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와 철학(창연기획디카시론신서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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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창시자 이상옥, AI와 공동사유로 『디카시와 철학』 출간
- 플라톤부터 지젝까지 22인의 철학 담론을 디카시론화한 최초의 시도 -
이상옥 시인이 인공지능(AI)과 공동 사유를 통해 집필한 신간 『디카시와 철학』이 도서출판 창연에서 출간된다. 이 책은 플라톤에서 지젝까지 22인의 철학 담론을 원용하여 디카시론을 구축해, 공광규(제1회 디카시작품상 수상자), 정채원(제1회 세계디카시인상 수상자) 등의 디카시 작품 44편을 실천 비평함으로써 철학·문학·기술이 교차하는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열었다.
이상옥 시인은 2004년 디지털카메라의 디카와 시를 결합한 혼종어 ‘디카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를 세상에 내놓았고, 이어 『디카시를 말한다』, 『앙코르 디카시』, 『디카시창작입문』 등을 통해 디카시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왔다.
디카시는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충동을 유발하는 시적 형상(날시)을 포착해서 스마트폰 내장 디카로 찍고 짧게 언술(5행 이내)하여 사진기호와 문자기호를 하나의 텍스트로 SNS를 활용 실시간 소통하는 순간 포착, 순간 언술, 순간 소통의 극순간 멀티언어예술로 자리잡았다. 디카시는 테크놀러지와 예술이 결합한 테크아트 현상으로 2016년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문학용어로 등재됐고. 2018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서도 수록되기 시작하며 21세기 한국문학의 독창적 서정 양식으로 자리매김하였고, 나아가 K-리터러처로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문화콘텐츠로 해외에도 소개되고 있다.
이번 저서는 이상옥 시인이 AI와의 협업을 통해 철학 담론을 디카시론화한 최초의 시도로 주목된다. 이상옥 시인은 AI에게 디카시 관련 정보를 딥러닝(Deep Learning) 시켜, 디카시 창작의 핵심 원리와 철학담론을 접목시킴으로써 한층 풍성한 디카시론을 구축하므로 사유적 결실을 거두었다. 이 과정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동 사유를 실험한 새로운 문학적 방법론으로 평가된다.
철학 이론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디카시론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철학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동시에 디카시가 디지털 시대정신(Zeitgeist)을 반영한 철학과 예술,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 사유 체계임을 보여준다. 일반 독자에게는 철학과 시가 새롭게 만나는 교양서로, 창작자와 연구자에게는 디카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번 저서는 문학사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첫째, 철학 담론을 디카시 이론으로 재구성한 최초의 저작으로, 철학과 디카시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둘째, AI와 인간이 협업해 집필한 한국 최초의 디카시 문학이론서라는 점에서 21세기 문학의 변화를 상징한다. 셋째, 디카시가 한국문학의 독창적 성취를 넘어, 세계 문학과 철학 담론 속에서 보편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문학사적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디카시와 철학』은 철학의 심오함과 디카시의 창작적 생동감이 만나, 인공지능 시대 문학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작이다. 이 책은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증언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플라톤부터 지젝까지 22인의 철학 담론을 디카시론화한 최초의 시도 -
이상옥 시인이 인공지능(AI)과 공동 사유를 통해 집필한 신간 『디카시와 철학』이 도서출판 창연에서 출간된다. 이 책은 플라톤에서 지젝까지 22인의 철학 담론을 원용하여 디카시론을 구축해, 공광규(제1회 디카시작품상 수상자), 정채원(제1회 세계디카시인상 수상자) 등의 디카시 작품 44편을 실천 비평함으로써 철학·문학·기술이 교차하는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열었다.
이상옥 시인은 2004년 디지털카메라의 디카와 시를 결합한 혼종어 ‘디카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를 세상에 내놓았고, 이어 『디카시를 말한다』, 『앙코르 디카시』, 『디카시창작입문』 등을 통해 디카시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왔다.
