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심경 정해(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73.0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중국에서 반야심경을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그 메시지가 전달되지 못 하도록 의미를 왜곡해 놓은 것들을 모두 교정하여, 세계 최초로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하고, 해설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중국에서 반야심경을 어떻게 왜곡했고, 왜 왜곡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 관정 스님이 15년간 토굴에 들어앉아서 〈반야심경〉의 산스크리트어본과 8종의 한문본을 붙들고 씨름하여,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하고, 해설한 역작이다. 관정 스님은 〈반야심경〉의 여러 산스크리트어본과 8종의 한역본을 철저히 비교, 분석하여, 중국에서 〈반야심경〉을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그 메시지가 전달되지 못 하도록 의미를 왜곡해 놓은 것들을 모두 교정한 뒤에 그것을 정확하고도 쉬운 말로 번역했다.
저자는 “반야심경은 번역만 제대로 해놓으면 결코 난해한 경이 아니고, 크게 해설을 필요로 하는 경도 아니다”고 말한다. 그러나 수십 종의 기존의 〈반야심경〉 해설서를 읽어도 〈반야심경〉의 뜻이 분명하게 와 닿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관정 스님은 “그 해설서들은 번역을 잘못 해 놓고, 잘못된 번역을 합리화하기 위해 공리공론의 썰(說)을 풀어 놓은 것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보신 스님은 “관정 스님의 〈반야심경〉 번역문에는 이해가 되지 않은 말이 하나도 없고, 각 문장의 의미가 잘 연결되어서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간다. 이것은 관정스님이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스님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모든 내용을 알기 쉬운 말로 번역해 놓았다. 관정 스님이 번역한 〈반야심경〉을 접하면 우리가 알고 있던 〈반야심경〉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어버린다. 여태껏 그 어떤 〈반야심경〉의 번역도 이런 뜻으로 해석한 것이 없었고, 이렇게 분명한 언어로 번역한 것도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 관정 스님이 15년간 토굴에 들어앉아서 〈반야심경〉의 산스크리트어본과 8종의 한문본을 붙들고 씨름하여,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하고, 해설한 역작이다. 관정 스님은 〈반야심경〉의 여러 산스크리트어본과 8종의 한역본을 철저히 비교, 분석하여, 중국에서 〈반야심경〉을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그 메시지가 전달되지 못 하도록 의미를 왜곡해 놓은 것들을 모두 교정한 뒤에 그것을 정확하고도 쉬운 말로 번역했다.
저자는 “반야심경은 번역만 제대로 해놓으면 결코 난해한 경이 아니고, 크게 해설을 필요로 하는 경도 아니다”고 말한다. 그러나 수십 종의 기존의 〈반야심경〉 해설서를 읽어도 〈반야심경〉의 뜻이 분명하게 와 닿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관정 스님은 “그 해설서들은 번역을 잘못 해 놓고, 잘못된 번역을 합리화하기 위해 공리공론의 썰(說)을 풀어 놓은 것들”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보신 스님은 “관정 스님의 〈반야심경〉 번역문에는 이해가 되지 않은 말이 하나도 없고, 각 문장의 의미가 잘 연결되어서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간다. 이것은 관정스님이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스님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모든 내용을 알기 쉬운 말로 번역해 놓았다. 관정 스님이 번역한 〈반야심경〉을 접하면 우리가 알고 있던 〈반야심경〉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어버린다. 여태껏 그 어떤 〈반야심경〉의 번역도 이런 뜻으로 해석한 것이 없었고, 이렇게 분명한 언어로 번역한 것도 없었다”고 말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장. 산스크리트어본 〈반야심경〉과 여러 번역본 소개 31
