한, 완전한 존재가 나를 안아 품으로 끌어당기는 손길로.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잃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한 계속 흐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표현은 단순한데 울림은 크고, 깊고 큰 메시지는 영혼을 만집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정말 간절히 필요한 사랑의 언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깊은 상처를 입고, 외로움 속에 있던 우리에게 이 책의 메시지는 구원의 숨결 같고 신의 숨결 같습니다.
사랑을 고통과 갈망이 아닌 풍요로, 소유가 아닌 섬김으로 되돌려 주는 이 여정은 진실함과 오랜 수행의 축적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죄가 많고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가장 인간답기 때문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아팠기 때문에, 그 아픔을 절실히 마주했기 때문에 누군가를 좇는 사랑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요.
결국 사랑을 찾지 못했거나 얻지 못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단순한 의미를 초월해 전체와 함께 살아 있는 사랑을 깨닫게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삶의 상처들은 왜 이렇게 사람을 흔들어 놓을까요. 하지만 그때의 우리는 사랑을 잃어서가 아니라, 사랑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서, 마음이 그리워서 그 빈자리를 애써 채우려 해도 결국 더 큰 빈자리만 남겨 두고 돌아서야 했던 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사랑이 주었던 모든 기쁨과 상처가 결국 나를 나로 돌려보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아마도 사랑은 우리를 부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부서진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게 하려고 오는 게 아닐까요. 이제는 압니다. 사랑이 사람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무너진 자리에서 나를 새롭게 빚어주었다는 것을.
그 과정이 때로는 잔인할 만큼 아프지만, 그 아픔 속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 목소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안에 있었고,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는 이미 사랑 그 자체'라는, 너무도 단순해서 오히려 잊고 살았던 진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목소리를 다시 듣게 합니다.
영원까지 함께 할, 부서지지 않을 우주의 크기만큼 광활한, 완전한 존재가 나를 안아 품으로 끌어당기는 손길로.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잃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한 계속 흐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차
목차
· 편집인 서문 04
· 톨텍 10
· 1장. 그는 내게 상처 주지 않았다. 12
· 2장. 지금 이대로, 나는 완전합니다. 30
· 3장. 치유의 세 가지 열쇠. 54
· 4장. 사랑의 길, 두려움의 길. 82
· 5장. 나는 당신을 바꾸지 않겠습니다. 100
· 6장. 결핍은 끝났습니다. 122
· 7장. 눈을 뜨고 다시 나를 봅니다. 140
· 8장. 성(性) 몸의 말, 마음의 오역. 158
· 9장. 나의 꿈을 사랑으로 다시 쓰다. 178
· 10장. 우리는 결국 사랑으로 돌아가는 존재다. 198
· 11장. 나를 잃어버린 순간들. 216
· 이 이야기에서 보물을 발견하셨나요? 236
· 이 작은 큰 기쁨 242
· 자각을 위한 기도 243
· 자기 사랑을 위한 기도 245
· 저자 소개 250
· 톨텍 10
· 1장. 그는 내게 상처 주지 않았다. 12
· 2장. 지금 이대로, 나는 완전합니다. 30
· 3장. 치유의 세 가지 열쇠. 54
· 4장. 사랑의 길, 두려움의 길. 82
· 5장. 나는 당신을 바꾸지 않겠습니다. 100
· 6장. 결핍은 끝났습니다. 122
· 7장. 눈을 뜨고 다시 나를 봅니다. 140
· 8장. 성(性) 몸의 말, 마음의 오역. 158
· 9장. 나의 꿈을 사랑으로 다시 쓰다. 178
· 10장. 우리는 결국 사랑으로 돌아가는 존재다. 198
· 11장. 나를 잃어버린 순간들. 216
· 이 이야기에서 보물을 발견하셨나요? 236
· 이 작은 큰 기쁨 242
· 자각을 위한 기도 243
· 자기 사랑을 위한 기도 245
· 저자 소개 250
저자
저자
돈 미겔 루이스
(Don Miguel Ruiz)
멕시코 출신의 작가이자 톨텍 지혜 전승자로 1952년 8월 27일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2018년 왓킨스(Watkins)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살아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의학을 공부해 외과의로 일했으나 큰 교통사고 이후 자신이 속해 있던 톨텍 나왈(영적 지도자)의 전통적 치유와 의식 탐구를 계승했다. 1천 년 넘게 이어 온 톨텍의 지혜는 저자를 통해 현대의 언어로 되살아났다. 고대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유와 사랑, 자각을 주제로 글을 써 왔으며 현재는 공식 웹사이트와 강연, 온라인 프로그램, 가족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가르침을 이어 가고 있다.
