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꿈을 꾼다 태양의 열정으로
『지금도 꿈을 꾼다 태양의 열정으로』는 중남미문화원을 개원하기까지의 여정을 돌아본 책이다. 저자는 외교관이었던 남편을 따라 중남미 지역에서 30년 넘는 세월을 보내며 그 지역의 유물과 미술품을 수집했고 1993년 남편의 공직 은퇴와 동시에 재단법인 중남미문화원 병설 박물관을 세웠다. IMF라는 고난을 건너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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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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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의 남편, 영원한 외교관
나의 가족사
관세음보살, 나의 어머님
불교 신자가 예수를 믿게 된 사연
대한민국 여자 신문팔이 제1호
피난지에서 꽃핀 사랑
오직 남편에게 바친 열정
오로지 실력으로 이룬 외교관의 꿈
순발력이 낳은 경영 마인드
가발과 속눈썹으로 엄청난 외화를 벌다
동네 노인들과 막걸리 한 잔
충남, 서산 나무골을 돌며
사라진 운보의 그림
외교관 부인 노릇하기 고달파도
코스타리카 기도회
자살 직전의 교만을 일으켜 세우다
빼앗긴 나의 생일상
유일하게 정부 표창 받은 대사 부인
보물이 된 쓰레기
바보의 발상
너덜거린 노트에서 태어난 박물관
KBS '아침마당'에서 흘린 눈물
미술관 개관과 함께 닥친 IMF의 시련
오직 꿈을 꿀 때,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
멈추지 않는 전진
중남미문화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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