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에 흘린 글(이불 잡문집 1)
김학주의 에세이 『서재에 흘린 글』. 저자가 1970년대에서부터 써왔던 글과 최근에 쓴 글까지 아우러 엮은 책이다. 공부하다가 발견하고 깨닫고 한 일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사항들을 쓴 글, 중국문학을 공부하면서 중국 사람들에 대하여 느낀 여러 가지 특성과 성격을 쓴 글, 주위 자연을 바라보면 느낌을 적은 글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저자의 삶 면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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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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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수고로움에 익혀져-습로(習勞)
2. 불구불우(不懼不憂)
3. 호가 이불(二不)이 된 사연
4. 불경불해(不京不海)
5. 서재와 나
6. 북경대학 정원에서
7. 도연명(陶淵明)의 「귀원전거(歸園田居」시를 읽으며
8. 『십삼경주소(十三經注疏』와 나
9. 미의연년(美意延年)
10. 경업락군(敬業樂群)
11. 한시를 한 수 읽고
12. 늙은 것을 기뻐함
Ⅱ 사랑을 모르던 사람들
1. 사랑을 모르던 사람들
2. 온 세상 사람들 모두가 형제(四?之?皆兄弟也)
3. 버드나무와 오동나무
4. 다듬이질
5. 열흘에 한 줄기 강물(十日一水)
6. 난세를 이겨낸 중국인의 해학(諧謔)
7. 고희(苦戱)를 읊은 시를 읽고
8. 군자(君子)와 거지
9. 은둔사상에 대하여
10. 풍자성(諷刺性)이 강한 중국의 유머
11. 중화사상(中華思想)
12. 하늘도 두려워하지 마라(天不要?)
Ⅲ 강과 바다
1. 강과 바다
2. 고향의 강가에서
3. 나무를 바라보며
4. 한 봄의 꽃보다도 더 붉은 단풍
5. 비
6. 산책 중의 참담한 느낌
7. 공원을 산책하면서
8. 이 세상과 산속
9.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10. 향나무의 수난
11. 애물론(愛物論)
12. 쇠똥구리
13. 상징물에 대한 고정관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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