1. 산스크리트어본 소개 32
2. 8종의 한역본 소개 33
3. 현장이 한역한 〈반야심경〉 36
4. 산스크리트어본과 현장 한역본의 대조 38
5. 조계종 표준 〈한글 반야심경〉 41
6. 현장이 한역한 〈반야심경〉의 교정본 44
7. 제대로 번역한 〈우리말 반야심경〉 46
8. 한문 〈반야심경〉과 우리말 두 번역의 대조 51
제2장. 대본 〈반야심경〉을 통한 경의 전체 구조의 이해 57
제3장. 〈반야심경〉 본문 내용의 단락 구분 65
제4장. 제대로 번역한 〈반야심경〉의 제목 71
제5장.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방법을 말해줌 77
1. 〈반야심경〉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77
2.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 80
1) 관자재보살은 어떤 분인가? 81
2) 관자재보살은 관세음보살이 아니다 82
3) 어떻게 '관자재보살'이 '관세음보살'로 둔갑하게 됐는가? 83
4) 〈반야심경〉에서 경의 핵심어인 관찰이 없어졌다 87
3.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行深般若波羅蜜多行時) 89
1)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에서의 '행(行)'은 '닦고 있는 중'이라는 뜻이다 89
2) "행심반야바라밀다시"는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行深般若波羅蜜多行時)"로 교정해서 번역해야 한다 93
3) "바라밀다"는 '건너갔다'는 뜻이 아니다 95
4) 산스크리트어본을 통해 본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의 뜻 확인 100
4.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도일체고액(度一切苦厄) 102 1)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102
照見(조견) 103
오온개공(五蘊皆空) 105
2) 도일체고액(度一切苦厄) 124
5. 현재 〈반야심경〉에는 주제문이 빠져 있다 127
6. 〈반야심경〉의 첫 문장, 어떻게 번역되어 있나? 129
제6장. 반야지혜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닦는가? 135
1. 불교에서 말하는 지혜는 어떤 것인가? 136
2. 한국불교에 반야지혜의 개념이 있는가? 137
3. 관찰법은 부처님의 선(禪)수행방법이다 145
4. 지혜를 智(지)와 慧(혜)로 나누어 설명함 147
5. 경전에 나오는 반야의 특성 : 대단히 밝고, 빠름 151
6. 경론에는 지혜가 어떻게 설명되어 있나? 154
7. 경전에 지혜가 완성되는 과정이 나와 있다 162
8. 관찰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169
지관겸수는 무슨 뜻인가? 169
정혜쌍수는 무슨 뜻인가? 171
9. 경전에 나오는 지관겸수 178
제7장. 중국 선불교를'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187
1. 〈육조단경〉의 내용, 믿을 수 있는가? 187
2. 중국 선종의 역사가 왜곡된 사연 190
3. 돈오돈수법은 신뢰할 수 있는 법인가? 192
4. 중국 선불교는 인도선(禪)에 대한 반동에서 나온 것 194 5. 〈육조단경〉의 핵심내용과 그에 대한 비판 195
6. 견성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202
1) 힌두교의 〈우파니샤드〉에 나오는 견성의 개념 203 2) 유교경전에 나오는 견성의 개념 205
7. 중국 선불교의 탄생 211
8. 〈선문염송〉에 나타난 중국 선사들의 석가부처님에 대한 폄훼 216
9. 격의불교(格義佛敎) 224
10. 중국 선불교는 언어조작을 통해 지혜의 개념을 왜곡하고, 없애려 했다 227
제8장. 위빠사나 관찰법 237
1. 위빠사나 관찰법 237
2. 선정(禪定)이란 어떤 것인가? 243
3. 관찰 방법 248
1) 좌선할 때의 관찰법 249
2) 걷기명상 할 때의 관찰법 249
3) 얕은 지혜를 많이 닦아가다가 보면 저절로 깊은 지혜에 들게 된다 250
4. 중국 선불교는 석가부처님 불교와 완전히 다른 별종 252 5.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방법 257
6. 현재의 〈반야심경〉에 수행방법을 말해주는 내용이 빠져 있는 이유 258
7. 경전내용의 변화 263
8. 불법(佛法)의 오염 문제 264
제9장. 오온이란 무엇인가? 269
