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가 오고 있어(우리땅 우리 마을 이름에 얽힌 2)
《산아가 오고 있어》는 순천 억만골 두 소녀의 슬프고도 가슴저린 이야기입니다. 1784년에 조현범이라는 사람이 어느 날 순천에 대해 적은 책 《승평지》를 발견하고 기쁜 나머지 직접 더 많은 순천의 이야기들을 모아 152편의 시로 남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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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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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창작동화 시리즈'
정유재란 속에서 피어난
순천 억만골 두 소녀의 슬프고도 가슴저린
이야기를 만나다!
《산아가 오고 있어》는
1784년에 조현범이라는 사람이 어느 날 순천에 대해 적은 책 《승평지》를 읽게 되었어요. 그는 이 책을 통해 오래전 아름다운 순천에서 있었던 일들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뻤다고 해요. 그래서 직접 더 많은 순천의 이야기들을 모아 152편의 시로 남기게 되었답니다. 이것을 모아 묶은 것이 바로 《강남악부》지요. 여기에 끔찍하고도 슬픈 억만골 이야기도 들어가게 된 거예요. 《산아가 오고 있어》는 바로 이 몇 줄의 글로부터 태어났어요.
목차
목차
봄날
코끼리의 섬
비나이다 비나이다
소금에 절인 코
억만골로 숨어들다
푸른 구름을 따라가다
하늘과 땅에 대해 궁금한 것들
아짐의 무릎
깊은 병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다
어젯밤의 꿈
작가 최은규 선생님 이야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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