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캔들
KBS TV드라마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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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숨은 이야기를 엿보다!
KBS TV드라마를 말하다 『드라마 스캔들』. 2012년 11월 KBS 사장 임기를 마친 김인규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이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드라마와 인연을 맺게 된 과정, 드라마를 놓고 방송 최고 책임자로서 했던 고민을 담아냈다.
특히 저자는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드라마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드라마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했다. ‘확실한 공영방송’을 외쳐온 그는 드라마에 다소 낯설었으나, 공영방송의 경영책임자가 되면서 오히려 드라마 예찬자가 되면서, 드라마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왔다.
KBS TV드라마를 말하다 『드라마 스캔들』. 2012년 11월 KBS 사장 임기를 마친 김인규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이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드라마와 인연을 맺게 된 과정, 드라마를 놓고 방송 최고 책임자로서 했던 고민을 담아냈다.
특히 저자는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드라마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드라마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했다. ‘확실한 공영방송’을 외쳐온 그는 드라마에 다소 낯설었으나, 공영방송의 경영책임자가 되면서 오히려 드라마 예찬자가 되면서, 드라마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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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드라마에 얽힌, 알려지지 않은 제작 현장 이야기
KBS TV드라마를 말하다
지난해 11월 KBS 사장 임기를 마친 김인규(63)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이 방송 비화 『드라마 스캔들』을 출간했다.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드라마와 인연을 맺게 된 과정, 드라마를 놓고 방송 최고 책임자로서 했던 고민도 녹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 중 하나가 [제빵왕 김탁구]에요. 드라마가 기업 이미지를 훼손한다며 S그룹에서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까지 하겠다고 나섰어요. 방송이 나가지 못할 뻔했지만 직접 책임지겠다고 총대를 맸습니다. [제빵왕 김탁구] 방송 직전 S그룹 인사를 만나 드라마 초반부가 나간 뒤 다시 얘기를 하자고 했죠. 제작진이 잘 해준 덕분에 나중에는 오히려 S그룹에서 고맙다며 협찬금 5억 원도 선뜻 내놨습니다." -본문 중에서
김 이사장은 이를 계기로 드라마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김탁구 사건은 이 책을 낸 배경이기도 하다. 평소 '확실한 공영방송'을 외쳐온 그는 방송의 중심은 보도, 시사, 다큐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에서, 드라마에는 관심도 없었을 뿐 아니라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으나 공영방송의 경영책임자가 되자 오히려 뉴스 보다는 드라마에 빠져 들기 시작했다. 낯설기만 했던 드라마 세계에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드라마 옹호론자 내지는 예찬론자로 변신, 드라마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김인규의 한 마디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 NHK 마츠모토 회장이나 TBS 이시하라 사장 등이 물었다.
"한국 드라마를 재미있게 만드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던져 온 질문에 그저 모르겠다고 답하자니 좀 무례한 것 같아 순간 망설여졌다. 고심 끝에 나도 모르게 "아마 한국인의 끼 때문일 것"이라는 한마디가 불쑥 튀어나왔다. 그러자 '한국인의 끼'가 무엇이냐는 등 더욱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 공세가 이어져 진땀을 흘린 적이 있다.
그 이후 나는 틈이 나는 대로 한국 드라마가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나아가서는 남미와 유럽에서까지 인기를 끌게 된 배경에 대해 나름대로 이론적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 우선 한국처럼 TV에서 드라마를 많이 방송하고, 수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즐기는 나라가 또 있을까? 직접 여러 나라를 다녀 보니 사실 한국보다 더 드라마에 열광하는 나라가 많았다. 가까운 중국이나 타이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란, 터키 등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 대부분의 나라에서 드라마에 대한 열기가 뜨겁고, 특히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대단했다.
일본에서도 2004년 NHK에서 KBS 드라마 [겨울연가]를 서너 차례 방송한 것을 계기로 한국 드라마와 탤런트 배용준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았다. 그렇다면 왜 한국 드라마가 다른 나라에서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을까? 물론 재미있기 때문이다. 드라마가 재미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시청률이 높아지고, 시청률이 올라가면 방송사에서는 한국 드라마를 더 많이 구입해 방송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한국 드라마의 인기 비결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자면, 무엇보다도 지상파 3사 즉 KBS, MBC, SBS 간의 치열한 시청률 경쟁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상파 3사는 매주 월화 미니시리즈, 수목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에다가 일일드라마와 아침드라마를 놓고, 정말 피 튀기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월화, 수목, 주말드라마의 경우는 3사 간에 누가 1위를 하는지에 따라 광고수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1년에 수백억 원에 달하는 광고수익이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다. 만약 이들 드라마 모두가 부진하다면 막대한 광고수입의 차질로 적자가 불가피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공영방송마저 웬 시청률과 광고수입 타령이냐고 문제를 제기하지만, KBS의 재원 가운데 수신료보다 광고수입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다 보니 다른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치열한 드라마 경쟁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속된 말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의 하나로 드라마 제작에 온 힘을 기울이다 보니까, 드라마의 수준이나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더 재미있는 드라마들이 탄생하는 것이다.
