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기 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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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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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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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쓰는 글
1부 / 산지기 자화상
내 품에 안긴 장미 한 송이 / 나의 고해성사 / 내 이름은 엉망진창 / 아버지는 나의 어떤 스승일까요? (1) / 아버지는 나의 어떤 스승일까요? (2) / 소도둑 미수 / 억지로 웃는 거울 / 파김치 / 집 없는 설움 / 손쉬운 닭서리 / 자화상을 아름답게 그린 사람
2부 / 산지기의 무용담
남자는 힘이다 (1) / 남자는 힘이다 (2) / 남자는 힘이다 (3) / 열 번 찍어 안 넘어간 나무 없다 / 거침없는 사회생활 / 거침없는 직장 생활 / 청춘 (1) / 청춘 (2) / 청춘 (3)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1)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2)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3) / 모퉁이 학교 / 추억의 수박 서리 / 007 수박 서리 작전 / 혼을 빼는 고스톱 놀이
3부 / 인연
인연 / 치마의 인연 / 향수의 복숭아나무 / 말의 색깔 / 눈 속에 철 이른 매화 / 망각의 지혜를 배운다 / 밤 줍기 봉변 / 친구와 가을 나들이 / 훈몽재 문학 소풍 /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칭 / 잃어버린 민들레
4부 / 돌아가고 싶은 젊은 날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삐삐의 추억 / 싸움으로 마음을 움직였다 / 절망을 바꾼 사람들 (1) / 절망을 바꾼 사람들 (2) / 첫 직장의 시작 / 첫 전문 경영인 / 두 번째 열정을 쏟은 회사 / 데뷔전 / 나의 첫 시련 / 포철 회장이 탐내다 / 회생의 중증 환자 (1) / 회생의 중증 환자 (2) / 내가 좋으면 다 좋다 / 그리운 친구, 이시가와 / 99.88.234 하자 / 지성이면 감천 / 직장에서 맺은 친구 / 미뤄둔 후회 / 행복했을 때를 쓰시오 / 사랑하는 아내에게 쓰는 편지 / 비오리 사랑
5부 / 산지기의 행복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여도 바람이 멈춰주지 않는다 / 노변한담 / 모산 예술공원 나들이 / 대문을 열어놔라 / 4월을 보낸다 / 법 기술 / 송 하사의 제2 인생 / 산 좋고 물 좋은 정자 / 잃어버린 지갑
6부 /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 / 수난의 야구 구경 / 10월의 마지막 밤 / 두 장의 편지 / 녹원 큰스님이 보내온 '지장 제일 법문' / 마지막 편지 / 아버지의 위기 탈출 / 아버지의 손칼 / 할 일이 많은데 가는구나 / 어머니의 통곡 / 저는 불효자입니다 / 모든 일에 감사하라 / 민초의 봄 / 짜장면의 회한 / 짐 / 나는 가을이 싫다
1부 / 산지기 자화상
내 품에 안긴 장미 한 송이 / 나의 고해성사 / 내 이름은 엉망진창 / 아버지는 나의 어떤 스승일까요? (1) / 아버지는 나의 어떤 스승일까요? (2) / 소도둑 미수 / 억지로 웃는 거울 / 파김치 / 집 없는 설움 / 손쉬운 닭서리 / 자화상을 아름답게 그린 사람
2부 / 산지기의 무용담
남자는 힘이다 (1) / 남자는 힘이다 (2) / 남자는 힘이다 (3) / 열 번 찍어 안 넘어간 나무 없다 / 거침없는 사회생활 / 거침없는 직장 생활 / 청춘 (1) / 청춘 (2) / 청춘 (3)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1)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2) / 일생에 손꼽는 무용담 (3) / 모퉁이 학교 / 추억의 수박 서리 / 007 수박 서리 작전 / 혼을 빼는 고스톱 놀이
3부 / 인연
인연 / 치마의 인연 / 향수의 복숭아나무 / 말의 색깔 / 눈 속에 철 이른 매화 / 망각의 지혜를 배운다 / 밤 줍기 봉변 / 친구와 가을 나들이 / 훈몽재 문학 소풍 / 아이를 위한 감정 코칭 / 잃어버린 민들레
4부 / 돌아가고 싶은 젊은 날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삐삐의 추억 / 싸움으로 마음을 움직였다 / 절망을 바꾼 사람들 (1) / 절망을 바꾼 사람들 (2) / 첫 직장의 시작 / 첫 전문 경영인 / 두 번째 열정을 쏟은 회사 / 데뷔전 / 나의 첫 시련 / 포철 회장이 탐내다 / 회생의 중증 환자 (1) / 회생의 중증 환자 (2) / 내가 좋으면 다 좋다 / 그리운 친구, 이시가와 / 99.88.234 하자 / 지성이면 감천 / 직장에서 맺은 친구 / 미뤄둔 후회 / 행복했을 때를 쓰시오 / 사랑하는 아내에게 쓰는 편지 / 비오리 사랑
5부 / 산지기의 행복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여도 바람이 멈춰주지 않는다 / 노변한담 / 모산 예술공원 나들이 / 대문을 열어놔라 / 4월을 보낸다 / 법 기술 / 송 하사의 제2 인생 / 산 좋고 물 좋은 정자 / 잃어버린 지갑