디카시는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충동을 유발하는 시적 형상(날시)을 포착해서 스마트폰 내장 디카로 찍고 짧게 언술(5행 이내)하여 사진기호와 문자기호를 하나의 텍스트로 SNS를 활용 실시간 소통하는 순간 포착, 순간 언술, 순간 소통의 극순간 멀티언어예술로 자리잡았다. 디카시는 테크놀러지와 예술이 결합한 테크아트 현상으로 2016년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문학용어로 등재됐고. 2018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서도 수록되기 시작하며 21세기 한국문학의 독창적 서정 양식으로 자리매김하였고, 나아가 K-리터러처로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문화콘텐츠로 해외에도 소개되고 있다.
이번 저서는 이상옥 시인이 AI와의 협업을 통해 철학 담론을 디카시론화한 최초의 시도로 주목된다. 이상옥 시인은 AI에게 디카시 관련 정보를 딥러닝(Deep Learning) 시켜, 디카시 창작의 핵심 원리와 철학담론을 접목시킴으로써 한층 풍성한 디카시론을 구축하므로 사유적 결실을 거두었다. 이 과정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동 사유를 실험한 새로운 문학적 방법론으로 평가된다.
철학 이론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디카시론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철학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동시에 디카시가 디지털 시대정신(Zeitgeist)을 반영한 철학과 예술, 기술이 융합된 창조적 사유 체계임을 보여준다. 일반 독자에게는 철학과 시가 새롭게 만나는 교양서로, 창작자와 연구자에게는 디카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번 저서는 문학사적으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첫째, 철학 담론을 디카시 이론으로 재구성한 최초의 저작으로, 철학과 디카시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둘째, AI와 인간이 협업해 집필한 한국 최초의 디카시 문학이론서라는 점에서 21세기 문학의 변화를 상징한다. 셋째, 디카시가 한국문학의 독창적 성취를 넘어, 세계 문학과 철학 담론 속에서 보편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문학사적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디카시와 철학』은 철학의 심오함과 디카시의 창작적 생동감이 만나, 인공지능 시대 문학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작이다. 이 책은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증언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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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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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상옥 교수는 2004년 미디어 기술 발달의 한 고원에서 디카시라는 세계 최초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그로부터 벌써 이십여 년이 지났다. 그 사이에 AI라는 인류 초유의 지식-기계가 탄생하였고, 이것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깊이 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등장과 발달은 이제 사유와 책 쓰기의 영역에도 거대한 지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개체로서의 어느 인간도 그 방대한 아카이브와 자료의 분석-처리 능력에 있어서 언어모델의 능력을 넘어설 수 없게 되었다. 기술 부족으로 인한 초기 언어모델의 거짓말과 가짜 정보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이 무시무시한 문화적 변혁의 한 정점에서 이상옥 교수는 ChatGpt 5와 협업으로 『디카시와 철학』이라는 역저를 내놓았다. 이 교수는 디카시를 20여 명의 대 철학자들의 시각에서 재이론화하고 재약호화하는 첫 작업을 불과 한 달여 만에 끝냈다. 물론 보충과 수정을 하는 데 더 긴 시간이 걸렸겠지만, AI 언어모델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방대한 작업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끝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상옥 교수는 발터 벤야민이 지적했듯이 미디어가 예술의 아우라를 파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산력을 제고하는 혁명적인 수단임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먼저 언어모델과의 대화를 통해 거대한 인문학 담론체를 만들어낸 것이다. 언어모델이 아무리 탁월해 봐야 그것은 지식-기계이지 지성-기계가 아니다. 언어모델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것은 인간이다. 게다가 언어모델은 탁월한 인간의 탁월한 조련을 거칠 때 생산력이 극대화된다. 이상옥 교수는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아직 한국의 디카시를 잘 모르는 ChatGpt를 잘 조련하고 가르쳐서 그것의 디카시 딥 러닝을 도왔으므로, 어떤 면에서 ChatGpt의 스승이다. 능력 있는 제자인 ChatGpt는 이 교수의 가르침에 자신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결합하며 이 교수가 원하는 지식-산물을 만들어냈고, 이 교수는 그것을 다시 자신이 원하는 코드에 따라 정교하게 다듬었다. 이상옥 교수와 ChatGpt 사이의 이런 지적 대화의 결과물인 이 책은 그 자체 이미 미래의 인문학 저술의 새로운 좌표이자 하나의 길이 되었다. 먀살 맥루한의 말대로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이다. 미디어가 달라지면 인간이 변하고 세계가 변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한 명백한 증거이다. 미디어와 인간이 잘 만나면 이런 대사건이 터진다.
