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 속성(사색의정원 시인선 4)
이옥순 시집
이옥순 시집 『모자의 속성』.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식탁은 거대한 코끼리다’, ‘낙엽의 내력’, ‘썩어서 좋은 것’, ‘파도는 휴가 중’, ‘파리 제과점’, ‘봄날이 간다’, ‘아버지의 정선 아리랑’, ‘공원에 내리는 꽃 비’ 등을 주제로 한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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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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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세상 엿보기
뉴욕
케이크로 만든 상상
식탁은 거대한 코끼리다
시작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요
꽃을 버리다
어둠의 자식
한 번쯤 부처가 되다
모자의 속성
가묘
낙엽의 내력
안개, 낭송하다
목요 장터, 그곳에 서서
나무는 나에게
봄, 타다
패자 부활전
수상한 동거
불면증
환생
추락
구피
그날 이후
갯골 갈대꽃
타버린 것들
겨울 선인장
21세기 부를 만나다
단풍, 신 내리는 중이다
외발
코스모스를 닮고 싶은,
2부 보이는 것들에 대한 斷想
부자, 경계주의보
썩어서 좋은 것
감자 꽃
검정 고무신
한낮의 나르시스
다이어트
파도는 휴가 중
나의 비행, 지천명
6월의 미망인
용고뚜리의 내력
영남아파트 골목
초롱꽃
싹
멈추지 않는 봄비
창문 열면 날개 돋는 아침
약, 꽃으로 피다
안개꽃
끈
고흐의 노란 집에서
빈자리
봄볕
할머니의 판도라 상자
2월의 우체통
12월, 달음박질하는
12월 곰에게
3부 꿈꾸는 사람의 몫
파리 제과점
꿈꾸는 고목
그늘 없는 낙엽
그물에 걸리다
조등
봄, 눈
봄날이 간다
민들레 영토
우울증
소, 일자리 구하다
촛불 타는 밤
장마
우연과 우연이 만나
아버지의 사원
백지에서 시작
거미줄에 걸리다
겨울 소나무
침묵하는 아침
겨울밤
커피를 마시면
안개비
나팔꽃 시끄럽다
허공에 쏟다
반딧불은 꺼지지 않는다
그저 그래요
봄꽃
4부 되돌아본 세상
아버지의 정선 아리랑
막차를 기다리며
오래된 동행
나는너를 요리할 수 있다
공원에 내리는 꽃 비
마음속에 흐르는 강
반란 혹은 갈등
하얀 사월
아이스크림
3월의 어머니
손
큰사랑 약국 가는 길
친구라는 밭
봄 길
초록은 살아 있다
돌아오지 않는 강
떠나가는 5월
해설 그대, 여전히 아름다운 뜀박질ㆍ김부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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