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수복(북페리타 인물평전 총서 2)
설레는 바다
1955년 3월에 북한 국립 교향악단 성악가수가 되었으며, 한 달간 소련으로 파견되는 조선 해방 10주년 경축 예술단 소속으로 ‘조선 가요의 여신’이 되었던, 왕수복 평전이다. 1941년에 소설가 이효석과 불꽃같은 사랑의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첫 전성기, '10대(大) 가수'의 여왕
3 성악가 길에서 만난 두 남자
4 두 번째 전성기, 북한 민요가수 여신
5 체제 선전을 위한 삶의 마무리
왕수복 연보
가족 관계
노래 작품 목록
부록 : 왕수복의 인터뷰 자료
미주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일제강점기 기생인물생활사; 꽃을 잡고』(2005), <기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신동아』11월호(2006), 『평양기생왕수복-10대가수여왕되다』(2006), 『기생이야기-일제시대의 대중스타』(2007)
<기생사진에게 말 걸기(1)-(6)>,『월간사진』(2008-2009), 『기생, 조선을 사로잡다-일제강점기 연예인이 된 기생 이야기』(2010), <기생, 푸르디푸른 꿈을 꾸다(1)-(6)>,『삶과 꿈』(2011-2012), 『중국창기사』(2012)
<진랑(황진이)시조 구조 분석의 한 시도>『어문론집』22(1992), <'조선미인보감'에 수록된 창가 연구>『우리문학연구』21(2007), <문헌에 나타난 '기(妓)'의 기원 연구>『한민족문화연구』23(2007), <'선연동'시 연구-기생의 무덤을 소재로 한 시가 중심->『우리문학연구』29(2010), <기생 '백운선'을 콘텐츠로 한 스토리텔링의 가능성 고찰>『어문론집』43(2010), <기생잡지 '장한' 서지 고찰>『근대서지』1(2010), <'기생물어' 서지 고찰>『근대서지』2(2010), <일제강점기 '기생' 관련 기사>『근대서지』3(2011), <1920년대 기녀 시조문학의 한 양상 연구>『시조학논총』35(2011), <일제강점기 기생의 권번시조 연구-?조선미인보감?(1918년)과 ?가곡보감?(1928년)을 중심으로->『시조학논총』39(2013)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