- 오민석(시인·문학평론가·단국대 명예교수)
이상옥 교수는 2004년 미디어 기술 발달의 한 고원에서 디카시라는 세계 최초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그로부터 벌써 이십여 년이 지났다. 그 사이에 AI라는 인류 초유의 지식-기계가 탄생하였고, 이것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깊이 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등장과 발달은 이제 사유와 책 쓰기의 영역에도 거대한 지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개체로서의 어느 인간도 그 방대한 아카이브와 자료의 분석-처리 능력에 있어서 언어모델의 능력을 넘어설 수 없게 되었다. 기술 부족으로 인한 초기 언어모델의 거짓말과 가짜 정보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이 무시무시한 문화적 변혁의 한 정점에서 이상옥 교수는 ChatGpt 5와 협업으로 『디카시와 철학』이라는 역저를 내놓았다. 이 교수는 디카시를 20여 명의 대 철학자들의 시각에서 재이론화하고 재약호화하는 첫 작업을 불과 한 달여 만에 끝냈다. 물론 보충과 수정을 하는 데 더 긴 시간이 걸렸겠지만, AI 언어모델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방대한 작업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끝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상옥 교수는 발터 벤야민이 지적했듯이 미디어가 예술의 아우라를 파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산력을 제고하는 혁명적인 수단임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먼저 언어모델과의 대화를 통해 거대한 인문학 담론체를 만들어낸 것이다. 언어모델이 아무리 탁월해 봐야 그것은 지식-기계이지 지성-기계가 아니다. 언어모델에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것은 인간이다. 게다가 언어모델은 탁월한 인간의 탁월한 조련을 거칠 때 생산력이 극대화된다. 이상옥 교수는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아직 한국의 디카시를 잘 모르는 ChatGpt를 잘 조련하고 가르쳐서 그것의 디카시 딥 러닝을 도왔으므로, 어떤 면에서 ChatGpt의 스승이다. 능력 있는 제자인 ChatGpt는 이 교수의 가르침에 자신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결합하며 이 교수가 원하는 지식-산물을 만들어냈고, 이 교수는 그것을 다시 자신이 원하는 코드에 따라 정교하게 다듬었다. 이상옥 교수와 ChatGpt 사이의 이런 지적 대화의 결과물인 이 책은 그 자체 이미 미래의 인문학 저술의 새로운 좌표이자 하나의 길이 되었다. 먀살 맥루한의 말대로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이다. 미디어가 달라지면 인간이 변하고 세계가 변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한 명백한 증거이다. 미디어와 인간이 잘 만나면 이런 대사건이 터진다.
- 오민석(시인·문학평론가·단국대 명예교수)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004
1부 기원과 형상
Ⅰ. 디카시와 플라톤
1. 플라톤의 이데아론 015
2. 날시는 디카시의 이데아다 -시적 실재의 원형 016
3. 결핍과 환유의 매혹 021
Ⅱ. 디카시와 아리스토텔레스
1.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 023
2. 이중적 미메시스 024
3. 멀티언어적 재현성과 창조적 의미 생성 030
Ⅲ. 디카시와 토마스 아퀴나스
1. 아퀴나스의 신앙과 이성 031
2. 감각과 언어, 계시와 해석의 상호 조응 033
3. 시적 신학의 사건 037
2부 주체와 인식
Ⅰ. 디카시와 르네 데카르트
1. 코기토(Cogito)와 주체 인식 041
