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50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교통
Regular price
$31.4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뗄 수 없는 관계, 도시와 교통에 대한 친환경 정책 사례!
『City 50: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교통』은 저자 정병두가 10년 동안 답사한 세계 100여개의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주제로 분류해서 설명한다. 프라이부르크부터 암스테르담, 쿠리치바까지 전 세계 50개 도시의 주요 고통 제도와 정보를 정리했으며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 및 역사,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해주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참고할 수 있다.
『City 50: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교통』은 저자 정병두가 10년 동안 답사한 세계 100여개의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주제로 분류해서 설명한다. 프라이부르크부터 암스테르담, 쿠리치바까지 전 세계 50개 도시의 주요 고통 제도와 정보를 정리했으며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 및 역사,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해주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참고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 세계 50개 도시의 친환경 교통 시스템과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답사한 전 세계 100여개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교통 시스템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세계 각국의 주요 교통 제도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교통정온화, 도심부 자동차 진입 제한, 대심도 지하도로, 저상형 뉴 트램, 공용 자전거, 보행자 전용거리, 전기자동차 셰어링, 대중교통 환승센터, 커뮤니티 바이크 시스템'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과 독특한 역사, 색다른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추구하는 50개 도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는 국내의 도시재생 활성화와 인간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정책이나 교통 인프라에만 집중하지 않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도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한 까닭은 도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고려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도시와 교통이 그만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책속으로 추가
영국의 '홈 존(Home Zone)'은 자동차 속도를 줄여 차보다 보행자를 우선시하는 교통정온화(Traffic Calming) 기법이다. 뉴캐슬의 경우도 신규 주택개발지구 내 도로에는 모두 홈 존으로 설계해 최고 제한 속도를 존20(20mile)으로 하고, 스쿨존의 경우 시속 16km/h까지 낮춤으로써 교통약자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된 바 있는 그레이 스트리트(Grey Street)의 시내 중심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간대별로 승용차 운행을 금지(No Cars)함으로써 대중교통과 보행자를 위한 교통수요 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시내 전역에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통근과 통학 시 좀 더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도록 하는 캠페인 'Newcastle Cycling Campaign'도 실시하고 있으며, 시내 주요 지점에 150대의 무료 공용자전거 스크래치 바이크(Scratch Bikes)도 도입하는 등 지속가능한 교통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_ 293쪽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이 책은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등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저자가 10년 동안 답사한 전 세계 100여개 도시 가운데 50개 도시를 선정해, 그 도시만의 고유한 공간과 문화 그리고 친환경 교통 정책과 관련 인프라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교통 시스템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세계 각국의 주요 교통 제도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교통정온화, 도심부 자동차 진입 제한, 대심도 지하도로, 저상형 뉴 트램, 공용 자전거, 보행자 전용거리, 전기자동차 셰어링, 대중교통 환승센터, 커뮤니티 바이크 시스템'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해당 도시만의 특징적인 도시 브랜드 전략과 독특한 역사, 색다른 문화 예술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도시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추구하는 50개 도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는 국내의 도시재생 활성화와 인간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정책이나 교통 인프라에만 집중하지 않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도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한 까닭은 도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고려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도시와 교통이 그만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책속으로 추가
