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시
『대지의 시』는 이슬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은 인간들의 행복이 모이는 땅에서 커다란 가치인 ‘?편의 철학’과 ‘혼의 철학’ 의식을 갖추고 함께 마음의 생각을 노래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사랑의 꿈’, ‘공기 방울들’, ‘별 빛을 담다’, ‘내세에서는’, ‘꽃이’, ‘하늘은’, ‘두 개의 세계’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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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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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랑의 꿈
월광
신세계 교향곡
결혼
길에서
생명에게
봄의 왈츠
빌딩에서
밤에
네게
공기 방울들
바람
은파(Moon Wave)
달빛에
그 남자
나뭇잎
꽃의 바램
봄에
꽃이 피면
사랑하는 우리
들리나요
홀로서기
빠알간 (사랑)
노오란
외로움과 쓸쓸함은
2부 용감한 별
세 개의 행성
오늘 아닌
사랑의 고통
널 그리다
2013년 2월 28일 (Leave the ...)
별 빛을 담다
순간 (Moment of)
시의 노래
바다 한가운데
내세에서는
바람이 분다
천하 없다
그대와 나
옷을 입고
의자 옆에서
에델바이스
숲
섬(Island)
열매(Bear a fruit)
항해하자
성(城)에서
장미나무
촛불
환상
영혼
3부 꽃의 하늘
여명
꽃이
발길을 돌리고
신의 손길
시인의 마을
가는 길
외로운 곳엔
강가에 서서
오리의 꿈
백조
나뭇가지
두 개의 세계
존재
아름다운 산
단풍잎들
언덕길
이슬
하늘은
성장
매달린 녹색 나뭇잎
꽃의 이름을 달고
사랑의 꿈
기쁨
상상
무당벌레
4부 추억의 공간
강의 길
잠자리
나의 망원경
하늘을 난다
꼭대기
노스텔지아 (향수)
천고마비
이슬 생각
통로
길에서 느끼며
코스모스
벌이 되어
별이 되어
색채의 향연
남모르게
아베 마리아, (Ave Maria)
기쁨을 찬양하며, (Ode To Joy)
밤에 대한 생각
매달려 있어요
밤하늘
조각배를 띄우며
마음 한 곳엔
너른 들판엔
하늘에 닿아서
중요한 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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