2. 날시 포착과 사유의 자각, 그리고 감각에서 사유로의 기호화 과정 042
3. 자기 존재의 예술적 확증 047
Ⅱ. 디카시와 임마누엘칸트
1. 어떻게 확실한 지식을 얻는가 048
2. 물자체와 숭고의 창작심리 051
3. 감각의 좌절과 이성의 개입 058
3부 존재론과 실존
Ⅰ. 디카시와 마르틴 하이데거
1. 너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063
2. 알레테이아와 에어아이그니스의 기호적 실현 064
3. 존재의 드러남과 만남 069
Ⅱ. 디카시와 모리스 메를로퐁티
1. 몸의 철학자 메롤로퐁티 070
2. 몸의 감각적 선지각에서 시적 외화로 071
3. 감각철학적 예술 076
Ⅲ. 디카시와 장폴 사르트르
1. 사르트르의 실존적 자유의 실천 077
2. 날시와의 조우로 실현되는 실존적 행위 079
3. 자기 존재의 창조적 증명 083
Ⅳ. 디카시와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1. 헤겔 변증법의 구조 085
2. 의미 생성의 변증 구조 087
3. SNS 상호작용과 절대정신의 구체화 092
4부 욕망과 언어
Ⅰ. 디카시와 지그문트 프로이트
1. 무의식적 욕망의 존재 095
2. 디지털 언어로 양식화한 승화 구조 096
3. 리비도의 탈출구 102
Ⅱ. 디카시와 페르디낭 드 소쉬르
1. 의미는 기호의 차이적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104
2. 소쉬르의 기호이론의 구현 105
3. 화학적 기호 결합의 예술 110
Ⅲ. 디카시와 자크 라캉
1. 실재를 향한 열망 112
2. 라캉의 욕망 메커니즘 115
3. 실재계의 상처를 이미지와 언어로 꿰매려는 시적 시도 120
Ⅳ. 디카시와 롤랑 바르트
1. 저자는 죽었다 121
2. 바르트적 텍스트론의 현실화 122
3. 다성적 의미의 장 128
Ⅴ. 디카시와 들뢰즈-가타리
1. 새로운 가능성 생산의 들뢰즈-가타리 철학 130
2. 탈영토화와 욕망하는 기계 132
3. 디지털 시대의 서정적 유목 137
Ⅵ. 디카시와 미셀 푸코
1. 권력과 지식의 상호작용으로서의 푸코 담론 138
2. 시의 담론 권력으로서의 과거와 현재 139
3. 새로운 시 쓰기의 역사 146
Ⅶ. 디카시와 자크 데리다
1. 데리다의 해체 사유 148
2. 다중기호성과 해체구조 150
3. 해체적 감흥의 공간 156
Ⅷ. 디카시와 발터 벤야민
1.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 157
2. 인간-기술-언어의 복합적 창작 159
3. 감각적 아우라의 복원 164
Ⅸ. 디카시와 장 보드리야르
1.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 166
2. 디카시의 하이퍼리얼리티 167
3. 예술의 자율성과 표현의 확장성 173
5부 생성과 관계
Ⅰ. 디카시와 질베르 시몽동
1. 시몽동의 개체화·공진화 177
2. 전개체적 에너지로서의 시적 충동과 개체화 과정 178
3. 기술-인간-예술의 상호적 창발 183
Ⅱ. 디카시와 미셀 세르
1. 세르의 생성 철학 184
2. 복합성과 생성의 역동, 그 예술적 형식 186
3. 감각, 노이즈, 중계 190
Ⅲ. 디카시와 한스 게오르그 가다머
1. 가다머의 해석학 192
2. 공동 창작적 예술 형식 193
3. 능동적 주체로서의 독자 199
Ⅳ. 디카시와 슬라보예 지젝
1. 지젝의 철학적 도전 201
2. 이데올로기적 구조화와 균열의 틈새 202
3. 실재에 직면하는 이데올로기 비판 207
참고문헌 208
1부 기원과 형상
Ⅰ. 디카시와 플라톤
1. 플라톤의 이데아론 015
2. 날시는 디카시의 이데아다 -시적 실재의 원형 016
3. 결핍과 환유의 매혹 021
Ⅱ. 디카시와 아리스토텔레스
1. 아리스토텔레스의 미메시스 023
2. 이중적 미메시스 024
3. 멀티언어적 재현성과 창조적 의미 생성 030
Ⅲ. 디카시와 토마스 아퀴나스
1. 아퀴나스의 신앙과 이성 031
2. 감각과 언어, 계시와 해석의 상호 조응 033
3. 시적 신학의 사건 037
2부 주체와 인식
Ⅰ. 디카시와 르네 데카르트
1. 코기토(Cogito)와 주체 인식 041
2. 날시 포착과 사유의 자각, 그리고 감각에서 사유로의 기호화 과정 042
3. 자기 존재의 예술적 확증 047
Ⅱ. 디카시와 임마누엘칸트
