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사인
우주가 나에게 보내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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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신호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라이프사인』은 내면의 힘을 이끌어낼 영적 신호를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 신호로부터 도움 받는 법을 안내한다. 라이프사인은 우리가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은 보통 세렌디피티(serendipity), 동시성(synchronicity), 설명할 수 없는 사건(unexplained events)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책은 살면서 맞닥뜨리는 이 세 가지 형태의 라이프사인의 의미를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내 안의 직관과 창조성, 통찰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라이프사인』은 내면의 힘을 이끌어낼 영적 신호를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 신호로부터 도움 받는 법을 안내한다. 라이프사인은 우리가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은 보통 세렌디피티(serendipity), 동시성(synchronicity), 설명할 수 없는 사건(unexplained events)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책은 살면서 맞닥뜨리는 이 세 가지 형태의 라이프사인의 의미를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내 안의 직관과 창조성, 통찰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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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주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라!
당신 안의 놀라운 힘과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내면에는 힘이 있다. 그 잠재된 힘을 이끌어낼 때 당신의 삶은 마법처럼 변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내면의 힘을 이끌어낼 영적 신호를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 신호로부터 도움 받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프사인은 당신이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 과정 5단계를 통해 당신 안의 직관과 창조성, 통찰을 이끌어내라.
당신의 시야는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 때에만 맑아질 것이다.
밖을 보는 이는 꿈을 꾸지만 안을 보는 이는 깨어난다. - 카를 융
■ 도서 요약
* 라이프사인이 당신의 삶을 바꾼다!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지금도 이 세상에는 여전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존재한다. 임사체험, 유체이탈, 사후세계 같은 접하기 힘든 경험은 차치하더라도, 살다보면 가끔 '예감'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 예감 덕분에 어떤 상황을 피해 가거나 미리 예방한 일이 누구나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그런 일을 겪으면 우리는 단순히 운이 좋았다거나 우연의 일치로 치부하며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취급했던 뭔지 모를 예감이나 징조가 결코 우연의 일치나 행운이 아니라면 어떨까? 모종의 존재가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라면 말이다. 어떤 존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각자가 믿는 종교의 신일 수도 있고 지금의 나보다 훨씬 더 각성한 고차원의 나일 수도 있으며, 온 우주일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존재에 믿음을 보내고 마음을 의지하든, 그 존재가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해답과 올바른 길을 제시해준다면 어떨까? 그건 마치 문제집의 해답편을 미리 슬쩍슬쩍 살펴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당신은 영적 신호, 즉 '라이프사인'을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것에서 도움을 받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프사인은 당신이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은 보통 세렌디피티serendipity, 동시성synchronicity, 설명할 수 없는 사건unexplained events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책은 살면서 맞닥뜨리는 이 세 가지 형태의 라이프사인의 의미를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라이프사인을 활용하려면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온갖 자극에서 패턴을 찾고, 그 패턴을 조합해 메시지를 읽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늘 자신의 내면과 세상을 관찰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본질을 모색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직관적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한 라이프사인을 실생활에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인생이라는 문제집의 해답편을 남들보다 더 자주, 더 또렷하게 보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 라이프사인을 통해 우리 안의 놀라운 힘과 만나보자.
■ 도서 상세 소개
* 어떻게 라이프사인을 알아볼 것인가
제너럴푸즈사의 연구실에서 일하는 과학자였던 저자는 오랫동안 초자연적 현상이나 비논리적 주장들을 배척하며 살아왔다. 자신의 장점은 지성이고, 약점은 창의성이라고 믿던 이성주의자인 저자가 대체 어쩌다 연구실에서 나와 스릴러 소설과 영성 관련 자기계발서를 쓰는 작가로 변신한 것일까?
저자는 언젠가부터 자신의 인생에 연달아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고, 자꾸만 일이 꼬여간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사실은 운명적으로) 영성 관련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이후 유체이탈 경험을 하는 등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라이프사인을 받게 된다. 자신의 삶이 꼬이기 시작한 건 우주가 인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라며 보낸 신호였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 "글을 통해 사람들을 돕는 것"임을 알아챈 저자는 아무 관심 없던 소설 창작에 뛰어들게 된다.
