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며
『새벽을 깨우며』은 전직 경찰 간부 출신으로 현재는 가천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박종수의 《새벽을 깨우며》는 경찰관으로 일선 현장에서 만났던 수많은 사건과 사람들에게 대한 이야기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칼럼들을 묶은 회고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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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 시절 가졌던 꿈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과정과 격동의 시대, 공직자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의 현실과 정치의 모습들을 통해 '정의와 원칙'이야말로 희망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대학 동문이자 광주민주화운동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약했던 윤상원 열사와의 만남과 5.18 당시 마지막 통화 내용을 다룬 부분에서는 어두운 시대를 살았던 경찰의 고뇌를 느끼게 해준다.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과 '영남제분 사모님 사건'등에 대한 칼럼들은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의 메인을 장식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목차
목차
꿈은 이루어진다 / 고향 목포 / 아버지, 나의 아버지 / 대학에서의 남다른 훈련 / 경찰 입문, 또 하나의 인생
제2부 무궁화, 청렴과 봉사의 길
첫 발령지에서 / 서울 입성과 새로운 도전 / 정보화 시대의 경찰 / 경찰과 검찰의 권력관계 / 크리스천 경찰 / 아내의 첫 번째 창업
제3부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진정한 민주정부가 들어서야 한다 / 새벽기도의 힘 / 지방경찰서장이 되다 / 경찰이 잡지 표지모델을? / 시민 제보 없인 참여치안 어렵다 / 행운목에 핀 꽃 / 사람이 먼저다 / 영원한 리더로 기억되기
제4부 민생과 자치를 말한다
정치인의 윤리관 / 행정가가 바뀌어야 우리 삶이 바뀐다 / 서민행정, 시대에 길을 묻다 / 미래세대의 삶도 우리 책임이다 / 복지가 답이다 / 고효율 정치가 필요하다
제5부 세상과 소통하다
세상에 완전범죄는 없습니다 / ?영남제분 사모님?사건, 정말 이건 아닙니다 / 12월 28일, 경찰의 명예를 잃지 마십시오 / 청부살인범 잡은 이 경찰… 왜 식은땀 흘리나
저자
저자
경찰간부후보생 26기로 선발되어 1978년 경위로 임관했다. 1983년 경감, 1989년 경정, 2000년 총경에 승진하여 경찰청 개혁추진단에서 근무했으며 충북 영동경찰서장을 시작으로 경기 고양경찰서장, 일산경찰서장, 서울 중랑경찰서장, 경기 성남중원경찰서장을 역임 후 2011년 경무관에 올랐다.
2011년부터 가천대학교(구 경원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조직특보를 활동했으며, 현재 민주당 서울시당 행정개혁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2년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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