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코럼허먼몬쓰는디(빛남시선 101)
김경섭 시집
김경섭 시집『그러코럼허먼몬쓰는디』. 김경섭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시집이다. '이제는 숲이 아닌 곳에서', '어떤 죽음', '흐르는 강', '한잔', '점', '산속마을', '개 이야기', '지금 상황으로는', '희한한 일이 많다', '얼굴'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이제는 숲이 아닌 곳에서 / 어떤 죽음 / 흐르는 강 / 여기는 / 자판기 / 바람 / 한잔 / 점 / 이렇게 밝고 풍요로은 거리에서
촌스런 영감처럼 / 산속마을 / 밖에 서 있는나무 / 개 이야기 / 술집 소묘 / 지금 상황으로는 / 희한한 일이 많다 / 얼굴
바른말 / 다 녹지 않은 황토 위로 / 손가락 하나 / 다람쥐 / 아무 말 없어도 / 正念 / 우리의 이브를 위해 / 교사 일기
오월 그리고 봄 / 가을비 / 떨어지는 꿈 / 그대로 서 있어라 / 산행 / 길을 가다 / 비 / 그렇고 그런 어른 / 얼마나 먹어야
포수 이야기 / 먹자고 하는 일이라 / 광대
2부
처음부터 우리는 흙이었음에 / 녹색의 창 / 가시 / 겨울 풍경 / 들 / 바람이 들자면 / 처음부터 시작인 곳에서 / 소금 / 별
시간과 장미 / 너의 사랑 / 화병과 그림자 / 여름 오후 / 종이 비행기 / 겨울 밤 바다 / 바람은 자지도 않고 / 들판에 서면
지구 / 이렇게 어둡고 습할 때 / 그들이 내게 수의를 입히고 / 거기 아무도 없소 / 여기는 땅끝 / 겨울밤 / 너의 울림은
다 버리고 나면 / 가야 한다면 / 지금 우리는 / 기다림 / 우리들의 슬픔 / 이제 봄이라는데 / 거기 가만있어라
뒤돌아 보지 마라 / 나의 병명은 쌓여 간다 / 여름 장마 / 새벽 포구
해설: 보이지 않는 사랑_ 정훈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