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편지
아내에게 보낸 12주간의 일기
『베이징 편지』는 중국어 어학연수의 기록으로 저자는 중국 대학에서 실시되는 어학연수의 일반적 과정과 교과, 베이징에서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들, 그리고 일상을 통해서 본 중국의 정치와 경제, 사회 등에 관한 일상의 기록하며 중국에서의 체험을 매일 매일 일기 형식으로 기록했고, 이러한 기록을 한국의 아내에게 편지 형식으로 보낸 것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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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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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러한 중국에서의 체험을 매일 매일 일기 형식으로 기록했고, 이러한 기록을 한국의 아내에게 편지 형식으로 보냈다.
따라서 베이징편지는 중국어학연수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베이징에서 본 중국의 기록이기도 하고, 중년의 한 가장이 가족에 대해 느끼는 사랑과 연민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중국어 어학연수의 기록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중년의 나이에,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 공부하면서 느끼는 인생과 가족에 대한 아름다운 사색의 기록이기도 하다.
베이징 편지는 중국어 연수의 기록이고, 그리고 중국의 현실에 관한 이야기이며, 중국 속에서 느껴본 한국의 기록이고, 우리들의 삶과 청춘, 그리고 우리네 가족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목차
목차
Chapter 1 첫째 주_베이징 도착, 수업 준비
Chapter 2 둘째 주_중국어 수업 시작
Chapter 3 셋째 주_베이징에 적응하기
Chapter 4 넷째 주_베이징에서 여유 부리기
Chapter 5 다섯째 주_베이징 즐기기
Chapter 6 여섯째 주_이제 베이징이 보인다
Chapter 7 일곱째 주_아내의 베이징 방문
Chapter 8 여덟째 주_아내는 돌아가고
Chapter 9 아홉째 주_ 몸도 아프고 지친다
Chapter 10 열째 주_이제는 돌아갈 시간
Chapter 11 열한째 주_이별을 준비하고…
Chapter 12 열두째 주_안녕 베이징 그리고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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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한국자치행정학회 회장, 한국국정관리학회 회장, 한국자치행정학회 편집위원장을 엮임. 이외에도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에서 다양한 영역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함. 주요저서는 『현대지방자치론』, 『새내기행정』이 있음. 혼자 사색하는 것 좋아하고, 기타치고 노래하는 것 좋아하고, 가끔 시도 쓰고, 그림도 배우고 있음. 중학교 때는 교내 백일장 대회에서 장원을 한 기억도 있고, 고등학교 때에는 시문학 동아리 활동을 했었음. 평소 시와 소설을 습작하기도 했으나 완성된 작품은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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