그런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 창의성을 일깨우는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모든 과정이 술술 풀리며 이후 세 권의 소설을 쓰게 됐고 현재 영성 관련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가로서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그랬듯 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활짝 열어놓으면 누구나 인생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고 말한다. 우주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이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이란 없다
인생에서 가장 긴급한 질문들의 해답은 바로 우리 코앞에 있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 너무 매몰되어 있어서 그 해답을 못 보고 지나칠 때가 많다. 우주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신호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직면한 온갖 의문에 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든, 그 질문들이 무의식에 몸을 숨기고 있든 상관없이 우주는 우리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신호를 보낸다. 우리가 올바른 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이 라이프사인이 슬며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나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반드시 해 봐야 하는 중요한 점들도 귀띔해준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그 신호에 신경 쓰지 않고 그 결과 미묘한 실마리와 해답은 조용히 우리 곁을 지나쳐버린다. 그 실마리를 알아차리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우주와 대화를 시작해 영혼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면? '당연하다' '운이 좋았다' '우연의 일치다' '개연성이 있다' '있을 법하다' '운명이다' '요행이다' '축복이다' '묘하다' '선물이다' 같은 말로 지나쳐버리곤 했던 사건들이 실은 우주가 보낸 라이프사인일 수 있다. 저자는 톰 데이 박사의 놀라운 경험담을 통해 인생에서 벌어지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 다름 아닌 축복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1970년대 후반 크리스마스 밤이었다. 톰은 자신의 트레일러를 몰고 펜실베이니아 주 턴파이크를 지나는 중이었다. 그가 리하이 터널로 들어갈 때만 해도 지면은 보송보송 말라 있었다. 그런데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도 눈발의 기세가 전혀 수그러들지 않은 모습에 톰은 깜짝 놀랐다. 그가 도로를 따라 계속 차를 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그곳에 고립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덕분이었다. "나는 계속 차를 몰았어요. 잠시 차를 대고 쉴 곳을 찾을 때까지 말이에요." 그러나 도로변에는 모텔 한 곳 보이지 않았다. 차를 몰고 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앞에서 트레일러의 붉은 불빛 세 개와 붉게 빛나는 브레이크 등 두 개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악천후 속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를 만났을 때 톰의 차와 앞차의 거리는 트레일러 하나 정도의 간격이었다. 톰은 서둘러 무전기를 찾아 앞차의 운전수에게 무전을 보내봤지만 대답이 들리지 않았다. 그 불빛을 따라간 덕에 톰은 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게다가 버려진 차나 다른 장애물도 무사히 피할 수 있었다. 리하이 터널에 거의 다 왔을 때였다. 톰은 터널이 끝나면 나오는 식당에서 감사의 의미로 아침이라도 대접하고 싶어 앞서 가는 트럭을 세우려고 별짓을 다 해보았다. 그는 앞선 붉은 불빛을 따라 터널로 들어갔다. 그러자 터널 안 조명 덕에 앞쪽이 보였다. "터널로 들어가자 붉은 불빛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나는 내가 따라갔던 차를 잘 보려고 눈을 부릅떴죠. 그런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도 없었다고요!"
깜짝 놀란 톰은 서둘러 차를 세운 후 운전석에서 내렸다. 그는 앞차가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하고 다시 트럭에 올라타 달렸다. 터널을 다 빠져나가면 눈 위에 남은 앞차의 타이어 자국을 발견하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터널을 벗어나자 수정처럼 청명한 밤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사방이 고요하고 길 위에는 갓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을 뿐 타이어 자국은 어디에도 없었다! 톰은 일단 터널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지난 네 시간 동안 식당 손님은 톰이 유일하다는 게 아닌가. 웨이트리스가 다가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님, 유령이라도 본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
톰 데이 박사의 이 일화는 우주가 얼마나 경이롭고 대단한지 잘 보여준다. 미친 듯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운전하는 극한의 순간에 톰 박사는 최상의 존재에게 도움을 구했을 것이다. 그는 눈앞에서 붉은 빛을 보자 반가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굳게 믿고 그 뒤를 잘 따라갔다. 혹시라도 의심을 품었다면 눈보라 속을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었을까?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단 두 가지뿐이다. 하나는 기적은 없다는 듯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는 듯 사는 것이다." 과학적 이성을 대표하는 아인슈타인이 이 말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어떤 관점으로 인생을 살든 그건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라이프사인을 받아들이면서 저자의 삶은 전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바뀌었다. 라이프사인은 과학이다. 근육처럼 자꾸 사용하면 힘이 붙는다. 변화는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일상에 라이프사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에 귀 기울이면 당신도 언젠가는 바뀔 수 있다.