1. 色(색) 273
1) 경론에 나오는 색(色)에 대한 정의 274
2) 색에 대한 잘못된 해석의 사례 278
3) 오온의 色(색)은 몸의 물질현상일 뿐이다 280
2. 受(수) 287
1) 불교 경론에서의 受(수)에 대한 정의 287
2) 受(수)의 산스크리트어 원어 'vedan?(베다나)'에 대한 한역들 289
3) 느낌에 대한 여러 경전의 말씀들 290
3. 想(상) 300
1) 경론에 나오는 想(상)에 대한 설명 300
2) 한역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2
3) 산스크리트어 원어의 구조분석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3
4) 한자의 구조분석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4
5) 想(상)을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305
6) 〈금강경〉의 사상(四想, 四相)에 대한 부족한 이해 306
아트만과 무아설 309
구마라집은 왜 "我相(아상)"으로 번역했는가? 315
7) 상(想)의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예들 320
8) 믿음, 신앙, 이념, 견해도 다 想(상)이다 323
9) 상즉시공(想卽是空) 328
10) 경전에 나오는 想(상)에 대한 설명 330
4. 行(행) 338
1) 경론에 나오는 行(행)에 대한 정의들 338
2) 行(행)을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339
3) 경전에 나오는 行(행)에 대한 말씀들 342
5. 識(식) 345
1) 識(식)에 대한 경전의 정의들 345
2) 인식[想상]과 식별작용[識식]의 차이 349
3) 識(식), 식별작용, 분별, 의식, 지혜는 같은 개념이다 350
4) 오온이 경전에 어떻게 설해져 있는가? 357
5) 거시적 시각에서 본 오온 365
제10장. "자성(自性)"의 개념과 마음의 정체 367
1. 석가부처님은 자성의 존재를 부정했다 367
2. 마음의 정체는 무엇인가? '마음'이란 어떤 것인가? 372
제11장. 空(공) 387
1. 空(공)의 의미 387
2. 대승불교의 공사상은 용수가 부처님의 법을 왜곡해서 만들어낸 것 392
3. 空(공)은 '무상', '고(苦)', '무아'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394
4. 공은 하나의 견해나 이론이 아니라 사실이고, 진리이다 396
5. '공'의 의미변천사 400
6. 대승불교 경전에서 공(空)을 즐겨 사용한 까닭은? 400
7. 부처님께서 공(空)을 이해시키기 위해 설하신 경들 401 8. 경전에 나오는 공(空)의 뜻 정리 414
제12장. '존재의 다섯 요소는 다 실체가 없는 것들'이란말이 무슨 뜻인지 말해줌 415
1. 사리자(舍利子) 416
2.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번역 416
3. "색즉시공 공즉시색"에 대한 무비 스님의 해설 417
4. "색즉시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419
5. "색즉시공"의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자기 몸을 관찰해가야 한다 420
제13장. 이 모든 존재가 다 소멸된 적멸상태의 특징을 간단히 말해줌 429
1.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의 번역 429
2.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의 해석 433
1) "제법"이란? 434
2) "空相(공상)"이란? 439
3. "불생불멸(不生不滅)"의 해석 452
1) "불생불멸"에 대한 기존 해석을 비판함 452
2) "불생불멸"의 의미는 무엇인가? 468
4. "불구부정(不垢不淨)"의 해석 487
1) "불구부정"에 대한 기존 번역들 488
2) "불구부정"은 어떤 의미인가? 490
3) 다른 경을 통해 "불생불멸 불구부정"의 의미를 확인함 495
4) 한국 스님들의 "불구부정"에 대한 해설 500
5. "부증불감(不增不減)"의 해석 501
1) "부증불감"은 잘못된 번역이다 501
2) 산스크리트어 원문을 통해 본 "부증불감"의 뜻 확인 502
3) 〈우파니샤드〉에 나오는 "부증불감" 504
제14장. 이 모든 존재가 다 소멸된 적멸상태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말해줌 509
1. 적멸상태엔 오온이 존재하지 않는다 511
〈유마경〉을 통해 '공(空)은 적멸상태'임을 확인함 513
"공중무색(空中無色)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의 의미 516
