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뿌의 낡은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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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소통의 중요성을 배워보세요!
『시뿌의 낡은 수첩』은 소통에 관해 다룬 네 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입니다. 작자는 아이들이 친구, 가족, 이웃과 서로 마음이 잘 통하여 오해 없이 즐겁게 살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특유의 따스함으로 전개해갑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사용하여 아름다고 훈훈하게 그려냈습니다.
이주 노동자의 아픔을 어린아이 눈으로 그려낸 표제작 《시뿌의 낡은 수첩》, 남들보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할 때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꿈꾸는 약수터》, 왠지 모르지만 친구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알고도 모른 척》, 아빠가 자신을 귀찮게 여긴다고 생각했던 해미가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해미의 결혼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뿌의 낡은 수첩』은 소통에 관해 다룬 네 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책입니다. 작자는 아이들이 친구, 가족, 이웃과 서로 마음이 잘 통하여 오해 없이 즐겁게 살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특유의 따스함으로 전개해갑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사용하여 아름다고 훈훈하게 그려냈습니다.
이주 노동자의 아픔을 어린아이 눈으로 그려낸 표제작 《시뿌의 낡은 수첩》, 남들보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할 때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꿈꾸는 약수터》, 왠지 모르지만 친구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알고도 모른 척》, 아빠가 자신을 귀찮게 여긴다고 생각했던 해미가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해미의 결혼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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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함께 어울리는 세상을 꿈꾸며......."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는 내편이 아니면 상대편으로 갈려 다투는 일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에 기생하여 죽이는 암과 같아서, 우리들을 벼랑 끝의 길로 안내합니다.
언제 어디에서 시작됐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는 크게 잘못된 사회현상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급변하는 사회와 사람들의 희망을 좌절시키는 주변 환경에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미래가 그렇게 부정적이고 극단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자극적인 뉴스에 가려 잘 알려지지는 않지만, 우리의 눈가에 웃음 짓게 하는 미담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굳이 찾아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낮은 곳의 이야기를 소개하여 작은 웃음을 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잊혀져가는 감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소통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소통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이렇게 두 가지 뜻으로 나오더군요.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참 좋은 말이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꼭 필요한 말이고. 그래서 이 책의 주제도 너울가지라고 지었답니다. 너울가지는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 사람 마음을 잘 받아들이는 태도를 나타내는 순우리말이랍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 책에 나오는 동화를 읽고 너울가지를 키워서 친구, 가족, 이웃과 서로 마음이 잘 통하여 오해 없이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지는 못했지만, 잃어버린 동심과 마음이 뜨거워지는 그 무언가를 찾으려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소통에 대한 우리의 고민과 잃어버린 감성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시뿌의 낡은 수첩』에는 모두 네 개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남들보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할 때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꿈꾸는 약수터」, 왠지 모르지만 친구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알고도 모른 척」, 늘 일에 바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신을 귀찮게 여긴다고 느꼈던 해미가 어느 날 아버지의 눈물을 보며,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해미의 결혼식」그리고 이주 노동자의 아픔을 어린아이 눈으로 그려 낸 「시뿌의 낡은 수첩」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작가 특유의 따뜻함으로 다시 살려 낸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이, 아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과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에는 내편이 아니면 상대편으로 갈려 다투는 일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에 기생하여 죽이는 암과 같아서, 우리들을 벼랑 끝의 길로 안내합니다.
언제 어디에서 시작됐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는 크게 잘못된 사회현상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급변하는 사회와 사람들의 희망을 좌절시키는 주변 환경에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미래가 그렇게 부정적이고 극단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자극적인 뉴스에 가려 잘 알려지지는 않지만, 우리의 눈가에 웃음 짓게 하는 미담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굳이 찾아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낮은 곳의 이야기를 소개하여 작은 웃음을 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잊혀져가는 감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소통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소통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이렇게 두 가지 뜻으로 나오더군요.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참 좋은 말이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꼭 필요한 말이고. 그래서 이 책의 주제도 너울가지라고 지었답니다. 너울가지는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 사람 마음을 잘 받아들이는 태도를 나타내는 순우리말이랍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이 책에 나오는 동화를 읽고 너울가지를 키워서 친구, 가족, 이웃과 서로 마음이 잘 통하여 오해 없이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작가의 말 중에서
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지는 못했지만, 잃어버린 동심과 마음이 뜨거워지는 그 무언가를 찾으려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소통에 대한 우리의 고민과 잃어버린 감성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시뿌의 낡은 수첩』에는 모두 네 개의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남들보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잘할 때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꿈꾸는 약수터」, 왠지 모르지만 친구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들의 이야기인 「알고도 모른 척」, 늘 일에 바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신을 귀찮게 여긴다고 느꼈던 해미가 어느 날 아버지의 눈물을 보며,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해미의 결혼식」그리고 이주 노동자의 아픔을 어린아이 눈으로 그려 낸 「시뿌의 낡은 수첩」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작가 특유의 따뜻함으로 다시 살려 낸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들이, 아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과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꿈꾸는 약수터
알고도 모른 척
해미의 결혼식
시뿌의 낡은 수첩
알고도 모른 척
해미의 결혼식
시뿌의 낡은 수첩
저자
저자
박경태
저자 박경태는 선생님은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계몽사 아동문학상과 MBC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으로는 '엄마 내 생각도 물어줘', '사슴이 사는 섬', '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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