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파도 눈부신 태양
우울증? 이건 삶이 주는 새로운 기회야!
『검은 파도 눈부신 태양』은 우울증 때문에 좌절감에 빠진 한 여성이 우울증 환자에 대한 편견이 만연한 사회와 그녀의 머릿속에 든 ‘괴물’에 맞서 고독하게 싸워 나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자전적 에세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거부하고,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을 흘리고,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어 하는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병원 문을 당당히 두드릴 자신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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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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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들의 마음은 유명인의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소식에 더욱 민감한 반응을 일으킨다. 그래서 어느 유명인의 느닷없는 자살 소식을 듣게 되면 그것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그들과 똑같이 자신의 삶을 놓아버린다. 이른바 '베르테르 효과'다. 현재 우리나라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하루 평균 39명이 자살하는데, 이 수치가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에 이른다고 하니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어느 순간 갑자기 다가온 '마음의 감기' 우울증. 드러내놓고 말은 못하고 속앓이만 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우울증 때문에 좌절감에 빠진 한 여성이 우울증 환자에 대한 편견이 만연한 사회와 그녀의 머릿속에 든 '괴물'에 맞서 고독하게 싸워 나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자전적 에세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거부하고,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을 흘리고,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어 하는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병원 문을 당당히 두드릴 자신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우울증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 다른 책들을 읽어 보면 정작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지는 못한다. 이는 그러한 책들이 저자의 경험담보다는 환자 스스로 자신을 직시하고 세상을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라는 식이거나 혹은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라는 식의 조언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체가 환자 '자신'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것이 바로 자전적 에세이가 가진 그 나름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경험이 우울증을 앓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음은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이다. 자신의 심리 상태와 변화를 일기 형식을 빌어 섬세하게 풀어냄으로써 독자와의 정서적 공감대를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 내에서 따돌림을 당한 후 그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심하게 앓아온 저자는 '우울증은 정신이상 상태가 아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감기와도 같다'고 이야기 한다.
대개의 경우 우울증을 정신질환으로 보는 견해가 일반적인 반면, 저자는 '나는 우울증 환자다. 그럼에도 이건 삶이 주는 새로운 기회야'라며 우울증이 결코 이기지 못할 병이 아니며, 우울증에 걸린 것을 쉬쉬하며 감추거나 창피해 할 필요 없이 오히려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으로 엮인 이 책은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밝게 웃으며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준다.
"우울증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록 나는 더 빠른 속도로 정상에 가까워진다. 내 삶은 혼란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비로소 내 삶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자랑스러워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배낭은 거의 비었고 나는 이미 정상에 가까워졌음을 예감한다. 그 곳에는 희망이 미소를 지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저자가 우울증을 스스로 극복 중임을 알 수 있다. 즉, 우울증을 이기고 싶은 굳은 의지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과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결코 절망적이지 않다. 오히려 너무도 희망적이다.
줄거리
내 이름은 타냐 잘코프스키. 돈도 남편과 아이도, 안정된 직업도 없다. 나는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던 커리어 우먼이었다. 그러나 직장 상사의 괴롭힘과 따돌림을 경험한 뒤 그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앓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권위적인 부모 밑에서 자라온 탓에 압박감, 심한 감정의 기복으로 인한 애정 관계의 파탄, 직장 동료들과의 불화 등이 줄곧 나를 괴롭히곤 했다. 처음에는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극복하고자 나름 애썼지만 새로운 직장에서도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마침내 나는 자살 시도까지 하게 되고 정신과 심리치료에 의존하게 되었다. 심리치료를 받으면서도 잠깐씩 희망의 빛이 보이는가 싶더니만 도로 절망의 수렁에 빠져드는 일상 속의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세상 전체에 대한 불만만 쌓이게 되었다. 우울증 주기가 점차 짧아지면서 머리가 텅 빈 채 며칠이고 침대에 누워 지내는 상태에 이르자 급기야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와 가족도 만나지 않게 되는 이른바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갔다. 그리고는 마침내 정신 병원에 입원해 7주에 걸친 집중 심리치료를 받는다. 이 기간동안 나는 78호실에 입원 중인 닉이 보낸 쪽지에 미소를 짓고 같은 치료 모임의 환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내가 '결코 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집중 치료 기간에 겪은 경험들이 우울증에 걸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병에서 완전히 벗어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나는 홀로 싸워 나가야 하는 현실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안고 퇴원한다. 퇴원 후 나는 과감히 사직서를 내던지고 '두 번 다시는 나 자신의 무력함에 굴복해 쓰러지지는 않을 것'이라 마음 속 깊이 다짐하며 우울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로 결심한다.
인터뷰 기사
「주간 슈피겔(Wochenspiegel)」 제7주차
《검은 태양, 눈부신 파도》 - 작가 타냐 잘코프스키, 우울증에 관한 대담한 책을 쓰다.
"우울증은 새로운 기회일 수도 있다."