보도국 기자 출신인 나는 드라마 제작과 방송사 사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드라마란 연출자와 작가들이 고민하고 뒤에서 드라마국장이 챙겨주면 되고 사장은 콘텐츠본부장이나 편성책임자로부터 다음 드라마로 어떤 작품이 준비되고 있는지 보고만 받으면 되리라고 쉽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현실은 전혀 달랐다. 우선 드라마 시청률이 좋지 않으면 즉각 광고국장이 울상이다. 광고주들로부터 호평을 받지 못하면 곧바로 광고판매액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예산책임자가 광고수입에 빨간 불이 켜졌다며 숨넘어가는 식의 긴급보고가 올라온다. 그러면 정책기획본부에서는 적자를 줄이기 위해 각종 비용을 삭감해야 하고, 각종 프로그램 제작비도 긴축운용 모드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고 나선다. 그러면 제작부서에서는 제작비를 줄이면서 어떻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청률을 올릴 수 있느냐며 볼멘소리가 터져 나온다. 한마디로 없는 집일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격이다.
지금까지 드라마 관련 서적이 많았지만, 아마 방송사 사장과 드라마에 얽힌 사연을 담은 책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자칫 방송사 사장으로서 자랑거리를 소개하려는 것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여기서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은 그동안 KBS 드라마의 명성과 인기의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촬영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슬땀을 흘린 제작진과 연기자들이라는 점이다. 방송 경영인으로서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경험담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고백하고자 노력했다.
KBS TV드라마를 말하다
지난해 11월 KBS 사장 임기를 마친 김인규(63)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이 방송 비화 『드라마 스캔들』을 출간했다.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드라마와 인연을 맺게 된 과정, 드라마를 놓고 방송 최고 책임자로서 했던 고민도 녹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 중 하나가 [제빵왕 김탁구]에요. 드라마가 기업 이미지를 훼손한다며 S그룹에서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까지 하겠다고 나섰어요. 방송이 나가지 못할 뻔했지만 직접 책임지겠다고 총대를 맸습니다. [제빵왕 김탁구] 방송 직전 S그룹 인사를 만나 드라마 초반부가 나간 뒤 다시 얘기를 하자고 했죠. 제작진이 잘 해준 덕분에 나중에는 오히려 S그룹에서 고맙다며 협찬금 5억 원도 선뜻 내놨습니다." -본문 중에서
김 이사장은 이를 계기로 드라마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김탁구 사건은 이 책을 낸 배경이기도 하다. 평소 '확실한 공영방송'을 외쳐온 그는 방송의 중심은 보도, 시사, 다큐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에서, 드라마에는 관심도 없었을 뿐 아니라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으나 공영방송의 경영책임자가 되자 오히려 뉴스 보다는 드라마에 빠져 들기 시작했다. 낯설기만 했던 드라마 세계에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드라마 옹호론자 내지는 예찬론자로 변신, 드라마 제작 현장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김인규의 한 마디
2010년 일본을 방문했을 때, NHK 마츠모토 회장이나 TBS 이시하라 사장 등이 물었다.
"한국 드라마를 재미있게 만드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너무나 진지한 표정으로 던져 온 질문에 그저 모르겠다고 답하자니 좀 무례한 것 같아 순간 망설여졌다. 고심 끝에 나도 모르게 "아마 한국인의 끼 때문일 것"이라는 한마디가 불쑥 튀어나왔다. 그러자 '한국인의 끼'가 무엇이냐는 등 더욱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 공세가 이어져 진땀을 흘린 적이 있다.
그 이후 나는 틈이 나는 대로 한국 드라마가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중동, 나아가서는 남미와 유럽에서까지 인기를 끌게 된 배경에 대해 나름대로 이론적 접근을 시도해 보았다. 우선 한국처럼 TV에서 드라마를 많이 방송하고, 수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즐기는 나라가 또 있을까? 직접 여러 나라를 다녀 보니 사실 한국보다 더 드라마에 열광하는 나라가 많았다. 가까운 중국이나 타이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란, 터키 등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 대부분의 나라에서 드라마에 대한 열기가 뜨겁고, 특히 한국 드라마의 인기는 대단했다.
일본에서도 2004년 NHK에서 KBS 드라마 [겨울연가]를 서너 차례 방송한 것을 계기로 한국 드라마와 탤런트 배용준의 인기가 하늘 높이 치솟았다. 그렇다면 왜 한국 드라마가 다른 나라에서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을까? 물론 재미있기 때문이다. 드라마가 재미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시청률이 높아지고, 시청률이 올라가면 방송사에서는 한국 드라마를 더 많이 구입해 방송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한국 드라마의 인기 비결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자면, 무엇보다도 지상파 3사 즉 KBS, MBC, SBS 간의 치열한 시청률 경쟁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상파 3사는 매주 월화 미니시리즈, 수목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에다가 일일드라마와 아침드라마를 놓고, 정말 피 튀기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월화, 수목, 주말드라마의 경우는 3사 간에 누가 1위를 하는지에 따라 광고수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1년에 수백억 원에 달하는 광고수익이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다. 만약 이들 드라마 모두가 부진하다면 막대한 광고수입의 차질로 적자가 불가피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공영방송마저 웬 시청률과 광고수입 타령이냐고 문제를 제기하지만, KBS의 재원 가운데 수신료보다 광고수입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다 보니 다른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치열한 드라마 경쟁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속된 말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의 하나로 드라마 제작에 온 힘을 기울이다 보니까, 드라마의 수준이나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더 재미있는 드라마들이 탄생하는 것이다.
