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당신이 그리워질 때(양장본 HardCover)
옥한흠 어록집
옥한흠 어록집 『문득, 당신이 그리워질 때』. 옥한흠 목사가 그동안의 저서와 설교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포용을 '고난', '은혜', '인생',' 사랑' 으로 묶은 어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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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옥한흠 목사의 정수!
후회 없이 사랑하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옥한흠 목사가 그동안의 저서와 설교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포용이
'고난','은혜','인생','사랑'으로 묶여 이 어록집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 어록집을 만나면 옥한흠 목사에 대한 그리움이 남을 것입니다.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아픔이지만 또한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 제대로 된 인간이라야 진정성 있는 제대로 된 말을 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 쉽게 말해 '똑바로 잘 살아야 한다'를 강조하신 평생의 말씀이 담긴 '옥한흠 어록집(문득, 당신이 그리워질 때)'을 통해 위로와 은혜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어록 속에서 우리가 그리워하는 자신만의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때론 가슴 아프고 슬프지만 그런 느낌들이 그대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희망이 있다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옥 목사님의 글을 읽고 설교를 듣는 동안 제 마음을 채운 '위로와 희망, 그리고 그리움'이
이 어록집을 손에 쥔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 「프롤로그」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위로와 희망, 그리고 그리움
Part 01. 고난 苦難
밤에 부르는 노래는 아침을 위한 전주곡이며, 그 노래는 어둠이 물러가면
반드시 아침이 밝아 온다는 소망의 노래입니다.
1. 고난은 또 다른 하나님의 축복
[고통은 하나님과의 은밀한 대화 통로입니다]
2. 고난 속 희망, 갱신에의 부르심
[고통 분담으로 부족하면 고통을 전담해야 합니다]
*편집자 단상
[은혜의 발걸음Ⅰ]
Part 02. 은혜 恩惠
은혜가 우리를 살립니다. 죄책감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자기 자랑을 하지 않게 합니다. 충성 되게 만듭니다.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1. 은혜로 얻는 강건한 삶
[생명이신 예수님에게로 나아가야 합니다]
2. 은혜를 마음으로 받는 사람
[은혜는 마음으로 젖어 들어와야 합니다]
*편집자 단상
[은혜의 발걸음Ⅱ]
Part 03. 인생 人生
쉴 새 없이 자꾸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짧은 인생을 길게 사는 방법은
시간을 연장하는 데 있지 않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1. 인생을 길게 사는 방법
[인생은 빛과 어둠의 조화입니다]
2. 인생, 다시 돌아오지 않는 길
[단단히 각오하고 살아야 합니다]
*편집자 단상
[은혜의 발걸음Ⅲ]
Part 04. 사랑 愛
사랑을 얻는 것은 모든 것을 얻는 것입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보다 더 큰 힘은 없습니다
1. 사랑으로 얻는 진실한 사랑
[사랑을 얻는 것은 모든 것을 얻는 것입니다]
2. 사랑으로 만드는 진정한 기적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편집자 단상
[은혜의 발걸음Ⅳ]
부록. 정문일침 頂門一鍼
고민을 안고 씨름하는 목회
[문제를 '문제'로 생각하십시오]
*이중표 목사 단상
[은혜의 발걸음Ⅴ]
에필로그 문득, 당신이 그리워질 때
참고 도서 목록
은보 옥한흠의 생애와 사역
저자
저자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했기에 그분의 은혜에 걸맞은 삶을 살고자 자신의 욕망과 평생을 싸웠던 예수의 제자."
옥한흠 목사를 독특하게 만드는 많은 특징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그가 가진 목사에 대한 높은 기준이었으며, 목사의 숙명은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철저한 '고독과 절제'라는 확신이었다. 이러한 확신은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드러났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에 대한 완벽주의적인 기준은 사역을 말 그대로 '십자가'로 만들었고,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전달될 수 있었다.
평소 입버릇처럼 '나같이 보잘 것 없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쓰시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던 옥한흠 목사.
20년이 넘게 자신을 괴롭힌 육체의 가시가 주는 고통 속에서 인간의 강함이 아닌 연약함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소천하던 그 순간까지 증언하는 삶을 살았다.
부인 김영순 사모는 그가 숨을 거두던 그 순간, 그의 가슴에 손을 얹고 죽음을 지켜보던 사람들과 함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이 아름다운 사람이 우리 곁에 72년간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였기에 아름다웠던 옥한흠 목사.
그는 단지 하나님과 성도를 사랑하는 '목사'가 되고 싶어 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가 떠난 지금 더 그리워하고 그를 향해 '아름답다'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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