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플래너
부모 중심 초간단 육아 매뉴얼
노 스트레스 초간단 육아 매뉴얼 『육아 플래너』. 아기 육아의 실질적인 조언을 주는 책이다. 아이가 잠을 못 자는 이유, 부모의 생각으로 아이가 받는 영향, 아이와 부모의 일상 생활, 여행, 배변훈련, 인성교육 등 0~4세 아이들을 기르면서 빈번하게 부딪히는 사례와 그 해결책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마음 같아서는 아이에게 이상적인, 최고의 부모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로하며,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것이 효율적이며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방법인지 실질적으로 들려준다. 육아에 있어서 ‘아이’의 심리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심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부모 자신을 위한 이야기를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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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모는 간편하고 아이는 행복한 노스트레스 초간단 육아 매뉴얼!
초보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0세~4세 간편 육아의 모든 것
육아 전문 이론은 잊는다 -〉 내 아이를 관찰한다 -〉 나만의 육아 시스템을 만든다
■ 왜 이 책을 봐야 하는가 -기획의도
초보 부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시간'이다. 인생에도 자기계발이 필요하듯, 육아도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아이가 0살이면, 부모도 0살!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도 태어난다. 완벽한 아이가 없듯 완벽한 부모도 없다. 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 말을 배우듯, 대소변을 가리듯, 젖병을 떼고 음식을 씹어삼키는 것을 배워나가듯, 부모로서의 삶도 매일 도전이고 배움이다.
입이 까다로운 아이,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치킨 너겟에 중독된 아이, 변기 사용법을 좀처럼 익히지 못하는 아이, 유모차에 타기를 거부하는 아이, 밤에 난리를 피우는 아이 등등 꼬마 독재자(?)를 키우느라 몸과 마음이 고달픈 부모들에게는 쉽고 간편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네 살, 한 살 짜리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까다롭고 변덕스러운 유명 인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익힌 기술을 육아 문제에 적용하여 유명인사가 된 인물. 저자는 말한다. "육아 이론은 충분히 알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정작 중요한 것은 내 아이에 맞는 방법을 빨리 찾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닐까!" 전통 육아법에 대한 책부터 베이비 위스퍼, 요가, 마사지, 이유식, 영재로 키우기에 대한 두꺼운 책까지 육아 이론서들은 넘쳐난다. 하지만 대다수 평범한 부모들에게 이런 책들은 스스로의 무능력을 절감하게 하고 스트레스와 죄책감만 잔뜩 안겨준다. 저자는 평범한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야말로 최고의 육아법이라는 생각을 갖고 실제 부모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부모와 어린 아이들이 모두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탐색했다.
0세부터 4세까지 수면, 음식, 건강, 여행, 의복, 청결, 대소변, 예절, 아들과 딸, 친구, 형제자매, 조부모, 공부, 미술놀이, 유아용품, 휴가, 홀로서기까지 실속 육아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초 육아 신문인 베이비뉴스 편집국 팀이 감수하고 한국 실정에 맞는 단계별 육아 팁을 엮어 내용의 충실도를 더했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창간한 온?오프라인 국내 최초 육아 신문으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과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입니다'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적극 펼치는 등 아이 낳아 기르기 행복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임산부, 아동, 노인 등 360여명의 피해자를 낸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을 수년에 추적 보도해 국회 관련 법 제정, 피해자에 대한 정부 지원을 이끌어 냈다. 특별한 것, 복잡한 것보다 정성이 듬뿍 담긴 부모의 애정이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육아법이라는 저자의 취지의 공감하여 육아 플래너 '한국판'을 엮었다.
■ 주요 내용
마음 같아서는 요리 전문가처럼 아이에게 최고의 음식을 해주고, 육아서 작가처럼 계획성 있게 아이를 키우고, 심리전문가 못지않게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싶은 게 부모다. 하지만 현실 속에서는 반찬 하나도 겨우 해주고 잠도 간신히 재우고, 물질적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해버리고 마는 게 다반사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형편없는 부모가 되자는 게 아니라 요령있게 아이를 키우자는 것이다. 머리를 써서 일을 쉽게 하면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제대로 돌보고, 사랑을 듬뿍 주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가 첫 걸음마를 떼놓을 때부터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기간을 다루고 있다. 너나없이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는 오늘날의 엄마와 아빠들이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고 아이를 잘 키우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뱃살이 하나도 없는 미끈한 몸매에다 이유식용 푸드프로세서로 무장한 '이상적인' 엄마는 잊어버리자. 부모가 편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내 아이에 맞는 육아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부모다. 신선한 채소를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지 못했다고? 그렇다면 냉동실에 있는 음식 중에 배고픈 아이에게 줄만한 영양가 높은 음식을 찾아라. 꽉 막힌 도로 위, 차 안에서 두 아이가 심심하다며 소리를 지르고 보챌 때는? 아이들을 달래는 마법 같은 해결책 지퍼백에 작은 장난감을 준비해서 아이에게 30분 간격으로 건네 보라.