대표작 「The Four Agreements」(1997)은 세계적 고전으로 자리했고, 연작인 The 「Mastery of Love」(1999), 「The Voice of Knowledge」, 「The Circle of Fires」, 아들 '돈 호세 루이스'와 공저한 「The Fifth Agreement」(2010) 등으로 그의 사유는 확장되었다. 2015년에는 '바 버라 엠리스'와 함께 「The Toltec Art of Life and Death」를 펴냈다.
그는 신념과 언어가 현실 경험을 빚는 방식을 강조하며, 합의(agreements)를 새로 맺는 실천을 통해 고통의 패턴을 풀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은 현대 심리학의 인지적 전환과도 접점을 이룬다. 그의 글은 난해한 교의 설명이 아니라, 간결한 비유와 질문으로 독자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 책들은 세계 52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으며, 특히 T「The Four Agreements」는 미국 내 판매 1,500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에 장기간 머문 기록도 갖고 있다. 이 책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은 저자의 대표 도서 중 하나다. 관계의 고통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길들여진 믿음과 자아의 이미지가 어떻게 자기 거부를 만들고 사랑을 통제로 바꾸는지, 그리고 상처 치유와 자기 수용을 통해 어떻게 두려움의 꿈에서 사랑의 꿈으로 옮겨갈 수 있는지를 우화와 짧은 실천으로 제시한다.
멕시코 출신의 작가이자 톨텍 지혜 전승자로 1952년 8월 27일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2018년 왓킨스(Watkins)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살아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의학을 공부해 외과의로 일했으나 큰 교통사고 이후 자신이 속해 있던 톨텍 나왈(영적 지도자)의 전통적 치유와 의식 탐구를 계승했다. 1천 년 넘게 이어 온 톨텍의 지혜는 저자를 통해 현대의 언어로 되살아났다. 고대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유와 사랑, 자각을 주제로 글을 써 왔으며 현재는 공식 웹사이트와 강연, 온라인 프로그램, 가족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가르침을 이어 가고 있다.
대표작 「The Four Agreements」(1997)은 세계적 고전으로 자리했고, 연작인 The 「Mastery of Love」(1999), 「The Voice of Knowledge」, 「The Circle of Fires」, 아들 '돈 호세 루이스'와 공저한 「The Fifth Agreement」(2010) 등으로 그의 사유는 확장되었다. 2015년에는 '바 버라 엠리스'와 함께 「The Toltec Art of Life and Death」를 펴냈다.
그는 신념과 언어가 현실 경험을 빚는 방식을 강조하며, 합의(agreements)를 새로 맺는 실천을 통해 고통의 패턴을 풀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관점은 현대 심리학의 인지적 전환과도 접점을 이룬다. 그의 글은 난해한 교의 설명이 아니라, 간결한 비유와 질문으로 독자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 책들은 세계 52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으며, 특히 T「The Four Agreements」는 미국 내 판매 1,500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에 장기간 머문 기록도 갖고 있다. 이 책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은 저자의 대표 도서 중 하나다. 관계의 고통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길들여진 믿음과 자아의 이미지가 어떻게 자기 거부를 만들고 사랑을 통제로 바꾸는지, 그리고 상처 치유와 자기 수용을 통해 어떻게 두려움의 꿈에서 사랑의 꿈으로 옮겨갈 수 있는지를 우화와 짧은 실천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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