타냐 잘코프스키는 2008년 무렵 직장 내 따돌림을 겪은 후유증으로 우울증에 걸리기 전까지 뮤직 매니저, 전문 마케터, 그리고 방송 MC이자 객원 기자로 활동해 왔다. 자신의 저서 《검은 태양, 눈부신 파도》를 통해 삶을 되찾기까지의 여정을 서술한다.
타냐 잘코프스키는 자신의 책 《검은 태양, 눈부신 파도》에서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 삶을 되찾기까지의 과정을 여과 없이 서술하고 있다. 그녀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과 사회가 우울증 환자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들어 보았다.
주간슈피겔(이하 WS): 귀하의 경험에 비추어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에게 어떤 조언을 들려주고 싶습니까?
타냐 잘코프스키(이하 잘코프스키): 이미 의사의 진료를 통해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는 전제 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혼자서는 결코 치유될 수 없거든요. 수많은 환자들에게는 도움을 구하는 것조차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전제는 병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엄밀히 말해 그들에게는 두 가지 길 밖에 없습니다. 병에 항복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우울증을 친한 친구처럼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WS: '열린 태도로 병을 대하라'는 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잘코프스키: 친구와 가족들에게 '솔직히' 말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반응이 늘 긍정적이지만은 않겠지만, 사실을 입 밖에 내는 것만으로도 매우 홀가분해지거든요. 혼자라는 느낌을 덜기 위해 우울증 환우 모임이나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다른 우울증 환자들과 교류하는 일도 매우 중요합니다.
WS: 우울증 환자의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나요?
잘코프스키: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나 가족이 결코 치료해 줄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전문가인 척 일장 연설을 하거나, 좋은 의도랍시고 조언을 늘어놓거나,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어 봐!"와 같은 조언은 오히려 역효과만 내고 환자를 더욱 침울하게만 만듭니다.
그러나 가까운 지인들이 일단 우울증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찾아보는 일은 바람직합니다. 우울증 환자의 상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이 곁에 있음을 인지시켜 주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하루 온 종일 우울증 환자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들도 나름의 생활을 소홀히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 경우에는 친구들이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대신 해결해 준 것이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보기라든지, 요리, 빨래, 청소, 우편물 확인, 통화 같은 것 말이지요. 가장 힘든 순간에는 그런 것을 할 마음의 여유조차 없거든요. 그렇다고 환자를 너무 보호할 필요는 없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자신을 외면하지 않고 곁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할 뿐입니다.
WS: '우울증 환자는 미친 게 아니라 병이 든 것뿐이다.'라고 책에 쓰셨습니다. 우울증이 직장 생활에서 특히 낙인이 찍히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것은 환자 본인의 치유 가능성에 어떤 의미를 가집니까?
잘코프스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는 단지 우울증을 앓는다는 이유 하나로 직장을 잃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많은 환자들에게 직장은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매달릴 수밖에 없는 지푸라기와도 같습니다. 그들을 견디게 해 주는 일종의 치료법인 셈이니까요. 그들은 지속적으로 어떤 일을 해냄으로써 자의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처지에 있는 사람을 해고하는 것은 신체에 상해를 가하는 일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물론 우울증 때문에 고용주가 원하는 것처럼 능력을 십 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초과근무를 할 수도 없고,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그들도 자신이 쓸모 있다는 느낌을 갖기 위해서는 가끔씩 상사에게서 칭찬받는 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 세계에서 이러한 부분은 당연히 전제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서로를 존중하고 인간답게 대하는 것은 돈이 드는 일도 아닐뿐더러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이제는 이 문제에 관해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WS: 우울증 환자들을 위해 이 사회가 달라져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잘코프스키: 안타깝게도 우울증 환자들에 대한 평판은 여전히 나쁩니다. 이런 편견이 사라져야 우울증 환자들이 더 이상 사회적 한계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겁니다. 보건의료체계와 치료 기회의 부족도 큰 문제입니다. 정치가들도 이 점에 관해 논의해야 합니다.
아울러 삶에 대한 기본 철학이 필요합니다. 완벽주의를 점점 더 추구하는 사회에서는 도태되지 않기 위해 누구나 애씁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완벽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허점을 감추려 하고 겉치레에만 치중하며 점차 영혼을 잃어 가는 것이지요. 우리는 남들이 나에 관해 무슨 생각을 할까 끊임없이 염려합니다. 무엇이든 더 잘 하려 들고,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를 추구합니다. 각자의 내면으로 돌아가 삶이 우리에게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 숙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WS: 우울증 환자로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구해 줄 거라 기대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병을 치유하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는 뭐가 있을까요?