영국의 '홈 존(Home Zone)'은 자동차 속도를 줄여 차보다 보행자를 우선시하는 교통정온화(Traffic Calming) 기법이다. 뉴캐슬의 경우도 신규 주택개발지구 내 도로에는 모두 홈 존으로 설계해 최고 제한 속도를 존20(20mile)으로 하고, 스쿨존의 경우 시속 16km/h까지 낮춤으로써 교통약자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된 바 있는 그레이 스트리트(Grey Street)의 시내 중심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간대별로 승용차 운행을 금지(No Cars)함으로써 대중교통과 보행자를 위한 교통수요 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시내 전역에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통근과 통학 시 좀 더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도록 하는 캠페인 'Newcastle Cycling Campaign'도 실시하고 있으며, 시내 주요 지점에 150대의 무료 공용자전거 스크래치 바이크(Scratch Bikes)도 도입하는 등 지속가능한 교통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_ 293쪽
목차
목차
Part 1. 역사와 문화 예술의 도시
01 에든버러(Edinburgh)
02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03 마드리드(Madrid)
04 빈(Wien)
05 로마(Rome)
06 피렌체(Firenze)
07 프라하(Praha)
08 리옹(Lyon)
09 파리(Paris)
10 아비뇽(Avignon)
11 부다페스트(Budapest)
12 아테네(Athens)
13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14 델리(Delhi)
Part 2.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15 암스테르담(Amsterdam)
16 스톡홀름(Stockholm)
17 헬싱키(Helsinki)
18 카를스루에(Karlsruhe)
19 프라이부르크(Freiburg)
20 브뤼셀(Brussels)
21 류블랴나(Ljubljana)
22 잘츠부르크(Salzburg)
23 두브로브니크(Dubrovnik)
24 아바나(Habana)
25 쿠리치바(Curitiba)
Part 3.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26 베를린(Berlin)
27 베른(Bern)
28 세비야(Sevilla)
29 밀라노(Milano)
30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31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
32 시애틀(Seattle)
33 포틀랜드(Portland)
34 토론토(Toronto)
35 보고타(Bogota)
36 오클랜드(Auckland)
37 시드니(Sydney)
Part 4.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38 뉴캐슬(Newcastle)
39 프랑크푸르트(Frankfurt)
40 모스크바(Moscow)
41 바르셀로나(Barcelona)
42 리스본(Lisbon)
43 바르샤바(Warsawa)
44 뉴욕(New York)
45 리마(Lima)
46 푸트라자야(Putrajaya)
47 싱가포르(Singapore)
48 오사카(Osaka)
49 나고야(Nagoya)
50 파나마시티(Panamacity)
01 에든버러(Edinburgh)
02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03 마드리드(Madrid)
04 빈(Wien)
05 로마(Rome)
06 피렌체(Firenze)
07 프라하(Praha)
08 리옹(Lyon)
09 파리(Paris)
10 아비뇽(Avignon)
11 부다페스트(Budapest)
12 아테네(Athens)
13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14 델리(Delhi)
Part 2. 친환경 교통과 저탄소 녹색도시
15 암스테르담(Amsterdam)
16 스톡홀름(Stockholm)
17 헬싱키(Helsinki)
18 카를스루에(Karlsruhe)
19 프라이부르크(Freiburg)
20 브뤼셀(Brussels)
21 류블랴나(Ljubljana)
22 잘츠부르크(Salzburg)
23 두브로브니크(Dubrovnik)
24 아바나(Habana)
25 쿠리치바(Curitiba)
Part 3.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재생
26 베를린(Berlin)
27 베른(Bern)
28 세비야(Sevilla)
29 밀라노(Milano)
30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31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
32 시애틀(Seattle)
33 포틀랜드(Portland)
34 토론토(Toronto)
35 보고타(Bogota)
36 오클랜드(Auckland)
37 시드니(Sydney)
Part 4. 창조도시의 지속가능 교통
38 뉴캐슬(Newcastle)
39 프랑크푸르트(Frankfurt)
40 모스크바(Moscow)
41 바르셀로나(Barcelona)
42 리스본(Lisbon)
43 바르샤바(Warsawa)
44 뉴욕(New York)
45 리마(Lima)
46 푸트라자야(Putrajaya)
47 싱가포르(Singapore)
48 오사카(Osaka)
49 나고야(Nagoya)
50 파나마시티(Panamacity)
저자
저자
정병두
저자 정병두는 일본 오사카시립대학 토목공학과에 입학, 교통공학을 전공하여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교통기술사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공과대학 도시학부 교통공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동안 지구교통계획, 지속가능 교통에 관련된 정책·수법 등을 연구했고, 교통안전공단 사보 등 여러 매체에 해외 교통 탐방,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 지구촌 교통 문화를 주제로 한 다수의 글을 연재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지구교통계획』, 『공간과 생활』, 『지구교통계획 매뉴얼』, 『지속가능 교통』, 『살고 싶은 도시 100』, 『가로환경 매뉴얼』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