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편지 치앙마이
여행지에서도 글쓰기는 계속되겠지만,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엽서를 썼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미리 신청자를 받아서 작은 선물과 함께 여러 장의 엽서를 보내겠다 약속했지요. 그렇게 시작한 ‘여행자의 편지 프로젝트’는 주제와 마감이 없는 진정 자유로운 글쓰기였습니다. 〈여행자의 편지〉는 그 엽서의 글을 모은 책입니다. 다음 여행지는 어디가 될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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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장. 문득 생각이 나서요
3장. 치앙마이는 곳곳이 초록입니다
4장. 이대로도 괜찮은데 말이에요
5장. 맥주 하나를 더 시켜야겠어요
6장. 심드렁한 개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7장. 베개를 책상 삼아 글을 썼습니다
8장. 그곳도 다행인 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9장. 영수증에서 치앙마이 냄새가 납니다
저자
저자
〈낭만서촌〉, 〈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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