잘코프스키: 다른 사람들의 구원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을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니까요. 입원 치료든 방문 치료든, 모든 심리치료는 마치 학교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인가를 배우기는 하지만 수업에 얼마나 집중하느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느냐, 이후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어내느냐는 각자의 손에 달린 것이지요. 심리치료는 얼마든지 받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스스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뭔가 잘못되어 온 게 분명하니, 그런 삶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특히 자기 자신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합니다. 과거를 과거로 끝내고 용서하는 일도 큰 도움이 됩니다. 놓아 보낼 때 사람은 한없이 자유로워집니다. 나는 나를 괴롭히던 수많은 사람들, 그와 연관된 상황, 관행, 일로부터 나 자신을 떼어 놓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훨씬 나아지더군요. 행복해지려면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우울증조차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해 줄 '기회'로 만드십시오.
독일 현지 서평
미디어 기사
2013년 3월 17일자 〈벨트 암 존탁(Welt am Sonntag)〉 경제란 기사
활동적이고 야심만만하고 우울한 (사람들) ......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 질병을 일로부터의 도피로 여긴다. 그런가 하면 직장에서 자신의 우울증을 숨기는 사람도 수없이 많다.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한 전직 크루즈 미디어 매니저 타티아나 마이스터(가명, 《검은 파도, 눈부신 태양》의 저자)는 여가시간을 활용해 블로그에 우울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2013년 12월 2일 〈오덴밸더 에코(Odenwalder Echo)〉지 기사
편견에 맞선 투쟁
우울증: 타냐 잘코프스키, 《검은 파도, 눈부신 태양》에서 우울증을 안고 사는 삶을 이야기하다
타냐 잘코프스키는 인터넷 블로그와 첫 소설에서 그간 터부시되어온 '우울증'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그녀는 수요일(4일)에 낭독회를 열기 위해 라이헬스하임(Reichelsheim)을 방문했다.
아마존 서평
아이디 Jaqueline
나는 이 책을 월요일에 받아 놓고는, 화요일 아침에야 처음 펼쳐 보았다.
원래는 몇 장만 읽어 볼 생각이었지만 나는 이 책을 단숨에 끝까지 탐독했다.
그리고 자신이 느낀 것을 너무나 솔직하고도 거리낌 없이 써내려간 저자의 문체에 큰 감동을 받음과 동시에 완전히 사로잡혀 버렸다. 이토록 감동적인 책은 처음이었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지금 삶의 위기에 봉착해 있기 때문이고, 또한 우울증에 굴하지 않고 이런 책을 쓸 용기를 낸 저자에게 감동 받았기 때문이었다.
저자가 진심에서 우러난 글을 썼을 뿐 아니라 주변인들로 하여금 우울증 환자의 내면세계를 엿볼 수 있도록 돕는 데 완벽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게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아이디 Irmgard M.
나는 오늘 이 책을 받아 든 즉시 읽기 시작해 단숨에 끝까지 읽어 버렸다.
이 책은 나를 사로잡았고 너무나 솔직하고 쉽게 쓰였다.
우울증에 관한 참된 이야기이자 용기를 주는 책일지도 모른다는 게 우울증 환자가 아닌 나의 생각이다.
멋진 여류작가의 멋진 책이다.
아이디 Stefanie Andres
백퍼센트 만족스러운 책이다.
훌륭한 책이며 너무나 감동적으로 쓰인 책이다. 처음 몇 페이지를 읽은 뒤 나는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나 자신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이튿날에야 계속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이후 나는 낭독회를 통해 운 좋게도 타냐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었다. 정말 즐거운 저녁식사였고, 나는 커다란 영감을 받았다.
목차
목차
나
1부
하나, 데뷔
둘, 만남
셋, 변덕
넷, 거짓
다섯, 일상
여섯, 갈등
일곱, 추락
2부
여덟, 산 송장
아홉, 이메일
열, 친구들
열하나, 휴식
열둘, 융합
열셋, 기다림
3부
열넷, 안녕
열다섯, 수업
열여섯, 내 생의 최악의 순간
열일곱, 유령의 시간
열여덟, 가까움
열아홉, 의무
스물, 받아들이기
스물하나, 전형적인 것
스물둘, 다르다는 것
스물셋, 교훈
스물넷, 천국
스물다섯, 생각노트
스물여섯, 두려움
4부
스물일곱, 솔로
스물여덟, 사실
스물아홉, Me,Myself & I ? 크리스마스 선물
서른, 도전
서른하나, 지금
서른둘, 치료제
서른셋, 이성
서른넷, 고마움
서른다섯, 메시지
감사의 말
역자 후기
부록, 저자와의 대화 - 주간 〈슈피겔〉 기사
저자
저자
프로필
생년월일: 1977년 11월 25일
출생지: 스위스 취리히
국적: 독일
가족사항: 미혼
학력
슈투트가르트 미디어 전문대학(1996~2002)
최종학위: 경제공학 디플롬(Diplom, 석사), 광고 및 시장 커뮤니케이션 전공
경력
-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카피라이터/작가
- 아이다 크루즈(AIDA Cruises) 미디어 매니저 / 선상 미디어 편집인
- 한스 헬트 주식회사(Hans Held GmbH) 마케팅 팀장
- 망고 뮤직 & 미디어(mango music & media)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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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anjasalkowskia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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