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대장 킁킁이(생각벌레 감성동화)(양장본 HardCover)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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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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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캐릭터 생각벌레와 함께
아기 천재들의 감성을 깨워주세요!
천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천재들에 대해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그들이 보여준 엄청난 업적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 때문이라는 생각과 편견이다.
과연 그럴까? 두뇌의 좋고 나쁨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정해질까?
천재에서 범재로 - 재능 체감의 법칙
모든 아기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한다. 영아들은 어른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학습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해가면서 그 천재성을 조금씩 상실하며 자란다. 그러나 모든 아기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IQ 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
높은 IQ를 가진 사람들이 입시나 사업에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지지능(IQ)으로 똑똑한 아이를 찾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그를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뤄나가는 힘! 감성지능(EQ, 정서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다.
후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감성지능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행복과 성공의 99%는 결국 감성이 결정한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감성지능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주 오래 된 토마스 에디슨의 명언은 이제 이렇게 바뀐다. "천재는 1%의 인지지능(IQ)과 99% 감성지능(EQ) 계발 노력으로 성장하고 완성된다!"
3세가 되기 전에 시작하자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얼굴 표정과 바디 랭귀지로 만든 감성 캐릭터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성지능을 계발하게 된다.
〈냄새대장 킁킁이〉 시놉시스 및 기획, 제작 의도
생각벌레 감성동화 2번째 시즌 2번째 이야기
냄새마다 감정이 담겨있다고 킁킁거리는 냄새대장 킁킁이!
킁킁, 킁킁킁 ~ 냄새대장 킁킁이의 냄새나는 하루가 궁금하세요?
때로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코로 냄새를 맡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하답니다.
앗, 그런데 조심해야할 것이 있어요. 세상에는 좋은 냄새만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우리 인간의 감정이 시작되는 곳은 어디일까요?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의 이성은 머리에서 시작되고 마음 혹은 감정은 가슴에서 비롯된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새롭게 밝혀진 바에 따르면 감정 역시 인간의 머릿속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화학적 반응의 결과라고 합니다.
뇌에서 발생하는 감정을 형성하기 위한 다섯 가지 감각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오감이라고 합니다. 오감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주어진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히 대처하고 행동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제공해주는 다섯 가지 감각입니다.
이처럼 우리 머릿속 찰나의 순간에 이루어지는 이성적 판단의 밑바닥에는 오감이라는 정보수집 감각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수집한 정보는 우리의 감정을 지배하는 감성의 토대가 됩니다.
아기는 시력이 거의 없는 상태로 태어나지만 엄마의 포근한 품에 안겨 젖을 물었을 때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후각입니다. 아기는 엄마의 뱃속 양수를 통해서 엄마의 냄새를 알고 있으며 엄마의 냄새를 통해 친근감을 느낍니다.
〈냄새대장 킁킁이〉의 주인공 킁킁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혀로 맛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보다 코로 냄새를 맡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한 생각벌레 캐릭터의 확장 캐릭터 그룹인 오감 캐릭터 중 후각을 특화시킨 냄새 전문 캐릭터입니다.
아기와 함께 킁킁이의 냄새나는 하루 속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아기가 좋아하는 냄새가 무엇인지, 싫어하는 냄새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후각을 통해 기억되고 형성된 부모와 아이 간의 애착과 정서적인 공감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표현력을 높여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아있어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생각벌레 동화책은 추상적인 개념의 생각과 감성을 캐릭터화하여 각각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기획, 제작한 새로운 개념의 감성(EQ)지능 계발 그림 동화책입니다. 각 캐릭터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가 생각과 마음이 활짝 열린 아이로 자라고 있음을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벌레의 생각 벌리기
영유아를 위해 탄생한 감성캐릭터 생각벌레는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감정을 느끼고 배우는 시기 0~3세,
우리 아이들의 첫 번째 감성 멘토가 되어 아이가 평생을 곧게 살아갈 바른 신념과
올바른 감성과 인성의 기틀을 잡아주겠습니다.
감성캐릭터로 만든 따뜻하고 재미있는 감성동화로
미래의 주인이 될 아이들을 위한 감성교육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산 캐릭터 창작 발굴 지원 사업에 선정된 생각벌레는
인간의 감정을 캐릭터로 시각화하고 감성지능 개발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최근 캐릭터 연계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까지 2년 연속 선정된 순수 창작 캐릭터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감성캐릭터로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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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인간의 감각기관 중 태어날 때 가장 발달되어 있는 후각이야말로 아기의 정서와 감성 발달의 첫 단추라 믿은 남경우 작가는 냄새를 맡는 신체기관인 코를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후각능력을 시각화한 냄새대장 킁킁이를 탄생시켰습니다.
또한 멀리서 보면 코만 보이는 귀엽고 개성 넘치는 킁킁이의 냄새나는 하루를 신나고 재미있게 보여주기 위해 킁킁이가 눈을 뜬 아침부터 엄마 품에 안기는 저녁 무렵까지 빠른 템포로 쫓는 롱테이크 기법의 스토리라인을 선보입니다. 남경우 작가는 앞으로도 쉬지 않고 엄마는 물론 영유아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감성지능이 키워지는 그림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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