직접 아이를 보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 부모들의 조언과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초보 부모가 육아에 자신감을 갖도록 돕고 있다.
책속으로 추가
6장 청결_때를 놓치면 더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
아이들은 원래 조금은 지저분하다. 그래야 아이들이다. 집안에 있는 내내 아이들을 항균비누로 완벽하게 씻기며 지낸다면 다음 세대의 인간들은 면역체계가 아예 없는 결벽증 환자들이 될지도 모른다. 완벽한 청결을 목표로 하지 말자. 실제로 필요한 만큼만 깨끗하게 하자. 예전에 비해서 육아용품이 편리한 것이 많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 키우는 일을 점점 더 힘들어 하는 이유는 부모의 완벽함이 자초한 화라고 말하고 싶다.
7장 배변_아이가 변기를 찾을 때를 놓치지 마라
어떤 전문가들은 '배변훈련' 대신 '배변교육'이라는 말을 쓰라고 충고한다. 아이는 개가 아니며, 배변훈련은 아이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이지 전기충격을 받아가면서 하는 반사훈련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실로 훌륭한 마음가짐이다. 그러나 바비 속바지나 토마스 팬티에 묻은 대변을 한 시간에 네 번씩 닦아내고 난 후에도 그런 마음가짐을 가질 엄마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힘든 하루를 끝마칠 무렵이면 친절한 우체국 여직원의 가면이 조금씩 벗겨질지도 모른다. 이러다 맹견 훈련사로 변신해서 성을 버럭내겠다 싶으면 잠시 자리를 떠도 좋다. 그렇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이의 배변훈련에 너무 몰입하지 마라. 아이 스스로 자신의 때를 찾아 갈 때가 반드시 있다. 힘들더라도 가면을 벗어버리지는 말자. 그냥 아이가 실수한 것 뿐이야, 이건 그냥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야… 우리는 아이의 젖은 속옷 따위에 쓰러질 엄마들이 아니다.
8장 예절_착한 행동과 못된 행동의 경계를 가르쳐라
예절교육을 시작할 때는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적절한 칭찬을 한두 마디씩 해주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고의 예절교육은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다. 식탁예절, 전화예절과 같은 '사교적 기술'을 한 번에 한 가지씩만 가르쳐야 한다고 충고한다. 한 달 정도 기간을 정해서 한 가지를 중점적으로 훈련시키고 나서야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9장 아들과 딸_성별이 아닌 균형이 잡힌 아이로 키워라
딸 가진 엄마와 아들 가진 엄마는 엄마끼리도 친구가 되지 않는다. 아들이 노는 방식과 딸이 노는 방식이 다르니까.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친구 엄마와 친구가 된다. 그럼 우리 아이들은 딸은 딸들은 딸들끼리 놀고 아들들은 아들들끼리 놀아야 하는 걸까? 요컨대 부모는 아이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지나친 비판은 삼가야 한다. 그냐 아이와 함께 즐겨보자. 어린 아이들은 어차피 우리가 원하는 대로 '제조'되지 않는다. 그러니 괜한 일에 기운을 쓰지 말자.
10장 친구_사회생활의 첫 매듭
친구는 사회생활로 나가는 첫 매듭이다. 풀 수도 있고, 묶을 수도 있다. 매듭을 처음 지을 때 엄마가 지어주면 편하다. 하지만 친구관계를 잘 맺고 잘 키우는 것은 아이 자신의 몫이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아이가 친구와의 관계를 스스로 정립해 갈 수 있도록 부모는 돕기만 해야 한다.
