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리더 22(2014 창조경제 이끌)(양장본 HardCover)
‘2014 창조경제를 이끌 오피니언 리더 22’라는 키워드를 통해 지금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열정 속에서 숨어 있는 내 꿈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22명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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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돌이켜 보면 지난 시간은 그렇게 꿈과 희망을 강조했었던 것 같다.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꿈은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열어줄 위인들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은 나라를 구하고 위대한 무언가를 발명한 사람보다는, 내 안의 감동을 끌어내 건강한 비전을 밝혀줄 오피니언 리더가 필요하다.
이에 우리는 '2014 창조경제를 이끌 오피니언 리더 22'라는 키워드를 통해 지금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열정 속에서 숨어 있는 내 꿈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22명을 조명했다.
저자의 말
당초의 기획 의도는 '현대판 위인전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작가들은 베스트셀러를 꿈꾸지만, 우리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재미나 미사어구를 담지 않았습니다. 이 책으로 하여금 단 한 명이라도 새 삶을 찾거나 꿈을 꿀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교수님들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인터뷰를 해주신 것도 이러한 우리의 취지에 동참해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이 참 각박합니다. 이웃이나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고, 경쟁에서 이겨야만 살아남습니다. 그래도 훈훈함이 남아 있는 곳이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멘토인 스승을 기억하고 제자에게 옳은 길을 인도해 주신 22분의 교수님을 통해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교수님들은 진정 아무런 대가없이 제자들에게 자신이 힘들게 공부한 길을 열어줍니다. 단지 스승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창조경제 이끌 오피니언 리더가 될 자격이 없다."
인터뷰 내내 제일 많이 들은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의 자격은 '책임을 질 줄 아는 것'입니다, 자신의 연구를, 자신의 교육을 제자들에게 바통터치하기 위한 교수님들의 노력이 보였고, 또한 이로 하여금 국가발전을 견인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자신을 성찰하고 돌아보는 교수님들의 모습에서 진정성 있는 리더의 모습이 보였으니, 우리의 보람 또한 배가 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 혹은 제자들은 잠시나마 아날로그적 감성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교수님들을 멘토로 자신의 삶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들 또한 어깨가 무거우리라 생각합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교수님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늘 국가와 교육의 발전에 일조하는 교수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목차
목차
창원대학교 음악과 석좌교수 마에스트로 금난새 023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 035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김영세 석좌교수 049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영태 교수 063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김용수 교수 077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김일태 교수 089
스포츠 마케터 김재현 박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101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기갑 교수 113
포항공과대학교 수학과 박형주 교수 123
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 서경덕 교수 133
대구대학교 행정학과 송건섭 교수 147
새누리당 안종범 의원(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159
인제대학교 국제경상학부 원종하 교수 169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관규 교수 183
인하대학교 국제통상학부 이명헌 교수 193
배재대학교 한류문화산업대학원 이어령 석학교수 207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임현진 교수 221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조진만 교수 231
이화여대 생명과학전공 최재천 석좌교수 241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표학길 명예교수 251
새목포비전연구소 홍영기 대표(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 261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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