* 책속으로 추가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간다. 각자에게 주어진 영적 과제를 풀어나가는 추진력은 이 땅에 온 목적을 알아내려는 갈망이다. 나는 이번 삶에서 뭔가 다른 것을 하도록 정해진 기분이 들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갔다.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는 각자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온다. 시대를 뛰어넘어 영적으로 가장 뛰어난 스승이나 지도자들에 비해 당신이 이곳에 온 이유가 사소할 것이라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그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삶을 통제하기로 선택했을 뿐이다.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따르기로 한 것이다.
☞ 본문 286쪽 중에서
당신 안의 놀라운 힘과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내면에는 힘이 있다. 그 잠재된 힘을 이끌어낼 때 당신의 삶은 마법처럼 변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내면의 힘을 이끌어낼 영적 신호를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 신호로부터 도움 받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프사인은 당신이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 과정 5단계를 통해 당신 안의 직관과 창조성, 통찰을 이끌어내라.
당신의 시야는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 때에만 맑아질 것이다.
밖을 보는 이는 꿈을 꾸지만 안을 보는 이는 깨어난다. - 카를 융
■ 도서 요약
* 라이프사인이 당신의 삶을 바꾼다!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지금도 이 세상에는 여전히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존재한다. 임사체험, 유체이탈, 사후세계 같은 접하기 힘든 경험은 차치하더라도, 살다보면 가끔 '예감'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 예감 덕분에 어떤 상황을 피해 가거나 미리 예방한 일이 누구나 한두 번은 있을 것이다. 그런 일을 겪으면 우리는 단순히 운이 좋았다거나 우연의 일치로 치부하며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취급했던 뭔지 모를 예감이나 징조가 결코 우연의 일치나 행운이 아니라면 어떨까? 모종의 존재가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라면 말이다. 어떤 존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각자가 믿는 종교의 신일 수도 있고 지금의 나보다 훨씬 더 각성한 고차원의 나일 수도 있으며, 온 우주일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존재에 믿음을 보내고 마음을 의지하든, 그 존재가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해답과 올바른 길을 제시해준다면 어떨까? 그건 마치 문제집의 해답편을 미리 슬쩍슬쩍 살펴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당신은 영적 신호, 즉 '라이프사인'을 알아보고, 해석하고, 그것에서 도움을 받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프사인은 당신이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는 메시지이다. 라이프사인은 보통 세렌디피티serendipity, 동시성synchronicity, 설명할 수 없는 사건unexplained events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책은 살면서 맞닥뜨리는 이 세 가지 형태의 라이프사인의 의미를 읽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라이프사인을 활용하려면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온갖 자극에서 패턴을 찾고, 그 패턴을 조합해 메시지를 읽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늘 자신의 내면과 세상을 관찰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본질을 모색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직관적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한 라이프사인을 실생활에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인생이라는 문제집의 해답편을 남들보다 더 자주, 더 또렷하게 보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 라이프사인을 통해 우리 안의 놀라운 힘과 만나보자.
■ 도서 상세 소개
* 어떻게 라이프사인을 알아볼 것인가
제너럴푸즈사의 연구실에서 일하는 과학자였던 저자는 오랫동안 초자연적 현상이나 비논리적 주장들을 배척하며 살아왔다. 자신의 장점은 지성이고, 약점은 창의성이라고 믿던 이성주의자인 저자가 대체 어쩌다 연구실에서 나와 스릴러 소설과 영성 관련 자기계발서를 쓰는 작가로 변신한 것일까?
저자는 언젠가부터 자신의 인생에 연달아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고, 자꾸만 일이 꼬여간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사실은 운명적으로) 영성 관련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이후 유체이탈 경험을 하는 등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라이프사인을 받게 된다. 자신의 삶이 꼬이기 시작한 건 우주가 인생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라며 보낸 신호였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 "글을 통해 사람들을 돕는 것"임을 알아챈 저자는 아무 관심 없던 소설 창작에 뛰어들게 된다.