11장 형제자매_부모가 나서면 아이들은 더 싸운다
형제자매간에 싸움이 발생하면 일단 분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각자 억울한 것을 말하게 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은 그것만으로도 불만을 크게 누그러뜨리게 되고, 자신도 부모의 설명을 듣는 태도를 갖춰나가게 된다. 형제자매간의 다툼을 해결할 때 중요한 것은 '둘 다 잘못했다'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반대로 '어느 쪽도 잘못한 것은 아니다'고 말하면 양자 모두 쉽게 납득하게 된다. 둘 다 꾸짖어버리면 서로 '(엄마가) 너 때문에 화가 났잖아'라고 책임을 미루고, 다시 싸움이 시작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12장 조부모_최고의 조력자, 그들을 섬겨라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시간이다. 조부모가 얼마나 부자인지, 정원을 얼마나 멋지게 가꾸는지, 얼마나 구시대적인 사고를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조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야말로 더없이 소중한 것이다.
13장 공부_낱말 카드는 치워버리자
낱말카드는 암기를 통한 교육방법이다. 부모의 친구들에게 자랑하기에는 더없이 좋지만 아이가 진짜로 뭔가를 배우는 건 아니다. 아이들은 전후관계와 맥락이 있는 실제 생활 속에서 배워야 한다. 집 주변과 길거리에서 글자와 간판을 읽게 하고, 음식물 포장지와 과자 상자에 인쇄된 글자를 읽게 하자.
14장 미술놀이_아이의 창의력은 놀면서 생긴다
아이들은 멋진 조형물과 미술도구보다 엄마와 함께 그리는 밀가루 그림과 아빠와 함께 만드는 고무찰흙 말을 더 좋아한다. 아이를 키우는 데는 시간도 들고 돈도 들지만 무엇보다 정성과 태도가 곁들여져야 한다.
15장 유아용품_아이가 자라도 쓸 수 있는 물건을 고른다
처음에 너무 많이 사지 말자. 부모들을 유혹하는 유아용품이 많긴 하지만, 사실 아기들이 꼭 필요로 하는 물건은 기본적인 것들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잠자리와 기본적인 옷과 기저귀만 있으면 아기들은 잘 지낸다. 아기가 가장 필요로 하는 건 최신 전자장치가 아니라 엄마다.
16장 휴가_무엇보다 아이가 주가 되는 휴가를 계획하라
눈앞에 있는 아이가 주가 되는 여행을 해야 한다. 물론 아이들을 억지로 데리고 다닐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한결 유쾌한 휴가가 된다. 여행지를 정할 때는 아이의 성격도 고려해야 한다. 부모 곁에 꼭붙어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날마다 리조트의 놀이방이나 어린이 클럽에 혼자 가라고 하면 어떻겠는가?
17장 홀로서기_처음 유치원에 간 날 우는 엄마는 되지 마라
아이를 보내는 첫날에는 머뭇거리지 말아야 한다. 아이를 화장실에 데려간다거나 자리를 찾아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이유가 있을 때만 들어갔다가 바로 나와야 한다. 눈물이 나면 밖에 나와서 아이가 보이지 못하는 곳에서 울자.
목차
목차
Part 01 수면
당신만 잠을 못 자서 힘든 게 아니다
_ 아이가 잠을 안 잔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끝이다
_ 아이의 수면 성향을 파악하라
_ 따로 재우고 싶다면 아이 방부터 꾸미자
베이비뉴스 솔루션①쌍둥이, 한 침대에 재우는 것이 좋을까?
Part 02 음식
부모가 전쟁으로 생각하면 아이도 똑같이 느낀다
_ 영양도 챙기면서 만들기 편한 음식도 있다
_ 아침은 좋아하는 것으로 준비해서 간단히 먹여라
_ 입맛 까다로운 아이, 골라먹는 재미를 줘라
_ 가족 요리의 날을 정해 편식 습관을 바로잡자
_ 원칙을 정했다면 외식 날에도 예외를 두지 말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②입맛 까다로운 아이 밥 먹이는 방법
Part 03 건강
엄마 뽀뽀 한번이면 나을 때도 많다
_ 개인주치의 같은 의원을 만나라
_ 흔한 상처에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③밥 삼키지 않고 물고만 있는 아이
Part 04 여행
아이와 여행할 일은 반드시 생긴다
_ 아이가 심심해 하지 않도록 준비한다
_ 간식거리나 장난감은 포장해서 담아간다
_ 공항이나 여객터미널은 신나는 놀이터다
_ 모유 수유 중이라면 기차나 비행기 여행이 유리하다
베이비뉴스 솔루션④해외여행 떠날 때 신생아도 여권은 필수
Part 05 의복
신생아 옷에 욕심낼 필요는 없다
_ 옷이 몇 벌 필요할지 냉정하게 따져본다
_ 세탁과 건조가 쉬운 옷을 구입하라