2. 적멸상태엔 십이처, 십팔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517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의 뜻은? 518
"무안이비설신의(意)"에서 "意(의)"를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518
감각기관에 대한 경전의 말씀들 523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眼界乃至無意識界)" 543
무안계(無眼界)의 뜻 544
무의식계(無意識界)의 뜻 546
한국불교에서는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를 어떻게 번역해 놓았나? 547
오온, 십이처, 십팔계는 모든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552
3. 적멸상태엔 십이연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554
"무무명진(無無明盡)"과 "무노사진(無老死盡)"의 의미 554
한역경에는 '밝음도 없다'는 내용이 빠져 있다 555
한국불교의 "무무명 역무무명진 역무노사진"에 대한 해석 560
십이연기법 566
4. 적멸상태엔 사성제의 진리도 없고, 지각작용도 없고, 마음의 대상을 취하는 것도 없다 593
1)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의 의미 594
사성제 594
팔정도 601
무고집멸도에 대한 잘못된 해석을 바로 잡는다 618
2)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의미 627
무지(無智) 627
무득(無得) 628
제15장. 적멸상태에 들고난 뒤에 어떻게 되는지 말해줌 653
마음에 걸림이 없음으로써 두려움이 없으며, "나"라는 인식에서 영원히 벗어나서 열반을 성취한다 653
1)以無所得故(이무소득고): 마음의 대상을 취하는 것이 없음으로써 654
2) 보리살타의반야바라밀다(주)고 심무괘애 (菩提薩?依般若波羅蜜多(住)故 心無?碍) 654
3)무괘애고(無?碍故)무유공포(無有恐怖) 663
4)원리전도몽상 666
5)구경열반(究竟涅槃) 676
제16장.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법은 실제로 모든 괴로움을 다 없앨 수 있기에 최고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말해줌 679
1)삼세제불(三世諸佛) 680
2)의반야바라밀다고(依般若波羅蜜多故) 681
3)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得阿?多羅三?三菩提) 683
4) "시대신주"의 呪(주)는 주문인가? 684
5)진실불허(眞實不虛) 691
제17장. 지혜의 완성을 시(詩)로 찬탄함 693
(부록1) 티벳트어본 〈반야심경〉의 번역 705
(부록2) 유식(唯識)불교란? 711
"말나식(末那識)"은 언어조작을 통해 만들어낸 단어다 712
心(심), 意(의), 識(식)은 같은 것이다 714
팔식론(八識論)은 논사에 따라 다른 해석을 보이고 있다 716 유식학 이론을 확립한 세친은 어떤 인물인가? 719
한국불교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유식학파의 팔식론 소개 720 유식학은 아트만사상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허구다 728
유식불교의 아뢰야식은 불교의 브라만교화이다 729
유식학은 시작부터 거짓말로 된 학문 731
삼계유심(三界唯心),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무슨 뜻인가? 734
(부록3) 8종의 〈반야심경〉한역본의 원문과 그것의 우리말 번역 739
찾아보기 785
1. 산스크리트어본 소개 32
2. 8종의 한역본 소개 33
3. 현장이 한역한 〈반야심경〉 36
4. 산스크리트어본과 현장 한역본의 대조 38
5. 조계종 표준 〈한글 반야심경〉 41
6. 현장이 한역한 〈반야심경〉의 교정본 44
7. 제대로 번역한 〈우리말 반야심경〉 46
8. 한문 〈반야심경〉과 우리말 두 번역의 대조 51
제2장. 대본 〈반야심경〉을 통한 경의 전체 구조의 이해 57
제3장. 〈반야심경〉 본문 내용의 단락 구분 65
제4장. 제대로 번역한 〈반야심경〉의 제목 71
제5장.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방법을 말해줌 77
1. 〈반야심경〉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77
2.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 80
1) 관자재보살은 어떤 분인가? 81
2) 관자재보살은 관세음보살이 아니다 82
3) 어떻게 '관자재보살'이 '관세음보살'로 둔갑하게 됐는가? 83
4) 〈반야심경〉에서 경의 핵심어인 관찰이 없어졌다 87
