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지식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우주’와 ‘나 자신’에 대한 의문에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존의 과학과 인문학이 ‘우주’와 ‘나’를 바라보던 제한된 지식과 숨겨진 지식을 통합하여 신으로부터의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알게 된 우주에 관한 지식은 그 사실여부를 떠나서 앞으로의 모든 연구 영역을 격의없이 확장하여야 하는 과제를 과학자에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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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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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지식을 맹신하는 것은 또 다른 '지식의 제한'이다.
우주는 72개이며, 지구의 역사만 해도 800억 년이다. 사람들은 수조 억 년 전의 태초의 세상을 전혀 모르는 채 볼품없이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우주'와 '나 자신'에 대한 의문에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숨겨진 지식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기존의 과학과 인문학이 '우주'와 '나'를 바라보던 제한된 지식과 숨겨진 지식을 통합하여 신으로부터의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알게 된 우주에 관한 지식은 그 사실여부를 떠나서 앞으로의 모든 연구 영역을 격의없이 확장하여야 하는 과제를 과학자에게 제시한다. 또한 정신과학에 있어 끊임없는 논쟁거리인 인간의 '자유의지'를 명쾌하게 풀어내어, '나'에 대한 본질과 정체성을 바로 알게 해준다.
이 책에서의 '숨겨진 지식'이란 과학과 인문학적인 배경위에 저자의 통찰로 얻어진 '우리가 응당 알아야 할 세상의 모든 지식'이다. 이러한 지식은 의도적으로 숨기거나, 왜곡되거나, 원래에는 없었으나 새로이 만들어 낸 날조 지식 그리고 어떤 이유로 알 권리를 제한받고 있는 지식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이다.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즉, 기와 신의 영역)까지도 포함한다.
독자들에게 새로운 화두 제시
다소 파격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저자는 기존 지식의 한계에 갇혀 정해진 틀속에서만 세상과 우주를 해석하는 이들에게 '숨겨진 지식'이라는 틀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한다. 그는 숨겨진 지식과 역사를 학문의 범주에 포함시켜 정리해 나아가는 노력을 책을 통해 선보였고, 또한 그 과제를 독자들에게도 제시하였다.
저자는 기존의 과학이 보여주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단편적인 퍼즐 조각들-진화론과 창조론, 양자역학, 우주 초끈이론, 암흑물질, 준비전위활동 등-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어떻게 입증하는지'에 대한 퍼즐을 완성하였다.
새로운 풍수 이론 정립, '후천 풍수'
저자는 숨겨진 지식을 토대로 수천 년 역사 이래로 고정 틀에 박힌 풍수지리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풍수 이론 '후천 풍수'를 정립하였다. 풍수학계의 정설로 여겨졌던 동기감응론을 발전시켜, 감응의 주체와 전달 메커니즘이 뚜렷한 연신감응론을 정립하였다. 저자는 '이러한 일은 사람들의 많은 저항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독자들과 후학들을 위하여 새로운 풍수 지식을 기술하였다.
목차
목차
제 1부. 숨겨진 지식(Hidden knowledges)
1장. 지식 간 통합과 새로운 지식에 대한 갈망
1. 필사적인 인문학
2. 신화를 아우르는 빅 히스토리(Big History)
3. 편견 없는 빅데이터(Big Data)
4. 마법 같은 스토리텔링(Storytelling)
2장. 과학과 도의 만남
1. 물리과학의 발전사
2. 고전역학과 양자역학
3. 불확정성의 원리
4. 보어의 상보성 개념
5. 플랑크의 양자도약
6. 아인슈타인의 유령
7. 코펜하겐의 해석
8. 코펜하겐 해석에 대한 비판
9. 슈뢰딩거의 고양이
10. 다세계 해석(여러 세계 해석)
11. 마음과 물질 결합 이론
12. 양자역학 관련 여러 실험
13. 마음과 물질의 매개자인 미립자
3장. 우주에 관하여
1. 우주의 나이
2. 우주는 우연적인 것인가?
3. 우주는 계획된 것인가?
4. 우주의 구조
5. 신으로부터의 스토리텔링
4장. 정신과학의 딜레마
1. 무의식적인 추론(준비전위)
2. 시냅스
3. 소뇌의 대뇌 따라 하기
4. 도와 정신과학의 만남
5. 유독 사람을 통제하는 이유
6. 기도와 수도
7. 자신을 키우는 도
5장. 사람에 관하여
1. 사람의 구성
2. 진정한 나(윤회 주체)
3. 영의 윤회 과정
6장. 역사학의 과제
7장. 후천에 입각한 제반 이론
1. 원죄(原罪)
2. 창조론과 진화론
3. 성선설과 성악설
4. 음양과 오행체계
5. 이기론
6. 유물론(唯物論)과 유심론(唯心論)
7. 주자학(朱子學)과 양명학(陽明學)
8. 사람과 관련한 신들
9. 관(觀)의 종류
10. 채식과 살생
11. 조상제와 천도제
12. 수호신
13. 사람의 운명에 작용하는 요인
제 2부. 후천 풍수
1장. 후천 풍수관의 정립
2장. 감응론
1. 동기감응론의 한계
2. 인연감응설
3. 영혼감응설
4. 연기론
5. 연신감응설
3장. 장례에 관한 넛지
1. 효와 발복
2. 장례 문화에 관한 편견
3. 납골(納骨)과 자연장
4. 혈처의 후천적 활용
4장. 풍수지리의 명칭
5장. 산천을 해석하는 시각론
1. 물형론
2. 형기론
3. 이기론
4. 본디에 관한 시각론
제 3부. 풍수 이야기
생각과 느낌
세 개의 '나'
네 종류의 관(觀)
윤회의 대차대조표
음양과 오행을 다시 생각함
탈신공 개천명(奪神工 改天命)
'터' 의 길흉이 바뀐다.
풍수로 본 행복도시(세종시)
청계천과 4대 강 사업
구름 속에 사는 새의 지혜
자연미인 부석사
알프스의 체(體)와 용(用)
베네치아의 물과 부(富)
동방국과 서방국 사람들
광양 옥룡사지
풍수 주변 분야의 통섭을 위하여(지전류)
마음이 흐르는 강(Moon River)
착한 황사
교(巧)와 졸(拙)
프랑스의 농룡(?龍)
경주, 천 년 번영의 비밀
잘 가시오(送), 어서 오시오(迎)
마치는 글
저자
저자
회사원, 공무원, 무역업, 부동산업 등 비교적 남보다 많은 직업을 가지며 살아왔다.
불혹의 나이 즈음에 한 친구의 권유로 풍수지리 스승을 만나 공부를 시작하였으며, 곧이어 혈육 간 동기감응 현상과 사람의 사후의 모습에 대하여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어느 시기에 유불선 삼도에 통달한 스승으로부터 하늘 공부를 사사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태천, 선천, 후천의 역사를 알고 기도·수도하며 정진중이다.
가르침에 따라 동기감응론을 바로잡고 발전시킨 연신(緣神)감응론을 정립하였으며, 천문(문자)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세계 명산을 묘사하고 생기의 흐름과 혈처를 표시하는 천문풍수도를 100여 점 완성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대한명인(풍수분야)이며 세계명인(World Master)으로서 세계 각국 국기와 함께 지도상에 풍수적으로 유념할 지역을 천문으로 묘사한 천문국가도를 각국 주한 대사관을 통하여 본국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글씨로 그리며 기운을 담아내는 사람'으로서 융복합 장르(문자+그림+풍수 등 여러 장르)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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