_ 시간적으로 여유 있을 때 옷 갈아입는 법을 가르친다
베이비뉴스 솔루션⑤아기 옷 갈아입히기, 이렇게 하면 쉬워요
Part 06 청결
때를 놓치면 더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
_ 씻는 시간을 즐겁게 하는 도구를 활용하자
_ 마음대로 어지르며 놀 공간을 만들어 주라
_ 청소는 가족 모두의 일이라는 걸 알려주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⑥아이 목욕시키는 방법 7가지 포인트
Part 07 대소변
아이가 변기를 찾을 때를 놓치지 마라
_ 변기를 여기저기 놓아 의식하게 만들어라
_ 아가씨용 속바지나 어른 팬티를 입혀주자
_ 시간과 인내심을 가지고 웃으면서 도와주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⑦효과적인 단계별 배변훈련 노하우
Part 08 예절
착한 행동과 못된 행동의 경계를 가르쳐라
_ 한번에 한 가지씩 가르치자
_ 알아듣도록 타이르고 단호하게 행동하라
_ 식탁·전화·상황 예절교육은 이를수록 좋다
_ 힘들 때 막무가내 행동이 분출한다
_ 부모의 좋은 역할 모델이 최고의 교육이다
베이비뉴스 솔루션⑧아이들에게 고급 음식점 예절 익히기
Part 09 아들과 딸
성별이 아닌 균형잡힌 아이로 키워라
_ 어차피 아이들은 제 갈 길을 간다
_ 아들,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라
_ 딸,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존중하라
베이비뉴스 솔루션 ⑨양성평등 개념 심어주는 아빠 육아
Part 10 친구
사회생활의 첫 매듭
_ 갈수록 친구를 사귀는 나이가 빨라지고 있다
_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도록 돕는다
_ 최신 소모임 '플레이 데이트' 활용하자
_ 아이의 상상 속의 친구와 놀아주기
베이비뉴스 솔루션⑩뜻대로 되지 않을 때 친구를 무는 아이
Part 11 형제자매
부모가 나서면 아이들은 더 싸운다
_ 사이좋은 형제자매는 뱃속에서 시작된다
_ 동생과의 첫 대면을 철저하게 준비한다
_ 의식적으로 큰아이를 더 배려한다
_ 아이들 문제는 아이들끼리 해결하게 하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⑪ 형제간 다툼, 부모가 판정하지 마라
Part 12 조부모
최고의 조력자, 그들을 섬겨라
_ 방해자일까? 조력자일까?
_ 재미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도록 기회를 만들자
_ 어른들을 변화시키려고 다투지 말자
_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에 감사하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⑫할머니와 엄마의 양육갈등 해소법
Part 13 공부
낱말 카드는 치워버리자
_ 부모의 교육열은 임신한 날부터 시작된다
_ 집안일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다
_ 가르치지 말고 이끌어 내라
베이비뉴스 솔루션⑬창의적인 아이로 기르고 싶다면?
Part 14 미술놀이
아이의 창의력은 놀면서 생긴다
_ 몸을 적시며 지저분하게 놀게 하라
_ 아이가 좋아하는 실내 미술놀이
_ 일상 소품을 이용한 창의적인 놀이법
베이비뉴스 솔루션⑭아이들의 미술작품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
Part 15 유아용품
아이가 자라도 쓸 수 있는 물건을 고른다
_ 초보엄마에게 육아용품 쇼핑의 분별력을 바라다니!
_ 낭비가 아닌 필요한 물건을 고르는 요령
_ 선배들이 추천하는 육아용품 '완소 아이템'
_ 사고 나서 후회하는 아이템
베이비뉴스 솔루션⑮ 카시트, 아이 몸에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
Part 16 휴가
무엇보다 아이가 주가 되는 휴가를 계획하라
_ 아이를 데리고 모험을 떠나라
_ 아이가 못 먹을까봐 여행을 못 간다는 핑계
_ 색다른 가족여행은 어떨까?
베이비뉴스 솔루션●엄마가 행복한 여행은 아이를 춤추게 만든다
Part 17 홀로서기
처음 유치원에 간 날 우는 엄마는 되지 마라
_ 드디어 아이가 단체생활을 시작합니다
_ 아이의 첫 사회생활 준비하기
_ 부모가 시야에서 사라졌을 때 아이의 행동을 지켜보자
_ 유치원 선생님과 자주 대화하자
_ 유치원은 '보육'이 아니라 '교육'이 시작되는 곳이다
베이비뉴스 솔루션●또래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 괜찮을까
에필로그 ◆ 부모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야 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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