그런데 마치 기다렸다는 듯 창의성을 일깨우는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모든 과정이 술술 풀리며 이후 세 권의 소설을 쓰게 됐고 현재 영성 관련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가로서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그랬듯 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활짝 열어놓으면 누구나 인생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고 말한다. 우주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 잘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이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이란 없다
인생에서 가장 긴급한 질문들의 해답은 바로 우리 코앞에 있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 너무 매몰되어 있어서 그 해답을 못 보고 지나칠 때가 많다. 우주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신호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직면한 온갖 의문에 의식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든, 그 질문들이 무의식에 몸을 숨기고 있든 상관없이 우주는 우리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신호를 보낸다. 우리가 올바른 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이 라이프사인이 슬며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나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반드시 해 봐야 하는 중요한 점들도 귀띔해준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그 신호에 신경 쓰지 않고 그 결과 미묘한 실마리와 해답은 조용히 우리 곁을 지나쳐버린다. 그 실마리를 알아차리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우주와 대화를 시작해 영혼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다면? '당연하다' '운이 좋았다' '우연의 일치다' '개연성이 있다' '있을 법하다' '운명이다' '요행이다' '축복이다' '묘하다' '선물이다' 같은 말로 지나쳐버리곤 했던 사건들이 실은 우주가 보낸 라이프사인일 수 있다. 저자는 톰 데이 박사의 놀라운 경험담을 통해 인생에서 벌어지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 다름 아닌 축복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1970년대 후반 크리스마스 밤이었다. 톰은 자신의 트레일러를 몰고 펜실베이니아 주 턴파이크를 지나는 중이었다. 그가 리하이 터널로 들어갈 때만 해도 지면은 보송보송 말라 있었다. 그런데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도 눈발의 기세가 전혀 수그러들지 않은 모습에 톰은 깜짝 놀랐다. 그가 도로를 따라 계속 차를 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그곳에 고립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덕분이었다. "나는 계속 차를 몰았어요. 잠시 차를 대고 쉴 곳을 찾을 때까지 말이에요." 그러나 도로변에는 모텔 한 곳 보이지 않았다. 차를 몰고 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앞에서 트레일러의 붉은 불빛 세 개와 붉게 빛나는 브레이크 등 두 개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악천후 속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를 만났을 때 톰의 차와 앞차의 거리는 트레일러 하나 정도의 간격이었다. 톰은 서둘러 무전기를 찾아 앞차의 운전수에게 무전을 보내봤지만 대답이 들리지 않았다. 그 불빛을 따라간 덕에 톰은 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게다가 버려진 차나 다른 장애물도 무사히 피할 수 있었다. 리하이 터널에 거의 다 왔을 때였다. 톰은 터널이 끝나면 나오는 식당에서 감사의 의미로 아침이라도 대접하고 싶어 앞서 가는 트럭을 세우려고 별짓을 다 해보았다. 그는 앞선 붉은 불빛을 따라 터널로 들어갔다. 그러자 터널 안 조명 덕에 앞쪽이 보였다. "터널로 들어가자 붉은 불빛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나는 내가 따라갔던 차를 잘 보려고 눈을 부릅떴죠. 그런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도 없었다고요!"
깜짝 놀란 톰은 서둘러 차를 세운 후 운전석에서 내렸다. 그는 앞차가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하고 다시 트럭에 올라타 달렸다. 터널을 다 빠져나가면 눈 위에 남은 앞차의 타이어 자국을 발견하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터널을 벗어나자 수정처럼 청명한 밤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사방이 고요하고 길 위에는 갓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을 뿐 타이어 자국은 어디에도 없었다! 톰은 일단 터널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는 지난 네 시간 동안 식당 손님은 톰이 유일하다는 게 아닌가. 웨이트리스가 다가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손님, 유령이라도 본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
톰 데이 박사의 이 일화는 우주가 얼마나 경이롭고 대단한지 잘 보여준다. 미친 듯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운전하는 극한의 순간에 톰 박사는 최상의 존재에게 도움을 구했을 것이다. 그는 눈앞에서 붉은 빛을 보자 반가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굳게 믿고 그 뒤를 잘 따라갔다. 혹시라도 의심을 품었다면 눈보라 속을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었을까?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단 두 가지뿐이다. 하나는 기적은 없다는 듯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는 듯 사는 것이다." 과학적 이성을 대표하는 아인슈타인이 이 말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어떤 관점으로 인생을 살든 그건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라이프사인을 받아들이면서 저자의 삶은 전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바뀌었다. 라이프사인은 과학이다. 근육처럼 자꾸 사용하면 힘이 붙는다. 변화는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일상에 라이프사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에 귀 기울이면 당신도 언젠가는 바뀔 수 있다.
