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수학 공부 습관
우리 아이 수학 만점, 엄마의 마음에 달렸다
『초등 1학년 수학 공부 습관』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아이의 공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는 초등 1학년 엄마 아빠에게 유용한 지침서다. 초등학교는 유치원과 확연히 다르다고 말하지만 마땅히 물어볼 곳도 없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좌충우돌한 선배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집 언니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항들을 꼼꼼하게 제언함으로써 우리 아이의 수학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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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처음 만나는 학교 수학,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즐거운 공부 습관 50
어느새 초등학교 입학을 눈앞에 둔 아이를 보면 부모는 기대 반 걱정 반에 왠지 불안한 마음이 앞선다. 유치원 때도 잘했으니까 학교에 가서도 내 아이만큼은 누구보다 빨리 적응하고 공부도 알아서 척척 잘하겠지. 그런데 왜 이렇게 안절부절못해하지?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품어보지 않은 예비 학부모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아이의 공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는 초등 1학년 엄마 아빠에게 유용한 지침서다. 초등학교는 유치원과 확연히 다르다고 말하지만 마땅히 물어볼 곳도 없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좌충우돌한 선배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집 언니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항들을 꼼꼼하게 제언함으로써 우리 아이의 수학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수학 공부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_막연한 기대와 고민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만 알려주는 공감 100% 자녀교육서
수학 공부는 여전히 어렵고 너무 힘들다고 투덜대거나 하소연하는 아이가 많다. 실제로 최근 통계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이 되기 전에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일명 수포자)가 70퍼센트를 웃돌고 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수학 난이도를 낮추고 학습량을 20퍼센트 감축하는 한편 수업 시간에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자는 대안을 내놓았다. 참으로 우울하고도 슬픈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이다. 왜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렀을까?
그 요인을 찾다 보면 학교 공부의 출발선인 초등 1학년 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이가 정식으로 학교 수학을 처음 만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막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에게 부모는 잘못된 기대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제 아이 혼자서도 잘할 거라는 헛된 믿음이다. 초등학생이 된다고 아이가 갑자기 달라질 리 없는데도 엄마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해버린다. 한편 아이는 아이대로 힘들어하고 쉽게 지친다. 다녀야 하는 학원이 늘어나고 숙제도 많아지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어버린다. 엄마의 잔소리는 늘어나고 아이의 말은 쉽게 무시된다. 엄마는 이웃집 엄친아와 비교하고, 아이는 엄마와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불만스러워한다.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_아이의 자존감은 UP, 엄마의 고민은 한 방에 훌훌!
_날마다 꾸준히, 효과적인 '습관 노트' 작성 요령
_숫자만 잘 쓰고 실수만 줄여도 시험 성적이 쑥!
_수학 공부 습관은 초등 1학년의 최종 학습 목표
_옆집 엄친아를 뛰어넘는 내 아이만의 맞춤 수학 공부
이 책은 초등 1학년 부모라면 누구나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내용만 엄선하여 정리했다. 일찍이 이웃이나 선배 학부모에게 들어서 알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들부터 시시콜콜 물어보고 싶지만 상대방이 괜히 귀찮아할까 저어되었던 것들까지 꼭 알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인터넷 카페와 엄마들의 소모임 등에 활발히 참여하면서 강의와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아이들이 수학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는 학습법을 개발하고 있는 수학 전문가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경험과 엄마들이 직접 느끼고 공감하는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통제 불능인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고 수와 글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엄마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찬찬히 되짚어봄으로써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즐거운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꼼꼼하게 일러준다.
아이의 자존감은 높이고 엄마의 고민은 날려버리는 수학 공부법
_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아이의 공부 습관은 초등 교과의 총집합인 '수학'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이야기와 의견을 표현하는 국어와 달리 수학은 문제를 푸는 과정뿐 아니라 정확한 답을 요구한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이 그만큼 명확하다. 실제로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자신감도 넘치고 집중력도 뛰어나며 수업 시간에 발표도 잘한다.
최근에는 수학 교과서가 독서력, 사고력, 응용력 등이 모두 요구되는 유형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이는 곧 초등 1학년 때부터 수의 개념을 생각하지 않고 주입식으로 답을 외워서 문제를 풀 경우 수학 공부를 어렵게 여겨 아예 재미와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공부를 멀리하게 되어 수포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초등 1학년 때 처음 접하는 수학으로 만들어가는 공부 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아이의 공부 수준은 나 몰라라 저만치 혼자 내달리는 엄마, 아이의 공부 습관보다 당장의 시험 점수에 집착하는 엄마, 아이를 칭찬하기보다 다그치기만 하는 엄마, 게임에 빠져 숙제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아이를 보며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엄마, 수학 공부가 중요한 줄은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엄마……. 아직 늦지 않았다. 공부 습관만 제대로 만들면 말썽꾸러기 아이라도 백팔십도 달라진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시작을 함께 풀어간다. 내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 냉철하게 바라보면서 평생 공부의 밑바탕이 되는 맞춤 습관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자.
