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살이다(양장본 HardCover)
인생 리부팅을 열망하는 당신에게 | 박상윤 에세이
박상윤 에세이 『나는 한 살이다』. 2008년 중국에서 1인 기업으로 창업해 5년 만에 연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강소 무역회사로 일궈낸 박상윤 대표. 그가 다시 한 살로 되돌아가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작가의 두 번째 인생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삶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삶까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감수성으로 채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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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은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나는 한 살이다』, 박상윤
2008년 중국에서 1인 기업으로 창업해 5년 만에 연 매출 400억 원 규모의 강소 무역회사로 일궈낸 박상윤 대표. 그가 다시 한 살로 되돌아가 인생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작가의 두 번째 인생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삶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삶까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감수성으로 채워 넣었다.
우리는 삶이라는 긴 행로 속에서 머뭇거린다. 하지만 머뭇거리기엔 삶은 길다.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다시 리부팅하는 삶을 우리는 찾아야 한다. 박상윤 작가의 이 글이 당신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전화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출판사 서평 -
작가는 삶의 기간을 100년이라 두고 삶의 전반전 인생을 《선한 영향력》에 담았다. 작가는 만 50의 나이에 다시 한 살이 되어 삶이라는 빈 페이지에 자신을 옮겨 적는다. 이제 작가는 인생의 후반전, 한 살로 다시 시작한다.
박상윤 작가를 더 이상 상하이에서 성공한 사업가라는 수식어로만 기억해서는 안 된다. 일을 즐기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선한 영향력이 전반전 인생이었다면, 작가의 후반전은 깊은 내면의 울림을 계속해서 기록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상윤무역의 대표이자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바깥 활동에도 멈추지 않는 작가가 말하는 '인생 리부팅'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다. 나를 발견하는 삶,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다시 시작한다는 건 오늘이 새로워질 수 있는 희망처럼 보이기도 한다.
다시, 그리고 새롭게 우리는 빈 페이지에 나를 옮겨 적어야 한다는 걸 작가를 통해 배우게 된다.
- 추천사 -
"바로 지금 삶을 리부팅하는 순간, 당신은 정말 새로운 존재로 태어난다." 시들시들한 중년으로 노후 타령이나 하기 쉬운 나이에 두 번째 삶을 당당하게 선언한 필자에게서 충만한 에너지를 전달받는 사람이 어찌 나 혼자일까. 언제나 지금 이 순간이 최고다.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지만, 다시 세운 뜻 하나가 일생을 이끄는 힘이 된다. 인생 리부팅을 갈망하는 모두에게 멀리 옥스포드에서 강추하는 한 권의 책!
김성희, Voices from Oxford 대표, 서울대 공대 객원교수, 《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란다》 저자
진심 경영을 통해 중국인들의 존경을 받으며 짧은 기간에 탄탄한 기업을 세운 재중 한국인 기업가 박상윤. 모두가 좀 더 가지기 위해 달려나갈 때, 인생의 목적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것에 있다는 멋진 말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가 다시 한 살이라니! 오십이 되던 순간부터 늙었다고 엄살 부리며 열정 없이 지내는 중년들에게 큰 울림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젊은 독자들에게는 바로 지금이 새로운 승부를 준비하는 하프 타임임을 깨닫게 한다.
강원국, 전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부 : 아름다운 인연의 명령
꽃을 가꾸며 알게 된 것들
나의 영광
졸업을 축하한다 (아들에게)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거절을 거절하라
비행기를 타고
어머니가 도와주신다
중국 대학생
집을 처음 마련했던 기억
관계를 대하는 방법
제2부 : 삶을 리부팅하는 방법
삶이라는 빈 종이
야간열차
나무 그늘에서
이른 아침 사무실에서
글쓰는 공간
콩나물을 먹을 때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부터 시를 읽으면
메타포
날 수 있다
제3부 : 바다가 되고 싶다
바닷가에서
나는 오늘을 산다.
나는 누구인가
도로 위에서
커피를 마실 때
페르소나
시계에 없는 시간
내가 거울을 보는 이유
남자의 구두
활쏘기
제4부 : 책이 꽃보다 아름답다
사무실 공간
철학자의 사물들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서점
희망
가벼운 나날
자기 혁명
황산에 오른 작가
시너지
리스본행 야간열차
에필로그
저자
저자
현재 전북대 초빙교수로 있으며, 한 살로 다시 삶을 시작하려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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