보도국 기자 출신인 나는 드라마 제작과 방송사 사장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드라마란 연출자와 작가들이 고민하고 뒤에서 드라마국장이 챙겨주면 되고 사장은 콘텐츠본부장이나 편성책임자로부터 다음 드라마로 어떤 작품이 준비되고 있는지 보고만 받으면 되리라고 쉽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현실은 전혀 달랐다. 우선 드라마 시청률이 좋지 않으면 즉각 광고국장이 울상이다. 광고주들로부터 호평을 받지 못하면 곧바로 광고판매액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예산책임자가 광고수입에 빨간 불이 켜졌다며 숨넘어가는 식의 긴급보고가 올라온다. 그러면 정책기획본부에서는 적자를 줄이기 위해 각종 비용을 삭감해야 하고, 각종 프로그램 제작비도 긴축운용 모드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고 나선다. 그러면 제작부서에서는 제작비를 줄이면서 어떻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청률을 올릴 수 있느냐며 볼멘소리가 터져 나온다. 한마디로 없는 집일수록 더 시끄러워지는 격이다.
지금까지 드라마 관련 서적이 많았지만, 아마 방송사 사장과 드라마에 얽힌 사연을 담은 책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자칫 방송사 사장으로서 자랑거리를 소개하려는 것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여기서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은 그동안 KBS 드라마의 명성과 인기의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촬영현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슬땀을 흘린 제작진과 연기자들이라는 점이다. 방송 경영인으로서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경험담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고백하고자 노력했다.
목차
목차
드라마와 맺은 인연
가을동화_드라마와의 첫 인연
겨울연가_일본을 뒤흔든 콘텐츠의 위력
추노_처음 본 드라마 제작발표회
제빵왕 김탁구_애간장을 태우다 대박 난 '기린아'
성균관 스캔들_스캔들의 종지부, 숨은 글자를 찾아라
전우_PD와 사장의 동상이몽
소통.교감.휴머니즘
복희 누나_막장 드라마 사이에 꽃핀 TV소설
공주의 남자_위기에서 만난 구세주
적도의 남자_KBS 전 직원이 응원합니다
브레인_살아 있는 눈빛의 힘, 연기를 말하다
인간 극장_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넝쿨째 굴러온 당신_든든한 버팀목 주말드라마
공영성 VS 대중성
거상 김만덕.명가.공부의 신_교훈적 드라마의 한계
대왕의 꿈.근초고왕.광개토태왕_삼국시대 영웅 군주 3부작
각시탈_'국민영웅' 각시탈 5천 개 탄생
착한 남자_방송 도중 제목 바꾼 '착한 드라마'
드라마국과 예능국_누가 더 효자인가?
가을동화_드라마와의 첫 인연
겨울연가_일본을 뒤흔든 콘텐츠의 위력
추노_처음 본 드라마 제작발표회
제빵왕 김탁구_애간장을 태우다 대박 난 '기린아'
성균관 스캔들_스캔들의 종지부, 숨은 글자를 찾아라
전우_PD와 사장의 동상이몽
소통.교감.휴머니즘
복희 누나_막장 드라마 사이에 꽃핀 TV소설
공주의 남자_위기에서 만난 구세주
적도의 남자_KBS 전 직원이 응원합니다
브레인_살아 있는 눈빛의 힘, 연기를 말하다
인간 극장_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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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성 VS 대중성
거상 김만덕.명가.공부의 신_교훈적 드라마의 한계
대왕의 꿈.근초고왕.광개토태왕_삼국시대 영웅 군주 3부작
각시탈_'국민영웅' 각시탈 5천 개 탄생
착한 남자_방송 도중 제목 바꾼 '착한 드라마'
드라마국과 예능국_누가 더 효자인가?
저자
저자
김인규
저자 김인규는 경기고 졸업.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대학원 정치학 석사. 성균관대 대학원 언론학 박사. KBS 보도국 기자, 정치부장, 뉴욕지국장, 워싱턴 특파원, 보도국장, 정책기획국장, 뉴미디어본부장 등을 거쳐 2009년부터 2012년까지 KBS 사장으로 일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좌교수,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석좌교수,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초대 회장, 한국방송협회장, ABU(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2년 국제 에미상 공로상,2013년 은탑산업훈장(디지털전환 유공)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으로 재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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