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사색의정원 시인선 1)
박미림의 시집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 표제시이기도 한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 《나의 외로움과 나의 슬픔을》, 《오래전 그 사랑은 몹쓸 놈이었다》, 《눈물은 소리 내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다》, 《나를 비켜가는 것들에 대한 예우》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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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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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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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
오랜 수첩에는 슬픔이 있다
겨울나무, 그리고
붉은 꽃 지는 저녁
女子
그 몹쓸 병
이별 후
나의 외로움과 나의 슬픔을
드라이플라워
부재중입니다
바람 꽃
유월에 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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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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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비 당신으로
부질없는 질문
짠 밥
그리움에 대한 사색 하나
연리지 연가
너를 사랑하는 일
사연
2부
첫사랑
인연
어느 날이나 그립다 말할 수 있을까
그와 함께 마시는 커피
오늘 마시는 커피는 너무 써
시나브로 흐르는 밤에 마시는 커피
마지막 커피를 마시고 싶다
블랙커피
이별
달 밝은 밤
봄 처녀
눈물은 소리 내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다
깊어가는 밤
사랑 그 아름다운 종말
조건없는 사랑
바람의 진실
그대는 내게 눈물입니다
사랑의 말
사람을 찾습니다
물망초
사는 동안은,
연리목
나를 비켜가는 것들에 대한 예우
외로운 사람아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다인에게
차디찬 입술 사랑으로
얼음꽃
눈물의 기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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