3.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行深般若波羅蜜多行時) 89
1)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에서의 '행(行)'은 '닦고 있는 중'이라는 뜻이다 89
2) "행심반야바라밀다시"는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行深般若波羅蜜多行時)"로 교정해서 번역해야 한다 93
3) "바라밀다"는 '건너갔다'는 뜻이 아니다 95
4) 산스크리트어본을 통해 본 "행심반야바라밀다행시"의 뜻 확인 100
4.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도일체고액(度一切苦厄) 102 1)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 102
照見(조견) 103
오온개공(五蘊皆空) 105
2) 도일체고액(度一切苦厄) 124
5. 현재 〈반야심경〉에는 주제문이 빠져 있다 127
6. 〈반야심경〉의 첫 문장, 어떻게 번역되어 있나? 129
제6장. 반야지혜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닦는가? 135
1. 불교에서 말하는 지혜는 어떤 것인가? 136
2. 한국불교에 반야지혜의 개념이 있는가? 137
3. 관찰법은 부처님의 선(禪)수행방법이다 145
4. 지혜를 智(지)와 慧(혜)로 나누어 설명함 147
5. 경전에 나오는 반야의 특성 : 대단히 밝고, 빠름 151
6. 경론에는 지혜가 어떻게 설명되어 있나? 154
7. 경전에 지혜가 완성되는 과정이 나와 있다 162
8. 관찰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169
지관겸수는 무슨 뜻인가? 169
정혜쌍수는 무슨 뜻인가? 171
9. 경전에 나오는 지관겸수 178
제7장. 중국 선불교를'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187
1. 〈육조단경〉의 내용, 믿을 수 있는가? 187
2. 중국 선종의 역사가 왜곡된 사연 190
3. 돈오돈수법은 신뢰할 수 있는 법인가? 192
4. 중국 선불교는 인도선(禪)에 대한 반동에서 나온 것 194 5. 〈육조단경〉의 핵심내용과 그에 대한 비판 195
6. 견성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202
1) 힌두교의 〈우파니샤드〉에 나오는 견성의 개념 203 2) 유교경전에 나오는 견성의 개념 205
7. 중국 선불교의 탄생 211
8. 〈선문염송〉에 나타난 중국 선사들의 석가부처님에 대한 폄훼 216
9. 격의불교(格義佛敎) 224
10. 중국 선불교는 언어조작을 통해 지혜의 개념을 왜곡하고, 없애려 했다 227
제8장. 위빠사나 관찰법 237
1. 위빠사나 관찰법 237
2. 선정(禪定)이란 어떤 것인가? 243
3. 관찰 방법 248
1) 좌선할 때의 관찰법 249
2) 걷기명상 할 때의 관찰법 249
3) 얕은 지혜를 많이 닦아가다가 보면 저절로 깊은 지혜에 들게 된다 250
4. 중국 선불교는 석가부처님 불교와 완전히 다른 별종 252 5.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방법 257
6. 현재의 〈반야심경〉에 수행방법을 말해주는 내용이 빠져 있는 이유 258
7. 경전내용의 변화 263
8. 불법(佛法)의 오염 문제 264
제9장. 오온이란 무엇인가? 269
1. 色(색) 273
1) 경론에 나오는 색(色)에 대한 정의 274
2) 색에 대한 잘못된 해석의 사례 278
3) 오온의 色(색)은 몸의 물질현상일 뿐이다 280
2. 受(수) 287
1) 불교 경론에서의 受(수)에 대한 정의 287
2) 受(수)의 산스크리트어 원어 'vedan?(베다나)'에 대한 한역들 289
3) 느낌에 대한 여러 경전의 말씀들 290
3. 想(상) 300
1) 경론에 나오는 想(상)에 대한 설명 300
2) 한역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2
3) 산스크리트어 원어의 구조분석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3
4) 한자의 구조분석을 통해 본 想(상)의 개념 304
5) 想(상)을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305
6) 〈금강경〉의 사상(四想, 四相)에 대한 부족한 이해 306
아트만과 무아설 309
구마라집은 왜 "我相(아상)"으로 번역했는가? 315
7) 상(想)의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예들 320
8) 믿음, 신앙, 이념, 견해도 다 想(상)이다 323
9) 상즉시공(想卽是空) 328
10) 경전에 나오는 想(상)에 대한 설명 330
4. 行(행) 338
1) 경론에 나오는 行(행)에 대한 정의들 338
