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닥투닥 심술이(생각벌레 감성동화)(양장본 Hardcover)
아기 천재들의 감성 깨우기
[투닥투닥 심술이]는 아이들의 감성을 깨워줄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심술이는 캐릭터 이름처럼 심술궂고 욕먹을 짓만 골라 합니다. 한바탕 심술이의 심술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 심술이는 자신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모든 친구들에게 톡톡히 되갚음을 당합니다. 놀부도 울고 갈 우리 동네 심술대장 심술이를 누가 좀 말려 줄 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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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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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도 울고 갈 우리 동네 심술대장 <투닥투닥 심술이>가 나타났다!
곤히 자는 동생 깨우기(꼬집어서), 친구랑 아이스크림 사이좋게 나눠먹기(한입에 덥석),
예쁜 꽃밭 가꾸기(꺾고 뽑고 밟고), 모래밭에서 넘어지는 연습하기(하필이면 모래성 자리),
친구들 담력 키워주기(깜짝 놀래주기), 꼬마 강아지와 놀기(꼬리 흔들면서)...
온 동네가 들썩들썩~ 놀부도 울고 갈 우리 동네 심술대장 심술이를 누가 좀 말려줘요~!
혹시 놀부 심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흥부전에 나오는 놀부타령을 듣다보면 어느새 우리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심술로 똘똘 뭉친 도깨비 같은 놀부를 떠올리게 됩니다.
착한 흥부는 복을 받고 나쁜 놀부는 벌을 받는다는 흥부와 놀부 이야기는 자손대대로 전해질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이 작품에서 생각벌레는 천하의 악동 놀부의 감성에 주목했습니다.
심술대장 놀부는 처음부터 심술꾸러기였을까요?
우리가 몰랐던 놀부만의 남모를 사연 - 트라우마가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과연 심술쟁이 놀부는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을까요?
단언컨대 태어날 때부터 심술이 가득한 채 세상에 나온 아기는 없을 것입니다.
<투닥투닥 심술이>의 주인공 심술이는 캐릭터 이름처럼 심술궂고 욕먹을 짓만 골라 합니다.
한바탕 심술이의 심술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 심술이는 자신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모든 친구들에게 톡톡히 되갚음을 당합니다.
심술이는 어린 동생이 귀여워서 가끔 볼을 쓰담쓰담~ 해줬습니다. 그때마다 동생은 기분이 좋은지 울음을 터뜨렸죠. 이번에는 동생이 심술이 형을 반가워하며 손에 뽀뽀를 하다가 잇몸이 간질거렸는지 손가락을 꽉 깨물면서 애정을 표시합니다.
친구 누나의 한입도 심술이의 한입만큼 큽니다. 동생이 당한만큼 되갚아줍니다.
그러나 이렇게 그림책이 끝난다면 심술이는 놀부 같은 어른이 될지도 모릅니다.
생각벌레는 심술이의 행동이 심술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심술이는 단지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을 그토록 불편하게 할 줄 몰랐을 뿐입니다.
심술이가 미처 몰랐던 것은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심술이를 이해하고 심술이에게 어떤 충고를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이 아기의 생각주머니는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키워가던 심술보 대신 이해와 배려, 관심과 사랑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아울러 표현력을 높여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감성 캐릭터 생각벌레와 함께
아기 천재들의 감성을 깨워주세요!
♥천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천재들에 대해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그들이 보여준 엄청난 업적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 때문이라는 생각과 편견이다.
과연 그럴까? 두뇌의 좋고 나쁨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정해질까?
♥천재에서 범재로 - 재능 체감의 법칙
모든 아기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한다. 영아들은 어른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학습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해가면서 그 천재성을 조금씩 상실하며 자란다. 그러나 모든 아기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IQ 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
높은 IQ를 가진 사람들이 입시나 사업에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지지능(IQ)으로 똑똑한 아이를 찾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그를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뤄나가는 힘! 감성지능(EQ, 정서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다.
♥후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감성지능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행복과 성공의 99%는 결국 감성이 결정한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감성지능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주 오래 된 토마스 에디슨의 명언은 이제 이렇게 바뀐다. "천재는 1%의 인지지능(IQ)과 99% 감성지능(EQ) 계발 노력으로 성장하고 완성된다!"
♥3세가 되기 전에 시작하자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감성지능을 계발하는 것이다.
목차
목차
우리 아기는 투닥투닥 심술이 같은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요?
심술이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하는지 우리 함께 보러갈까요?
나는, 나는
내 멋대로 심술이
장난치는 걸 제일 좋아해요.
"으앙~!!"
내 동생은 울보인가 봐요.
귀엽다고 살짝 만졌는데 아프다고 잉잉~!
"딱 한 입만 먹을게~!"
맛있는 건 사이좋게 냠냠냠~ 꾸울꺽~
"내 입이 너무 큰가?"
"왁~!"
살금살금 몰래몰래 숨어서 기다리는
깜짝 놀이는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쿠~ 애들아 미안해."
이렇게 넓은 곳에서
하필이면 모래성 위로 넘어질 게 뭐람?
나는, 나는 내멋대로 심술이
친구들도 나랑 노는 걸 좋아하지요.
그래?
친구들도 정말 그런지 한 번 볼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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