* 책속으로 추가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간다. 각자에게 주어진 영적 과제를 풀어나가는 추진력은 이 땅에 온 목적을 알아내려는 갈망이다. 나는 이번 삶에서 뭔가 다른 것을 하도록 정해진 기분이 들었다. 시간은 점점 흘러갔다.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는 각자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온다. 시대를 뛰어넘어 영적으로 가장 뛰어난 스승이나 지도자들에 비해 당신이 이곳에 온 이유가 사소할 것이라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그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삶을 통제하기로 선택했을 뿐이다.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따르기로 한 것이다.
☞ 본문 286쪽 중에서
목차
목차
* 한국의 독자들께
* 들어가는 말
* 서문
제1부 라이프사인을 발견한 나의 여정
1. 인생의 벽돌들
2. 선물
3. 직관 일깨우기
제2부 인생의 신호들
4. 우주와 대화 시작하기
5. 운명 혹은 선택
6. 동시성
7. 세렌디피티
8. 설명할 수 없는 일
제3부 모두에게 있는 도구들
9. 우리 안의 재능 무시하기
10. 직관 대 초능력
11. 명확하게 보기
12. 명확하게 느끼기
13. 명확하게 듣기
14. 명확한 인식
15. 사이코메트리
16. 라이프사인으로서의 숫자
17. 동물과 상징, 동시성
18. 우리의 내적 능력 키우기
제4부 라이프사인 과정
19. 1단계: 의도를 갖고 질문하라
20. 2단계: 감지하라
21. 3단계: 실마리를 풀라
22. 4단계: 증명하라
23. 5단계: 감사를 표하라
24. 라이프사인의 적용
25. 라이프사인의 다양한 예
제5부 라이프사인: 영으로 인도하는 생명줄
26. 에너지
27. 개입
28. 언어 발전시키기
29. 현실에서의 영성
30. 끌어당김
31. 실현
32. 현대의 신비주의자
33. 영으로 인도하는 생명줄
* 에필로그: 패러다임 전환
* 부록: 수열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들어가는 말
* 서문
제1부 라이프사인을 발견한 나의 여정
1. 인생의 벽돌들
2. 선물
3. 직관 일깨우기
제2부 인생의 신호들
4. 우주와 대화 시작하기
5. 운명 혹은 선택
6. 동시성
7. 세렌디피티
8. 설명할 수 없는 일
제3부 모두에게 있는 도구들
9. 우리 안의 재능 무시하기
10. 직관 대 초능력
11. 명확하게 보기
12. 명확하게 느끼기
13. 명확하게 듣기
14. 명확한 인식
15. 사이코메트리
16. 라이프사인으로서의 숫자
17. 동물과 상징, 동시성
18. 우리의 내적 능력 키우기
제4부 라이프사인 과정
19. 1단계: 의도를 갖고 질문하라
20. 2단계: 감지하라
21. 3단계: 실마리를 풀라
22. 4단계: 증명하라
23. 5단계: 감사를 표하라
24. 라이프사인의 적용
25. 라이프사인의 다양한 예
제5부 라이프사인: 영으로 인도하는 생명줄
26. 에너지
27. 개입
28. 언어 발전시키기
29. 현실에서의 영성
30. 끌어당김
31. 실현
32. 현대의 신비주의자
33. 영으로 인도하는 생명줄
* 에필로그: 패러다임 전환
* 부록: 수열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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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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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마쿠
저자 알렉스 마쿠는 『가면Facades』과 『세일럼으로Back to Salem』, 『정도의 문제A Matter of Degrees』 등 세 권의 소설을 발표한 작가이자 강연자로, 현재 창의력 증진과 영적인 글쓰기, 라이프사인 과정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과학을 전공한 후 식품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던 저자는 글쓰기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고 서스펜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라이프사인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다. 10년 넘게 '마음과 영혼의 과학Science of Mind and Spirit'을 비롯한 다양한 철학을 배우고 연구한 저자는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한 후 이 책을 썼다.
영감을 주는 일화로 가득한 이 책에서 저자는 우연의 일치와 직관적 통찰력, 꿈, 인생을 찾아온 불운이 지닌 힘을 강화하고 인생의 리듬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과학을 전공한 후 식품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던 저자는 글쓰기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고 서스펜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라이프사인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다. 10년 넘게 '마음과 영혼의 과학Science of Mind and Spirit'을 비롯한 다양한 철학을 배우고 연구한 저자는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한 후 이 책을 썼다.
영감을 주는 일화로 가득한 이 책에서 저자는 우연의 일치와 직관적 통찰력, 꿈, 인생을 찾아온 불운이 지닌 힘을 강화하고 인생의 리듬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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