2) 行(행)을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339
3) 경전에 나오는 行(행)에 대한 말씀들 342
5. 識(식) 345
1) 識(식)에 대한 경전의 정의들 345
2) 인식[想상]과 식별작용[識식]의 차이 349
3) 識(식), 식별작용, 분별, 의식, 지혜는 같은 개념이다 350
4) 오온이 경전에 어떻게 설해져 있는가? 357
5) 거시적 시각에서 본 오온 365
제10장. "자성(自性)"의 개념과 마음의 정체 367
1. 석가부처님은 자성의 존재를 부정했다 367
2. 마음의 정체는 무엇인가? '마음'이란 어떤 것인가? 372
제11장. 空(공) 387
1. 空(공)의 의미 387
2. 대승불교의 공사상은 용수가 부처님의 법을 왜곡해서 만들어낸 것 392
3. 空(공)은 '무상', '고(苦)', '무아'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394
4. 공은 하나의 견해나 이론이 아니라 사실이고, 진리이다 396
5. '공'의 의미변천사 400
6. 대승불교 경전에서 공(空)을 즐겨 사용한 까닭은? 400
7. 부처님께서 공(空)을 이해시키기 위해 설하신 경들 401 8. 경전에 나오는 공(空)의 뜻 정리 414
제12장. '존재의 다섯 요소는 다 실체가 없는 것들'이란말이 무슨 뜻인지 말해줌 415
1. 사리자(舍利子) 416
2.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번역 416
3. "색즉시공 공즉시색"에 대한 무비 스님의 해설 417
4. "색즉시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419
5. "색즉시공"의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자기 몸을 관찰해가야 한다 420
제13장. 이 모든 존재가 다 소멸된 적멸상태의 특징을 간단히 말해줌 429
1.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의 번역 429
2.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의 해석 433
1) "제법"이란? 434
2) "空相(공상)"이란? 439
3. "불생불멸(不生不滅)"의 해석 452
1) "불생불멸"에 대한 기존 해석을 비판함 452
2) "불생불멸"의 의미는 무엇인가? 468
4. "불구부정(不垢不淨)"의 해석 487
1) "불구부정"에 대한 기존 번역들 488
2) "불구부정"은 어떤 의미인가? 490
3) 다른 경을 통해 "불생불멸 불구부정"의 의미를 확인함 495
4) 한국 스님들의 "불구부정"에 대한 해설 500
5. "부증불감(不增不減)"의 해석 501
1) "부증불감"은 잘못된 번역이다 501
2) 산스크리트어 원문을 통해 본 "부증불감"의 뜻 확인 502
3) 〈우파니샤드〉에 나오는 "부증불감" 504
제14장. 이 모든 존재가 다 소멸된 적멸상태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말해줌 509
1. 적멸상태엔 오온이 존재하지 않는다 511
〈유마경〉을 통해 '공(空)은 적멸상태'임을 확인함 513
"공중무색(空中無色)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의 의미 516
2. 적멸상태엔 십이처, 십팔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517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의 뜻은? 518
"무안이비설신의(意)"에서 "意(의)"를 뭐라고 번역해야 하나? 518
감각기관에 대한 경전의 말씀들 523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眼界乃至無意識界)" 543
무안계(無眼界)의 뜻 544
무의식계(無意識界)의 뜻 546
한국불교에서는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를 어떻게 번역해 놓았나? 547
오온, 십이처, 십팔계는 모든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552
3. 적멸상태엔 십이연기가 일어나지 않는다 554
"무무명진(無無明盡)"과 "무노사진(無老死盡)"의 의미 554
한역경에는 '밝음도 없다'는 내용이 빠져 있다 555
한국불교의 "무무명 역무무명진 역무노사진"에 대한 해석 560
십이연기법 566
4. 적멸상태엔 사성제의 진리도 없고, 지각작용도 없고, 마음의 대상을 취하는 것도 없다 593
1)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의 의미 594
사성제 594
팔정도 601
무고집멸도에 대한 잘못된 해석을 바로 잡는다 618
2)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의 의미 627
무지(無智) 627
