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라피 숲 속의 친구들(아트테라피 컬러링북 시리즈 5)(색칠북)
『아트테라피 숲 속의 친구들』은 정교하고, 동물의 생김새와 동작을 섬세하고 생동감있게 구현해냈다. 단순한 색칠하기 책이 아니라, 아트테라피의 기능에 충실하고 아울러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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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작들과 익살스런 표정의 동물들
알록달록 환상적인 색칠을 기다라고 있는 곤충들까지
우리가 잊고 지내는 지구의 또 다른 주인들이 여기 있습니다.
작은 동물과 큰 곤충
프랑스 아마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출간
'마음을 치유하는 색칠놀이, 아트테라피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아트테라피 숲 속의 친구들》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흥미로운 동물과 곤충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는 흔히 동물은 크고 곤충은 작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숲 속 친구들이 사는 세상은 이런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뒤집었다. 동물은 작게, 곤충은 크게 그려져 있다. 게다가 동물들과 곤충들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책에서 뛰쳐나올 듯이 생동감 있고 익살스럽다. 혼자서, 친구와 함께, 또는 아이와 함께 색칠을 해보자. 그러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상 속 동물원을 완성해 보자.
성격에 따라 선택하는 아트테라피
이 책 역시 아셰트(Hachette)의 다른 '아트테라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그림이 정교하고, 동물의 생김새와 동작을 섬세하고 생동감있게 구현해냈다. 단순한 색칠하기 책이 아니라, 아트테라피의 기능에 충실하고 아울러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컬러링북과 다른 점은,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작은 패턴들이 없다는 것이다. 정해진 작은 공간을 촘촘하게 색칠하며 몰입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성격의 사람들도 있는 반면, 틀 안에 갇히기를 원치 않는 성격의 경우 빼곡한 패턴을 색칠하다가 오히려 피로와 스트레스를 더 느낄 수 있다.
유행에 따라 가기보다는 자기 성격에 맞는 아트테라피 컬러링북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유로운 색칠놀이 아트테라피
색칠을 하다 보면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된다. 현실 세계에서 얼룩말은 흰색과 검정이고, 코끼리는 회색이다. 하지만 아트테라피를 하는 동안엔 잠시 현실을 잊어도 좋다. 마음 속에 있는 색을 꺼내들고 마음껏 색칠하는 것. 그것이 바로 아트테라피다.
보라색 코끼리와 분홍색 기린을 만나는 동안 당신 안에 갇혀 있던 감정이 표출되어 진정한 치유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색칠하고 있는 동안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는 잊어 버리도록 하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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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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