평범한 엄마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특별한 습관
_'한 시간의 힘'과 '오늘의 공부 점수'만으로도 놀랄 만한 학습 성과 거둘 수 있어
전체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평범한 엄마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작지만 특별한 습관을 50가지로 정리했다. 그것은 곧 아이가 수학 공부에 자신감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의 애정 어린 조언이다.
제1장과 제2장에서는 이제 갓 초등 학부모가 되는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생활습관, 그리고 입학 전에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면서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부인지를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이가 잘한다고 들뜨지 말고 못한다고 실망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제 겨우 숫자를 읽고 한 자릿수 덧뺄셈을 배우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수학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제3장부터 제5장까지는 내 아이의 성향과 공부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고 작은 변화를 통해 올바른 습관을 심어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숫자 이야기 만들기, 숫자 쓰기, 문제집 고르기, 학습 목표 설정, 실수 줄이기, 시간 관리 등은 수학 공부의 기초이자 결코 허투루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것들이다. 저자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실행해보고 그 효과를 실감한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4가지 방법을 비롯해 수학책에 '나만의 비밀'을 만드는 방법, 매일 꾸준히 동기부여를 해줌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해주는 '한 시간의 힘' 활용법 등이다.
제6장은 아이의 수학 공부를 제대로 평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저자는 과제든 문제집이든 부모가 직접, 곧바로 채점하고 날마다 아이의 공부 점수를 매기라고 조언한다. '오늘의 공부 점수'를 작성하면 일일 학습 목표량을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날의 공부를 되돌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는 수학 일기를, 엄마는 오답 노트를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과 수학 시험을 잘 보는 4가지 습관도 알려준다.
책 부록으로는 수의 개념과 크기, 창의력 등을 키우는 '교과서 수학 놀이'를 수록했다. 집 안팎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짧은 시간 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숫자와 친해지도록 해주는 초간단 방법들이다.
목차
목차
제1장 초등 학부모가 된다는 것
이제, 첫걸음이다!
부모의 기분이 아이의 하루를 좌우한다
간섭하지 말고 따뜻하게 소통하라
듣기 좋은 말이 자신감을 심어준다
내 아이만의 공부법을 함께 찾는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인정한다
공부 습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초등 1학년 수학 공부 습관이 왜 중요할까?
제2장 초등 입학 전 수학 공부 습관
몸이 힘든데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
책읽기는 기본이다
수학은 수 읽기부터!
놀이로 배우는 한 자릿수 덧뺄셈
칭찬이 아이를 춤추게 한다
그리면서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표현한다
제3장 재미있는 수의 세계로!
왜 수학 공부를 해야 할까?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간단한 숫자 이야기를 만든다
아이의 수학 자신감은 어떻게 생겨날까?
어려운 문제가 성취감을 더 높여줄까?
아이의 기를 살리는 문제 찾기
상을 받는 기쁨을 맛보게 한다
제4장 큰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의 힘
교과서가 최고의 학습서다
올바른 숫자 쓰기 습관을 길러준다
연산은 생활이다
단기간에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왜 한 번 더 확인해야 할까?
제5장 내 아이를 위한 맞춤 수학 공부법
수업 방식에 따라 공부 의욕이 달라진다
어떤 문제집을 골라야 할까?
스토리텔링 수학에 익숙해져라
모든 공부는 대화에서 시작된다
학습 목표는 짧고 명확하게!
일일 학습량은 한두 번 풀어본 뒤에 정한다
채점은 센스 있게!
실수를 줄이는 것이 실력이다
서술형 문제는 '보기'를 활용한다
어떤 아이가 수학 시간을 기다릴까?
언제 복습해야 할까?
수학책에 '나만의 비밀'을 만든다
목표를 세워라, 기간은 짧게!
계산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습관
그날 할 일은 저녁식사 전에 끝낸다
제6장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는 엄마 습관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된다
힘들어도 끈기 있게 매달린다
답을 쓰는 곳에 정확히 쓰게 한다
채점은 곧바로, 부모가 직접 한다
날마다 아이의 공부 점수를 매긴다
아이에게 수학 일기를 쓰게 한다
한눈에 들어오는 오답 노트 작성법
수학 시험을 잘 보는 4가지 습관
-부록 재미와 효과를 한번에, 교과서 수학 놀이
저자
저자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는 지역 도서관에서 교육팀장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진로와 인성 교육에 관심이 많아 학교에서 진행하는 관련 과정을 수료하고, 인성 교육에 관한 교재를 연구?개발 중이다. 초등학교 때 필요한 여러 종류의 자 기능을 합쳐놓은 만능자를 만들어 특허를 받기도 했다.
아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조카들과 한 집에 살 정도로 열혈 엄마인 그녀는 아직도 할 말이 많다. 후배 맘들 이 아이 교육에 대해 물어보면 언제든지 대답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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