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삼시랑(꼬마둥이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참나무도깨비네와 오리나무도깨비네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내가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면 화목한 가족이 될 수 있어요!
유아교육 프로그램 ‘누리교육’ 과정에 주제를 맞춘 「꼬마둥이그림책」제1권 『도깨비 삼시랑』.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 줍니다.
유아교육 프로그램 ‘누리교육’ 과정에 주제를 맞춘 「꼬마둥이그림책」제1권 『도깨비 삼시랑』.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 줍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꼬마둥이그림책' 시리즈 첫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 대상 그림책으로, 유아교육 프로그램 '누리교육' 과정에 주제를 맞추고 있습니다.
첫 권 《도깨비 삼시랑》은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 줍니다.
참나무도깨비와 오리나무도깨비는 이웃이다. 오리나무도깨비 아들이 장가를 들고, 시집 온 첫날 며느리는 밥을 짓다가 다 태우고 만다. 시어머니가 꾸짖자 며느리는 말대꾸를 하고, 아버지, 아들 도깨비까지 며느리를 타박한다.
참나무도깨비 아들도 장가를 들고 역시 며느리가 밥을 태우지만, 시어머니는 밥물을 적게 부은 것이 자기 탓이라고 하고, 시아버지는 불이 너무 센 것은 자기가 나무를 많이 들인 탓이라 하고, 아들은 물을 적게 길어 온 자기 탓이라고 한다. 결국 이 식구들은 다시 밥을 지어 맛있게 먹지만, 오리나무 도깨비네는 저녁도 못 먹고 뿔뿔이 집을 나가 버린다.
가장 사랑하고, 이해하고, 감싸주고 배려해야 할 가족의 일마저 내 탓이 아니고 네 탓이라고 하며 화합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 짧은 그림동화를 통하여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고마움과 사랑을 일깨워 준다.
첫 권 《도깨비 삼시랑》은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화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뿔을 달고 얼굴이 시뻘건 도깨비가 아니라, 우리 이웃집 아저씨, 내 친구 엄마 같은 도깨비 가족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 가족과 두 번째 가족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그리고 화목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인성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 줍니다.
참나무도깨비와 오리나무도깨비는 이웃이다. 오리나무도깨비 아들이 장가를 들고, 시집 온 첫날 며느리는 밥을 짓다가 다 태우고 만다. 시어머니가 꾸짖자 며느리는 말대꾸를 하고, 아버지, 아들 도깨비까지 며느리를 타박한다.
참나무도깨비 아들도 장가를 들고 역시 며느리가 밥을 태우지만, 시어머니는 밥물을 적게 부은 것이 자기 탓이라고 하고, 시아버지는 불이 너무 센 것은 자기가 나무를 많이 들인 탓이라 하고, 아들은 물을 적게 길어 온 자기 탓이라고 한다. 결국 이 식구들은 다시 밥을 지어 맛있게 먹지만, 오리나무 도깨비네는 저녁도 못 먹고 뿔뿔이 집을 나가 버린다.
가장 사랑하고, 이해하고, 감싸주고 배려해야 할 가족의 일마저 내 탓이 아니고 네 탓이라고 하며 화합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 짧은 그림동화를 통하여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고마움과 사랑을 일깨워 준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상배
저자 이상배는 《책읽는 도깨비》로 어린이 독자와 친숙한 동화작가이다. 《푸하하 나 도깨비야》 《도깨비 아부지》 《학교에 간 꼬마 도깨비》 등, 도깨비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를 많이 써 왔다. 대표작으로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아리랑》, 《부엌새 아저씨》, 《별이 된 오쟁이》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받았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