1. 어떻게 확실한 지식을 얻는가 048
2. 물자체와 숭고의 창작심리 051
3. 감각의 좌절과 이성의 개입 058
3부 존재론과 실존
Ⅰ. 디카시와 마르틴 하이데거
1. 너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063
2. 알레테이아와 에어아이그니스의 기호적 실현 064
3. 존재의 드러남과 만남 069
Ⅱ. 디카시와 모리스 메를로퐁티
1. 몸의 철학자 메롤로퐁티 070
2. 몸의 감각적 선지각에서 시적 외화로 071
3. 감각철학적 예술 076
Ⅲ. 디카시와 장폴 사르트르
1. 사르트르의 실존적 자유의 실천 077
2. 날시와의 조우로 실현되는 실존적 행위 079
3. 자기 존재의 창조적 증명 083
Ⅳ. 디카시와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1. 헤겔 변증법의 구조 085
2. 의미 생성의 변증 구조 087
3. SNS 상호작용과 절대정신의 구체화 092
4부 욕망과 언어
Ⅰ. 디카시와 지그문트 프로이트
1. 무의식적 욕망의 존재 095
2. 디지털 언어로 양식화한 승화 구조 096
3. 리비도의 탈출구 102
Ⅱ. 디카시와 페르디낭 드 소쉬르
1. 의미는 기호의 차이적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104
2. 소쉬르의 기호이론의 구현 105
3. 화학적 기호 결합의 예술 110
Ⅲ. 디카시와 자크 라캉
1. 실재를 향한 열망 112
2. 라캉의 욕망 메커니즘 115
3. 실재계의 상처를 이미지와 언어로 꿰매려는 시적 시도 120
Ⅳ. 디카시와 롤랑 바르트
1. 저자는 죽었다 121
2. 바르트적 텍스트론의 현실화 122
3. 다성적 의미의 장 128
Ⅴ. 디카시와 들뢰즈-가타리
1. 새로운 가능성 생산의 들뢰즈-가타리 철학 130
2. 탈영토화와 욕망하는 기계 132
3. 디지털 시대의 서정적 유목 137
Ⅵ. 디카시와 미셀 푸코
1. 권력과 지식의 상호작용으로서의 푸코 담론 138
2. 시의 담론 권력으로서의 과거와 현재 139
3. 새로운 시 쓰기의 역사 146
Ⅶ. 디카시와 자크 데리다
1. 데리다의 해체 사유 148
2. 다중기호성과 해체구조 150
3. 해체적 감흥의 공간 156
Ⅷ. 디카시와 발터 벤야민
1.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 157
2. 인간-기술-언어의 복합적 창작 159
3. 감각적 아우라의 복원 164
Ⅸ. 디카시와 장 보드리야르
1.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 166
2. 디카시의 하이퍼리얼리티 167
3. 예술의 자율성과 표현의 확장성 173
5부 생성과 관계
Ⅰ. 디카시와 질베르 시몽동
1. 시몽동의 개체화·공진화 177
2. 전개체적 에너지로서의 시적 충동과 개체화 과정 178
3. 기술-인간-예술의 상호적 창발 183
Ⅱ. 디카시와 미셀 세르
1. 세르의 생성 철학 184
2. 복합성과 생성의 역동, 그 예술적 형식 186
3. 감각, 노이즈, 중계 190
Ⅲ. 디카시와 한스 게오르그 가다머
1. 가다머의 해석학 192
2. 공동 창작적 예술 형식 193
3. 능동적 주체로서의 독자 199
Ⅳ. 디카시와 슬라보예 지젝
1. 지젝의 철학적 도전 201
2. 이데올로기적 구조화와 균열의 틈새 202
3. 실재에 직면하는 이데올로기 비판 207
참고문헌 208
저자
저자
이상옥
1957년 경남 고성 출생. 1989년 월간 《시문학》 등단. 2004년 세계 최초로 '디카시'라는 문학 신조어를 만들어 K-문학을 선도하고 있다. 디카시 열풍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시집으로 『하늘 저울』, 디카시집 『고성 가도』 등, 시이론서 『디카시와 철학』, 『시창작입문』, 『디카시창작입문』 등이 있디. 유심작품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창신대학교명예교수, 경남정보대학교 특임교수, 베트남 메콩대학교 동양학부 Language Advisor, 문덕수문학관 관장, 한국디카시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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