무득(無得) 628
제15장. 적멸상태에 들고난 뒤에 어떻게 되는지 말해줌 653
마음에 걸림이 없음으로써 두려움이 없으며, "나"라는 인식에서 영원히 벗어나서 열반을 성취한다 653
1)以無所得故(이무소득고): 마음의 대상을 취하는 것이 없음으로써 654
2) 보리살타의반야바라밀다(주)고 심무괘애 (菩提薩?依般若波羅蜜多(住)故 心無?碍) 654
3)무괘애고(無?碍故)무유공포(無有恐怖) 663
4)원리전도몽상 666
5)구경열반(究竟涅槃) 676
제16장.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법은 실제로 모든 괴로움을 다 없앨 수 있기에 최고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말해줌 679
1)삼세제불(三世諸佛) 680
2)의반야바라밀다고(依般若波羅蜜多故) 681
3)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得阿?多羅三?三菩提) 683
4) "시대신주"의 呪(주)는 주문인가? 684
5)진실불허(眞實不虛) 691
제17장. 지혜의 완성을 시(詩)로 찬탄함 693
(부록1) 티벳트어본 〈반야심경〉의 번역 705
(부록2) 유식(唯識)불교란? 711
"말나식(末那識)"은 언어조작을 통해 만들어낸 단어다 712
心(심), 意(의), 識(식)은 같은 것이다 714
팔식론(八識論)은 논사에 따라 다른 해석을 보이고 있다 716 유식학 이론을 확립한 세친은 어떤 인물인가? 719
한국불교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유식학파의 팔식론 소개 720 유식학은 아트만사상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허구다 728
유식불교의 아뢰야식은 불교의 브라만교화이다 729
유식학은 시작부터 거짓말로 된 학문 731
삼계유심(三界唯心),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무슨 뜻인가? 734
(부록3) 8종의 〈반야심경〉한역본의 원문과 그것의 우리말 번역 739
찾아보기 785
저자
저자
관정
관정(조성래)
사문.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이신 통도사 반야암 지안 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출가했다.
1959년 경남 함안 태생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985년 전국 대학생 학술연구발표대회(문교부후원, 동아대학교주관)에 〈금강경 국역본에 나타난 문의미(文意味) 변이와 그 원인분석〉이란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그 논문에서 8종의 〈금강경〉 한역본(漢譯本)과 산스크리트어본을 비교, 연구하여 잘못 국역(國譯)된 것들을 모두 바로잡았다.
선(禪)수행 40년(20안거)
해운대고등학교 교사 10년
위빠사나금정선원 운영
유튜브 관정 스님 반야심경 강의
저서
〈마하시 사야도의 위빠사나 명상법〉 번역 (2009년, 무량수)
〈대승기신론 속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번역 해설 (2010년, 무량수)
통도사 〈반야암 법요집〉에 예불문, 천수경, 화엄경약찬게 등을 번역해 넣음 (2012년)
〈걷기명상〉 (2013년, 알아차림)
〈아함경〉, 〈염처경〉, 〈대념처경〉, 〈천태소지관〉, 〈유교경〉, 〈중론〉 등 다수의 불교경론을 번역함(미출간)
사문.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이신 통도사 반야암 지안 스님을 은사로 모시고 출가했다.
1959년 경남 함안 태생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985년 전국 대학생 학술연구발표대회(문교부후원, 동아대학교주관)에 〈금강경 국역본에 나타난 문의미(文意味) 변이와 그 원인분석〉이란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그 논문에서 8종의 〈금강경〉 한역본(漢譯本)과 산스크리트어본을 비교, 연구하여 잘못 국역(國譯)된 것들을 모두 바로잡았다.
선(禪)수행 40년(20안거)
해운대고등학교 교사 10년
위빠사나금정선원 운영
유튜브 관정 스님 반야심경 강의
저서
〈마하시 사야도의 위빠사나 명상법〉 번역 (2009년, 무량수)
〈대승기신론 속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번역 해설 (2010년, 무량수)
통도사 〈반야암 법요집〉에 예불문, 천수경, 화엄경약찬게 등을 번역해 넣음 (2012년)
〈걷기명상〉 (2013년, 알아차림)
〈아함경〉, 〈염처경〉, 〈대념처경〉, 〈천태소지관〉, 〈유교경〉, 〈중론〉 등 다수의 불교경론을 번역함(미출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