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보물 문화유산을 찾아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문화융성시대 문화유산해설사 필독서
이 책은 읽은거리, 볼거리, 생각거리가 풍부하고, 우리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전통’에 대한 되새김과, 레저(Leisure)와 함께하는 필수 참고서이다. 우리의 문화·역사·전통이 스며있는 전국 각지의 곳곳이 책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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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에도 명예가 있습니다.
어떤 책은 '읽을거리'는 있는데 '볼거리'가 없거나 어떤 책은 '볼거리'는 많은데 정작 '읽은거리'가 부족합니다.
그러다 보니 책을 읽고선 '생각할거리'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책이란, 소설과 논문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독자들에게 '읽을거리와 볼거리와 함께 생각거리'를 제공하여 최소한의 만족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우기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책이라면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옛것에 대한 드러내 보이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의미에서도 절대로 허접해서는 안될 것이며 전통에 대한 사고를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때론 장황한 말이나 글의 나열보다는 한 장의 사진이 보다 많은 이해와 함께 생생한 현장감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기에 수년 간에 걸쳐서 발품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접하는 독자 여러분께 참으로 생생한 감흥을 전달해주리라 믿습니다.
사람에게 인격과 명예가 있다면 책에도 품격과 명예가 있습니다.
물론 훌륭하신 저자분들의 수많은 책들 속에서 독자 여러분은 이미 많은 것을 경험하고 책을 고르는 안목을 높였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높은 품격의 책들과 당당히 겨루고자 합니다.
올해 초 출간된 「문화유산을 찾아서」를 읽으신 많은 독자분들께서 각 지역별로 소개하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문화유산을 찾아서」를 만들기 위해 수년 간 수집한 여러 자료와 그전에 수집한 자료들을 지역별로 세분하여 「읽을거리·볼거리·생각거리」의 삼박자를 갖춘 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본서는 크게 3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읽은거리, 볼거리, 생각거리'가 풍부하고
둘째, 우리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전통'에 대한 되새김과
셋째,'레저(Leisure)와 함께하는 필수 참고서'라는 확신과 함께 당당한 자부심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학습을 통한 경험을 하게 하고 부보님들껜 자녀와 함께 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비록 한 권의 책일망정 본서는 명예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의 문화·역사·전통이 스며있는 전국 각지의 곳곳이 책속에 있음을 아신다면 이미 여러분은 본서의 명예에 걸맞는 '높은 품격을 지닌 문화해설사'입니다.
본서의 제목은 「문화유산을 찾아서」이지만 제 욕심 같아선 「나를 찾아서」라는 목적을 가지고 대하신다면 어느덧 여러분 곁에 그 옛날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전통이 함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독자 한 분 한 분이 본 책자의 홍보를 겸해 주시어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를 당부드립니다.
여러분 절대 잊지 마십시오!
"문화는 역사이며, 역사는 문화입니다."
2014년 6월을 보내며, 현묵 김 광 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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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및 보물 목록 / 45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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