6부 /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 / 수난의 야구 구경 / 10월의 마지막 밤 / 두 장의 편지 / 녹원 큰스님이 보내온 '지장 제일 법문' / 마지막 편지 / 아버지의 위기 탈출 / 아버지의 손칼 / 할 일이 많은데 가는구나 / 어머니의 통곡 / 저는 불효자입니다 / 모든 일에 감사하라 / 민초의 봄 / 짜장면의 회한 / 짐 / 나는 가을이 싫다
저자
저자
류진창 后山 류진창(柳鎭昌)
1948년 12월 5일생
전남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 후산마을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서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중원산업 대표이사
(주)와이드팜 회장
광주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장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광주전남본부 부위원장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게이트볼연맹 회장
굿뉴스피플 논설위원
국제Pen한국본부 정회원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광주향교 성균관유도회 부회장
문학춘추 2020 겨울 신인 작품 당선 등단
포천문화원 한시백일장 오백주상 수상
광주향교 한시백일장 차상
대한민국 중소기업 경영혁신대상
필자는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도, 재산을 크게 모은 치산가도 아니다. 이른바 입신양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생업에 동분서주하는 한낱 필부가 깊어지는 가을밤에 오페라를 보고 난 감흥을 써 봤던 것이 글쓰기 시작이 되었다. 나름 외길만을 열심히 살아온 필자로서는 그를 계기로 글을 써보자는 용기로 펜을 잡게 된 동기에 이른다.
필자는 그동안 수 편의 칼럼을 신문에 기고했다. 저명한 친구가 신문에 실린 필자의 글을 보고는 "이것도 글이냐" 하고 면전에서 냉소했다. 자랑삼아 내보인 글이 비난의 회초리를 맞은 것이다. 그로부터 신문사에 글 보내기를 멈추면서, 글쓰기 기본이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필자는 아내 따라 문학 창작 교실에 나갔다. 매번 선생님으로부터 잘못 쓴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필자가 선택한 배움이니 누구를 탓하랴? 머리 숙여 배우는 이의 자세를 잃지 않았다. "이제 글이 좋아졌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받은 칭찬의 용기로 부끄러운 책을 내는 변명을 찾는다. 면면마다 내 자랑만을 서툴게 늘어놓았음을 솔직히 고백하면서, 빈 수레에 혜량을 구하겠다.
1948년 12월 5일생
전남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 후산마을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서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중원산업 대표이사
(주)와이드팜 회장
광주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장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광주전남본부 부위원장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게이트볼연맹 회장
굿뉴스피플 논설위원
국제Pen한국본부 정회원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광주향교 성균관유도회 부회장
문학춘추 2020 겨울 신인 작품 당선 등단
포천문화원 한시백일장 오백주상 수상
광주향교 한시백일장 차상
대한민국 중소기업 경영혁신대상
필자는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도, 재산을 크게 모은 치산가도 아니다. 이른바 입신양명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생업에 동분서주하는 한낱 필부가 깊어지는 가을밤에 오페라를 보고 난 감흥을 써 봤던 것이 글쓰기 시작이 되었다. 나름 외길만을 열심히 살아온 필자로서는 그를 계기로 글을 써보자는 용기로 펜을 잡게 된 동기에 이른다.
필자는 그동안 수 편의 칼럼을 신문에 기고했다. 저명한 친구가 신문에 실린 필자의 글을 보고는 "이것도 글이냐" 하고 면전에서 냉소했다. 자랑삼아 내보인 글이 비난의 회초리를 맞은 것이다. 그로부터 신문사에 글 보내기를 멈추면서, 글쓰기 기본이 부족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필자는 아내 따라 문학 창작 교실에 나갔다. 매번 선생님으로부터 잘못 쓴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필자가 선택한 배움이니 누구를 탓하랴? 머리 숙여 배우는 이의 자세를 잃지 않았다. "이제 글이 좋아졌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받은 칭찬의 용기로 부끄러운 책을 내는 변명을 찾는다. 면면마다 내 자랑만을 서툴게 늘어놓았음을 솔직히 고백하면서, 빈 수레에 혜량을 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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